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불택자에 대한 근거 성구

일반질문용
작성자
교인
작성일
2019.03.30
택자와 불택자 교리를 모르는 사람에게 택,불택 교리를 설명해 주고자 합니다.
성경을 많이 읽는 사람이라 성구를 근거로 설명을 부탁해 왔습니다.

1. 택자 근거 성구
2. 불택자 근거 성구
택과 불택, 두 면을 여러 성구를 들어가며 자연계시와 특별계시적으로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전체 1

  • 2019-04-01 19:28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영원 자존 불변 전지 전능 하나님이십니다.
    이 하나님께서 당신의 의지(하나님 의지 = 뜻)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꼭 같은 사람을
    만드셨어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가 되기까지 귀하게 아름답게 만드시기로 목적을 정하시고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영계와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의 영원을 주권의지로
    예정하시고 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 예정대로 주권능력으로 창조하시고 섭리하고 계십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미리 정해 놓으셨다는 예정을 믿고 있으며
    예정 중에서도 하나님의 목적 대상인 믿고 천국 가게 될 사람은 미리 정해져 있다는
    교리를 예택(선택)이라 하는데 이것을 믿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하나님께서 천국 갈 사람을 세상에 나기도 전에 미리 예택(택자)해 놓으셨다면 반대로 지옥 갈 사람(불택자)도
    미리 정해 놓으셨다는 말입니다.
    이 교리의 성경적 근거는 에베소서 1장 4절과 5절 말씀입니다. 4절에 보면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리를 택하사” 말씀하셨고 5절에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것이 택자에 대한 정확한 기록입니다. 그렇다면 그 외의 사람들은 다 불택자라는 말입니다.

    오늘 우리들에게 주신 성경은 전부 택자를 위한 것인데 질문자께서 택자의 근거 성구를 예를 들어 달라하시니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택자라면 행13:48절 말씀 “아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한 자는 다 믿더라”
    고전12:3절 말씀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하신 이 말씀을 믿는 자는 다 택자라 했습니다.

    그런데 택자 불택자를 하나님께서 영원전에 정해 놓으셨으나 오늘 우리가 택자 불택자를 구별하는 것은 심히 어렵고 또 쉽게 판정해서도 안되는 일입니다.

    일평생을 절에서 도를 닦아 최고의 경지에 이른 사람도 죽기 얼마 전에 예수를 믿고 가셨다는
    예를 우리는 백목사님의 설교 말씀중에 많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택자냐 불택자냐에 관심을 가지기 보다는 우리가 상대하는 모든 사람이 택자라
    생각하고 복음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고 복음을 받은 사람이라면 기본구원(롬3:22,엡2:8)
    건설구원(고전3:10-15, 마5:19)을 설명하여 건설구원을 이루어 하나님 앞에 서도록 하는 것이 나을 듯 합니다.

    건설구원을 이루어가는 예를 들어 놓고 많이 인용하는 것이 열처녀 비유(마25:1-13) 부자청년(마19:16-19, 막10:17-31) 거짓 선지자(마7:15-2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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