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김영웅 목사와 백도영 목사의 관계

작성자
공회인
작성일
2019.05.10
김영웅 목사와 백도영 목사는 어떤 관계입니까? 대구공회 사람들은 백도영 목사가 대구공회를 가입할 때부터 소송 문제로 제명을 당하던 과정이나 다시 원상복구를 하는 과정에 김영웅 목사가 백도영 목사를 아버지처럼 돌봐 주거나 적극 지지를 했다 합니다. 또 백도영 목사가 이영인 목사를 고소하면서 '백영희 아버지 설교는 자식의 사유재산'이라며 고소할 때도 김영웅 목사는 백도영 목사의 고소를 지지하였다 합니다. 사실입니까?


이런 일들과 연관이 되어 이번 집회 때 집회 시설들에 대해 여러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오늘까지 5월의 모든 공회 집회들이 일단 끝났습니다. 그런데 집회 기간에 집회 연보를 많이 해야 한다면서 집회 시설을 전부 개보수하려면 막대한 토목 건축비가 필요하다 합니다. 교인들 입장에서는 유독 건축업을 했던 목사들이 빨리 공사를 시작하자면서 돈을 모으자고 하는데 다른 분들은 건축 사업을 아는 목사들이 핑계를 대고 얼마나 돈을 빼먹을까.. 백 목사님 생전에는 목사님이 모두 막았지만 사실 지금 각 공회에서는 기회만 있으면 타 교단처럼 교회 돈을 빼먹으려는 이리는 떼거리로 있다고 봐야 한다며 걱정들이었습니다.
집회하는 곳들에 지인들이 있어 자연스럽게 화제가 된 이야기 때문에 질문을 드립니다. 짐작하고 의심하거나 정죄하면 죄가 된다고 배웠습니다. 아니면 아니라 하고 그러면 그렇다 하되 목사의 죄는 두세 증인 없이 단정하지 않아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특별히 문제가 된 이야기들을 잠깐 소개하며
서울의 난곡동교회가 거창의 개명에 불법 기도원과 묘소를 불법으로 조성했고 거창 대구의 집회 장소가 불법이다.
개명과 거창 대구의 각 지자체에 불법 행위를 적법화 하도록 외부에서 신고가 들어 갔다.
신고자는 감리교인지 침례교인지 타 교단 목사인데 그 배후가 부공3 목사다 또는 부공3 목사가 직접 했다.
김영웅 목사가 직접 신풍에 확인을 했고 신풍은 나쁜다.
부공2 김 목사가 떠도는 말이 다 사실인지 신풍에 직접 확인을 했다.

별별 말이 다 돌고 있는데 분명한 것은 신고를 당한 시설들은 백순희 사모나 김영웅 목사가 주인처럼 관리했던 시설들이고 지금도 그런 곳에 민원이 들어가면 제3자는 불법 내용도 알 수 없고 또 신고자도 알 수가 없는데 이런 말들이 구체적으로 나온다면 백순희 김영웅 이런 인물이 말을 최초로 내지 않고는 알 수도 없고 또 신고자 이름이나 배후 이름이 구체적으로 나오는 것은 신풍에 전화를 해봤기 때문이 아닐까요. 공회 전체적으로 이미 모두가 알 정도가 된 이상 저는 부공3으로부터 이런 소문을 두고 어떤 사실이 있었는지 질문하는 것이 모든 공회인들에게 괜히 의심하는 죄를 짓지 않게 하고 또 사실은 사실대로 확인하고 나서 각자 양심으로 비판하도록 하고자 질문합니다.
전체 1

  • 2019-05-11 08:41
    김영웅 목사님은 평소 본 연구소와 연락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 최근에도 있었습니다. 늘 이 곳에 대해서는 최대의 경의를 표시했고 설교록을 사갈 때도 일반 구매자들과는 아주 다르게 이 곳의 출간 노력을 극구 찬양했고, 비용 지출도 늘 최선을 다했습니다. 따라서 김영웅 목사님이 연구소를 비판했거나 부정적으로 표현했다는 말이 있었다면 이는 김영웅 목사님을 간사하게 만들어 야비한 인물로 몰아 가려는 악의에 찬 시도로 보입니다. 김영웅 목사님은 신풍 이영인 목사에 대해 극진히 아끼는 분입니다.

    부공3은 소송금지 때문에 백도영 목사님과 그 주변 인물들에게 수백 건의 고소를 당하며 7년을 고난 속에 있고 벌써 수 없는 전과를 받아 흉악범으로 몰리고 있지만 연구소는 '1959년의 백영희 소송금지' '1991년의 백도영 소송금지론' '2013년 총공회 소송금지원칙'에 따라 어떤 손해가 있어도 조금도 흔들림이 없습니다. 그 어떤 말을 하는 사람들도 항상 뒤로는 수군거리는 암살자였기 때문에 자신을 표시하고 발언한 경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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