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서부교회 후임건

일반질문용
작성자
서부교인
작성일
2018.06.17
오늘 양성원의 강의 일정을 보니까 뭔가 알 듯합니다.
백목사님 사후가 백목사님 생전처럼 유지되리라는 기대를 한 사람은 없으나 그래도 서부교회는 어느 정도 지켜진다고 봤습니다. 그 기대만큼은 아니라 해도 어느 정도 분위기는 그런대로 지켜졌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서목사님의 학벌과 인품이 좋아서 선거 때 선전을 많이 했고 교인들의 기대도 컸지만 모두가 실망을 했습니다. 그래도 대안이 없어 그냥 그런대로 내려왔습니다.

어느덧 서목사님의 연세가 팔순입니다. 그동안 서부교회가 조금씩 일반교단을 따라온 것이 사실인데 왜 은퇴문제는 백목사님 생전보다 더 총공회적?인가. 백목사님은 2년마다 시무투표라도 받으면서 왔지만 서목사님은 분쟁이 아주 끝난 뒤에도 끝까지 시무투표를 거부했습니다. 현재 서부교회 내에서는 이탁원목사님이 그래도 제일 무난하고 외부에서 목사님이 온다면 또 분란이 일어날까 싶어 모두들 걱정하는 눈치입니다. 그러다 보니 서목사님이 그냥 그대로 계실 때까지 계셔도 나가라 할 사람은 없는 분위기입니다.

교인들이 후임문제를 두고 기도할 제목을 알려 주시고
어느 분이 후임이 되어야 서부교회에 희망이 있을지도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도영 목사님이 후임되려고 최근의 모든 활동을 했다는 말들도 있는데 사실인지요, 또 후임이 된다면 어떨지요?

지금 서부교회는 시내에 중소교회로 전락해버리고 예배당은 텅텅비어버렸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이나 김현봉 목사님 또는 주남선 목사님의 사후 교회도 그러했을까요? 소개를 부탁합니다.
전체 11

  • 2018-06-18 20:30
    ■ 기도 제목
    ① 이 노선에 바른 목회자를 주옵소서.
    백 목사님은 생존 마지막 순간까지 사후의 서부교회와 공회의 노선을 걱정했습니다. 서부교회는 1991년부터 28년을 일반 신학에 몸을 담았습니다. 목회자는 교회의 진행 방향을 결정하는 머리입니다. 머리가 공회를 반대하고 정죄했던 계약신학대학원에 있었는데 그 몸과 그 꼬리가 세계 신학을 능가하거나 공회 노선을 지켰다면 이는 거짓말입니다.

    ② 다시 공회의 중심이 되게 하옵소서
    서부교회는 백 목사님 생전에만 공회의 중심이었습니다. 목사님 사후 서부교회는 전국 공회 교회들 중에 가장 있을 수 없는 일들만 채웠습니다. 현재 서부교회는 과거 공회의 흔적만 남은 유적지며 손상된 박물관일 뿐입니다. 그러나 겔37장의 해골 골짜기에도 성령의 역사가 임할 때 다시 여호와의 군대로 일어 섰습니다.

    ③ 교회에 빨대 꽂은 기생충들을 물리쳐 주옵소서
    백 목사님 생전의 서부교회는 전 교인과 직원과 목회자가 주를 위해 자신을 던졌습니다. 목사님 사후의 서부교회는 전부가 교회를 통해 자기 유익을 살피는 무리가 되었습니다. 세계10대 교회가 지금 도심 중소교회가 되었는데도 유급 직원은 거의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교회에 빨대를 꽂으면 교회 갈취가 됩니다. 생물학에서는 기생충이라 합니다. 서부교회에 깨어 있는 직원 1명만 있어도 이대로 시신화 석회화 되지는 않습니다. 서부교회 직원들의 월급과 근무 조건은 개인 신상을 내세우며 공개하지 않겠지만 아마 내막을 살피게 되면 대부분 놀고 먹는 상태일 것입니다. 수위실처럼 실제 수고하는 분도 계시겠으나 일반적으로 말합니다.

    ■ 바람직한 후임
    ①예전에는 류정현 목사님
    서부교회 출신이며 부공1이나 모든 분들이 무난하게 생각할 분이면서도 노선에 확실한 등의 장점이 많은 분이어서 적극 추천을 했습니다. 참고로 류 목사님은 본 연구소를 고소하는 일에 앞장 선 인물이며 뒤로도 가족을 통해 입에 담기 어려운 비판을 쏟는 분입니다. 그러나 저희는 서부교회를 위해 객관적으로 추천을 했습니다.

    ②현재 상태로는 이탁원 목사님
    이미 30년의 세월이 지났고 20여년 이상의 극단적인 분쟁과 대립이 지나 가버렸으며 그 과정에 어떤 이유든 공회 소속이 다른 분들은 외국인처럼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탁원 목사님 이상 적임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공2에 서 목사님의 직계처럼 또는 후계자처럼 지목 받는 분들이 몇 분 있고 실력도 출중하며 서 목사님께 대한 충성과 자발적 지지도가 훌륭하다지만 현재 서부교회는 서 목사님의 30여년 목회를 통해 내외부 사이에 격벽이 생겼음으로 외부 인물이 오게 되면 마치 외부의 야욕가들이 서부교회 내부를 들여다 보는 것처럼 오해를 받게 되고, 현재 시내의 중소교회가 된 서부교회가 자칫 침몰을 해 버리면 이제 더 이상 나눠 먹고 빨아 먹을 것도 없을 것입니다. 참고로 이탁원 목사님은 지금 이 곳에 비판을 글을 적는 직원이 누군지 알면서도 뒤를 열심히 봐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적으로는 행정실 그 직원보다 뒤를 봐 주는 이탁원 목사님의 처사는 아주 괘씸하게 느끼지만, 서부교회와 공회 전체를 위해 서부교회의 후임으로 가장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 백도영 목사님
    ①서부교회 후임
    공회에 알려 진 바로는 그 분은 서울의 독립교회, 강성교회, St. Louis의 교회를 목회했다고 전해 집니다. 이 교회들의 개척 때와 오늘을 살펴 보면 그 분의 신앙과 실력과 모든 면은 그 누구의 무슨 설명도 필요 없이 바로 그 분의 실체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에 2개 교회는 사직동교인들과 겹치는 부분이 있어 그 쪽으로 알아 보면 바로 실체가 다 나올 것으로 생각하고, 세인트루이스에서 목회를 했다는 교회는 비록 해외에 있지만 여러 공회의 여러 목회자들이 그 곳에서 공부를 했기 때문에 가족들을 통해 내막을 어느 정도 파악을 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최근 본 연구소에 대해 극단적으로 고소를 한 인물이어서 일단 직접 평가는 유보합니다.

    ②후임 활동
    본인이 후임으로 나선다며 명확히 표현하면서 활동하는 일이야 설마 했겠습니까? 남이 볼 때 그렇게 생각하게 될 언행은 너무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 위대한 분들의 훗날
    ① 김현봉 목사님
    목사님 사후에 정통 주장하며 5곳 정도로 분열 되었고, 교인들이 제일 많이 따른 창광교회는 김현봉 목사님과 전혀 상관 없는 길을 갔고, 나머지는 지리 멸렬입니다.

    ② 손양원 목사님
    목사님 사후 애양원교회는 즉시 다른 길로 가 버렸습니다. 더 이상 언급하기가 민망할 정도입니다. 현재 통합 소속입니다. 그렇다면 아무 말을 할 것도 없습니다. 그래도 공회의 신풍교회가 손 목사님 사후 가족들이 손 목사님의 신앙을 생각하고 개척했으며 이 노선이 같은 신앙이라고 소속을 시켰습니다.

    ③ 주남선 목사님
    그래도 거창읍교회만은 주 목사님 사후에 큰 변동 없이 오늘까지 내려 오고 있습니다. 그 신앙의 정신이나 뜨거움 등은 비교도 할 수 없으나 다른 사례와 비교하면 무난했던 편입니다.

  • 2018-06-18 20:38
    (안내)

    이 곳에 답변 담당자의 글이 올려 지기 전에 4건의 댓글이 토론방처럼 진행이 되고 있었습니다.
    이 곳에 글은 답변을 부탁하는데 '서부교회 행정실 직원'이 답변과 무관한 비방 글을 올렸고
    다른 3개의 글이 이를 반박했습니다. 일단 답변을 원하는 질문자 때문에 모두 보류를 시켰습니다.

    비방글을 올린 서부교회 직원의 글은 '서영호 이탁원' 목사님에게 강력하게 항의를 하겠습니다.
    다른 분들의 글은 문답이 먼저 진행 된 다음에, 원하시면 복구 시켜 드리겠습니다.

    서부교회는 행정실 차량과 설비와 월급을 통해 이 곳을 비판하는 직원을 꾸준히 도와 이 곳을 훼방하는데
    현재 외부 교단의 회원들이 그들 교단의 방식으로 서부교회를 대처해야 죄를 짓지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
    이 곳에 글을 적을 때마다 서부교회 예배당과 묘지, 거창 대구 기도실에 계속 고발을 넣겠다고 합니다.
    본 연구소는 타 교단의 방식을 극력 만류하나 막을 길이 없어 서부교회에 호소합니다.
    교회가 교회 직원이 근무 시간과 교회 장비와 시설을 이용하여 이 곳을 훼방한다면 사실 외부 회원들의 맞대응을
    막을 힘도 없지만 막을 마음도 없습니다. 그냥 시장경제와 세상의 분쟁으로 간다해도 지켜 볼 수밖에 없습니다.

    서부교회는 그 규모와 지나 온 세월 때문에 행정실 직원들의 나쁜 행위의 10분의 1, 100분의 1만 한다 해도
    견디기 어려울 것이나 그래도 이 곳에서 배운 분들이어서 4년을 참고 있었다고 보입니다.

  • 2018-06-19 12:34
    후임 이야기와 상관 없이 부산공회의 앞날을 두고 지도자로 주목할 분들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18-06-19 15:59
    백도영 목사님은 은퇴했다고들었습니다.또 나이도 적지가않은데후임이 되긴어렵겠지요.아마해라고해도 안할겁니다.

  • 2018-06-20 12:53
    과거에 소개한 분들은 모두가 아는 인물이면서도 세월 속에 대부분 정치인이 되어 새로운 분들을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과거 소개한 분들도 초기와 중간까지는 참으로 공회의 지도자로 기대를 했으나 세월 속에 속화와 탈선을 피하기는 어려웠다고 생각합니다. 훗날은 모르겠으나 현재까지 본다면 두어 분을 추천하겠으나 한 분은 연세가 좀 젊기 때문에 한 분만 소개합니다.


    * 백복현 목사님
    목사님은 일반 교단 출신이나 사모님이 제천 출신으로 대학교 시절에 청주교회 서영준 목사님을 거친 분입니다. 백 목사님의 교훈을 잘 전하면서도 거친 표현을 세련되게 잘 표현하여 서울의 까다로운 교인들에게 여러 면에서 좋게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자녀가 없는 것이 아쉬우나 교인을 자녀와 가족으로 생각하고 부부가 목회에 전념하여 오히려 복된 길을 걷고 있습니다. 원래 청주에서 부부 교사로 계셨지만 성경을 많이 읽어 훗날의 목회에 큰 도움이 된 듯합니다. 생활과 노선에 철저하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어디 뭉쳐서 돌아다니는 일이 없이 고요히 기도와 성경과 설교 준비에 전념하는 분입니다. 소위 '총공회'와 '전국 교회'를 돌본다고 돌아다니는 목사는 모두 '정치' 목사로 찍어 놓고 이런 인물들을 공회가 배제하면 좋은데 세월 속에 그렇게 되지 않은 사람을 보지 못했으나 백복현 목사님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여전합니다. 부공2 수도권의 중심 교인으로부터 소상히 설명을 들으며 믿을 만한 내용만 추려 봤습니다.

    2014년경 부산의 서정교회가 후임 문제로 고민하며 교단 소속까지 고민할 때 후임 대상으로 전국 200개의 총공회 교회 중에 유일하게 후보로 초청 받아 설교를 하신 적이 있었는데 당시 설교를 들은 분으로부터 백 목사님 말씀을 그대로 전하면서도 너무 자연스럽게 잘 풀어 가기 때문에 인상이 참으로 깊었는데 서정교회가 서부교회로부터 나온 세월이 25년이어서 옛날을 잊은 분들이 많아서 투표로 결정하는 후임에서는 배제되었다고 합니다.

    오늘까지는 찬사 받기에 좋을 분이고 이런 분위기에 바람 탈 분도 아니고 이런 소식을 전해 들을 기회도 없이 기도 생활에만 주력한다지만, 앞으로 빛을 더 발하게 되면 주변 여러 교회들의 수습에 위원으로 추대가 되고 여기저기 회의하러 다닌다는 소식이 들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는 소식이 들리면 이 곳에 댓글을 다시 달고 오늘의 추천을 취소하겠습니다.

  • 2018-06-21 19:43
    글쌔요? 마지막에 수습위원으로서 활동이나 회의에 참석하는것을 부정적으로 표현하셨는데 다소 모순적인 말씀이고 특정 목사님을 겨냥한듯한 표현입니다.
    공회에서 실력있고 덕이 있는 목회자에게 여러가지 일을 맡기지 않겠습니까? 그것은 패거리를 짓는다던지 명예욕이 있다는것과는 다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백복현목사님도 나이가 사실 적지 않은 나이지만 비교적 젊은편이고 나중에 공회일에 전면적으로 활동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 나쁜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2018-06-24 07:31
      크리스찬신문에서 표지 인물로 백목사님을 소개하고 서부교회와 공회를 특집으로 다루면서 '한국교회를 위해 한 말씀을 해달라'고 부탁을 하자 '부족한 제가 무슨 할 말이 있겠느냐'고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백목사님은 한국교회를 살리겠다고 나선적이 없지요.
      백조사님은 고신교회를 살리겠다고 나선적도 없어요.
      집사 때부터 자기 식구는 자기가 목숨 걸고 지킨다, 그 곳에는 사랑만 있고 정치는 엿볼수도 없다 했습니다. 남의 식구는 한 교회 안에서도 기도 이상으로는 하지 못하게 했지요. 요런 교회를 공회라 합니다.

      백태영목사가 백목사님 순교 후에 총공회장으로 선출이 되었어요. '공회인' 말씀에 따르면 자연스러운 일이지 나쁘일은 아니었을 겁니다. 공회에서 실력있고 덕이 있으니 여러가지 일을 맡긴 겁니다. 그때 투표는 공정했습니다. 그래서 부산공회도 총공회장 선출은 시비하지 않았지요. 그런데 총공회장 자리에 앉자 자기가 전국 교회를 지도하겠다 했어요. 그때 연구소 직원이 백목사님은 부모였기에 따랐으나 백태영목사가 한 일은 공회 교회들을 쥐어박기만 했는데 누가 그말을 듣겠냐고 했습니다.

      '공회인'의 연배를 모르겠습니다. 백태영목사가 위원들을 모아서 처리할 때 부산공회는 극렬반대했지요. 자파 세력을 키우고 부산공회를 압박하는 정치라고. 대구공회가 나간 뒤에는 비디오파가 이재순목사를 내세워 또 그런 짓을 그대로 했지요. 그때 부공2가 같은 이유로 반박했고 그때 발표한 글들이 옛날 연구소 게시판에는 다 있습니다. 삐라까지 뿌렸지요. 요새 부공2가 세력을 잡으니까 공회의 주도세력이라는 것이 형성되어 그쪽에서 또그러고 있는 것이지 별거 있겠어요? 90년대에 유행했던 삐라는 당시 청량리 출신과 서파의 핵심 김목사들이 하던 일인데 이런 말을 했지요. '예. 그래요. 정치란 그렇게 하는 겁니다.' 현재 부공2는 절대로 그렇지 않다?

  • 2018-06-22 18:35
    공회를 개교회주의라고 하는 것은
    한 교회는 자기 현실에서 그 교회의 사명에 주력하다 보면 다른 교회와 만날 일도 함께 할 일도 없어야 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뜻입니다. 백 목사님 생전의 서부교회는 많은 교회를 낳아서 기르다 보니 서부교회와 다른 교회의 관계는 부모와 자녀 관계였지 수평 관계가 되어 손을 들어 통과를 시키는 사이가 아니었습니다. 다른 교회 일에 나서고 수습차 다닌다는 것 자체가 벌써 길을 잃은 것입니다. 내가 낳아 내가 길렀고, 그 어린 교회가 나 아니면 안 되겠다고 원하고 원하여 지도를 받는 관계는 '정치'라 하지 않고 목회라 합니다. 그 것은 윗글에서 배제했습니다.

    개교회주의는 개인신앙주의입니다.
    한 사람은 자기를 돌아보다 보면 동역자끼리도 얼굴을 볼 일이 없어야 합니다. 서부교회 600명 반사가 어디 한번이라도 누구누구 함께 모일 일이 있었습니까? 자기 반 아이들을 돌보다 보면 옆 돌아 볼 틈도 없습니다. 또 돌아 봐서 안 된다는 것이 공회 원칙입니다. 구역도 마찬 가지입니다. 목회자가 다른 목회자를 전도하거나 어릴 때 길러서 그가 부모처럼 스스로 배우기를 원한다면 수습차 갈 수도 있고 지도차 방문해도 됩니다. 이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무슨 위원회 수습전권위 등등의 이름을 가지고 남이 속으로는 원치 않는데 조직과 제도와 분위기와 세를 몰아서 다니고 결정 짓는 일은 자살 행위입니다.

    해 달라고 해도 거절해야 맞습니다. 지금 목사님 사후에 목회자 사이에 서로 지도하거나 교회 사이에 서로 지도할 수 있는 관계는 아주 특별한 몇 경우이고 거의 전부는 속으로 너나 나나 동급입니다. 이런 면이 공회와 타 교단이 근본적으로 다르며, 심지어 침례교회가 우리와 그들이 비슷하거나 같은 줄 아는데 내용으로 보면 우리는 수직의 낳고 기르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생명선에 중심에 두고 그 외의 관계만 침례교처럼 개별주의입니다.

    누구를 특별히 지목하지는 않았습니다. 부공2가 다 그런 것이 가슴 아프고, 부공2에 비하면 부공1은 정말 더 순수한 이들인데 늦게 배운 도둑 날 새는 줄도 모르고 집단적으로 모두 정치 목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 쪽이 아깝기는 더 아까운 분들입니다.

    공회 전체로 보면 문석표 목사님의 처신을 좀 물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대구공회 소속인데 어떻게 하셨는지. 그 분의 교훈은 모르겠고 그 분의 교회 행정은 찬성하지 않으나 그 분의 '목회'자로서 '신앙'인으로서 '경건'으로서, 그리고 정치를 끝까지 거절한 모습은 '표준적' 신앙입니다. 꼭 주변에 물어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공회 모든 목회자는 정치나 활동 면을 두고는 '문석표' 목사님을 표상으로 삼으면 좋을 듯합니다. 백 목사님이야 스승이어서 비교에 무리가 있으나 그 분은 우리와 동시대 동역자입니다. 그런데 '정치'를 어떻게 평생 초월했는지 그 분만이 연구소가 아는 범위에서 순수하게 인정합니다.

  • 2018-06-22 21:01
    1992년 시무투표 때 전부 불신임을 받게 되자 목사와 장로들이 시무투표 제도를 아예 없애고 종신집권에 나섰군요. 평양 수뇌부와 다를 것이 있나. 바로 이 틈에 교회의 직원들은 교회를 놀고 먹는 기회로 삼았으니 백 목사님 이뤄놓은 것을 30년 뜯어 먹고 사는 집단이 되었는데도 그 안에서 개혁의 소리는 나오지 않으니 천주교보다 못한 꼴입니다.

  • 2018-06-27 23:58
    경찰이 서부교회 주소에서 이런 글들이 발송되었다며 조사를 하니까 서부교회 행정실은 교회 직원이 많아서 누가 그랬는지 모른다고 조직적으로 범인은닉을 하여 찾을 수가 없었다 합니다. 교회 마당에서 지나가는 교인들을 붙잡고 자기 한 짓을 계속 떠들어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연구회나 부공3에서는 직원의 이름을 적어서 금지 시켜 달라고 계속 요청을 했다 합니다.
    부공3 교인들의 묘소까지 전부 경찰에 고소를 해서 수십 명이 조사를 받게 되고 교인들의 대문이 도로에 1센티 물렸다고 고발하는 정도입니다. 공회 외부 회원들이 자기들 교단은 고소금지원칙이 없다면서 서부교회 행정실의 그런 집단 범죄 행위를 중단시키겠다면서 인터넷으로 서부교회 재산을 상대로 불법행위들을 하나씩 따로 고발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 서부교회 주변은 거의 서부교인들이 살고 있기 때문에 동대신동 1동을 전부 건축법으로 고발을 해버리려고 조사를 하고 있다 합니다.
    서구청에서 대신동 전부를 서부교회 행정실 때문에 조사를 하기 시작하면 사태를 알 겁니다.

  • 2019-01-15 12:03
    백00???
    양의 탈을 쓴 이리..
    거짓으로 순진한 분들을 속여, 그이상이 없을 정도의 의인으로 가장..
    수준 낮은 공회 정치꾼..
    심지어.... 주여..
    여성도와 무려 약 8년간 몰래 칠계를 범하며
    마지막 일년은 주2~3회(년100회 이상) 여관으로.. 주로 대전에서..
    이미 부공2에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
    해당 여집사에게.. "너때문에 잘못되면 너 죽인다.." 협박
    지금도 여전히 안그런척.. 의인인척...
    남 속이는데 능숙한 자..
    바로 아시길..

    (일부 실명이 있어 비실명으로 처리 -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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