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부활] 우리가 죽어서 천국 간다면 우리의 소망은 다 이루어진 것이 아닌지요?

직원내부용
작성자
*653
작성일
2019.11.11
(원제)부활의 소망

기독교인의 장례식에서 "부활의 소망을 안고 ....."등으로 위로의 말씀이 선포되는 것을 듣게 되는데
우리가 죽어서 천국을 간다면 우리의 소망은 다 이루어 진 것이 아닌지요.
예수님 재림 시에 모든 성도가 모두 부활을 한다면 그때까지의 천국 생활의 모습과 부활후의 모습은 어떻게 다른지요.

너무 엉뚱한 질문일 것 같아서 좀 죄송스럽기는 하지만 이해에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질문:어린자 2002-11-14 13:10:28
출처:pkist.net/쉬운문답653
제목분류 : [~교리~말세론~부활~]
내용분류 : [-교리-말세론-부활-]




답변:2002-11-15 09:39:52 yilee [ E-mail ]

 

지금 죽은 성도들은 지상 성도들을 기도로 돕는 사역을 하고, 부활 후는..

 

 

1.죽은 후의 기간은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예수님 재림으로 세상이 완전히 끝나기까지, 그때까지 죽는 성도들은 자기 몸만 세상에 두고, 자기의 영과 마음, 그리고 성화된 몸의 기능이 낙원에서 기다리게 됩니다.

예수님의 재림으로 세상이 끝나게 되면, 그때까지 낙원에 있던 성도들이 예수님과 함께 이 땅 위로 다시 와서 자기 몸을 찾아 입고 부활하게 됩니다. 이후 천년왕국을 거쳐 영원한 천국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2.질문 내용은, 이 두 가지 경우를 두고 비교하라시는 말씀으로 이해합니다.

예수님 재림 때까지 낙원에서 기다리고 있는 성도들의 모습은 첫째가 안식입니다.

낙원의 '안식'이라는 의미는 할 일 없이 편안히 쉰다는 뜻으로 표현되어 있지만, 실은 '이 세상 모든 고난 고생 수고를 완전히 벗었다'는 의미입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이제 할 일만 하고 그 할 일을 할 때 막는 것이 없고 가리는 것이 없으며 그 할 일에 기쁨과 만족과 영광만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취미와 직업이 하나가 된 사람을 생각하면 됩니다.

앞서 낙원에 간 분들은, 아직도 세상에서 계속되는 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겪게 되는 모든 과정을 지켜보며 보이지 않는 수고를 하게 됩니다. 직접 활동하고 수고하는 대신 기도를 통해 우리에게 힘을 더하게 됩니다. 세상 끝날까지 계속될 이 기도의 힘은 적지 않습니다. 오늘 세상에 있는 우리 기준으로는 육체로 움직이는 활동의 많고 적음으로 그 공로를 따지지만, 알고 보면 보이지 않게 돕는 이런 사역은 그 성도들이 이 땅 위에서 사역한 사역 이상으로 큰 역사를 하게 됩니다.

앞서 간 성도들이 예수님 재림 때까지 낙원에서 기다리며, 그들의 성화되고 온전해진 기도로 보이지 않게 오늘 지상에 있는 우리의 구원 역사를 돕고 있습니다.

예수님 재림 후, 영원한 천국의 생활은 천년왕국의 무한한 확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수님이 재림하게 되면 모든 성도는 전부 천년왕국 생활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천년왕국은 아담과 하와가 타락 하기 전에 살았던 에덴동산 생활을 생각하면 가장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천년왕국 이후 영원한 천국의 생활은, 우주라는 좁은 범위의 천년왕국을 무한하게 펼쳐놓은 상태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3.혹, 질문을 바로 이해하지 못하고 답변을 드렸다면

죄송하지만 재질문 또는 보충질문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재질문:2002-11-15 10:23:18 어린자

Re: 세상에 둔 죽은 성도들의 몸....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잘 이해가 되었습니다만, "예수님 재림 때 까지 죽은 성도들은 자기 몸만 세상에 두고"라는 말씀이 있는데 이때 몸은 어떠한 형태를 의미하는지요.
이것이 화장했을 때와 무덤을 만든 경우의 차이점이 있는지요.
바쁘신데 이런 초보적인 질문을 드려서 죄송한 마음이 많이 듭니다.


답변:2002-11-15 13:08:42 yilee [ E-mail ]

 

화장이든 매장이든 죽은 몸은 그 재료인 물질로 해체되어 흩어집니다.

 

 

1.우선 하나님의 창조 순서를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사망은 그 반대 순서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두 단계로 나누어집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실 때는 우선 재료를 만드십니다. 그리고 필요한 종류와 숫자는 이미 창조해 놓은 재료를 사용하여 순서대로 만들어 갑니다.

엄격하게 표현한다면, 하늘과 땅을 없는 가운데에서 바로 창조한 것이 아니고, 이 우주에 필요한 모든 것을 만드시기 위해서 재료가 되는 '물질'을 먼저 창조해 놓고 그 재료를 가지고 하늘과 땅의 형태를 만든 것입니다. 새나 식물도 하나님께서 없는 가운데에서 바로 창조한 것이 아니고, 먼저 창조해 놓은 물질을 이용하여 만든 '하늘'을 명하여 그 하늘을 통하여 새를 만든 것입니다.

이렇게 만물의 '종류'가 다 만들어진 다음, 그 한 종류 종류에 속한 개체들은 먼저 만든 것이 그 다음 개체를 만들어가며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시는 이유는, 사람을 통해 사람을 구원하는 이치입니다. 이런 이치는 우리를, 영원토록 만물 위에 하나님과 같은 존재로 만들어 만물 위에 영원히 하나님 노릇을 시키는 당신의 목적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2.사람이 죽으면, 우선 그 인체는 만들어진 순서를 뒤로 밟아 해체가 됩니다.

사람이 죽으면 그 몸은 그 몸의 재료가 되었던 흙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 흙은 그 흙의 재료가 된 근본 물질이므로 그 물질이 재료가 되어 만들어진 이 우주 안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속으로 흩어지게 됩니다.

매장이냐 화장이냐에 따라 그 해체되는 과정의 속도만 다른 뿐이고 또 흩어지게 된 장소만 다를 뿐입니다. 재가 되어 공중이나 물에 뿌려지게 되면 그 해체는 순식간에 아주 멀리 가게 될 것이고, 매장이 되면 해체되는 과정이 수 십년 또는 수 백년이 걸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매장을 선호하는 것은, 자녀로 하여금 부모를 생각하게 하는 면에서 절대로 유리하고 또 성경 시대는 매장이었기 때문에 믿는 사람의 정서가 매장이며, 또한 인간의 본능이 화장보다는 매장에 친근하기 때문에 불교와 같이 종교적 의미가 가해지지 않은 경우는 대개 매장으로 장례를 치르는 것이 자연적이기도 합니다.

이 세상 모든 존재들 속에 우리 몸이 되었던 그 요소들이 흩어져 있다가 예수님 재림 때, 시공을 초월하는 존재로 부활 될 때 자기 몸을 구성하고 있던 요소들을 되찾아 부활합니다.

분명한 것은, 교리적으로는 화장이나 매장이나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질문:2002-11-15 14:20:16 어린자

Re: 부활시의 모습

 

 

예수님은 장사한지 3일만에 부활하셨는데 죽었던 모습 그대로 부활하신 것인지요. 제자들이 육의 눈으로 부활 예수님을 뵌 것인지 영의 눈으로 예수님을 뵌 것인지요.

예수님 재림시에 죽은 성도들이 부활하는 그 부활과 장사한지 3일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의 부활은 차이점이 있는지요. 예수님은 부활 후에 생선을 잡수셨는데 죽은 성도들도 부활후에 음식을 먹게 되는지요.

마지막 때에 죽지 않고 살아서 재림 예수님을 영접하는 성도들도 있는지 아니면 아마겟돈 전쟁으로 우주의 모든 만물이 멸한 후에 재림을 하시게 되는지요.

수억 명의 성도들이 예수님 재림으로 부활 후에 얻게 되는 목적(목표)은 무엇일까요.


답변:2002-11-15 17:05:36 yilee [ E-mail ]

 

부활한 몸과 세상 마지막의 형편, 그리고 우리의 영원한 모습

 

 

1.예수님의 부활은, 육의 눈으로 볼 수 있도록 부활한 육의 몸의 부활입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지옥에서 당할 고난에 대한 댓가이지만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로 하여금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있도록 자본을 마련한 것입니다.
사람의 몸을 입고 죽어야 우리 대신 죽는 대속의 죽음이 되어 지옥형벌을 면케 하듯이
사람의 몸을 입고 부활해야만 우리의 영원 영생을 가능하게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부활은 순수하게, 인간의 몸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것입니다. 물론 살아난 몸은 죽기 전의 몸과는 그 실력 그 성질 그 활동에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2.빌3:10, '내가 ... 그 부활의 권능과 ..... 참예함을 알려하여'

예수님의 부활의 권능에 우리가 참예하게 된다는 것이 빌3:10이고, 고전15:20에서는 예수님의 부활은 죽은 사람들의 첫 열매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첫 열매가 사과면 둘째 열매도 사과입니다. 꼭같은 그런 부활이라는 말입니다.

예수님의 모든 행위 모든 수고 모든 결과 그분의 부활까지도 전부 우리 것입니다. 다른 점은 예수님은 창조주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피조물이라는 것이고 그 실력의 차이입니다. 부활의 성질은 꼭같고 그 부활의 실력만 다릅니다.

3.부활체는

부활체는 눅24:13- 에서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이 보았듯이 보일 수도 있고 보이지 않을 수도 있으며, 요20:26에서 벽을 그냥 통과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질문 내용처럼 먹을 수도 있고 안 먹을 수도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시간과 공간에 제한을 받지 않게 됩니다. 이것을 '신령'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부활 후 지상에서 잡수신 것은 아직 음식을 먹어야 사는 제자들에게 가르치기 위해 보이신 것이고, 부활 후에는 눅20:27-36에서 말씀하신 대로 천사와 동등이어서 죽을 수도 없고 또 결혼도 없다고 했습니다. 이 땅의 음식을 먹고 사는 문제는 오늘 타락 이후 우리에게 더하신 멍에요 또 그것을 통해 가르칠 것이 있어 잠깐 주셨던 것입니다.

4.마지막 때에 살아서 주를 영접할 성도도 적지 않습니다.

예수님 재림 때까지 살아 있는 성도들은 악령이 마지막 최후 최대의 환란을 일으킬 때를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재림을 맞게 된 사람들은 오늘 모든 사람들이 거치게 되는 '임종'의 모습 없이 '홀연히 변화'할 것입니다. 본질적 변화로 말한다면 죽었다가 다시 부활하는 것과 꼭같으나, 그 변화가 순식간이어서 성경은 고전15:51에서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고 했습니다.

지상에는 아마겟돈 전쟁이라고 이름한 대환란이 진행되고, 성도들 중에는 순교로 하나님 앞에 서는 분들이 있고, 그 중에 끝까지 죽지 않은 사람들은 산 채로 주님을 영접하면서 홀연히 변화하게 되고, 예수님이 공중에서 지상으로 재림할 때는 우주가 완전 불타게 되고, 다시 새롭게 된 우주에서 천년동안 천국을 준비하는 세상이 있을 것입니다.

5.수억의 성도들이 동시에 부활하게 되면, 무엇을 하게 되지요? 그 부활로 얻는 것은?

주님 한 분이 우리의 머리가 되고, 모든 수억의 성도들은 한 몸에 이 세포 저 기관이 되어 눈 노릇할 사람도 있고 눈에 눈물의 역할 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쉽게 또 가깝게 이해시키시기 위해 엡1:22-23에서는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렇게 주님 한분으로 움직이는 모든 성도의 일체된 거대한 몸이 완벽하게 서로의 기능과 실력으로 주님을 모시게 되고 또 서로가 하나되어 움직일 때, 이 한 몸된 전체 성도가 영원히 하나님을 대신하여 영계와 우주에 하나님 노릇을 하게 됩니다.

에덴동산을 아담 혼자 관리하고 운영하여 지상의 하늘나라로 유지시켰던 것처럼, 이제는 에덴동산보다 무한히 복잡고 오묘하고 많고 큰 하늘나라까지를 우리 성도들 전부가 한 몸처럼 되어 그렇게 유지해 나갈 것입니다. 수조억개의 인체를 움직이는 것도 알고보면 간단하지 않고 작은 우주와 같다고 합니다. 오늘 한 나라를 다스리는 것은 그 복잡 다난한 것이 이루 말로 못합니다. 우리가 맡을 영계의 영원은 이 세상 것으로 측정을 해서 손꼽아 줄 수 없기 때문에 그냥 '무한'이라고만 해 둡니다. 조금이라도 알고 싶다면 그 무한에 비교도 못할 적고 작은 세상 것을 보며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질문:2002-11-16 09:58:19 제삼자

Re: "살아서" 라는 말은 죽지 않는다는 말인지요?

 

(4.마지막 때에 "살아서" 주를 영접할 성도도 적지 않습니다.

"...'임종'의 모습 없이 '홀연히 변화'할 것입니다. 본질적 변화로 말한다면 죽었다가 다시 부활하는 것과 꼭같으나)

=====
제삼자입니다.

그렇지는 않으리라 생각하는데, 위의 내용이 혹 "죽지 않고" 주님을 영접한다는 말인지요? 아니면 죽기는 죽는데 죽었다가 부활하는 그 기간이 순식간이라는 말인지요? 후자로 생각됩니다만.


답변:2002-11-16 12:26: 2 yilee [ E-mail ]

 

일반적으로는 '죽지 않는다'고 합니다만 분명히 죽습니다.

 

 

1.사람으로서는 어떤 경우라도 죽음을 통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원죄 때문입니다.

살고 죽는 모습은 사람마다 참으로 다양합니다만, 어떤 경우라 해도 사람이라면 공통적으로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즉, 원죄 때문에 사람은 한번은 죽어야 하고 죽은 뒤 대속으로 중생되고 그 후 영생이 되는 것입니다.

영은 단일성의 존재이기 때문에 사람으로 존재하는 순간 바로 죽습니다. 물론 그 후 대속으로 중생되는 것은 모든 사람이 제각각 다릅니다. 태아기, 유아기, 청년기, 노년기 등으로 다 다릅니다.

영과 달리 몸은 사람으로 존재하는 순간 바로 죽는 것이 아니고 서서히 죽습니다. 죄값으로 완전히 죽는 것은 임종 때입니다. 그 몸이 대속으로 인하여 부활을 하는 것은 예수님 재림 때입니다. 중요한 것은, 인간의 몸이란 원죄로 인하여 한번은 꼭 죽어야 하고, 그 죽은 몸을 대속으로 다시 살리는 것이 부활입니다.

2.그러나 일반 사람들의 죽음과는 너무 다른 모습으로 죽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죽었다가 부활하는 기간으로 말하면 아담은 약 6천년, 제자들은 약 2천년, 오늘 죽는 분들은 그 기간이 예측 못할 만큼 대단히 짧을 것입니다. 이 기간은 점점 더 짧아지다가 마지막 예수님이 재림하는 순간까지 살아 있던 사람들의 경우는, 예를 들면 장례식 끝난 지 몇 일만에 살아날 사람도 있고, 좀 더 살아 있던 사람들 중에는 장례식 기간 중에 재림으로 살아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심지어 예수님 재림하는 바로 그 순간까지 살아 있던 사람들은 '죽음'을 생략하고 천국으로 가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순식간에 이 모든 과정을 통과할 것입니다. 죽지 않아서가 아니고 죽음을 통과하고 부활하는 그 과정이 순식간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죽음과는 그 모습이 전혀 다를 것입니다.

이렇게 순식간에 죽음을 통과하는 사람들은 그 이전 다른 사람들이 죽음 때문에 거쳐야 하는 과정들, 곧 늙어지고 추해지고 통증이 오고 두려워지고 마지막 임종 순간까지 숨을 몰아쉬면서 때로는 몇 시간 몇 일 몇 년을 고생하는 이 모든 것이 다 생략된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말 그대로 그때 죽음은 지상에서 천국으로 옮겨가는 순간적 '변화' 절차입니다. 그러나 '죽음'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3.이런 일반적 죽음의 절차와 현상을 면제받고 순식간에 변화된 예가 또 있습니다.

이 마지막 '홀연히 변화'하는 죽음을 통해서 우리는 엘리야나 에녹이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웠으니' 하신 히11:5 말씀이나 '홀연히 ... 승천하더라' 하신 왕하2:11 말씀을 다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사망에 이르도록 노쇠하고 통증을 느끼고 고민하며 또한 흉한 몰골로 변화되는 일체의 과정 없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다가 갑자기 하늘로 올려갔기 때문에 오늘 지상 생활의 개념으로는 '죽음' 없이 '승천'한 것입니다. 그러나 에녹과 엘리야가 원죄로 저주받은 지상의 자기 육체를 비록 순식간에라도 변화시키지 않고 그대로 하늘나라로 가지고 갔다고 하면 오해입니다. 그들의 몸도 출생 때 원죄를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이 세상에 속한 육체가 이 세상으로부터 자유를 받기 위해서는 한번은 '변화'의 순서를 거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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