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설교록 보는 순서

기존 문답 보관실
작성자
*4477
작성일
2021.01.06
이번 집회를 통해서 (79년 8월 설교록) 저의 기독교에 대한 신앙이
예전보다 2배정도 탄탄해 진 것을 느낍니다.
5년 정도 신학공부를 했는데, 정통신학 백영희신앙노선이 제 안에 더욱더 확실해지고
제 것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79년 8월집회 설교록은 2학기때도 꾸준히 보려합니다.

질문1.)

목사님 저는 사실 설교록은 거의 읽지 않았습니다. 홈페이지의 내용들을 많이 읽었습니다.
설교록을 읽고 싶은데, 집회 설교록 먼저 읽는 것은 어떨까요?
시간을 아끼려고 요행수를 하는 것은 아니고, 제 마음에 집회설교록 먼저 확실히
읽고 소화를 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읽는다면 어떠한 순서로 읽는 것이 좋을 까요? 제 마음에는 79년 5월부터 차례되로
읽으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79년 정도 부터는 백목사님 신학(교리)이 거의
정리되고 크게 변동이 없지 않지 않나 생각합니다. 기능구원은 80년대 중후반 쯤에 정립
되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능구원의 정립에 대해서 언제 확증하고 설교에서
말씀하셨는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집회설교록 읽는 순서에 대해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읽고 분석하고 연구하는 방법은
저 번에 가르쳐준 방법데로 해볼려고 합니다.

질문2.)

성경 한 말씀 한 말씀에는 수많은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수많은 진리가 안에 들어 있습니다. 동일한 한 구절의 말씀이 사람들이 각자의 현실 내면에 따라 성경말씀이 각자에게 다르게 해석됩니다.

백영희 목회설교록이 성경은 아니지만 교리설교 이므로 이런 면이
많은 것 같습니다. 8월 집회 설교록을 읽을 때, 백목사님이 말씀한 Main - Idea(중심요지)
는 이 그 말씀이 아닌데, 저의 현실 내면에는 다르게 해석이 되어 처음에는 내가 잘못 해석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백목사님 말씀에는 내가 생각한 부분도
이미 들어있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예를들어, 79년 8월 설교록 p296에서 포도주를 타락한 자의 머리에게서 나오는 지식으로
이야기 하셨는데, 그 지식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악령으로 하나 되게 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 부분이 저에게는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제 불신자 친구중에 저보다
많이 똑똑하고 생활도 바른 한 명이 있는데, 그 친구를 만나서 대화할 때마다 그 친구의
무신론이 맞고 기독교 신앙이 잘못되었나 하는 생각이 들때가, 그러한 옛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읽고 깨닫고 나서, 그 불신자 친구의 모든 생각들은 (p363 인본지식,악령이 준 지식) 하나님과 반대되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는 죽은 지식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 믿음에 대한 더욱더 큰 확신과, 그 친구에 대해서도 당당하게 기독교의
옳음에 대해 이야기 하고, 그 친구가 말하는 지식들은, 모두 죽은 지식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백목사님 설교에도 성경같은 수많은 내용의 진리가 들어있는 것으로 보아도 되나요?
성경만큼 올리면 위험하겠지만, 백목사님 한 말씀 한 말씀에 수많은 진리의 내용이 들어있는 것은 맞지 않습니까?

 

 

질문:2008-08-29 07:46:26 윤영삼
출처:쉬운문답4477




2008-08-29 22:13:15
yilee [ E-mail ]

 

1.집회설교록 중심의 성경공부 2.진리는 하나

 

 

질문1.)

고정적으로 오랜 기간 계속해서 설교록을 볼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면
차라리 집회 교재 한 권을 붙들고 읽는 것이 좋습니다.

집회 설교는
집회 11번 설교가 서론에서 본론으로 그리고 결론까지 지으며 차례로 이어지기 때문이고
집회만 참석하는 분들을 염두에 두고 신앙 전반의 말씀을 종합적으로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설교록을 잘 읽은 분들은 이 홈의 글들을 읽을 때 내려다 보거나 공감할 수준일 것이고
이 홈의 글들을 먼저 읽은 분들이 설교록을 읽게 되면 읽는 데 참고가 많이 될 것입니다.
집회 설교록을 읽으시려면 79년부터 89년까지 순서대로 나가면 됩니다.

질문2.)

설교는 삼위일체 교리를 설명하는데 교인은 경제 면으로 은혜를 받을 수 있고
설교는 하늘 나라 소망을 향해 진행하는데 교인은 예배 불성실을 회개할 수 있습니다.
바로 증거 된 말씀은 진리이고 진리는 그 속에 성령이 감동 역사로 함께 하시기 때문에
성령은 각 사람에게 각 사람의 현실에 필요한 것을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진리의 외부 모습은 십계명에서는 10가지로 나타나고 마5장에서는 8복으로 나타나지만
천지만엽이 한 둥치를 통과하기 때문에 하나로 귀결되고 그 하나에서 뻗어나가는 것처럼
성경의 어떤 한 말씀도 그 속에는 성경 전부가 있고 성경 전체는 한 말씀에 연결됩니다.
전체 1

  • 2021-01-06 13:02
    구 게시판 자료화

전체 3,59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문답방 이용 - ①기존문답보관실 ②비공개질문 ③비실명진행
공지 | 직원 | 2018.02.21 | 추천 0 | 조회 11535
직원 2018.02.21 0 11535
12491
New UP 왕상15 아사 왕 (1)
12491 | 소망 | 2022.12.04
소망 2022.12.04 0 42
12488
왕상13 늙은 선지자 (3)
12488 | 소망 | 2022.12.02
소망 2022.12.02 0 144
12487
[신학] 합리주의 신학이 무엇입니까? (1)
12487 | #2926 | 2022.12.02
#2926 2022.12.02 0 33
12486
[은사] 방언에 대해 (1)
12486 | #2920 | 2022.12.02
#2920 2022.12.02 0 18
12485
기드온 (2)
12485 | 소망 | 2022.12.02
소망 2022.12.02 0 91
12484
[신앙자세] 사데교회의 책망과 나아갈 길 (1)
12484 | #2919 | 2022.12.02
#2919 2022.12.02 0 14
12482
말세의 징조에 대하여 현대과학의 변론. (2)
12482 | 교인 | 2022.12.01
교인 2022.12.01 0 95
12479
[회개] 사람들에게 상처를 줬습니다 (1)
12479 | #2918 | 2022.12.01
#2918 2022.12.01 0 37
12478
[교리] 예정 (1)
12478 | #2915 | 2022.12.01
#2915 2022.12.01 0 29
12477
[목회] 목회 준비의 조건 (1)
12477 | #2914 | 2022.12.01
#2914 2022.12.01 0 27
12475
[이분설] 이분론 (1)
12475 | #2911 | 2022.11.30
#2911 2022.11.30 0 16
12474
[삼분론] 삼분론, 다중인격? (1)
12474 | #2910 | 2022.11.30
#2910 2022.11.30 0 25
12473
[신앙자세] 자살과 음란의 영을 떼어내는 방법? (1)
12473 | #2905 | 2022.11.30
#2905 2022.11.30 0 37
12471
[기도/인물] 30분 기도, 백목사님이 대외활동 하지 않으신 이유 (1)
12471 | #2899 | 2022.11.29
#2899 2022.11.29 0 29
12470
[사회] 학생이 학교 선생님에게 맞았다고 합니다 (1)
12470 | #2902 | 2022.11.29
#2902 2022.11.29 0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