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백도영 목사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질문용
작성자
대구공회
작성일
2018.06.30
부친 설교록이 공회 교리라고 주장한 것이 사실이라면 다음 내용을 직접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못 타이핑을 했거나 그렇게 말한 사실이 없으면 답변하지 않아도 됩니다.

백목사님은 순교를 했고 팔순노년에 하나님 앞에 설 때가 가장 심령이 밝을 때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순교하기 직전의 3개월의 자료에서 성경에 아예 없는 내용을 왜곡한 사례를 3가지 예를 듭니다. 자세히 살피면 더 많지만 이 정도만 일단 예시하겠습니다. 다음 소개하는 내용이 사실이라면, 그리고 백영희 설교록이 총공회 교리라고 한다면, 백도영 목사님은 다음 내용을 총공회 모든 인민 앞에 설명해야 한다고 봅니다.


1. 비느하스 이야기 (민25:8)
이놈들 막 다 죽여야 된다고 염병을 들려 가지고 하루 이만 삼천 명씩 막 이렇게 죽여 나가는데, 그 비느하스가 보고 어떻게 분했는지 창을 가지고 가 가지고 그 년놈을 위에서 콱 찌르니까 둘이 한목 찔렸어. 이렇게 가지고 막 어깨에, 메고 오니까 '비느하스가 하나님이 분개한 그 분개를 네가 그렇게 분개하니 네가 분개하는 거기에 내 분이 풀렸다.' 그 뒤에 염병으로 죽는 재앙을 중단했습니다. 1989.8.25. 금요일 밤

2. 예수님이 땅에 쓰신 글(요8:8)
보이는 형체를 떠나서 깊은 신령한 면으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예수님의 흔적을 하나도, 물질적인 흔적을 남구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음행한 여인 앞에서 손가락으로 이래 쓰신 것도 이대로 내버려두면 그걸 뭐 또 이상하게 해 가지고 할 것이기 때문에 다 당신이 이래 지워서 뭉개 버렸습니다. 아무 흔적이 없습니다. 1989.8.10.목요일 새벽 설교

3. 창22:2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단에 드리려고 할 때에 그 말씀을 듣고 밤새껏 장작 패서 준비하느라고 힘을 썼다고 1989.6.22 양성원
좋아서 밤새도록 잠을 자지 못하고 좋아서 장작을 패서 1989.1.21. 토요일 새벽


중국공회 이름으로 한국교계의 이단을 막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선교사가 쓴 '백영희조직신학'에는 '주일학생은 신발주머니를 들고 들어가야 한다'는 교리가 있었습니다. 이것도 교리일까? 공회에 신 모 목사님은 설교록은 일점일획도 가감없이 정확하다고 발언을 해서 모두를 아연실색하게 만든 일이 있었습니다. 서부교회 제일 핵심 직원 한분은 한글개역성경은 일점일획도 가감없이 정확무오하다고 양성원 강의시간에 발언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들 중에 1인은 백 목사님의 신변을 지키던 분입니다. 그래서 서부교회 행정실에서는 칼에 맞아 죽었다는 글을 공개적으로 적는 반발을 보이지 않을까요.
전체 4

  • 2018-07-01 20:28
    대구공회 목회자들을 상대로 설교론을 지도하느라 바빠서 글을 읽지 못했을까요?
    측근들이 바로 보고는 했을 건데.
    그보다 백도영 저 '백영희 조직신학'이라는 책이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아무리 검색을 해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 교리서만 나왔다 하면 제가 꼭 토씨 하나하나 따져 볼 겁니다.

  • 2018-07-07 14:13
    회원님
    비공개로 요구하지 마시고 실명공개하면서
    전화번호를 적어둬야 저쪽에서 보고 연락을 취하던
    갑론을박 할것 같은데요?

  • 2018-07-07 19:34
    바로 앞에 '무명' 글은
    서부교회 행정실에 살면서 서영호 이탁원 목사의 지시를 받는 직원이 적은 글입니다. 지금 목사 설교는 자자손손 자식놈들만의 개인재산이라는 고소건을 돕기 위해 이곳에 낙서하러 옵니다. 서 박사가 팔순이라고 행정실에서 후임을 노리고 지금 이 곳에 와서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둘째가 훌륭한 분이어서 그 사무실로 제가 곧 만나러 가서 부친이 여기서 한 행동으로 토론합니다. 서부교회 행정실 119.195.109.** 그 동안 자료가 많아야 하는데 최근 잘 모여져서 이제 공개합니다. 연구소가 저런 인물과 맞서지 않으니 제가 나서는 겁니다.

  • 2018-07-08 18:32
    김춘도 목사님이 생전에 '마지막 공과'를 물어 보니까 모르더라면서 늘 비판하고 다닌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물어 봐야 모르는 말밖에 나오지 않을 것이니 그냥 연구소 직원들이 직접 안내하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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