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한종희 전기는 백영희 조롱이라는 목회자

일반질문용
작성자
부공3
작성일
2018.02.25
모덕교회 쪽에서 직접 전달받은 주장입니다. 사실 관계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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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인 목사님은 백목사님을 정죄한 한종희 목사님에게 친히 미국까지 찾아가서 알현 하고,
연구소 돈과 자신의 출판 노하우를 활용해서 그분의 저서를 소개하겠다는 분입니다.

백목사님 자녀들을 가장 위한다고 공사석에 선전하다가 그 가족을 조롱하고, 소송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하면 선이 되고 남이 하면 악이 된다는 생각은 위험합니다.
이정도면 정체성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전체 3

  • 2018-02-25 18:07
    모덕 쪽이 우리 사회 최고의 우수 인재와 우리 사회의 제일 하층민이 고루 섞여 있습니다. 상기 글을 실제 적은 분이 있다면 '학습' 면에서는 한글의 기초 읽기가 잘 되지 않는 상황으로 생각합니다. 한종희 전기는 모덕교회 목사님과 함께 추진했던 사업이며 출간 과정을 세밀하게 의논했습니다.

    한종희 목사님이 정죄와 사과를 계속 거듭하면서 2000년대에도 공회 비판이 실제로는 계속 되고 있어서, 연구소 차원에서 그 분을 직접 찾아 녹취하고 전기를 적자 하면서 백영희에 대한 평가를 제안하자, 그 분은 바로 백영희 목사님을 극찬했습니다. 이단으로 정죄한 인물이 백영희를 극찬하는 책을 출간했다면 그 이상의 성공이 있을까요? 그 것은 백 목사님 가족들은 저자를 치기 위해 반대로 평가했는데 그 평가에 동조했다면 모덕교회 인물은 모덕교회 목사님과 먼저 쟁론을 해야 하겠지요? 모덕 목사님은 로봇이 아니며 누구에게 굽히는 분이 아닙니다. 그 분이 2009년의 그 작업을 진행할 때 그 시작과 중간을 전부 다 아시고 동역을 했는데 그 교회 내에 이견이 나왔다면 금시초문입니다. 만의 하나 그 목사님 스스로 발언하신 내용이라면, 그 것은 모덕의 목사님께서 2009년의 자기와 2018년의 자기가 서로 싸워야 할 문제지 연구소가 당사자 되어 평가할 일은 아닐 듯합니다. 본 연구소는 이 노선을 비판하는 분에게는 항상 그 분의 과거와 그 분의 현재가 먼저 결투를 벌여 어느 자기를 자기로 결정할지 연락을 요구합니다. 대표가 결정이 되어야 대화를 하지요. 오늘까지 저는 논란 상대와 대화를 해 본 기억이 거의 거의 없습니다. 상대의 과거와 상대의 현재 중에 어느 자기가 옳은지만 여쭈면 상대방은 도망을 갔습니다. 아마 모덕에서 이 글을 반론하지 못할 듯합니다. 하게 되면 이제 '1차 공청회'를 전국에 실시간으로 제가 요청할 터인데, 과연 나설까요? 못 나섭니다.

  • 2018-03-01 09:09
    한종희 전기를 한종희 두둔하기나 높이기로 읽은 사람이 있다면, 초등학교 읽기 공부를 서툴게 했으니 지금이라도 라디오의 방송통신 초등과정을 새로 밟기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연구소는 그렇게 읽는 인류들의 소리는 소가 닭을 본 듯이 그냥 지나치기 바랍니다. 상대를 해 주니까 착각이 습관화 되고 이제는 착각만 하는 구조가 형성이 된 것입니다.

  • 2018-03-04 16:10
    모덕교회 측과 백도영 목사님 측은 평생 모든 면으로 적대적이었는데, 왜 갑자기 모덕교회 측이 백도영 목사님 측을 저렇게 밀어주는지 묻는 분들이 많습니다. 1997년에 백순희 사모님 측은 서부교회 서영호 목사님 측에게 4층을 넘겨줄테니 손을 잡자고 김효순 권사에게 제안을 합니다. 노련한 김 권사는 대구와 4층의 자매들 진영이 상상하기 어려울 문제로 적대적 관계가 되었다는 중요 정보만 얻고 손을 잡자는 제안은 뿌리칩니다. 4층과 대구측은 당시 경제 결혼 집회 등 모든 면에서 극단적으로 부딪힐 때였습니다. 그 정도로 반목하면 양측의 속성상 김권사측은 그냥 둬도 저절로 두 자매측이 소멸한다고 봤습니다. 훗날 다 밝혀졌지만 김권사측의 판단은 옳았습니다. 비록 신앙적 계산은 없고 오로지 세상이해관계만 본 것이지만. 당시 대구측의 제안을 받아주는 날에는 서영호 목사님에게는 맹수와도 같은 두 곳인데 중에 하나라도 안으로 끌어들이면 밖에 둔 두 맹수보다 더 위험하다고 본 겁니다. 자신들에게 백해무익임을 계산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모덕측의 행동은 당시 대구나 4층측과 같은 행태를 보이는데 모덕측에 대구나 4층측 인물이 개입된 것은 아닐까요? 감정이 한번 상하면 이치를 일단 제처놓고 일소를 해버리는 방식을 말합니다.

    공회에 제일 깊은 이 곳에까지 세상의 신의도 양식도 전혀 찾아 볼 수가 없는 이런 모습 때문에 백목사님은 자신의 시집에 정몽주의 충의시를 직접? 기록해뒀나 싶습니다. 그 때는 왜 신앙인의 시집에 세상시들을 적으셨나 의아했습니다. 대구공회원들에게까지 모덕측이 찾아가서 내부문건을 조작? 편집?해서 넘겨주어 대구공회 목사님이 대구공회에 극비라면서 여기저기 전파해서 목회자들까지 다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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