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성경 읽으면서(레위기, 민수기)

기존 문답 보관실
작성자
*4496
작성일
2021.01.11
안녕하세요? 제가 벌써 성경을 민수기 편으로 넘어왔습니다 성경을 처음 창세기 출애굽기는 재미있게 잘읽다가 레위기민수기로 넘어가니 다막히면서 머리에는 하나도 들어 오질 안고있답니다 그리고 오만 생각 만 하게되고 읽다가도 안읽어지면 그냥덥아버리기도 한답니다 특히 조용히 좀읽으려면 방해자 즉 우리남편 들어오면 텔레비젼본다고 켜는 바람에 읽다가 중단 하지요 어쩌다 읽으면 세상과 성경에서 나오는내용이랑 비슷하다는느낌도들고 그냥 읽어야하는데 왜이리 복잡한지 어릴때는 어떻게 읽엇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성경 읽고 난후 자면 꿈은 왜그리 많이꾸어지는지 영모르겠어요 답답 해서 그냥 두서없이 몇자 적었습니다 수고하셔요

 

 

질문:2008-09-04 15:24:52 최지혜우경이엄마 [ E-mail ]
출처:쉬운문답4496




2008-09-04 20:06:59
yilee [ E-mail ]

 

1.레위기 민수기를 읽을 때

 

 

1.창세기 출애굽기

성경 읽기를 시작하면 앞에서부터 읽게 되고 창세기 출애굽기는 알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안다고 생각한 것은 훗날 되돌아보면 안 것이 아니라 잘못 알았던 것입니다. 그냥 내가 안다고 느껴질 내용이 적혀 있어 잠깐 착각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런데 다행스런 것은 일단 적혀진 글을 눈으로 봐 두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봐 두시면 그것으로 일단 성경 읽기는 잘 하신 것입니다. 그 뜻은 어릴 때는 안다 한 것이 나중에 반대로 되는 것도 많습니다. 일단 내 생각에 이해가 되면 잘 읽히니까 다행입니다만 읽어만 두시고 그 뜻은 두고두고 생각해야 할 숙제입니다.

2.레위기 민수기

여기를 읽다가 성경 읽기를 그만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레위기는 무슨 내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라서 재미가 없고 이해도 안 되지만 민수기는 전부 사람 이름이고 지방 이름이기 때문에 왜 이렇게 알아 볼 수도 없는 사람을 이렇게 많이 성경에 기록했을까 하고 의문이 들 것입니다. 그러나 그냥 그렇게 적혀 있구나 하고 읽어두시면 됩니다. 나중에 다른 성경을 조금씩 알아가면 레위기 민수기도 저절로 알아가는 단계가 있을 것입니다. 레위기 민수기와 같이 같은 내용이 반복 될 때는 그 성경 부분을 공책에 배껴 적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 적지는 마시고 비슷한 내용이 나올 때 한번 적으시고 그 다음부터 같은 내용이 나오면 눈으로 익혀두십시오.

3.가족들의 방해

TV 보고 앉아서 웃는 여자의 모습
책을 읽고 있는 여자의 모습
어느 모습이 남편과 아이들에게 더 멋있게 품위있게 교육적으로 보일 것 같습니까?
남편을 전도하고 아이들에게는 신앙교육적 면을 고려해도 보여주면 좋지 않겠습니까?

성경 읽을 분량이나 진도에 차질이 있거나 하루 중에 성경 읽을 시간이 적으면 그렇지만
잠깐이라면 한 쪽에서는 TV 보고 한 쪽에서는 공부하고 한 쪽에서는 성경을 읽으면 됩니다.

4.성경 읽은 것이 꿈에 나타나는 것은

성경을 집중해서 잘 읽었다는 뜻입니다.
전체 1

  • 2021-01-11 11:15
    구 게시판 자료화

전체 3,59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문답방 이용 - ①기존문답보관실 ②비공개질문 ③비실명진행
공지 | 직원 | 2018.02.21 | 추천 0 | 조회 11585
직원 2018.02.21 0 11585
12492
만 나이, 우리 나이 - 신앙 생활에서는? (1)
12492 | 목회 | 2022.12.07
목회 2022.12.07 0 94
12491
왕상15 아사 왕 (1)
12491 | 소망 | 2022.12.04
소망 2022.12.04 0 86
12488
왕상13 늙은 선지자 (3)
12488 | 소망 | 2022.12.02
소망 2022.12.02 0 164
12487
[신학] 합리주의 신학이 무엇입니까? (1)
12487 | #2926 | 2022.12.02
#2926 2022.12.02 0 68
12486
[은사] 방언에 대해 (1)
12486 | #2920 | 2022.12.02
#2920 2022.12.02 0 26
12485
기드온 (2)
12485 | 소망 | 2022.12.02
소망 2022.12.02 0 108
12484
[신앙자세] 사데교회의 책망과 나아갈 길 (1)
12484 | #2919 | 2022.12.02
#2919 2022.12.02 0 20
12482
말세의 징조에 대하여 현대과학의 변론. (2)
12482 | 교인 | 2022.12.01
교인 2022.12.01 0 116
12479
[회개] 사람들에게 상처를 줬습니다 (1)
12479 | #2918 | 2022.12.01
#2918 2022.12.01 0 51
12478
[교리] 예정 (1)
12478 | #2915 | 2022.12.01
#2915 2022.12.01 0 46
12477
[목회] 목회 준비의 조건 (1)
12477 | #2914 | 2022.12.01
#2914 2022.12.01 0 39
12475
[이분설] 이분론 (1)
12475 | #2911 | 2022.11.30
#2911 2022.11.30 0 27
12474
[삼분론] 삼분론, 다중인격? (1)
12474 | #2910 | 2022.11.30
#2910 2022.11.30 0 31
12473
[신앙자세] 자살과 음란의 영을 떼어내는 방법? (1)
12473 | #2905 | 2022.11.30
#2905 2022.11.30 0 45
12471
[기도/인물] 30분 기도, 백목사님이 대외활동 하지 않으신 이유 (1)
12471 | #2899 | 2022.11.29
#2899 2022.11.29 0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