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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심어줄수 있는 설교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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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5032
작성일
2021.04.10

얼마전 공익근무를 마친 현재 백수입니다

나이가 20대 중반을 넘어섰지만 아직 제대로 사회생활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요즘 아르바이트를 구하려고 하는데 내성적인 성격탓에 낮선 사람과 낮선 환경에서 일해야 한다는 생각만 하면 갑자기 두려움이 엄습해서 적당한 일자리가 보여도 지원하는게 힘듭니다

백목사님 설교라도 들어서 자신감을 가지고 싶습니다

어떤 설교를 들어야 자신감과 용기를 가질수 있을지 가르쳐주세요

 

 

질문:2009-09-09 23:34:19 소심한기독인
출처:쉬운문답5032


2009-09-10 08:52:24
yilee [ E-mail ]

 

1. 일단 83.7.3.주전 2. 다른 분들의 협조 부탁

 

 

1. 1983년 7월 3일 주일 오전 설교를 일단 추천합니다.

백 목사님은, 질문자께서 찾는 그런 내용으로 설교할 때는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이 있으므로 그런 표현들을 가지고 검색해 보고 추천했습니다.

2. 설교 전체를 일일이 살펴 추천해야 하는데

성의 없이 추천을 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한 사람이 한 말씀에서 받는 은혜가 그의 평생에 얼마나 큰 힘이 되며 그 것이 영생으로 이어 질 것을 생각한다면 대충 추천하는 이런 자세는 무책임하기 그지 없는데, 다른 업무가 많아서 최소한의 간단한 방법만 가지고 찾았습니다.

3. 이 홈을 이용하는 많은 분들께 부탁합니다.

이 홈이 제공하는 설교 자료를 자주 찾는 분들은 거의 백 영희 설교 자료에서 일반 설교들과 다른 은혜를 받은 분들입니다. 어떤 분은 천하를 누를 자신감을 받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이 한 말씀이면 평생 사는 데 더 이상 아쉬움이 없겠다는 것을 깨닫기도 하는 등의 여러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말씀의 양도 많고 그 대상도 수가 없으므로 누군들 어느 설교가 어떤 형편의 사람에게 어떤 은혜를 주더라는 것을 일일이 기억하기는 어렵습니다. 백 목사님 스스로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특별한 말씀에서 특별하게 체험해 본 분들이 그런 체험을 찾는 위 글 질문에 안내를 해 주시는 것이 맞습니다. 이 홈의 /활용자료/추천설교/라는 게시판에 모두들 활발하게 참여하여 다른 사람에게 자기가 받았던 말씀의 소중한 은혜를 소개한다면 그 설교를 통해 은혜 받는 이들에게는 그 설교를 소개한 분이 직접 설교를 하고 은혜를 끼친 수고를 하나님 앞에 받게 될 것입니다.

4. 참고로

모든 설교가 다 그렇고, 또 그렇게 되어야 마땅합니다만 특히 백 목사님의 설교에서는 다음 현상이 아주 뚜렷합니다. 즉, 꼭 같은 설교 하나를 통해 한 자리에서 들어도 서로 받는 은혜와 서로 받아 들인 강조가 다 다릅니다. 그래서 사실 한 사람의 은혜 경험이 다른 사람에게 그대로 전달 되는 경우도 있는데 전달 받은 사람은 다른 은혜를 받는 경우도 있어 답변자가 비록 성의 없이 보이지만 위의 방법으로 추천했으나, 듣는 분에게 어떤 은혜로 닿을지는 전혀 별개 문제입니다.


> 소심한기독인 님이 쓰신 내용 <<
:

: 얼마전 공익근무를 마친 현재 백수입니다

:

: 나이가 20대 중반을 넘어섰지만 아직 제대로 사회생활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

: 요즘 아르바이트를 구하려고 하는데 내성적인 성격탓에 낮선 사람과 낮선 환경에서 일해야 한다는 생각만 하면 갑자기 두려움이 엄습해서 적당한 일자리가 보여도 지원하는게 힘듭니다

:

: 백목사님 설교라도 들어서 자신감을 가지고 싶습니다

:

: 어떤 설교를 들어야 자신감과 용기를 가질수 있을지 가르쳐주세요



2009-09-10 23:01:48
소심한기독인

79년 5월 집회 설교가 없습니다

추천설교에 가봤는데 79년 5월집회 설교를 들으려고 설교를 찾아봤는데 없습니다

혹시 잘못 쓰신것인지.. 아니면 삭제 되었나요?

 


2009-09-10 23:47:34
무명2

 

82년도 주일설교로 출발하십시오

 

 

0. 내 속에 죄가 없다면 두려워 할 것이 없는게 성도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약간은 무례할수 있으나, 무엇보다 82.07.11 ▒ 주일오후 설교가 지금 질문자에게 아주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1. 우선적으로 다음의 설교를 추천해 드립니다.

다음의 3~4개의 설교를 순서대로 여러번 반복해서 꼭 들으시기를 권유합니다.
보통은 처음에는 최소 30번 이상은 들어야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후에는 본인 속에서 더 듣고 싶고, 계속 듣고 싶고, 다른 설교로 옮겨가기가 주저될 정도가 되더라도 다음 주제의 첫 설교로 옮겨 가십시오.

< 내가 확신하노니...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수 없으리라 >
(1) 82.07.11 ▒ 주일오후 --> 제일 먼저 여러번 들으십시오.

(2) 82.07.11 ▒ 주일오전

(3) 82.07.11 ▒ 주일새벽

<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라 >
(4) 82101701주전.mp3

(5) 82101702주후.mp3

< 가나안 여인의 믿음 : 소선집 >
(6) 1981. 1. 16. 밤 <금>

(7) 1981년 1월 18일 새벽

(8) 1981년 1월 17일 새벽설교

(9) 1981년 1월 16일 새벽 설교

2. 그리고, 82년도 주일 새벽, 오전, 오후 예배들을 중심으로 차츰 넓혀 가십시오.
82년~83년도 주일설교는 신앙의 힘을 키우고 건강하게 하는데 좋은 설교들이 많습니다.

3. 저 같은 경우 약 20 여년 전에 82년도 주일설교를 위주로 힘 닿는대로 애써서 들었는데도 이년 이상 걸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참고로, 그때는 학생 때이었고, 의무적인 일을 하여야만 하는 시간이 아주 적었습니다. 그 기간 중 하루에 강의를 듣는 시간 3 ~ 5시간을 제외한 거의 모든 시간에 설교를 들었습니다. 길을 걷든, 차를 타든 밥을 먹든 잠을 자든 설교가 제 귀를 떠나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 후에야 설교에 차츰 귀가 트였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 뒤에 백목사님 설교의 깊은 바다에 적셔본 사람은 그때 그 기쁨 만큼 더 행복은 없다는 것이 공통의 고백입니다.

다른 학생들은 영어 테이프 듣느라고 카세트가 고장이 났다지만 저희들의 경우는 그 영어 테이프보다 설교 테이프가 더 좋았고 시급했기에 하나님께 맡기고 그렇게 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20여년이 지난 지금 저는 여전히 영어 한마디 잘 못하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시어 그때 영어 테이프를 아주 열심히 들었던 그들보다 훨씬 더 좋은 근무처에 있습니다. 제 수준으로는 지금 근무 하는 사람들과 같은 위치에 있을수 없는 위인이라고 저를 냉정히 평가 합니다.

학생으로서 본분을 망각하고 설교만 들으라는 것도 아니고, 설교를 듣는다 해서 반드시 좋은 직장을 얻을 수 있다라고 단정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우리가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 좋아 하시는 일을 한다면 하나님이 자기에게 가장 좋고 가장 필요한 때에 제일 좋은 것으로 갚으신 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4. 그 이후에는 제 생각에는 88년도 이후로 89년도 설교와 소선집, 집회설교 위주로 차츰 넓혀 가셨으면 합니다만 자유로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88년도 이후 설교는 교리적으로 골격이 되는 설교가 많고, 82~3년도 설교는 신앙적으로 힘이 되는 설교가 많다고 저는 봅니다.


2009-09-11 06:04:16
yilee [ E-mail ]

수정했습니다. 80년 5월입니다.

 

 

 

 

80년 5월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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