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인물] yilee님은 어느지역, 어느교회에 계시나요?

직원내부용
작성자
*2239
작성일
2020.05.20
전 부산서부교회에 다니고 있는 청년입니다.
항상 질문에 성실히 답변해주시고 또 개인적으로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아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나 급하고 중요한 질문을 글로 올렸을땐 주님께 답변자를 통해서꼭!!명확한 답변을 허락해 주소서!이렇게 기도하고 글을 올립니다.
그때 마다 놀랄정도로 답변자의 답변을 보고 기쁨과,위로와,감사가 절로 나온적이 참 많았답니다.
물론!! 성경의 가르침이 가장 우선이고 본 홈피는 참고서 정도로 활요하고 있습니다.

답변자께선 백목사님 제자중 한분이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던것 같은데
yilee님은 어느지역,어느교회에 계신분인지?나이는 어케되시는지?
암튼 건강하시고 항상 주님의 은혜과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질문:2005-07-21 15:09:31 ???
출처:쉬운문답2239
제목분류 : [~인물~홈운영자~]
내용분류 : [-인물-홈운영자-]




2005-07-21 22:02:35 live

제가 대신 알려 드려도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서부교회 다니신다니 반갑습니다.(저도 어릴 적에 다녀서요)

제가 대신 알려 드려도 될 런지 모르겠습니다.
이 홈에 제일처음에 들어오실 때 보면 하단 정중앙에 “백영희 목회연구소”라고 검은 글씨로는 가장 크게 쓰여 있는데 그 위에 보면 작은 글씨체로 교회와 지역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 연세는 문의답변 방 이라든지, 연구실방의 여러 연구서적에서
저자약력을 보시면 대략 아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곳에서 많이 도움을 받고 있는데, 정말 신앙에 관련된 좋은 자료들이 많이 있습니다. 처음오신 분들이나 쉽게 찾을 수 있는 자료들은 많이 둘러보시라고 이 홈은 권하는 것 같습니다.


답변:2005-07-21 22:12:54 yilee [ E-mail ]

 

이 노선을 통해 하나님과 성경을 배운 사람 중 하나

 

 

이 문답방 게시판의 답변자 'yilee'는

1.서부교회 주일학교 반사 출신입니다.

백목사님 목회 마지막 순간인 1977-1989년 기간
서부교회 내에는 반사직에 충성하며 열심히 움직이던 많은 청년들이 있었고
이곳 답변자 역시 그 중 한 사람입니다.
서부교회에 처음 갔을 때 만20세 대학교 2학년이었고
1982년 10월 대학교 4학년 때 설교 출간 직원으로 일하기 시작했고
백목사님 파견으로 만 32세에 현 목회지로 부임하고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역은 전남 여수와 순천 사이 시골마을입니다.

2.이 홈의 모든 답변과 기타 연구 활동은

서부교회에서 활동한 반사나 교인들이라면 누구든지 알고 배운 내용들입니다.
백목사님만큼 하나님과 성경을 바로 가르치고 명쾌하게 안내했던 분은
역사에 드물 것이고 20세기 기간에서는 없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시절 그분 밑에서 정상적으로 신앙생활을 했던 분들이라면
이 홈에서 소개하고 안내하는 내용은 상식에 속하고 익히 아는 정도입니다.
백목사님은 직원이든 반사든 일반교인이든 알리지 않은 것이 없고 가르치지 않은 것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컴퓨터 활용 능력이나 생활 여건 또는 신앙에 주력하는 방향이 달라서
현재 어떤 분은 좀더 외부로 표시가 나고 어떤 분은 드러나지 않을 뿐입니다.
또 소속한 공회나 교회 입장을 고려하여 발언을 조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목회 현장에서 교인들을 직접 상대하는 일에 주력하시고
어떤 분들은 주님 동행의 깊은 세계를 주력하여 외부 접촉을 자제하십니다.
이 홈의 답변자는 백목사님 생전부터 이 노선을 요약 정리하고 출간하는 일을 전담했으므로
이 홈을 통해 일반인들을 많이 상대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과평가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홈에서 소개하는 '백영희신앙노선'의 가치에 천하를 돌보지 않고
하나님과 성경으로만 달려 나가는 분들
이 홈 답변과 연구 소개 이상의 깊은 신앙세계를 갖고 계시는 분들
이 홈 운영을 위해 작업 지원 및 기도와 숨은 연보 지원으로 노력하는 분들

이런 분들 틈에
답변자도 이 노선의 사람으로 오늘 현실을 살 수 있다는 복은
천하 누구를 접해도 전하고 싶은 말세 교인의 복이라는 이 감사 하나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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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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