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주일 차량 운행과 대중 교통

일반질문용
작성자
반사
작성일
2019.03.31
주일에 자기 차량으로 교회를 오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일에 교회 차량을 운행하거나 교인들이 주변 사람을 모시고 오는 것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교회 차량으로 운행을 하거나 제 차량으로 다른 교인을 모시고 오다 보면 애매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왕 움직이는 교회 차나 교인 차를 이용하는 것이 주차 문제를 비롯하여 여러 면에서 더 낫기 때문에 다른 차량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한 사람을 위해 교회 차나 다른 교인이 가지 않아도 되는 먼 길이나 전혀 다른 곳으로 운행을 하게 합니다. 물론 이제 교회를 출발한 사람이면 교회가 모셔야 할 형편이니 이해가 되는데 여러 면에서 볼 때 자기가 직접 나와야 할 사람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요?

알아서 나오라 하면 교회 출석이 줄어 들거나 아예 교회를 중단할 수도 있습니다. 그냥 계속 모시러 가자니 모시러 가는 사람들이 힘들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차가 오도록 기다릴 그런 어린 신앙이 아닌 경우입니다.
전체 2

  • 2019-04-01 09:58
    1. 어린신앙입니다.
    - 알아서 나오라 하면 교회 출석이 줄어 들거나 아예 교회를 중단할 수도 있습니다.

    2. 운전 봉사하시는 분이 은혜의 기관이면 말씀을 새김질하면 좋을 듯 합니다.
    - 교회로 향하는 길이나 , 예배를 드리고 오는 길이라면 받은 말씀을 새기면 좋겠습니다.
    - 받은 말씀으로 인해 자기를 위해 수고하시는 교회 차량운전 봉사자나 주위 분에 대해서 감사가 있고
    - 더 나아가 자기도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방법은 말씀에 붙들리는 것 밖에 없습니다.

    3. 한 생명을 구원하는 것을 주님이 기뻐 하십니다.
    - 주의 일을 하노라면 말도 안되고 세상 상식보다 못한 일들도 있지만 주의 일이기에
    - 자기가 어떻게 받았는지 자기를 구원하시기 위해 베푸신 하나님의 구원역사를 생각해보면 죄송함으로 충성밖에 드릴 것이 없는 우리입니다.
    - 봉사하시는 분들은 주님을 생각하여 자원하고 감사함으로 빛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4. 참고로 주일학생을 키워보면
    - 주일학생일때는 선생님얼굴, 친구얼굴, 이런 저런 것으로 교회를 나옵니다
    - 중학생이 되어지면 그런 것 상관없이 자기대로 합니다.
    - 주일학생때 말씀으로 코를 꿰어 놓으면 말씀으로 인하여 중학생이 되어도 주님 앞에 나옵니다.
    - 세월이 더 가기전에 , 주실 기회의 현실을 통해서 말씀을 심기우는 것이 핵심이라 생각됩니다.

  • 2020-05-04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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