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설교록] 번역 진척도

기존 문답 보관실
작성자
*4784
작성일
2021.03.08

영어 설교록 번역 진척이 너무 느린 듯합니다. 전임 직원을 모시고 번역을 하신다고 해서 기대를 했었는데, 앞으로 예정이 어떠하신지?

 

 

질문:2009-02-26 20:18:53 목회자
출처:쉬운문답4784


2009-02-27 14:06:44
yilee [ E-mail ]

 

번역에 나설 인재들은 적지 않은데

 

 

2006년 12월부터 현재까지 한 달에 대개 한 개 정도 번역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국의 원어민 청년과 학생들을 통해 더 많은 번역인이 나오도록 소망하고 지켜 보고 있으나, 현재로는 원어민 청년 1 명이 한국계로서 생의 전부를 이 노선 번역에 쏟고자 하는 정도로 열심을 가지고 있으므로 관심 있게 지켜 보고 있습니다.

현재는 번역 연습을 하는 정도이며, 부족한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2 년 전부터 노력하고 있지만 이 번에 연구소 직원 자녀와 결혼을 하여 앞으로는 한글을 배우고 번역하는 일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무리 번역이 중요하다 해도 번역할 사람이 없으면 기다려야 하는 법이므로 번역할 사람이 많이 나오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1984년부터 번역할 청년들을 만들기 위해 참으로 노력을 했고 1994년부터 번역 출간을 했던 Sam도 그 중의 한 사람이었으나, 그 필요성에 비하여 번역의 진도가 느려 답변자도 애가 타고 있습니다. 수준은 조금씩 다르지만 이 노선을 알고 영어도 원어민 수준에 이르거나 원어민 정도가 된 분들로서, 당장에라도 번역에 나선다면 나설 수 있는 분들은 답변자는 개인적으로 20여 명을 알고 있습니다. 그 분들은 각자 답변자의 소원을 개인적으로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주신 현실과 당장에 번역에 나설 사명감 문제로 다 망설이고 있을 것이나, 적어도 이 홈을 늘 주목하고 있을 것이므로 이 자리를 빌어, 세상 모든 일이 다 늦어 지고 차질이 생겨도 이 노선 교훈의 번역에 목회자적 사명감을 가지고 선교사적 자세로 나설 것을 촉구합니다.

하바드 출신만 4 명, 예일 1명, 시카고 대 1 명, 웨슬리 여대 1명, 스탠포드 2 명 등 모두들 세상 실력과 이 노선 가치와 번역의 필요성에 동감은 하고 있는데, 외부적으로는 그들의 세상과 가정에 대한 업무가 너무 많고 바쁜 것 같고, 내면적으로는 이 시대에 번역을 통해 전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이 왜 늦어지도록 막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전체 1

  • 2021-03-08 20:34
    구 게시판 자료화

전체 2,81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문답방 이용 - ①기존문답보관실 ②비공개질문 ③비실명진행
공지 | 직원 | 2018.02.21 | 추천 0 | 조회 8089
직원 2018.02.21 0 8089
11087
New [주해, 죄론] 5:32 버린 여자에게 장가 드는 죄 (1)
11087 | *6742 | 2021.12.03
*6742 2021.12.03 0 14
11086
New [홈운영] 백영희 목사님 설교 검색이 안 됩니다 (1)
11086 | *6740 | 2021.12.03
*6740 2021.12.03 0 12
11085
New [신앙고민] 살아가면서의 두려움 (1)
11085 | *6737 | 2021.12.03
*6737 2021.12.03 0 8
11084
New [세례] 주일예배를 빠져도 세례 받을 수 있는지요? (1)
11084 | *6731 | 2021.12.02
*6731 2021.12.02 0 14
11083
New [주일성수] 주일 믿지 않는 친척의 방문 (1)
11083 | *6728 | 2021.12.02
*6728 2021.12.02 0 16
11082
New [이단, 교단] 성결교회는 이단이 아닌가요? (1)
11082 | *6727 | 2021.12.02
*6727 2021.12.02 0 12
11081
New [성구] 소망을 주시고 이루게 하신다는 성구 (1)
11081 | *6725 | 2021.12.02
*6725 2021.12.02 0 9
11080
[신앙고민] 경제실패와 패배감 (1)
11080 | *6721 | 2021.12.01
*6721 2021.12.01 0 13
11079
[교리] 주권을 어떻게 닮나? (1)
11079 | *6719 | 2021.12.01
*6719 2021.12.01 0 9
11078
[이단] 안식교는 이단인가요? (1)
11078 | *6714 | 2021.12.01
*6714 2021.12.01 0 10
11075
십일조와 빚 (2)
11075 | 교인 | 2021.11.30
교인 2021.11.30 0 68
11074
[성경인물] 출6:1의 그핫과 대상6:1의 고핫 (1)
11074 | *6713 | 2021.11.30
*6713 2021.11.30 0 7
11073
[주해] 구약에 쳐죽이고 사로잡아 가는 말씀들 (1)
11073 | *6711 | 2021.11.30
*6711 2021.11.30 0 16
11072
[성경] 마1장의 족보 42대 계산 (1)
11072 | *6709 | 2021.11.30
*6709 2021.11.30 0 7
11070
[결혼] 결혼과 연애 (1)
11070 | *6707 | 2021.11.29
*6707 2021.11.29 0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