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불신가정중에 믿는자

일반질문용
작성자
가나안
작성일
2021.04.03

 


믿는성도지만 불신가정과 또 다른교파속에서 

믿는가정중에 총공회로모으는 그러한가정가족들주변인들을 만들려면 어떤노력과 준비도 구원하고

설득하고 살아가야하나요

전체 2

  • 2021-04-05 19:23
    담당자 배정에 착오가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곧 답변드리겠습니다.

  • 2021-04-06 09:17
    1) 불신자 전도

    믿는 사람 중에 평생 1명도 전도 못하는 사람이 90%라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전도는 어렵고 믿는 사람 중에서도 듣는 사람이 불편해 하고 안면이 받친다고 전도를 잘 하지 않으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먼저 믿은 사람은 자기 주변에 있는 사람을 믿게 할 책임이 주어져 있습니다. 전도는 전하는 사람의 충성을 보고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붙여주십니다.

    불신자 전도는 복음을 말로서도 전하지만 전하는 사람의 삶으로 전해야 합니다. 생활 전도입니다. 말과 행동 인격에서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산 위에 있는 동네라서 모든 언행심사가 환하게 드러납니다. 내가 있는 힘껏 전하고 기도할 때 성령의 능력이 함계 하여 듣는 사람의 마음 문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전하는 방법은 “예수님 믿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하면 됩니다. 가족들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고 전할 때 시기는 하나님이 정해 놓은 것이나 때가 되면 전도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2) 공회 교회로 전도

    공회의 많은 교회들이 과거에 비해 변했디 해도 공회 교회는 일반 교회들 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부공3 교회의 기준으로 말씀드린다면 많은 분들이 홈페이지와 주변 소개로 부산에 있는 부공3의 대표적인 교회인 동천교회에 출석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외부 교단에서 이동해서 현재까지 계속 신앙생활하고 있는 분은 거의 없습니다. 도중에 타교회로 이동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가 있을 수 있으나 부공3 교회에서의 신앙생활의 어려움 때문이라 봅니다. 집사 정도 되면 기본적으로 새벽예배 매일 출석, 주일는 온종일 교회에서 예배 드려야 하고, 성경은 100페이지 정도 읽는 것이 기본입니다. 타 교단 교인이 공회 교회에 와서 이정도 외부적인 모습을 갖추기는 어렵습니다. 여행이나 나들이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강단에서 전해지는 깊은 교훈과 은혜의 말씀은 타 교단과 비교불가이나 양심을 찌르는 말씀들을 듣을 때는 너무 좋으나 순종할려니 어렵고, 듣고만 있을려니 양심에 가책은 오고 그래서 떠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타 교단은 말씀은 포괄적이고 공중에 좀 떠 있는 느낌이나 공회 말씀은 현실 생활에서 자기를 정밀하게 고치는 세밀한 말씀입니다. 외과의사가 수술할 때 종양 부위를 완전히 제거해야만 찌끄러기가 안 남아야 재발이 안 되는데 공회 말씀은 미세한 것도 남지 않게 제거해주는 말씀이니 신앙생활이 힘이 듭니다. 수술 환자가 힘이 드는 것과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부공3 교회의 신앙생활은 공고생이 과학고로 전학하여 생활하는 것과 같습니다. 찬송 기도 예배 등의 외부 모습뿐만 아니라 신앙생활도 힘들어서 적응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공회 교회로 이동을 원하신다면 먼저, 부공3 홈페이지를 둘러 보시고 알아보는 차원에서 교회 견학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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