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서영호 박사의 노련함인가, 백 목사님이 속은 것인가

일반질문용
작성자
독자
작성일
2018.08.11
일시: 88.10.21금
제목: 양성원 강의 지도 - 서영호
내용: 강의에 대해서 걱정을 끼쳐 사과 하는 서 목사님 지도

그런데 여게서 서영호목사를 많이 말했다고 모두 다 이거 막 야단이 났는데 그분은 그거는 아니라. 저 아레 나한테 금요일날 내려왔어요. 내려와 가지고 나한테 만나서 ‘목사님 그 강의한 데 대해서 너무 걱정을 끼쳐서 미안합니다. 내가 뭐 말하는 그것이 말하다 보니까 그래 그런 것이지 내 중심이 그런 것도 아니고 또 내가 목사님에 대해서 무슨 배격하거나 반대하는 그런 생각은 전연히 없습니다. 이러니까 안심을 하시고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제가 너무 그렇게 해서 미안하게 됐다 이러기 때문에, 내가 있다가 ‘그러면 교수의 말 한 마디라면은 사람들이 학생들이 다나는 자꾸 내가 무식을 자랑하는데 무식을 자랑하는 것은, 무식 자랑하는 것은 인간의 지식을 멸시한다 말이지 이게 귓구멍들이 그걸 몰라서 듣지 못해 그런 건데이렇지 그거 모두 학박사 다 교수의 지위를 가지고 있지 이러니까 말하면 그 영향이 큰데 그 말 그래 하니까 내가 이거 내가 일생 동안 나오는데 이 대립된 거 말이 나오기 때문에 내가 말 안 할 수가 없어 내가 말한다. 온 교인들에게 말한다.’ 이라니까 그런 게 아니고 그렇다 하기 때문에, ‘나도 그런 것은 아니었는데 이제는 강의할 때에 내가 그 면에 대해서 조심을 하겠습니다. 말에 대해서 조심을 하겠습니다. 그거 나는 예사로 말한 건데 그만 그래 됐으니까 앞으로는 조심하겠습니다.’ 그래 말을 하고서 서로 타협을 보고 말았습니다.(88.10.24월새)
전체 2

  • 2018-08-11 20:21
    30년이 지난 이때에 '열매를 보고 그 나무를 알라'고 했는데 , 오늘날 서부교회가 어떠하고, 교인수가 어떠하고, 하는 행태가 어떠하고, 성찬도 하지 못하는 목사나 교인이 어떠하다는 것을 한세대가 지난 돌아보면 알터인데... 회개란 백주에 드러난 것을 보고도 회개치 아니한다면 ...메시야인줄 알고도, 부활한 것임을 알고도 교권을 지키기 위해 십자가에 못박은 자들과 무엇이 다르랴. 목회자에 대한 책임은 오늘날 반드시 그 교인들이 책임을 질 문제입니다. 싸우는 교역자로 인해 신앙이 떨어졌니 하는 그 어떤 변명도 하나님 앞에서는 두번 다시 못할 일입니다.

  • 2018-08-12 18:07
    1992년에 목사와 장로 전부가 시무투표에 떨어졌습니다. 장로들이 중심이 되어 시무투표 제도가 잘못되었다고 들고 일어 났습니다. 자기 밥줄 목줄 식판에 손해가 되면 벌컥 뒤집어집니다. 그리고 2층 교인들이 광풍처럼 서명운동을 했고, 그 과정에 몇 명이 다치게 됩니다. 이런저런 일을 겪으며 불법 목사 불법 장로들이 서로 돌봐 주며 감싸안고 정권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이 판에 쥐새끼를 잡겠다고 나서겠습니까? 자기들이 거악인데 어떻게 소악을 다스리겠습니까.

    서박사 늘 좋아하는 것이 개혁주의 장로교. 치리 권징이 살아 있는 교회... 이런 식인데
    그 교회 통째로 먹어도 자기가 27년 눌러앉고 팔순을 넘기면서 이제는 백목사님도 하지 않은 후계까지 만들 수 있는데 자기의 과거 비리나 문제를 훤히 들여다보고 있는 직원 집단을, 절대 건드리지 못합니다. 설교를 준비한다며 2배속으로 백 목사님 테이프를 틀어놓고 강단에서 설교 그대로 했다고 큰소리 치나 운전기사들은 뒤로 이런저런 별별 소리를 밖에다 퍼트렸습니다. 자기들을 자를 수 없게 민감한 정보를 적당히 흘렸지요. 직원들끼리 온갖 일이 다 벌어져도 행정실 지방자치한다면 다 감춰집니다.

    백 목사님이 끼리끼리 감춰주고 복음을 들어먹는 일을 그토록 조심시켰으나 역시 천주교 1천년에 결론은 고인 물은 썩습니다.

전체 2,88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문답방 이용 - ①기존문답보관실 ②비공개질문 ③비실명진행
공지 | 직원 | 2018.02.21 | 추천 0 | 조회 8423
직원 2018.02.21 0 8423
11230
New UP 교회의 설교 때 표준말과 사투리
11230 | 반사 | 2022.01.18
반사 2022.01.18 0 7
11228
New UP 비밀글 교회를다니면서 (2)
11228 | . | 2022.01.17
. 2022.01.17 0 9
11226
New UP 듣는성경정보 (3)
11226 | 성도 | 2022.01.16
성도 2022.01.16 0 83
11202
비밀글 질문 (1)
11202 | 질문드립니다. | 2022.01.09
질문드립니다. 2022.01.09 0 19
11199
이삭의 눈이 어두워 진 이유 (2)
11199 | 학생 | 2022.01.07
학생 2022.01.07 0 134
11196
UP 비밀글 질문드립니다. (4)
11196 | 질문자 | 2022.01.03
질문자 2022.01.03 0 19
11193
비밀글 모임 (4)
11193 | 공회교인 | 2022.01.02
공회교인 2022.01.02 0 25
11183
비밀글 공회결혼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1)
11183 | 공회교인 | 2021.12.28
공회교인 2021.12.28 0 17
11180
비밀글 질문 있습니다. (1)
11180 | 질문있습니다. | 2021.12.27
질문있습니다. 2021.12.27 0 24
11178
고전3:12~15 의 질문입니다. (1)
11178 | 교인 | 2021.12.27
교인 2021.12.27 0 94
11173
[주석] 호크마 주석에 대한 설명, 기독지혜사와의 관계 (1)
11173 | *6916 | 2021.12.24
*6916 2021.12.24 0 72
11172
[연경] 연경3의 내용에서 빠진 부분 (1)
11172 | *6913 | 2021.12.24
*6913 2021.12.24 0 61
11171
[성경인물] 멜기세덱은 실존인물인가요? (1)
11171 | *6911 | 2021.12.24
*6911 2021.12.24 0 72
11170
[신앙고민] 서원에 대하여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1)
11170 | *6907 | 2021.12.24
*6907 2021.12.24 0 74
11169
[공회] 주일학교를 중심으로 공회의 통계들을 볼 때 (1)
11169 | *6906 | 2021.12.24
*6906 2021.12.24 0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