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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구원/예정] 평강이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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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395
작성일
2021.02.27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내용 중에서 좀더 이해를 구하고자 하는 것과 다른 몇가지를 알고자 합니다.

1.가인과 그 후예들의 행위 자체와 그런 행위에 관련된 생애는 완전히 불태 워 없애야 하지만, 그들 자체가 만일 한번이라도 예수를 믿은 사람이라면 그 사람 자체가 천국가는 것은 틀림없다는 말 중에 그 자체가 무엇인지요?
2.부자와 나사로의 비유가 이해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천국가면 전인구원으로 구원받은 영혼과 썩지 않을 것으로 변화된 구속을 입은 육이 가는 것이 아닌가요? 지금 교회에서는 부자는 예수님 안믿고 살다가 죽어 지옥간 사람으로 말하고 있지않습니까?

3.예정 예지와 예지 예정 어느 것이 정확한 성경인가요? 예를 들자면 에서가 팥죽 한그릇에 장자권을 팔것을 하나님이 아시고 미워하셨는가의 문제입니다.

4.하나님의 지성과 지공이라는 말은 무엇인가요?

5.컴퓨터 프로젝트로 동영상화하여 예배드리는 것은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질문 : 2003-02-16 21:05:44 노하우
출처 : 문의답변 1395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기능구원-]/[-교리-신론-역사-예정-]

 


답변 : 2003-02-16 22:30:35 yilee

질문을 3가지로 요약했습니다 -1.기능구원과 자체구원 2.전인구원과 기능구원 3.예지예정론

 

1.'믿는 사람은 그 행위에 상관없이 그 자체는 천국에 간다'고 할 때 그 '자체'의 의미

몸으로 예를 들면, 몸이 의식 없이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을 때가 그 몸 '자체'입니다. 그 몸이 움직이려면 정력이라는 연료가 필요합니다. 몸을 움직이는 그 정력이 공급되면 몸은 어떤 형태로도 움직이게 됩니다. 몸이 움직이면 '행동'이라고 합니다. 몸이 한번 움직이고 지나가면 '이력'이 됩니다. 동시에 그 몸이 같은 행동을 반복한 것 만큼 '실력'이 쌓입니다. 실력이 사람마다 다른 것은 그 몸이 행동할 때마다 그 몸 속에 생겨진 '기능'의 차이입니다.

몸 뿐이 아니라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이 전혀 움직이지 않고 있을 때, 그럴 때는 마음이 없어진 것이 아닙니다. 움직임이 전혀 없는 그 마음을 마음 '자체'라고 합니다. 그 마음이 움직이면 '생각'이라고 합니다. 마음이 움직이고 나면 움직인 것만큼 마음도 그 실력이 자라게 됩니다. 마음의 기능차이입니다.

2.구원을 '전인구원'이라는 일면만으로 보았으면 전인구원을 실제로는 몰랐다는 뜻입니다.

'전인구원'이라는 표현을 처음 듣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우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람은 영혼과 육체로 되어 있는데 이 둘은 나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누게 된다면 사람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영혼이 없는 육체는 그 육체만으로는 시체로나 존재하지 사람으로 존재할 수는 없다는 말입니다. 또한 영혼도 육체를 떠나서 영혼 하나만으로는 존재할 수가 없고 만일 그렇게 존재한다면 그 영혼은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영혼일 뿐이라는 뜻입니다.

이런 설명은 너무도 당연한 설명이고 맞는 말입니다. 지금 이곳 백영희신앙노선의 삼분론이나 구원론에 대하여 조직신학에 조예가 깊은 분들이 반론을 할 때 최후로 제시하는 반론이 늘 '전인구원'입니다. 백영희신앙노선에서 구원론과 삼분론을 말할 때는 전인구원을 부정하는 것도 아니고 전인구원을 몰라서도 아닙니다. 전인구원의 의미는 이곳이 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천국에 우리의 영과 몸과 마음이 함께 구원받아 갈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인구원의 교리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몸과 마음이 세상에서 길렀고 가지고 있던 기술 중에 거짓말하는 습관, 소매치기 하는 손기술은 지옥에 버리고 가야 한다는 말입니다. 전인구원이라고 해서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하던 그 이력 그 행동 그 말버릇까지 천국에 가져가는 것은 아닙니다. 그 베드로의 죄짓던 기능이 지옥에서 호소한다는 것과 전인구원과는 전혀 배치되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지옥에 버리고 갈 죄짓던 기능은 영원한 나라에서 모든 만물과 함께 모두들 자기들의 발언권을 가지게 됩니다. 오늘 이 땅에서는 발언을 할 수 있는 존재는 인격을 가진 인간들 뿐입니다. 지금 이 문제는 재림 전 세상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죽은 이후 영계의 형편을 말하고 있습니다. 재림 후 심판날에는 돌 하나도 발언과 발표를 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인격존재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설명한다면, 인격존재가 아니라도 발언권이 주어진다는 뜻입니다.

보통 교회에서 공통적으로 알고 말하는 것은 거의 다 맞는 교리입니다. 그러나 다 맞는 것은 아닙니다. 너무도 간단한 것을 너무도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의외로 있습니다. 이 문제는 그 중에 대표적인 것입니다. 마5:19에서 꼭같이 천국갈 우리들끼리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사람이 있고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사람이 있습니다. 지옥에 버리고 온 이력이 얼마인지, 지옥에 내버린 자기 인생이 얼마인지, 지옥에 영원히 태워버리기 위해 던져버릴 자기의 기능이 얼마인지, 그리고 천국으로 가지고 온 의의 기능이 얼마인지 차이입니다.

만일 지옥에 버리고 가야 할 기능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천국에 간 성도들의 신체 일부를 지옥에 버려야 한다든지 마음의 절반 또는 2/3를 지옥에 버려야 한다는 논리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전인구원론에 틀린 것입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의 몸과 마음과 영 자체는 꼭같이 천국에 가게 되는 것이니 이 공통적인 면을 기본구원이라 하고, 믿는 사람들이 지옥에 버리고 가야 할 양과 천국에 가져가는 양이 각각 다를 부분이 있으니 이것이 세상에서 건설한 양이며 곧 건설구원이라고 합니다. 지옥에 버려진 부분은 비록 소유라 해도, 비록 내가 가졌던 물질이었다 해도 다 발언권을 가지고 영원히 호소하게 됩니다. 그 버려진 부분에는 표딱지가 붙어있게 됩니다. 홍포입은 부자가 가지고 있던 기능이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3.예지예정론은 잘못된 것입니다.

누가 착한 아이가 될찌, 누가 나쁜 아이가 될찌, 하나님은 미리 아시니까 (예지,豫知) 착하게 될 아이를 선택했다는 것이 예지예정론입니다. 하나님이 미리 천국갈 사람을 선택했다는 것은 변동하지 못할 성구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같이 착한 분이 잔인하게도 지옥갈 지옥용 사람을 만들었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고안해 낸 절충안입니다. 그 놈이 나쁜 놈이 될 것을 하나님이니까 미리 아실 것이고 그래서 그것들은 택자에 뽑지 않고 지옥갈 불택자로 한 것이다는 말입니다. 불택자가 된 그 놈이 나쁜 놈이니까 착한 하나님이라도 할 수 없이 지옥가게 했다는 논리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인간이 인간 수준의 감정과 느낌과 희망을 가지고 재구성하는 것을 인본주의 신앙이라고 합니다. 실은 신앙이 아니라 인간이 제작한 또 하나의 사이비 종교일 뿐입니다. 우리 신앙은 성경이 그렇다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해가 안되면 내 머리가 나빠서 이해가 안되는 것이니 좀더 배워보겠다고 해야 옳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 제 머리로 구구셈이 왜 구구셈으로 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구구셈의 숫자를 마음대로 흩어놓으면 말이 될 일입니까?

성경이 엿세동안 천지를 창조했다고 했는데, 이것이 인간 제 머리로 이해가 되지 않으니까, 그 당시 하루는 오늘의 10억년이었을 것이니...... 이런 식입니다. 이 사람들이 처음에는 성경 자체를 부인할 수 없을 정도의 초기 신앙을 가진 이들이니까 성경에도 맞고 인간 이해에도 맞도록 절충안을 내놓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뿌리에서 자라고 배운 이들은 아예 성경 자체를 유대인의 문학작품이니 이스라엘식 단군신화라니 하여 완전히 종교를 또 하나 만드는 사이비 불신자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으로 말하면 한신대학교 계통의 기장교단이 주로 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그냥 당신을 닮도록 만들 우리를 혼자 정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훈련과 양육에 필요해서 모양은 같으나 지옥갈 또 하나의 인류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다가 섞어 놓았습니다. 누가 택자인지 불택자인지 모르도록 섞어놓고 그 속에서 택자를 길러가시는 뜻이 있습니다. 아주 단순한 문제입니다.

에서로 예를 드셨습니다만, 하나님께서 에서를 미리 버린 받는 신앙노선으로 태어나게 할 필요가 있어 그렇게 만들었고 그렇게 버림받는 일을 하게 만들었고 그 일을 할 때 그렇게 버린 것입니다. 아담으로 하여금 선악과를 먹도록 하나님께서 미리 만들어놓으셨고 그렇게 먹게 했고 그렇게 처리한 것입니다. 이런 문제는 그 시각 발상의 완전 전환이 먼저 필요합니다.

4.하나님의 지성과 지공에 대하여도 다음 자료를 먼저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연구실/쉬운문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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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번, 6가지로 나누어 간략하게 요약해보았습니다. 0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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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컴퓨터 프로젝트로 동영상화하여 예배드리는 문제는 일단 다음 자료를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연구실/문의답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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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번, '싸이버'성격의 요소는 이미 이 시대 .... 0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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