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공회신앙생활을 위한 직업

일반질문용
작성자
교인98
작성일
2018.03.02
신앙생활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남자의 경우는 직업을 선택함에 있어서 고려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 살피던 차에 몇가지 질문을 여쭙습니다.

1. 하루만 일하고 나머지 날을 주의 일을 한다고 하면 '투자'쪽으로 직업을 선택해야 할지?
신앙생활에 적합한 직업군은 어떤 것이 있을지요?
2. 듣기로 서부교회의 반사들은 예전 경남전자라는 곳에서 많은 일을 하고 신앙생활을 했다고 하는데 이러한 사업쪽으로는 어떨지요?
3. 연구소 직원의 경제는 어떠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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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05 14:27
    1.신앙인의 투자업

    * 투자와 투기
    확률에 따라, 기간에 따라, 능력에 따라 안정적이면 '투자'가 되고 불안정적이면 '투기'라 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아동센터 같은 새로운 복지제도가 '투기'로 여겨질 때 연구소 직원들 중에 자기 직업이 필요한 분들은 '투자'로 새 직업을 마련했습니다. 능력과 환경에 따라 남에게는 투자라도 자기는 투기 될 수 있고, 남들은 투기라 해도 자기는 투자일 수 있습니다.

    * 교인의 자세에 따라
    어떤 사람은 설비로만 단정했으나, 지금 보니 남들의 투기를 투자로 상대합니다.
    어떤 집사님은 아동복지 사업 분야에서 직업을 출발했다가 이제는 그 범위를 넘어 전국적인 인물이 된 경우도 있는데 그런 분의 활동은 저희가 볼 때 투자입니다.

    일반적으로 볼 때 마치 놀고 먹으면서도 생활이 활짝 펴진다면 투기라 합니다. 그렇다면 공회 신앙을 지키는 공회 교인들의 직업은 거의 설비나 소규모 복지 관련 직업이 맞습니다. 월급 100만원대라면 족할 수준입니다. 직장 들어 가 봐야 직장 생활을 버티면 신앙을 포기해야 합니다.
    머리가 있는 분은 공무원 시험의 반일제라면 해 봄직 합니다.

    2. 경남전자
    백 목사님의 역량과 후원에도 불구하고 득실이 50:50 정도였습니다. 현재 우리 인물로는 그런 사업도, 그런 안목도 없습니다. 경남전자를 운영한 분은 사업을 더 크게 확장할 기회도 있었지만 조심했던 편입니다. 신앙 때문에.

    * 설비와 센터의 현황
    지금 설비 쪽은, 그 외에 더 잘할 곳이 없으니 만족해야 하고. 소규모 복지 관련 직업을 가진 분들도 그 정도가 그들에게 신앙과 세상 실력으로 볼 때 적당한 정도니 아예 그 것에 만족해야 합니다. 현재 설비와 복지센터의 100만원대 월급이면 최적의 조건입니다. 잘 활용하는 사람 1/3, 보퉁 1/3, 좀 악용 1/3이며 설비는 대체로 만족이라고 보입니다.

    3. 연구소 직원의 경제
    현 수준 100만원에 자신의 평생을 걸고, 그 경제에 가족의 훗날까지를 다 맞출 수 있으면 좋은데. 훗날 잘못될까싶어 미리 조금 얹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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