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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하나님께 청종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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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487
작성일
2022.09.30

2003-07-30 22:34:42
김정숙

[공과] 안녕하세요..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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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종의 권위라는 공과를 읽고 질문드립니다...

1.공과에서 말하는..우리가 하나님께 청종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2.기독교를 왜 청종에 도라고 하나요?

3.우리가 정말 하나님께 청종한다면 어떤능력이 오는지요?

4.자타의 구원이루는 제일좋은 방법이 청종이라 하는데 왜 그렇습니까?

5.하나님의 음성은 어떻게 듣나요?

무엇을 통해 들여주시나요...

 


2003-07-31 00:01:19
yilee [ E-mail ]

시키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청종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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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청종이란, 듣고 순종한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시는 것을 듣고 순종하면 청종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라도 대입학력고사 출제위원이 '1번 문재는 2번이 답이고,,, 12번 문제는 1번이 답이고... '이렇게 불러주는 대로 찍으면 100점 만점을 맞게 될 것입니다. 출제위원은 완벽하게 알고, 초등생은 대입시험을 전혀 모릅니다. 전혀 모르는 인간이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 불러주면, 무조건 '예, 예, 예...' 하면서 잘 듣고 시키는 대로만 하면 안 되는 것이 없고 못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연습하고 기르는 것은, 이렇게 무엇이든 시키면 듣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청종의 도라고 하는 것은, 기독교는 창조주 완전자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고 따르는 유일한 길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명하시고 우리는 듣고 따르는 이것 외에 다른 길과 방법은 있을 수도 없고 또 있어서도 안 될 것입니다.

그리고 만일 정말 말씀대로 청종만 한다면 우리가 전능이 되겠지요? 오늘 이 세상에서도. 다만 오해하지 말 것은 우리에게 전능을 넘겨주고 우리 마음대로 하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주권은 어디까지는 주님이 가지시고 우리에게는 청종할 때만 전능이 되게 하십니다. 그래서 그분은 주님이고 우리는 종들입니다.

 

 

2.하나님의 음성은 신앙양심의 귀로 듣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 속에서 역사하실 때 이름이 성령입니다. 그리고 그 성령의 역사는 우리 마음에 감화와 감동으로 나타납니다. '성령의 감화 감동'을 2글자로 줄인 것이 '영감'입니다.

성령은 우리 마음 중에 양심에게 소근거리고 말씀합니다. 양심을 쓰는 사람은 점점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귀가 밝아져서 듣게 될 것이고, 양심을 꺾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셔도 듣는 귀가 없어 멀둥거립니다.

 


2003-08-01 23:59:27
김정숙

재 질문입니다..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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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산 자가 청종할 때 썩은 나사로가 살아났고, 산 자가 청종할 때 상여에 메여 나가던 나인성 과부의 아들이 살아났다.
3.청종할 때 사자 입 막아주심을 받았고, 청종할 때 풀무불 세력 막아주심을 받았다.

4.베드로는 청종할 때 기적으로 고기를 잡았고, 청종할 때 금생과 내세에 전면적 복을 받을것이라고 약속하셨다.

5.청종으로 네 소년은 일반인보다 십배나은 총명과 지능을 받았고, 청종으로 요셉과 사무엘은 역사에 없는 인간초월의 재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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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하게 설명을 부탁합니다..

 

 


2003-08-02 13:16: 2
yilee [ E-mail ]

듣고 순종할 때 어떤 능력과 어떤 복을 받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한 부분입니다.

 

제목분류 : [~설교록~공과~]
내용분류 : [-설교록-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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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산 자가 청종할 때 썩은 나사로가 살아났고, 산 자가 청종할 때 상여에
>메여 나가던 나인성 과부의 아들이 살아났다.


 

 

나사로는 요한복음 12장, 나인성 과부의 아들은 누가복음 7장의 기록입니다.

청종은 듣고 순종한다는 뜻입니다. 청종하는 힘은 얼마나 크며 또 그 범위가 어디까지 미치느냐는 문제로 말씀한 것입니다.

청종의 힘은, 죽은 자가 살아나는 일까지도 일어나게 한다는 예를 두 사람 들었습니다. 청종의 범위는 자기에게만 미치는 것이 아니고 자기와 관계있는 다른 사람에게까지 그 능력이 간다는 면을 가르칩니다. 여기 두 사람은 현재 죽은 상태이므로 본인들은 전혀 듣도 보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과 구원 관계로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들이 주님께 청종하자 그들의 구하는 대로 그들의 가족까지도 살려주셨습니다.

 

 


3.청종할 때 사자 입 막아주심을 받았고, 청종할 때 풀무불 세력 막아주심을 받았다.


 

 

풀무불은 다니엘 3장, 사자굴은 다니엘6장의 기록입니다.

다니엘이 주님 명령할 때 순종했고, 순종하는 다니엘을 보고 하나님께서 사자의 입을 막았고 또 다니엘의 세 친구들이 풀무불에 들어갔으나 그 불길의 뜨거움을 막아 그들을 보호했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그 말씀을 순종한 사람의 그 행동과 그 결과까지도 전부 책임을 지십니다.

 

 


4.베드로는 청종할 때 기적으로 고기를 잡았고, 청종할 때 금생과 내세에 전면적 복을 받을것이라고 약속하셨다.


 

 

고기잡은 사실은 누가복음 5장입니다.

베드로에게 그물을 던지라 할 때 베드로가 던졌는데, 이미 날이 새고 또 깊은 물에서는 그물을 던져도 고기를 잡을 수 없는데도 주님이 순종하는 베드로에게 물고기를 명하여 물고기를 많이 잡게 했습니다. 이렇게 고기를 잡게 하신 것은, 주님 말씀을 듣고 순종 하면 오늘 세상에서도 물고기를 많이 잡아 큰 돈을 벌게 되는 것처럼 복을 받게 되고 또 가야 될 천국에서도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복을 받을 것이라고 가르친 것입니다.

 

 


5.청종으로 네 소년은 일반인보다 십배나은 총명과 지능을 받았고, 청종으로 요셉과 사무엘은 역사에 없는 인간초월의 재능을 받았다.


 

 

10배의 총명을 받은 것은 다니엘 1장 20절입니다. 요셉과 사무엘은

다니엘과 세 친구를 합하면 네 소년이라고 합니다. 그들이 바벨론으로 포로되어 그곳에서 공부를 하던 중 어려움을 무릎쓰고 하나님 명령에 순종할 때 10배나 되는 지혜를 받아 공부도 잘하고 매사를 잘 하게 되어 왕에게 높이 쓰임을 받습니다.

특히 요셉과 사무엘은 세상공부를 배운 적도 없었으나 요셉은 애굽의 총리로 사무엘은 이스라엘의 전무후무한 통치자로 기록을 남기게 됩니다. 청종을 하게 되면 학교를 다니든 안 다니든 어떤 형편에서도 그에게 필요한 지혜를 넘치게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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