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왜 이곳을 때리는, 다른 공회 소식을 계속 올리는지?

작성자
외부 회원
작성일
2019.07.10
타 공회는, 이곳을 짓밟고, 헐 뜯고, 고소 고발하고, 생 난리도 아닌데,

그것을 알면서도 이곳에서는, 매번 홈페이지 '소식'을 통해, 타 공회, 그들의 소식을 전합니다.

 

저는  볼 적마다, 사실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제는 묻고 싶습니다.

 

왜, 저들의 소식을 계속 이곳에서 올리시나요?

저들은, 이 곳을 욕하고, 멸시하기만 바쁜데요?

 

그냥 모른 척, 우리 갈 길만 가면 되는 것 아닙니까?

형제라도, 형제다워야 형제 아닙니까?

형제가 돌을 들어서 쳐 죽이려고 하는데도 형제입니까?

 

진주를, 개나 돼지에게 던져서는 안되는 것 아닙니까?

 

도대체 그 의중이 무엇인지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전체 3

  • 2019-07-10 16:35
    이곳이 백영희신앙노선을 따르는 총공회의 홈페이지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자기의 의사를 발언하고 문의하여 하나님의 뜻을 찾는 총공회 홈페이지이기 때문입니다
    실망 낙심 낙망 절망을 이기는 소망교리를 받은 총공회의 홈페이지이기 때문입니다.
    알려주지 않해서, 알지 못해 환난을이기지 못했다 하는 변명, 핑계,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총공회의 홈페이지이기 때문입니다.
    미리 고치고 돌이켜서 옳은 길 의의 길을 걷고자 하는 총공회의 홈페이지이기 때문입니다.

  • 2019-07-12 02:03
    이곳에 대한 수많은 오해가, 이번 기회를 통하여, 조금이나 해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수백 건의 소송, 고소 고발은, 힘들고 괴로운 일입니다. 교인들이 들어가고 나가고, 하는 것은 어디나 있는 일이지만, 소송에 얽힌다는 것은, 어느 교회든지, 교단이든지, 정말 괴롭습니다. 하물며, 수백 건이니, 몇년 간 목사님의 자녀들의 인생이 통채로 갈아넣고 있습니다. 눈 뜨고 차마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설교록을 포기해버리면 안될까? 힘들어 죽겠고, 남 보기에도 덕이 되지 않고, 교인들도 힘들어 하니까, 그냥 모든 것 그까짓 것 달라는데 다 줘버리면 안될까? 잘못된 공회들도, 이제는 그냥 다 짤라버리고, 없애버리고, 이제는 그만 백 목사님을 놓아드리고, 총공회 간판도 떼버리고, 새롭게 출발하면 안되는 것일까? 그럴 실력 충분하고, 그럴 역량 충분하지 않은가? 남자답게 한방에 해결을 해버리든지,아니면, 남자답게 포기해버리고 새 출발을 해버리든지 하지.이게 무슨 바보같이 당하면서 왜 계속 이러고 있는가? 부공 3은 자존심도 없는가? 답답하다.

    이곳을 아는 분이라면, 당연한 울분일 것입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문제를 해결한 역량은 충분합니다. 이 난관을 해결할 것 같으면, 이곳에서 벌써 해결할 수 있었던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면, 왜 맨날 욕을 자처하고 있는가? 이러는 이유는 무엇인가?

    1.진리의 인도를 따르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진리를 따르다가도, 감정과 감성대로 좋은게 좋은 것이라, 진리를 버리고 자기 사욕을 취함으로 교회가 망해가고 있습니다. 저희는 살든, 죽든 진리 인도를 끝까지 따르기 위해서, 말씀대로 취할 것은, 욕을 먹더라도 반드시 취하고. 말씀에 취할 수 없는 것은, 거저 준다고 해도 버려왔습니다. 그러니, 불편한 오해가 생기고, 손해가 막심합니다만, 본래 신앙의 길은 진리의 길이기 때문에, 예나 지금이나, 모든 것을 감당하고 있을 뿐입니다.

    2. 주님의 대속을 늘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죄는 결코 용납할 수 없는 하나님의 공의. 택자라도 범죄했으니 끝장내버리고, 손 털고 가버려야 할 것이 당연하고 분명한데, 이 죄인을 대속하러 하나님이 인간되어 오셨습니다. 그리고, 죄인들이 주님을 알아 봤던가? 침 뱉고, 무시하고, 모멸하고, 그런데도 주님은 피 흘려, 대속을 입혀주셨고, 그 대속을 입은 우리들입니다.

    이 무한하신 대속의 은혜를 생각하니, 죄인이 우리에게 악한 행동을 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를 싸워야 할 원수로 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때리는 것을 맞아줘서 상대방으로 하여금 더 큰 죄를 짓게 할 수도 없기 때문에, 맞지 않으려고 피할 뿐인데, 그래서, 지금도 형제가 돌로 저희를 치고 있으나, 더 큰 죄를 짓지 않게 하기 위하여, 피하고, 돌로 치려는 그 손을 막아서고 있으니 같이 싸우는 것처럼 보이지만, 저희는 결코 원수로 보지 않습니다. 끝까지 형제로 봅니다. 오직 죄 짓는 팔을 붙잡고, 돌아오라고 간청하며 설득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실상이 보여져야 합니다.

    저희라고, 수백 번이라도 때려 치우고 싶은 마음이 없었겠습니까? 함께 맞서 싸우고 싶은 생각도 얼마든지 있었습니다. 한번 제대로 붙어보면, 아마 절대 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대속을 생각하면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진리의 인도 때문에,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비록 상대는 계속 우리의 진심을 몰라주고, 계속 공격하고 죽이려 하고 있지만, 사활 대속하신 주님의 피가, 죄인 중의 괴수된 우리를 강권적 붙들어주고 계신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주님 대속에 송구하고 감격하여,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는, 저 어리석은 타 공회이지만, 변함없는 형제로 여겨, 저희는 그들을 결코 버릴 수가 없습니다. 또, 아무리 몰라줘도 원망도 없습니다. 주님의 위로를 받기 때문입니다.

    3. 백영희 목사님께 받은 은혜를 결코 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의 평생이 변화할 이 놀라운 진리의 세계와 차원을, 백영희 목사님을 통해 배웠으니. 이 복음은 말세 시대를 감당할 복음입니다. 이 귀한 것을, 백영희 목사님의 희생으로 배웠으니, 개도 자기 주인에게 받은 은혜를 아는데, 하물며 인간으로써, 그것도 믿는 사람으로써, 그것도 백 목사님의 교훈을 들은 자로써, 그것도 백 목사님의 피와 땀과 눈물의 은혜를 받은 자로써, 어찌 그 은혜를 배신할 수 있겠습니까?

    저희는 큰 은혜를 받았으니, 은혜에 합당한 책임, 의무, 의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백 목사님의 희생으로 일자무식의 저희가 이런 노선, 이런 길에서 이렇게까지 자랐는데, 어찌 한 교훈에서 시작된 형제를, 나를 괴롭힌다고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그냥 제명시키고, 남처럼 버릴 수 있겠습니까?

    진리의 인도와 대속의 은혜와 은사 백영희 목사님께 받은 깨달음의 은혜와 희생을 생각한다면,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저희는 감사와 감격 뿐입니다. 또 아시다시피, 이 복음은 우리의 복음이 아니요. 말세를 비췰 생명의 복음입니다. 반드시 전달해야 할 의무와 책임이 따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인정 받지 못해도, 알아주지 않아도, 이 받은 은혜 때문에, 결코 형제를 버릴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냥 맞아줄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끝까지 죄 짓는 손은 붙들 것입니다. 그러나, 결코 가까이에 붙어서, 포기하지 않고 지금처럼 계속 외칠 것입니다.

    형제여, 날이 점점 더 어두워지고 있으니, 더 늦기 전에 정신 차리고 어서 빨리 돌아오시오.
    나는 괜찮으니, 내 걱정은 말고.

  • 2019-07-15 15:46
    New 1. 선지자와 파수꾼의 사명

    이 홈을 알던 모르던 홈을 인정하던 안하던 홈 운영자는 선지자적 사명과 파수꾼의 위치를 감당하고 있다고 봅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뜻을 외치는 것이 선지자입니다. 눅19장40절에 ‘침목하면 돌들이 소리지른다’ 하셨고, 겔33장6절에 파수꾼이 나팔을 불지 않으면 그 ‘죽음에 대한 책임을 파수꾼에게 물을 것이다’ 했습니다. 선지자는 교회와 세상을 향해 아는 것을 외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백묵사님도 교회와 세상을 향해 선지자로서 외치다가 순교하셨습니다.

    2. 홈의 대표성

    이 홈은 수십년간 공회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많은 공회 교인과 외부교인들이 방문하여 공회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80년대 후반과 90년대 초에는 공회 깊은 내용은 일부 목회자와 공회의 실세들만 알 수 있어서 일반 교인들은 알지 못하여 담임목사님이나 구역장의 지도나 인도를 따랐습니다. 500년전 인쇄술의 발명이 종교개혁에 큰 역할을 했듯이 인터넷의 발달로 공회 교훈과 소식을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어서 이제는 몰라서 잘못 걸어갔고,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어서 잘못 믿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이런 면에서 많은 사람들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고, 공회노선과 교훈 전달에 있어서 이 홈의 공헌과 영향은 지대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3. 공개 행정주의

    공회 행정은 공개주의입니다. 감추거나 숨기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공개하고 판단은 각자에게 맡기고 있습니다. 타 공회 홈페이지는 여러 번 개편을 반복하였고 회원 가입을 하여야 열람 권한이 있습니다. 또, 소식을 비밀리에 처리하고 외부로 알져 지는 것을 꺼립니다. 공회 소식을 알 수 없는 교인들에게 이 홈은 공회의 형제로서 공회 소식을 최대한 알릴 수 있는 것은 알려서, 공회 소식과 소통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이 홈은 익명을 보장하며 누구든지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습니다. 비난 비판도 무제한 보장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의 모든 것은 하나님과 천사와 만물과 원수에게까지 다 드러나는 세계가 있는데 잘못 된 것은 이 땅에서 드러나면 그 나라에서는 수치가 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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