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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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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도
작성일
2021.09.08

사무엘하7장19절말씀 여호와여 인간의 규례대로  하셨나이다   앞 뒷 구절를 아무리 기도하고상고 하여도  확실한 심오한 진리를 찾지 못하게 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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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9-08 13:10
    사울은 당대 신앙과 세상 실력으로 최고의 인물이지만 사울을 통해 이어 지는 계통의 은혜는 주지 않았습니다. 다윗에게는 다윗과 솔로몬으로 이어 지는 계통의 은혜까지 주셨습니다. 다윗의 혈통에서만 왕이 되도록 인간의 규례를 만들었습니다. 이 것이 주변 다른 나라와 이스라엘 나라를 나란히 비교를 할 때 사사시대에는 다른 나라와 달리 이스라엘에는 왕이 없었고, 사울 시대에는 이스라엘에도 왕 제도가 인간 규례로 정해 졌으며, 이제 다윗 때가 되며 질문에 이르게 되면 다윗의 혈통만 왕이 되는 법이 인간 제도로 확정이 됩니다.

    사울도 왕이었고 하나님이 세운 왕이었으나 자녀로 이어 지는 규정은 세우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신앙의 신령한 계통과 함께 육체적으로도 다윗의 혈통을 통해서만 이어 지게 법을 만들었습니다. 한 번만 주시는 사람도 있고, 이어 가도록 주시는 복도 있습니다. 요셉은 그 자체로는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이어 내려 가는 당대의 신령한 계통이지만 육체의 계통은 4번째 아들 유다로 내려 갑니다.

    부산의 서부교회는 총공회의 출발 교회입니다. 1990년 이후 서부교회는 겉 보기는 총공회 중심으로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름이 '서부교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서부교회의 서류부터 공회 모교회며 지도를 맡아 온 성격과 신앙과 내용은 현재 부산 대신동 1가 서부교회 울타리 안에는 없습니다. 애양원교회도 손양원 사후 손양원과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이렇게 외부만 남고 내면이 없는 경우는 구약의 이스라엘이 신약 복음과 전혀 상관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반대로 구약의 교회는 바울을 통해 이스라엘 밖으로 나가며 초대교회 개혁교회 오늘 우리 공회로까지 내려 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충성, 우리의 신앙 인격을 봐 가면서, 하나님은 어떤 때는 일회용 겉 모습만 주시기도 하고 이어 지는 외형도 주시고, 일회용 내면 신앙도 주시고, 어떤 분에게는 이어 지는 신앙의 내면을 주셔서 겉 보기에는 다른데 그 어디로 이어 가게도 합니다. 백 목사님은 돌아 가시기 전에 서부교회와 총공회 이름에는 소망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가 가르친 신앙의 내용과 계통은 이어 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곳은 겉 보기에는 지방도 다르고 성 씨도 다르고 교회 이름도 다르며, 공회 이름조차 타 공회들이 목록에 올리지도 않으나 신앙의 내용과 흐름으로 말하면 백영희와 총공회와 서부교회가 고스란히 이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교회들, 다른 지도자들, 다른 공회들도 모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장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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