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양육] 청소년 사역,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복음을 전하는 방법?

직원내부용
작성자
*1536
작성일
2020.02.12
신학교 입학생입니다.

하나님께서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저도 기독교사회주의같은것은 싫지만...

하지만 방황하고 무너지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고,그리고 그들을 주의 자녀로

양육하는것은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그전에 제가 먼저 더 많이 깨지고

말씀을 더 행하고 해야겠지만요.

성경적으로 하나님나라를 확장하고 복음을

전하는 방법을 요즘 고민하고 있습니다.

좋은길이 있으시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질문:2004-01-30 12:27:57 개인메일
출처:쉬운문답1536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양육~]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양육-]




답변:2004-01-30 13:00:27 help1

 

'문의답변방'에서 '청소년'으로 검색한 자료입니다. 262번은 꼭 읽으셨으면...

 

 

다음은 '문의답변방'에서 '청소년'으로 검색한 자료입니다. 264번은 꼭 보셨으면 하고, 1300번에서 청소년 지도법을 보셨으면 합니다. 이외에도 청소년으로 문의답변방에서 검색하면 답변 중간중간에 좋은 내용이 많습니다.

문의답변방
264, (답변3.) 오늘에 필요한 결혼관과 이성교제관
1300, 서부교회 중간반에 관련된 간단한 몇 가지 소개입니다.
1281, 시대가 바뀌지 않은 때는 없었습니다. 바뀔 것과 바뀌면 안될 것이 따로 있습니다.
1164, 성경과 관련 없는, 단순한 '교회의 전통 문제'입니다. (답변을 전체적으로 재조정)
459, 1.총공회 젊은 층이 부흥되지 않는 이유 2.서울의 삼일교회에 대한 의견

 


2004-01-30 13:13: 1 지나가는이

 

그런 소명을 가진 분들을 몇분 보았습니다.

 

주제넘게 말씀드립니다. 지금 쓰는 글은 그저 지나가는이의 참고로만 보시고 답변 목사님의 말씀만 신뢰하셨으면 합니다.

청소년 사역에 소명을 가지셨다는 분들을 몇분 만나뵌적이 있었습니다.
대부분 사람 좋고, 욕심없고, 특히 돈에 욕심없고, 썩은 교계에 신물을 느끼는 분들이셨습니다.

그러나 '애들을 지도하려면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어'라는 한탄인지 자조인지 현실타협인지를 알 수 없는 이야기를 꼭 듣습니다.

'이렇게'라는 것은, 남녀댄스(교계에서는 찬양율동이라고 합니다.), 사교모임, 같이 놀아주기, 도덕적 교훈하기, 좀 더 나아가 남녀연애 밀어주기 붙여주기 등입니다.

좋게 말해 애들을 지도하는 거고, 조금 선이 넘으면 애들을 '모아야'합니다. 주일지켜라, 하나님께 희생하라, 이런 말로 애들이 모일까요?

(이해하실 수 있는 분들은, 대구공회의 타락의 길을 살펴보시면 됩니다.)


답변:2004-01-30 21:37:32 yilee [ E-mail ]

 

주교교육법 연장선에서 방향을 잡으셨으면

 

주일학생을 상대하든 중고 청소년을 상대하든, 또는 장년반을 상대하든
그 주고받는 말투나 옷차림 또는 마주치는 시간은 다를 수 있어도
전도하고 말씀으로 가르쳐 바로 믿는 사람으로 고쳐 길러가는 방법은 하나 뿐입니다.

사실 이 방법은 일반 교회들이 개발한 무수한 아이디어와 같은 그런 특별한
방법 중 하나가 아니라, 그런 특별한 방법을 최대한 없애는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이 방법은 특별한 방법이 없는 것을 최대의 방법이라고 가르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 홈의 /초기화면/보관자료/연구서적/에서 '주일학교' 관련 서적들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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