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백목사님의 삭발처럼 이제는 새출발을 하셨으면

일반질문용
작성자
공회원
작성일
2018.02.24
주님의 은혜와 평강을 구하나이다.
몇년전 집회때 이런 건의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 .

문의: 지금까지 진행하는 재독집회에서 나아가 언제쯤 백목사님때처럼 살아 있는 사람이 설교하는 집회를 할 수 있을런지요?
답변: 자라가는 면을 두고는 재독만 고집하는 것 또한 정상은 아니라. 다만 전체 은혜받는 면이 있어 당분간은 재독을 이어가니 양해를 구한다 하셨습니다



1심결과에 항소하여 2심과 3심까지 가는 길에 대하여 저는 항소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도행전21:12-14)

사도바울이 가이사에게 호소하는 것은 죽으러 가는 길인데 그러기엔 현재 신풍목사님의 위치와 역할이 심히 막중하오니 자라나는 어린 새싹들을 생각하시어 금번 5월 집회를 기점으로 항소는 접고 새 길을 열어 가셨으면 합니다.

과거 백목사님이 성탄절날 사진찍으시고 삭발하심으로 이제는 고신과 이별이다.

그때 심정을 회상하며 이제는 공회교리를 전파하는 모습을 달리하여 대내외 공식적으로 백목사님의 설교세계와 신앙정신을 신풍설교라는 새그릇에 담아 연구하고 전파하라는 뜻으로 알고 금번 5월 집회를 학수고대합니다.

가이사에게 호소한다면 감옥을 넘어 죽기를 각오하고 대법원 판결이 끝날 때까지 재독집회를 고수하는 것이 좋겠으나 그러기엔 모든 주변이 정리되어 얻는 득보다 정작 해야할 일을 하지 못하는 손해가 더 커 보입니다.

이미 가는 길이 오직 한길로 모두 확정되었다면 어쩔수 없겠으나 아직 미정이라면 - 항소하고 3심 대법원 판결까지 가는 - 사안에 대하여는 한번더 재고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사도행전21:12-14)
전체 6

  • 2018-02-24 22:12
    주은 중 은혜를 기도합니다.

    적은 글의 뜻을 잘 이해합니다. 중심 방향 모든 것은 전적 동의합니다.
    2심을 신청하는 이유만 약간 다를 뿐인데 방법론의 차이는 공회원님이 제시한 방향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일단 2심은 신청을 했으나 공회원님이 제시한 기본 방향에 영향을 미칠 정도면 언제라도 취소하면 됩니다. 이 번 1월 11일의 1심 선고 후 교역자회를 3일간 개최하고 이 번 사건의 모든 면을 면밀히 살폈습니다. 백 목사님의 생전 집회가 정확히 30년입니다. 사후 재독을 현재 30년 했습니다. 숫자를 맞추려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신령한 세계를 읽는 하나의 참고 정도입니다. 저희가 시작한 일이 아니라 고소인 가족이 시작한 일이고, 온 가족이 그럴 리가 없는데 동참했고, 그럴 리 없는 우리 연구소 내부까지 고소를 적극 도왔습니다. 내부의 모든 자료를 전부 다 넘겨 주면서 긴밀히 협조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런 인간들의 외부 움직임 속에 우리는 주님의 뜻이 늘 궁금했습니다. 백 목사님께 받은 은혜가 너무 크고, 설교록이 너무 깊은데, 인간의 안일주의 현실안주 심리가 깔리면서 30년을 재독으로만 집회를 해 왔습니다. 교리적으로 역사적으로 상식적으로 성경의 무한 반복이 아니라 설교록의 무한반복은 그 어느 것이라도 안 됩니다. 광야 40년에 안주하던 모세를 강제로 끌어 내듯이 이제 저희를 강제로 밀어 내신다는 것을 느낍니다. 소송에 이긴다 해도 이제는 공회원님 제시대로 나갈 것이고 진다 해도 당연히 그렇게 합니다. 1심을 승소했다면 또 재독만 적지 않은 세월 반복을 했을 듯합니다. 저희의 겸손 때문이 아니라 안주 심리 때문일 것입니다.

    1심 패소로 인해서 이제는 남은 절차의 승패소에 상관 없이 일단 새시대의 출발은 무조건 하기록 했습니다. 교역자회의에서 모든 면으로 살펴 봤습니다. 1989년 1월, 백 목사님은 그 생전에 이미 저희에게 서부교회와 공회의 마지막 사경회들을 직접 맡겼습니다. 사후를 부탁했고, 심지어 이 번 고소 관련 가족들조차 백명희 사모님이 백 목사님 생전에 직접 신풍을 후계자로 세웠다는 말을 들었다고 저희에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저희가 후계자 되는 것이 아니라, 이 노선에 섰고 이 교훈의 깊이를 아는 모든 이들을 함께 모시고 사후를 맡으라는 뜻으로 들었습니다.

    1989년 1월 생전 마지막 집회를 했던 내용을 이 번 5월집회에 첫 말씀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누군가? 우리는 누구여야 하는가? 성경과 교회사 6천년을 통해 우리의 위치와 사명을 살피고, 공회 노선과 교훈에서 오늘 우리에게 절실한 성경을 사경회로 살피려 합니다. 이미 2011년부터 시작한 양성원을 통해 1960년에 시작한 백 목사님의 초기 집회였던 교역자수양회를 실제 이어 오고 있었습니다. 모세가 출애굽을 주저하며 버틴 바로 그 지연 때문에 금송아지 재앙을 받습니다. 저희가 늦어 짐으로 고소하는 사태가 발생했음을 신앙적으로 원려하는 시점입니다.

    공회원님 한 분의 독촉이지만 주님의 뜻과 우리 노선의 다음 단계로 갈 섭리의 통고라고 읽었습니다.
    연구부 올림

  • 2018-02-25 12:53
    주님의 은혜와 평강을 구하나이다.

    노소원 또는 교역자회의에서 면밀히 검토했고
    전체가 충분한 시간을 두고 뜻을 모아 최종적으로 2심을 진행하기로 결정되었는데
    혹여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제가 될까 심히 두렵고 무거운 마음으로 지난번 글을 올렸습니다.

    2심과 3심을 진행하면서 동시에 연구소를 새출발하는 길이 하나 있고
    1심 패소가 곧바로 하나님의 뜻인줄 알고 소송종결 - 신풍설교록 출간의 연구소로 새출발하는 길이 하나 있습니다.

    다니엘의 하루 세번 기도처럼 중단할 수 없는 경우라면 죽기를 각오하고 뜻을 굽히지 않아야겠고
    사도바울처럼 순교하는 길의 시작이라면 주위 가까운 사람들의 만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최종 법정 가이사 앞에 서야겠지만
    이번에 2심을 신청한 것이 과연 위와 같은 경우처럼 목숨을 내놓고 지켜내야 하는 사안인지 현재까지 걸어온 현실 인도로는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

    주님의 주권 아래에 있는 우리가 할수 있는 최선이 항소와 대법원 판결까지 가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여기에서 현실 안주하려는 우리의 고칠 점을 고치시고 방향전환하라는 하나님의 역사인지
    즉 새출발의 시점이 pkist.net 홈페이지 문이 닫힌 직후부터인지 아니면 대법원 판결후 본격적인 새출발인지 때와 기한을 정해 두신 주님 앞에서 한번 더 뜻을 구합니다.

    자녀를 가르칠 때
    진리없는 사랑은 사람을 방종케 하고
    사랑없는 진리는 사람의 자유성과 시행착오를 통한 체험적 신앙을 막아버리니
    오직 사랑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주님까지 자랄수 있도록 소자의 소견을 부디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2심 항소를 반대하는 고집이 아니라
    어린 제 지식과 양심으로는 아직 이해가 되지 않아 올리는 글이오며
    마치 어른세계를 모르는 유치원생이 온갖 세월속의 풍파를 다 겪으신 연륜의 할아버지에게 물어보는 마음과 간청의 자세이오니
    혹 오해되는 부분이 있다면 부디 거두어주시고 가르쳐 주옵소서.


    회개하는 마음을 담아 올림.

  • 2018-02-27 14:24
    결과를 보면 누가 옳은지를 알 수 있습니다. 백(땡땡)의 고소에 유력한 증인들이 나서지 않은 결과 백 목사님 설교를 자유롭게 읽고 듣고 연구하고 재독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과연 현실순종으로 납득할 수 있는 것인지. 복음을 전하지 않는 것도 죄 아닐까요. 세상이 강제로 감옥에 집어 넣으면 할 수 없지만 그전에는 힘껏 노력하는 것이 복음을 받은 우리의 사명이 아닌지요.

  • 2018-03-01 09:05
    질문하신 뜻은 잘 이해합니다.
    연구소가 대법원까지 최종 의견을 물어 보려 하는 것은 주님의 주권에 대한 믿음의 차이나 유무가 아니고, 주님의 뜻을 찾는 방법의 일환입니다. 암이 걸렸을 때 치료를 하면서 뜻을 찾는 방법과 치료 하지 않고 뜻을 찾는 방법이 있습니다. 암을 주신 것은 사람의 치료 대신 회개나 임종을 준비하라는 주권이라고 믿는다면 감기 치료도 하지 말아야 하고 일체 의료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교리로 나가게 됩니다. 어떤 치료도 할 수가 없다는 결론을 내게 되면 태어난 순간부터 인간의 행위는 일체 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도 가능하게 됩니다. 공회는 70년대에 국기배례 문제로 1심과 2심과 3심의 문제를 살펴 본 적이 있었습니다. 또 우리가 곧 닥치게 될 문제들, 즉 좌파 정권이 전도금지법 설교제한법 교회법인화법 등을 사회주의국가처럼 만들고 나올 경우 무조건 수용할 것인가, 아니면 세상의 제재를 세상법에서 우선 막을 수 있는지 살펴 봐야 하는가 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신사참배의 경우, 이미 일본이 국가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었으므로 어떤 협의나 결정이라도 교회는 교회가 가야 할 길만 가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국가의 기본 체제가 자유주의를 채택한 남한의 사회 분위기에서 국기배례는 일부 공직자의 일시적 과잉 조처였다는 점에서 공회는 교회 차원에서 국가를 상대로 '너희 국가 체계로 볼 때도 맞지 않다'는 점을 주장했던 사례입니다.

    이런 점에서 설교가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고 판결한 1심, 특히 백 목사님은 타 목회자와 달리 명시적으로 평생 자기 사유재산이 없다 했고 제자들에게 그런 길을 따르라고 실제 지시하고 교회를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이런 실재 실체가 있다면 세상법조차 총공회 설교는 자식의 사유재산일 수 없다고 해야 마땅하다는 것이 상식입니다. 세상법정을 주권집행의 기관으로 믿거나 절대불변의 결정권자로 믿어서가 아니라, 변하는 세상의 변하는 기준으로 봐도 이 문제는 세상이 간여할 일이 아닐 듯하다며 평정심으로 주장해 보는 것입니다. 서부교회의 지하철 공사를 비롯하여 이런 사례가 많았으며 그런 역사들을 가지고 오늘의 저작권 문제를 볼 때, 저희는 순수하게 신앙적으로만 판단하고 주님의 뜻을 찾는 동시에, 교회 전체에 끼치는 수많은 문제를 고려해서 세상법이 말하는 결론도 살펴 보고 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론적으로 질문하신 분과 공회의 결정은 둘 중에 하나를 택해야 하는 문제가 아니라, 질문하신 분의 지적을 잊지 않고 반영을 하면서 진행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2018년의 사법체계는 일반인이 평소 생각한 것과는 너무 다릅니다. 심지어 아주 반대 되는 사례가 허다합니다. 사법 실무와 우리 사회의 전반적 분위기가 이 문제를 둔 우리의 현실이며, 소송에 대한 교리와 입장은 공회가 70여년 일관되게 지켜 왔으므로 주신 현실에서 주님의 뜻을 찾는 과정은 현재 공회가 잘 대처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관련 내용을 전부 설명하면 이해 못할 독자는 없을 것인데 고소측 인물들이 이 곳에서 발언한 것을 불신자들에게 퍼내어 교회의 뿌리를 갉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고 최근 160건을 넘기는 고소 고발의 내용이 거의 전부 이 곳의 글을 살짝 왜곡 시켜 신앙의 죄를 짓고 있으니 과거처럼 낱낱이 실상을 다 안내하지 못하는 점을 독자들께서는 고려해야 합니다. 또 공회의 반고소 원칙은 '고소를 하면 무조건 내준다더라'는 말로 곡해를 하여 죄에 죄를 더하는 사람의 죄를 더할 때는 그 죄를 꺾고 막아야 할 때도 있으니, 이 번 고소 건에서 일부 대응을 하는 경우는 바로 이런 사례 때문입니다.

    뱀의 지혜로 교회를 칠 때, 교회는 성령의 인도에만 전적 붙들려야 하는 것이 비둘기의 순결함이고 또 마귀가 갖은 거짓말로 교회를 삼키려고 간교를 쓸 때 교회는 그 간교를 잘 파악하여 신앙에 손해를 보지 않도록 하는 것이 '뱀 같이 지혜롭고' 하신 말씀임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남한의 순수한 애국자가 나라 사랑이라는 일념 때문에 북한의 말을 믿어 보자거나 설마 북한이 형제를 침공하겠느냐고 믿다가 6.25 전쟁이 발생했다는 점에서 전쟁의 참화는 김일성 1인의 죄에 그치지 않고 남한 내 방심을 외친 이들이 공동책임을 져야 했습니다. 모든 계산, 모든 연구, 모든 면을 전부 따진 뒤에 행동하는 것이 공회라는 점에서 지적하신 내용은 2013년 4월의 첫 고소 때 이미 오늘까지 대처해 온 모든 면을 사전에 살폈으며 1989년 8월 27일 백 목사님 순교 때 오늘까지의 모든 예상 가능한 일을 심사숙고한 끝에 이 길을 시작했다는 점을 감안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실제로는 1987년 8월 15일, 공회의 유일한 후계자 서영준 목사님의 장례기간에 연구소는 백 목사님의 사후 전개될 문제를 미리 살폈습니다. 아직까지는 큰 방향을 잡고 나온 일에 저희의 오판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 2018-03-02 12:28
    주님의 은혜와 평강을 구하나이다.

    출애굽할 때에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심으로 애굽에는 장자 재앙을 내리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노예생활에서 해방 자유를 주셨듯이.

    원고측 마음을 강하게 하여 사용하시다가 마지막에는 버리시고 피고인 우리에게는 말세를 감당할 교회로 세우시려고 회개와 연단의 과정으로 3심 대법원 판결까지 가게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그렇게 되면 복음을 가리우고 구원을 손해케 했던 아말렉 족속이 받은 화가 백목사님 식구들에게도 갈 것이고 우리 또한 계속되는 소송전으로 인해 물질적, 정신적, 시간적 손해가 많이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가야 한다면 십자가 뒤에 영광으로 알고 묵묵히 따르겠습니다.

    귀한 공회 노선을 걷게 하심에 감사드리오며.

  • 2018-03-05 15:37
    일단 이해하고 따라 주신다니 반갑습니다.
    이해 정도를 넘어 전적 동감을 하도록 설명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데, 이 곳을 지켜 보며 송사거리를 찾는 불행한 이들의 죄를 최소화 하기 위해 동감을 해야 할 분들에게 필요한 설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20년 저희를 지켜 봤다면 어느 정도 짐작은 하리라고 생각하며 안내를 일단 마칩니다.

    현재 국내 추세로 볼 때 중국식 삼자교회 외의 신앙활동을 통제할 가능성은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그런 상황이 없을 때 할 수 있는 말과 그런 상황을 당해서도 지금과 달라지지 않을 판단과 행동은 좀처럼 어렵습니다. 최근 공회 상황에서 보면 총공회는 100% 실패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극단의 다음까지 고려하고, 그리고 질문하신 분의 신앙과 달리 극히 어린 신앙들의 입장까지 함께 놓고,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아야 한다면 현재 저희 가는 길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안내를 일단 마치며.

전체 2,18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문답방 이용 - ①기존문답보관실 ②비공개질문 ③비실명진행
공지 | 직원 | 2018.02.21 | 추천 0 | 조회 6268
직원 2018.02.21 0 6268
10109
New UP 요한복음 5:29 생명부활은 신자, 심판부활은 불신자. (4)
10109 | 교인 | 2021.05.09
교인 2021.05.09 0 3
10108
New UP 마5:39에 왜 오른쪽 뺨을 먼저 맞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나요?
10108 | 집회학생 | 2021.05.08
집회학생 2021.05.08 0 28
10105
New 여전도회비가 어떻게 쓰여지는지 궁금합니다. (1)
10105 | *5205 | 2021.05.07
*5205 2021.05.07 0 10
10104
New [연보] 십일조를 통장으로 이체하여 연보하는 것 (1)
10104 | *5203 | 2021.05.07
*5203 2021.05.07 0 9
10103
New [성경일반] 민수기에 이스라엘 백성을 계수한 것과 복음과는 무슨 관계가 있는지요? (1)
10103 | *5197 | 2021.05.07
*5197 2021.05.07 0 10
10102
New [성경인물] 사도 바울이 사도 중의 사도라고 하는 것은? (1)
10102 | *5195 | 2021.05.07
*5195 2021.05.07 0 9
10101
New [성경주해] 성경에서 금과 은의 표현 (1)
10101 | *5192 | 2021.05.07
*5192 2021.05.07 0 6
10100
New [교리, 삼분론'] 사람의 마음 - 신비한 물질, 반물질 (1)
10100 | *5190 | 2021.05.07
*5190 2021.05.07 0 7
10099
New [신론, 비교종교] 예수님과 다른 신들의 유사점에 대해 (1)
10099 | *5188 | 2021.05.07
*5188 2021.05.07 0 8
10098
New [사회] 아이티 지진. (1)
10098 | *5186 | 2021.05.07
*5186 2021.05.07 0 7
10097
New 비밀글 D (1)
10097 | . | 2021.05.06
. 2021.05.06 0 11
10095
New 예배의 구성 3가지에 대한 성경적 근거 (1)
10095 | 교인20 | 2021.05.06
교인20 2021.05.06 0 39
10094
New [신론] 하나님이 정말 계신가요? (1)
10094 | *5182 | 2021.05.06
*5182 2021.05.06 0 18
10093
New [성찬] 왜 포도주가 아니고 포도즙인가? (1)
10093 | *5175 | 2021.05.06
*5175 2021.05.06 0 12
10092
New [교리] 성령님도 내안에, 예수님도 내안에 동시에 내주 하시는 건가요? (1)
10092 | *5172 | 2021.05.06
*5172 2021.05.06 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