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왜 pkist 설교 사용만 막으려고 광분하는가요

일반질문용
작성자
회원
작성일
2018.03.07
2013년부터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pkist 연구소만 상대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대구공회 부산공회2 에서도 설교록 프로그램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으며 일반인에게 잘 맞지 않아서 사용률은 떨어지지만 저작권으로만 말한다면 불법행위는 마찬가지입니다. 유독 pkist만 집중하는 이유를 두고 어떤 분들은 pkist만 잡으면 나머지는 알아서 들어오게 되고 이미 한번씩 숨이 죽어버려서 숫자에 치지도 않는다 하시고, 한편에서는 pkist가 고집이 세서 굽히지 않으니 인간적 괘씸죄에 걸렸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오래 전에 중국공회라 하는 분이 자료를 내놓지 않으면 도둑놈이라며 이곳에 공개비판을 거칠게 한 적이 있는데 현재 그 분은 저작권에 대해 왜 갑자기 입장이 돌변하여 설교는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고 지지하고 나서는지요? 스스로 총공회 정통이라 하다가 지금은 WCC쪽이고 어디고 저렇게 온갖 교파와 어울려 다니고 있을까요? 1982년에 있었던 일의 재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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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08 08:40
    pkist가 백 목사님 설교를 무제한 무조건 전하는 일에 처음이며 중심에 있기 때문입니다. 대구공회나 부공2의 경우 2009년과 2011년경에 각각 경고나 고소를 받은 뒤 자진 회수를 하거나 복음을 전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했고, 또 대구공회는 2015년에 고소를 금지하다가 지도부가 고소를 당하자 바로 합의를 해주면서 교리까지 바꾸게 되자 pkist 하나만 남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굽힐 일을 굽히지 않으면 죄가 될 것이고, 굽혀도 될 일이면 의논을 해서 조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연구소는 굽힐 것은 굽혔고 의논할 일은 최대한 가족의 의사를 반영했습니다. 그러나 서부교회 2층 강단에 각목을 들고 올라가라는 일이나 설교록을 전하지 말라는 요구는 굽힐 수도 없고 타협할 일도 아니어서, 저희가 하는 데까지는 나가고 있습니다.

    중국공회의 경우는 1980년대에도 백 목사님을 떠난 적이 있고, 다시 회개하고 돌아 와서 저희에게 안수를 받지 않으면 안수를 거부하겠다면서 중국 선교에만 몰두하겠다는 약속을 해서 그 서약에 따라 안수를 했는데 이후 입장이 달라 져서 지금은 일반 교계적 활동에 주력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주일학교는 신발주머니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교리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분이고 그런 교리가 퍼뜩 머리에 떠오른 것은 성령의 감동이라고 주장하는 상황에서 더 이상 대화하기가 곤란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중국공회는 공회로 돌아 오는 초기에 pkist에 많은 글을 남겼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탁월해도 세월을 이기지는 못합니다. 진리에 붙들리면 세월을 초월하나 그렇지 않으면 당시 상황에 따라 계속 달라 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심령이 밝지 못하여 깊이 알기는 어려워도 열매로 나무를 아는 것은 성경이 허락했기 때문에 어렵지 않습니다. 현재 활동은 공회와 상관도 없고 너무 멀리 나갔습니다. 돌아 오신다면 언제든지 공회의 제일 앞에 설 분이고 또 과거에도 한 차례 돌아 오시고 이 곳을 극진히 순종한 적이 있어 아직도 소망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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