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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2 남천교회의 신앙 뿌리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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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4767
작성일
2021.03.07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 소개

본 교단은 전통적인 조선 예수교 장로회(1912)에 뿌리를 두고
특히 호주 선교 영역이었던 경남 지방 교회의 신앙에 근거를 두고 있다.

본 교단의 지도자 목사인 백영희 목사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 고려 신학교를 졸업하고 부산 서부교회에서 목회하던 중, 고신 교단이 예배당 소송과 유엔군 철수 반대 성명서 발표 등 비성경적,비신앙적 행위에 가담하는 것을 보고 강력히 반대하다가 1959년 상회 불복종으로 제명되었다.

그 후 경기 보류 노회(고신)에 가입 청원 하였으나, 보류노회가 I.C.C.C에 가입함으로 가입 청원을 철회하고, 독립교회로 남았다가 1966년 5월 26일 부산 서부 교회에서 목사 10명과 장로 1명이 모여 하나님 중심과 성경 중심의 신앙 노선을 주장하고 교단을 설립,

1975년 상설 운영 기구로 교단 운영 위원회를 설치하고,
1976년 목회자 양성을 위하여 목회자 양성원을 개설하였다.

신앙 노선의 계보를 도면으로 보면 다음과 같다.

조선 예수교 장로회(해방전)-대한 예수교 장로회(고신)-독립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1966)

신앙행위

1. 하나님의 말씀인 신구약 성경을 근거한
...신앙 자유, 양심 자유와 교회 자유를

...개인적 신앙 행위의 원리로 삼는다.

2. 예배는 개혁주의적 전통을 따라 단순하고
...경건하게 드리며 엄격한 주일 성수와

...새벽기도에 힘쓴다.

3. 복음주의적 정교 분리의 원칙에 따라 교회는
...성경 말씀대로 신앙 생확과 복음 전도에 전력

...한다.특히 어린이들과청소년 구원에 힘쓴다.

4. 목회자는 한적한 곳에서 말씀 연구와
...기도에 힘쓴다.

5. 매월 일회 전체 교역자 회의를 통하여 상호
...신앙을 격려하고 목회에 관한 제반 문제를 상

...의한다.

6. 결혼식과 장례식을 간소하게 한다.

7. 개인들은 매일 30분 자기 자신, 교회,
...가정 그리고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한다

교리와 신조

1. 신구약 성경은 영감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신앙과 생활에 대한 정확 무오한 유일의 법칙으로 믿는다.

2. 사도신경을 믿으며 전통적인 초대 교회 신조인 니케아-콘스탄티노플 신조를 정통 교리로 받아들인다.

3. 웨스터민스터 신앙 고백서 및 대 소요리문답서를 성경과 사도신경의 가르침을 가장 잘 나타낸 교리로 인정한다.

정치원리

1. 신구약 성경을 교회 정치의 법전으로 삼는다.

2. 다수결보다 진리를 따르고, 전원이 합의할 때까지 설득한다.

3. 자세한 사항은 전통적인 예수교 장로회 헌법에 명시된 정치 권징 조례 및 예배 모범을 참조한다.

조 직

개교회 : 교회 자유 원칙에 따라 개체 교회는 하나의 신앙생활의 단위로서 일체의 권리와 의무를 가진다.

지방공회: 각 지방의 개교회간의 문제 또는 개교회 자체 문제에 대하여 협의 조정한다.

총 공 회: 비상설 의결 기구로서 모든 개교회가 연 일차 회집하여 교단 전체의 방향 설정과 복음 사업 계획을 세우고 각교회 현황 보고를 받으며, 교리와 신앙 행위에 대한 유권 해석을 가진다. 개 교회를 도와 교역자 이동 문제 및 여러 가지 난제 를 협의하여 권면한다.

통일 찬송을 따르지 않고 예배찬송 201곡을 인쇄 사용하는이유

1. 영감 진리의 은혜를 받아 감격함에서 저작한 저자의 가사와 작곡으로
....우리에게 전해 준 것을 오점이 없는 한 변동 없이 그대로 보수하여 은혜를

....받으려 한 것이며,

2. 가사나 곡에 대해서아무런 유익도 개정됨도 없는 바꿈을 마음대로 하는
....그런 유행습과 속화성을 방지를 위해 통일을 취하지 아니한 것이며,

3. 저자가 저작한 원본그대로 보수하여 시대 따라 변함없는 고유적인 찬송가를
....사용하기 위함이며,

4. 우리가 이미 오래동 익혀서 입에도 마음에도 익고 은혜를 입고 있는 것을
....보다 낫지 못한 가사로 변동 할 필요가 없는 점이며,

5. 분량이 많음으로 인서 일반적으로 은혜 있는 찬송이 파묻혀서 불려지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양은 제거하는 것이 좋고 복잡성을

....줄이기 위해서 특수인이 가지는 찬송은 제하고 대중성을 따라서 만든 것입니다.

 

 

질문:2009-02-11 16:44:47 신학생
출처:쉬운문답4767


2009-02-12 20:59:45
yilee [ E-mail ]

 

표현 하나, 토씨 하나를 면밀히 살펴야 할 대상

 

 

1. '총공회 소개'

공회의 뿌리가 한국 '장로교'라고 표현한다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경남 지방 교회의 신앙'에 근거를 두고 있다는 표현은 아쉽습니다.

'독립 교회'로 있다가 '1975년 상설 운영 기구'를 설치했다는 것은
일반 기준에서는 발전이나 공회 기준에서는 변질로 보일 수 있습니다.

공회의 계보를 '조선 장로회' '고신' '독립 총공회'로 표시하였는데
그 계보가 '신앙 노선'의 계보라고 표현한 것은 참으로 아쉽습니다.

2. 신앙행위

'5. 매월 일회 전체 교역자 회의'는 백 목사님 생전 기준에서 유지 되었는데
오늘 그런 지도자가 없는 시대에까지 고정적으로 지킬 원칙처럼 표현 되었고

'6. 결혼식과 장례식을 간소'하게 하는 것은 그 2 가지에서 그치지 아니하고
모든 교회 운영과 개인 생활에도 전반적으로 해당 되는데 표현에 아쉽습니다.

3. 교리와 신조

'2. 전통적인 초대 교회 신조인 니케아-콘스탄티노플 신조를 정통 교리로 받아들인다.'
'3. 웨스터민스터 신앙 고백을 성경과 사도신경의 가르침을 가장 잘 나타낸 교리로 인정한다.'

이 2 가지로서 총공회의 교리와 신조를 마무리한 것은 중대한 문제입니다.

교리사를 포함한 신앙 노선의 발전이 1600년대에 그친다면 총공회란 어떤 단체인가?

4. 정치원리

'3. 자세한 사항은 전통적인 장로회 헌법에 명시된 정치 권징 조례 및 예배 모범을 참조한다.'
이 내용은 한국 교회가 공회를 몰라서 이단으로 거론하여 발생했던 1970년대까지의 소란을

우선 잠재울 필요가 있어 교계를 향해 공회의 기독교 사회성을 부각했던 것인데 오늘에도

그 당시 분위기로 파악하고 머뭇거린다면 너무 아쉽고 또 상기 표현이 현장 교회에 미치는

개 교회 변질의 폐해까지 살핀다면 고려해야 할 표현입니다.

5. 총공회

'교리와 신앙 행위에 대한 유권 해석을 가진다.'
이 표현은 총공회 존재 취지를 전면 부인하고 이 한 표현에서 공회는 일반 교단이 됩니다.

6. 찬송가

'통일 찬송을 따르지 않고'
오늘 대부분 교회들이 '통일 찬송가'를 버리고 '21세기 찬송가'를 사용하는 시대이므로

시대에 맞게끔 고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2009-02-16 17:14:15
전도사

 

충청지방과 총공회

 

 

우리나라 교단들은 지방색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충청지방에는 공회 노선이 적은 것 같은데 이유가 있습니까? 남천교회는 제천 지방인데 어떻게 충청도의 중심역할을 맡고 있습니까?


2009-02-17 10:13:59
yilee [ E-mail ]

 

교회와 세상 인연 - 지방을 중심으로

 

 

1. 교회는

남녀노소를 따지지 않고 빈부귀천을 따지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 것은 원칙이며 이치입니다.
개척을 하면서 또는 한 사람을 전도를 하면서 그 출발의 모습은 별별 모습일 수가 있습니다.

지게꾼은 사장보다 같은 지게꾼을 전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접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만일 지게꾼이 사장이라는 계층을 미워하여 일부러 전도하지 않았다면 바른 전도가 아닙니다.

처음 교회를 출석할 때는 육체 치료, 마음 안정, 사교 모임, 직장 알선 등 그 이유가 많으나
일단 믿고 나면 처음에 교회를 출석할 때의 모든 이유는 다 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신앙입니다.

2. 교단도

예수님이 나사렛 출신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예수님을 먼저 접촉한 사람들이 나사렛 사람들이니
행1:8에서 복음 전파의 순서를 예루살렘에서 유대, 유대를 통해 사마리아, 그리고 땅 끝까지인데

이 순서는 혈연과 지연 때문에 우선 순위로 주신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주어 진 자기 현실에서

자기가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여 점점 자라 가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교회의 역사를 통해 교회가 강하게 살아 나야겠다고 느낀 분들이 감리교 운동을 하는데
그 운동을 시작한 분들의 출신 지역이나 계층으로부터 먼저 시작하다 보면 그들이 중심이 됩니다.

만일 그들이 출발은 그렇게 한다 해도 그 자라 가는 모습이 지방과 혈육을 떠나면 복음 성장이고

만일 그들이 이 핑계 저 핑계를 댄다 해도 무엇인가 기득권을 가진 지방과 인연이 존재한다면

그 교파 그 교단은 세상 이익 집단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3. 고려파로 예를 들면

고신 계통은 거의 모든 교회들과 지도자들이 부산 경남 지역에 심각하게 쏠려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본다면 호주 선교부가 신앙을 가장 철저하게 가르쳐 신사참배를 이기게 했으니

남한 교회 중에서는 신사 참배 승리는 전부 부산 경남 출신들입니다. 손양원도 그렇습니다.

해방 후에 북한 교회는 없어 지고 남한 교회만 남게 되고 교회 재건 운동이 일어 나게 되니까
자연스럽게 부산 경남 지방의 교회와 지도자들이 출옥 성도의 전부가 되어 고려파를 만듭니다.

물론 이북 출신들도 계시지만 이북은 공산화로 그 곳에서 순교하거나 아니면 피난하게 됩니다.

해방 후 초기에 고려파의 진리 운동이 부산 경남 지방이 중심이 된 것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그런데 그 고려파의 발전기를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늘 부산 경남에 주도권이 있다고 하면

앉은뱅이 신세요 성장이 중단 된 난장이 교단이기 때문입니다.

시작은 나사렛이었으므로 나사렛 출신이 이 복음의 초기 주도 세력을 다 잡았다고 해도
그들이 그 지방과 혈육을 초월하여 순수하게 복음을 전했고 주시는 사람을 길렀으므로

지역과 사람과 계층을 초월하여 복음만 전했기 때문에 오늘 우리에게까지 전해 지고 있고

오히려 복음이 시작 된 이스라엘 지역과 유대인들은 이 복음의 극소수 소외 계층이 되었습니다.

그들을 미워서 버린 것도 아니고 그들만을 중심으로 그들의 복음으로 전하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점에서 오로지 영국인만 세계를 주도하는 성공회나, 부산 경남만 지도자가 되는 고신이나

흑인만 다니는 교회나 백인만 다니는 교회나 부자 사업가 잘 난 사람만 다니는 교회나

빈민 거지만 다니는 교회처럼 한 계층 한 지방 한 인연이 중심이 되어 지속되는 곳이 있다면

그 출발 초기는 복음 전파의 순서에 따라 어떠한 모습일 수도 있지만 그 후까지 그렇다면

그 것은 복음이 아니고 세상 단체여서 그렇습니다.

물론 애양원의 손양원 목사님처럼 그 환자들이 외부 접촉을 할 수 없는 경우는 다를 수 있고
이동하는 군대를 따라 복음을 전하는 진중 교회의 군목이라면 좀 다를 수 있습니다만

말하자면 그 것은 선교지의 특수 임무 차원에서 그럴 수 있는 것이지 일반으로는 안 됩니다.

제도적으로, 구조적으로, 그리고 그 교단이나 교회의 주도 방향 자체가
한 계층을 중심으로 삼고 다른 계층을 밀어 낸다든지, 한 직업이 중심이 되어 타 직업을 누르거나

한 지방이 석권을 하고 그 지방의 표와 단결과 향방이 복음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교회가 아닙니다.

4. 공회의 경우

출발은 고신과 같이 경남 부산 중심이었지만 처음부터 지방 혈육 계층의 인식을 완전히 없애고
오직 말씀 앞에 각자 걸어 갈 길만 있기 때문에 지방 문제가 문제가 된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타 교단처럼 어느 지역 출신 목회자나 장로님들의 단합 대회는 커녕 집안 모임도 갖지 않으며

평생에 교회와 신앙 관련 자기 할 일 외에는 남의 일도 나의 일도 모르고 지내는 정도입니다.

이 홈의 답변자는 노선 연구에 업무를 가져서 공회의 교역자나 교인이 잘 모르는 자료를 알지만
정상적인 공회의 교역자와 교인들은 교역자의 나이 학벌 고향 등 다른 세상 관련 내용들은

말하는 사람도 없고 묻는 사람도 없고 모두들 오늘 주신 현실에 말씀대로 사는 데만 주력합니다.


2009-02-17 10:52:05
yilee [ E-mail ]

 

충청지방의 공회 노선 - 제천 지방을 중심으로

 

 

1. 공회와 충청도

해방 후 백영희 목사님은 주남선 목사님 등의 소개로 전국 교회 부흥 강사로 초청 되었고
초청 받게 된 교회에서 은혜를 받은 분들이 다시 주변에 소개하는 등으로 알려 졌던 분입니다.

경남 거창 출신이지만 일찍부터 전국 교회를 다니며 전했고 전국에 따르는 분들이 많았으니

원래도 지방색이 없는 분이지만 목회 초기부터 그 활동 범위는 전국이었습니다.

2. 6.25 전쟁

1950년의 6.25는 월남하지 못하고 있던 이북의 교인들과 이남의 전국 교인을 부산에 집결시켰고
1952년 7월 고신 지도부는 백 목사님을 부산의 서부교회로 부임시켰는데 이 때 피난 온 분들이

피난 정부의 수도가 있던 경남 도청 바로 건너 편의 서부교회로 출석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피난 왔던 분 중에 최금주 씨라는 분이 먼저 백 목사님을 알게 되고 그 언니를 출석시켰는데
전쟁 후 최금주 씨는 후일 청량리 등을 중심으로 서울 지방 교회 개척의 중심에 서고

언니 최기주 씨는 살던 제천으로 돌아 가서 남천교회를 개척하게 됩니다.

남천 교인들이 대전 충주 청주로 이사하는 인연으로 충청 지방에 공회 교회들이 세워 집니다.

3. 최 기주 집사님 생전의 남천교회

최 집사님이 남천교회를 개척했고 그 교회를 이 노선에 강하게 세웠는데
그 분은 판단력과 함께 이 노선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알고 계셨기 때문에 공회적 교인이었습니다.

심지어 서부교회 최고위층 교인 전체가 합심하여 백 목사님의 사례를 끊고 배척을 할 때에도

최기주 집사님이 개인적으로 부산의 사택을 도왔는데 이 노선에 대한 심지를 알 수 있습니다.

지역적으로는 공회와 모든 면에서 멀리 있어도 그 내면의 신앙은 서부교회보다 더 강했던 것은

충청 지방 신앙의 중심에 있던 최 집사님의 신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인물의 지도와 양육을 받은 제천과 충청 지방의 교인들 역시 근본적으로 외유 내강이 있어
최 집사님이 돌아가신 후에도 오랜 세월 남천 교회와 충청 지방은 이 노선의 중심을 지킨 듯했는데

역시 신앙이란 인간적 의지나 천부적 자질로 지켜 나가는 것이 아니니 충청도 인품에도 불구하고

이 노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현재는 충청 지방에는 공회 노선 교회가 없다 할 정도입니다.

과거 남천교회를 중심으로 충청 지방 교인들이 이 노선에서 대단한 경건과 신앙 내면을 가지고
전국 각지의 공회 교인들과 비교해 볼 때 가장 우수한 교인들이라고 표시가 날 정도였었는데

이제 20여 년 흐르는 세월 속에 이름만 가지고 있지 속에는 살아 움직이는 표시조차 찾기 어렵습니다.


2009-02-17 13:05:22
신학도

 

지방별 교회와 담임목사님의 출신

 

 

공회에서 큰 교회들을 맡고 있는 담임목사님들이나 지도자들의 출신 지방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현황이 어떻습니까?


2009-02-17 13:52:45
yilee [ E-mail ]

 

공회의 기준은 오직 신앙

 

 

몇 가지 짐작할 수 있는 통계로 본다면
공회 교회 중에서 호남 지방에 있는 교회의 3분의 2 정도가 경상도 출신이며

공회 전체의 전부라 할 수 있던 서부 교회의 유일한 후임도 전남 출신이었고

현재 총공회 내에서 제일 큰 부공2의 경우 지도부 절반이 충청도 출신입니다.

이 홈의 경우
과거 부산 서부 교회 옆에 있던 목회 연구소가 현재 전남 여수시에 위치하고

전국과 세계에서 이 노선의 자료를 청구하고 이용하는 분들은 여수로 향하며

앞으로는 몰라도 백 목사님 사후 20 년간 이 노선을 지켜 온 지리적 중심이었습니다.

이 홈의 주소지와 영어 홈의 주소지까지 '전남 여수'가 선명하게 걸려 있습니다.

공회의 결혼 역시 답변자가 최근 중매하고 결혼하여 살게 하고 있는 이들 거의 전부가
영호남의 결혼이었고 서로의 신앙과 직업 환경 등을 고려해서 지방을 초월하고 있습니다.

예를 든 이유는, 세상이 지방 때문에 싸울 때도 이 노선은 신앙 노선이므로 초월했었고

세상이나 타 교단들이 지방 교류를 한다고 전시를 하는데 이 노선은 원래 생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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