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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민] 예수님 안에서 누리는 삶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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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5341
작성일
2024.03.18

05-06-28 10:03:33
공부벌레


[신앙고민] 누림,자유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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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안에서 누리는 삶이란 무엇입니까?
예수님안에서 자유한다는 삶이란 무엇입니까?

혹자는 세상의 영화를 보면서, 운동을 하면서, 그리고 식사를 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누리며 산다며, 하나님 안에서 자유한다 하는데

주님안에서 진정 누리는 삶이란 무엇입니까?

주님안에서 진정 자유한다는 삶은 무엇입니까?

 


2005-06-28 10:23:27
help1


(참고) : 자유의지란?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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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적인 답변이 되지 못할 것 같고, 질문과 상관이 없을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질문하신 글을 읽고 생각이 바로 나서 참고로 올려드립니다.

쉬운문답방
610 [예정] 자유의지에 대해서... 호기심덩어리^^* 02/10/22

611 우선 서론만 말씀드리고, 본론을 다시 잇겠습니다. yilee 02/10/23

616 (답변 본문) 우리가 가진 진정한 자유는 하나님 중심에 있습니다. yilee 02/10/24

 


2005-06-28 21:05:13
yilee [ E-mail ]


1.애미 품속의 아이의 누림 2.물 만난 고기의 자유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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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님 안의 삶을 누리는 생활

하나님 없는 인생의 삶이 어떠한지 혹시 생각해 보셨는지요?
집 떠난 둘째 아들 탕자의 생활이었습니다.

어릴 때 미아가 된 아이의 고아원 생활입니다.

하나님의 품을 떠나는 것은 우리의 자유였지만
그 품으로 돌아오는 것은 우리의 결정이 아니라 '예수님의 대속'이라는 교량 연결이 필요합니다.

예수님 안에서 누리는 우리의 삶은

한 마디 하나님 아버지의 품을 떠난 우리가 그 품으로 다시 돌아오는 생활입니다.

그 삶의 형태와 체감을 확실히 아시고 싶으면
애미 품에 안긴 2005년 5월 8일생 동윤이 얼굴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품 안에 행복이 있고 그 품 안에 생명이 있으며

그 품 안에 웃음이 있고 그 품 안에 천하 만사가 다 있습니다.

그 품 이상도 필요없고 그 품 이하도 필요없는 그 아이의 천국은 그 품입니다.

만일 그 아이의 엄마가 그 아이를 두고 떠나는 일이 발생한다면?
그 아이는 천하를 잃은 것입니다.

그 아이의 불쌍함을 어떻게 표현하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하나님 품을 떠난 우리였고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품을 되찾은 우리의 상황입니다.

예수님은 떠났던 하나님 품 안에 돌아 올 수 있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2.물 만난 고기의 자유를 상상해 보시겠습니까?

바닷가 해변 모래 위에 잘못 올려져 숨을 퍼득거리고 있는 물고기!
그것을 바다 속으로 도로 집어 넣으면 '물 만난 고기'라 합니다.

예수님 안에서 누리는 자유란 바로 이런 자유입니다.

과거에는 마음껏 죄를 지을 수 있는 자유가 우리에게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까 그 자유는 물고기가 해변 모레 모래

이제 예수님을 알고 난 뒤에 우리에게 주어지는 자유는

마음껏 죄를 이길 수 있는 자유입니다.

마음껏 말씀을 읽을 수 있는 자유입니다.

밤새도록 기도할 수 있는 자유입니다.

깨달은 말씀대로 원도 한도 없이 연구하고 실행하고 살펴보고 회개할 수 있는 자유!
그 자유가 바로 예수님 안에 자유이니

이 자유를 진리의 자유라고 합니다.

이 홈의 답변자는 1982년 이후 지금까지
답변자가 원하는 말씀과 신앙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할 때처럼 행복할 때가 없고 이 일을 하는 것보다 더 즐거움이 없습니다.

물 만난 고기의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만일 이런 일을 하지 못하게 한다면 물을 떠난 고기의 고통을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중생된 우리 속의 새사람이 말씀대로 살고 주님 뜻대로 살려고 할 때
마음대로 살 수 있는 자유, 그 자유가 바로 진리의 자유이며

예수님을 믿는 우리만 가질 수 있는 자유입니다.

이것이 예수님 안의 자유입니다.

 


2005-07-04 17:25:20
help1


(참고) : 설교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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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525 오일새벽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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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록에 등록한 사람은 5854명입니다. 어제는 573명이 교회서 기도하고 나머지는 모두 다 자기 처소, 산에 이런데서 기도했습니다. 권사님들은 네 분 다 나와서 기도했고, 목사님들도 다섯분들이 다 나와서 기도했고, 장로님들은 많이 줄었습니다.

다섯분은 나 오시고 다섯 분은 못 나왔습니다. 어쨌든지 신앙의 자유는 없는 사람들입니다. 신앙의 자유는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 자유입니다.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 예수님을 믿는 것. 뭐 하고 싶은 대로, 기도하고 싶으면 기도 하고. 성경 보고 싶으면 성경 보고, 또 전도하고 싶으면 전도하고, 자고 싶으면 자고 이렇게, 이거 자유로 하기 위해서 주님이 우리를 부르셨는데, 이렇게, 보니까 이 기도하는 데도 자유가 권사님들이 제일 자유가 있고, 그다음에는 목사님들이 자유가 있고 그다음에는 장로님들이 자유가 제일 적습니다. 평신도도 그래요.

그런고로, '너희들 부르신 것은 종된 데에서 자유케 하기 위해서 불렀다' 했소.

자유라 말은 뭐인고 하니 제 마음대로 하는 게 자유인데 뭐 제 맘대로 뭐이요? 우리가 뭘로서, 우리 마음이 뭡니까? 우리 마음은 영감과 진리가 우리 마음입니다.

영감과 진리로 살아났기 때문에 영감이 제 마음이요, 진리가 제 마음인 것은 어떤 사람입니까? 그 사람은 중생된 새사람입니다. 이러니까, 우리는 얼마든지 진리대로 할 수 있고 얼마든지 영감대로 할 수 있고 뭐 영감과 진리대로 양보할 것도 영감과 진리 대로 얼마든지 자유로 할 수 있는 그것이 자유입니다. 그자유를 주시기 위해서 주님이 우리를 불렀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독자의 자유는 양심 자유요, 신앙 자유요, 교회 자유요, 영감 자유요, 진리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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