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순생]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바로 가위에 짓눌립니다.

직원내부용
작성자
*2262
작성일
2020.05.21
(원제)마귀란 성경에 나온 그대로........!

죄를 짓고 회개를 하지않으면 바로 가위에 짓눌립니다.
특히 가위에 눌리면 마귀란 놈이 어떤 놈들이지 상세히 알게되며 성경의 말씀이 너무 정확하다는걸 다시한번 깨닫게 되더군요!
인간은 도저히 마귀를 이길수 없다는걸!
얼마나 끈질기게
교묘하게 영악하게 유혹한다는걸!
오직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야만 마귀를 이길수
있다는걸!
말씀을 떠난다는건 사망으로 내려가는거란걸!
마귀란놈은 이세상 문화를교묘히 이용한다는걸!
끝으로 말씀을 떠난 이세상 전부가 마귀의 아지트란걸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말씀이 얼마나 귀하며 하나님께 순종하는삶이 얼마나 아름답고 복된지를 느꼈습니다.....!
그런데 ...........!
이렇게 느꼈음에도 오늘하루도 새사람으로 살지 못하고 옛사람의 악습대로 생활했습니다 !

역시!거룩하신 하나님이 그분의 외아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신것에
감사하고 천만다행으로 여길뿐입니다...!^^

 

 

질문:2005-07-28 16:52:26 경험자!
출처:쉬운문답2262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순교~순생~]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순교-순생-]




답변:2005-07-28 19:20:48 yilee [ E-mail ]

 

잘 대처하고 있습니다. 이제 더욱 힘쓰실 방향은

 

 

구약의 경우, 또 신약이라도 어린 신앙에게는

무엇이든 눈에 보일 정도로 나타나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은 가르칩니다.
말씀대로 잘 살면 눈에 보이도록 격려하시고 복도 주십니다.
죄를 지으면 아주 또렷하게 나타나도록 혼을 내십니다.

지금 질문자께서는 신앙에 좋은 출발을 하신다고 보입니다.
우리 전부 그렇게 믿어야 옳습니다.

이런 신앙단계에서 한 가지 주의하실 것은

보이지 않는 면을 상대할 수 있도록 빨리 시력을 신령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즉, 보이고 느껴지는 마귀를 상대하는 데에서 그치지 말고
이제는 조금씩 느끼기 어려운 마귀를 상대할 줄 알아야 합니다.

죄를 짓고도 죄인 줄 모르고 그냥 넘어갈 수 있는 그런 죄
그 죄를 짓게 한 마귀는 그 죄 뒤에 숨어서 입을 닦고 모른 척 하고 있는데
그런 마귀와 죄를 상대할 줄 알아야 이제 본격적으로 신앙이 자라게 됩니다.

신령한 면으로 자라가는 일이 많이 늦어지면

쉽게 보이고 쉽게 가위 눌릴 정도로 하나님께서 혼을 내는 그런 단계에서
오래 머물게 되면 껍데기 신앙으로 변질될 수 있고
좀더 진행하다 보면 신앙의 껍데기 속에 옛날 안 믿을 때 나를 움직이든 진짜 귀신이 새로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주로 산 속에 기도원 차려놓고 방언이나 신유를 한다며 떠드는 분들이
초기 아주 경쾌한 신앙걸음으로 신속하게 자라가다가
도중에 신령한 세계로 자라가는 것을 실패하고
어린 신앙 자리에 계속 머무는 것이 편하고 수월하다 해서 계속 머물게 되면
불건전한 신비주의로 나가는 첩경입니다.

질문자 때문에 덧붙이는 것이 아니고
이 홈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해당되는 일반적인 신앙 현상 중 하나를 소개했습니다.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열심히 충성하시고 더욱 말씀을 배워 신령한 적을 찾아 깊은 세계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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