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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원] 양성원 과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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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5331
작성일
2024.03.15

2005-06-25 19:55:14
완전자 [ E-mail ]

[양성원] 양성원과제체출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양성원~]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양성원-]/[-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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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원과제체출 보고서를 양성원홈피/강의실/문의답변란에 올렸습니다.
과제를 공책에다 하여서 과제물은 다음 주 수요일이 되기까지 택배를 통해서 붙이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전기억으로는 서부교회 다닐 당시 성경1독을 하면 교회에서 성경책을 줬었는데 그 당시에는 너무 어리고 해서 한번도 타지 못했습니다.

연말이 다되어가던 주일학교 예배시간 끝날 무렵 ‘성경한독 다 읽은 사람 손 들어요’하면서 다 읽은 사람이 손을 들면 성경책을 나눠줬던 기억이 남니다.
pkist를 통해서 생각하지 못했을 어릴적 소중한 기억들을 많이 생각 하곤 합니다.

 


06-25 21:52: 2
yilee [ E-mail ]


이 홈이 운영하는 양성원 과정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양성원~]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양성원-]/[-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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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홈은 소리없이 이 시대를 감당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께
목회자의 길을 걷거나 그런 자세로 신앙생활을 할 때 필요한 과정을 위해

목회자양성원 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양성원은
사회생활에서 사용되는 학위가 없습니다.

남들에게 보일 수 있는 캠퍼스도 없습니다.

그러나 신앙은
하나님과 자기 사이의 관계에 있지

남들에게 어떻게 보이느냐는 것이 아닌 줄 알기 때문에

우리 양성원은 모든 힘을 하나님과 자기 사이의 직접 관계 밀접에 두고 있습니다.

자기 현실에서 이 과정을 충실하게 밟고 계신 분들이 계시지만
다른 신학교처럼 함께 모여 서로를 확인하는 외형적 모습을 전혀 갖지 않고 있기 때문에

양성원 홈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만을 정말 바라보며

양성원 과정을 공부하고 계시는 분들은

환경과 현실이 어떻게 변해도 변치않고 신앙으로만 나갈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상대하며
그분과의 관계에 신앙의 모든 것이 다 달려 있는 줄 아는 분들만이

양성원 홈을 이용하시고 그 과정을 밟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등록 학생의 숫자나 진도의 분량에 대하여서는
크게 관심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신앙의 역사는 한 사람의 의인이나 극소수 진실한 성도에 의하여

부족함이 없는 결과를 이루고 왔습니다.

많은 사람과 유능한 인재들과 충분한 물자를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은
사람이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사안에서 효력이 크지만

사람의 힘으로 감당하지 못한 역경에서는

하나님을 직접 상대하며 걸어가는 한 사람 혹은 몇 사람으로 해결한 것이 역사입니다.

a


2005-06-26 13:31:49
yilee [ E-mail ]

이름 사용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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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공회-양성원-]/[-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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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다른 사람과 구별하기 쉽도록 이름을 붙입니다.
백화점의 수없는 상품들도 상표와 포장을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기만의 표시를 이름이라고 생각하면 되니까
이름을 두고 크게 집착할 필요는 없으나

이왕이면 평생 부르고 사용해야 하니까 뜻도 좋고 부르기도 좋으면 좋을 것입니다.

불신자처럼 이름 자체에 복과 화가 따르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성경도 이름은 의미를 두고 붙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생활 중에서 자연스럽게 신앙의 의미를 담는 이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2.윗글의 이메일이 'dragon'이었습니다.

성경에 'dragon'은 사탄의 이름으로 사용되는 '용'입니다.
부모들이 알지 못해서 '용(龍)'이라고 이름을 지었다면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나

자기가 마음대로 지을 수 있는 이름에는 '용'이라는 이름은 피했으면 합니다.

영어로는 'dragon'입니다.

'angel(천사)' 'church(교회)' 'faith(믿음)' 'truth(진리)'와 같은 신앙 관련 단어도

우리가 세상에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에서는 표시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신앙 이외의 세상 관련 사안들은
세상의 평범하고 일반적인 모습 속에 자신을 묻어놓는 것이 지혜로운 일입니다.

세상 속에서 세상 사람들과 평범하게 주고 받게 되는 것들은

굳이 신앙 관련 표현으로 표시낼 것도 없고

또한 불교의 '부처 불(佛)' '큰뱀 용(龍)' 같은 단어도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3.참고로 이름과 관련하여

전성수목사님의 원래 호적 이름은 '전판수'였습니다.
목회자 이름으로 불릴 때 어감이 좀 문제가 있다 해서 '거룩할 성(聖)'으로 바꿨습니다.

불신자들도 '성'이라는 글자는 많이 사용하고 우리는 내용적으로 좋기 때문입니다.

호적을 바꾸려면 굉장히 복잡한 문제가 따릅니다.
또 다른 사람들이 자기 이름을 달리 부르게 되면서 의아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부르는 이름이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의 언행심사 내면이 문제이므로

개혁 신앙의 원칙은 세상 모습을 특별하게 바꾸거나 마련하는 일에 초연하고 있습니다.

꼭 바꾸려는 사람은 바꾸겠지만
어지간한 이름은 부모가 태어날 때 그렇게 지었다면

그것은 부모의 권리입니다. 신앙으로 반드시 바꾸어야 할 문제가 아니면 그런 외면은 존중하는 것이 좋으므로 외부 이름은 그대로 두고 그대신 그 속에 있는 뜻을 바꾸어 쓰는 정도도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대신
새롭게 출생하는 아이의 이름은

외부적으로는 세상 일반 표시로 하면서 그 속의 내용은 신앙의 뜻을 담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윗글 쓰신 분의 이메일 주소는 본인이 쉽게 변경할 수 있는 것이고
그 단어가 성경의 사탄 관련 단어이므로 바꾸시기를 건의합니다.

 


2005-06-26 14:27:17
완전자 [ E-mail ]


어떤 이름이 좋은지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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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알겠습니다.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dragon으로 쓰게된 동기는 pkist와관하여 전용 이메일을 하나 만들어야겠다는 필요성을 느껴 만들게 되었는데 제 이니셜이 YYI이라서 얼핏 하면 목사님 이니셜과 혼동이 될 것 같아 존경하는 뜻(구별하는 뜻)에서 할 수없어서 중간글자 ‘용'(用)을 -->dragon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게시판을 이용하는 이름에 대해서 저도 생각을 좀 했었습니다.
지금 이메일로 고칠 이름이 2가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완전자-->퍼팩트맨-->perfect_man.

또하나는, 완전한삶-->퍼팩트라이프-->perfect_life.

목사님 어떤 것이 좋은지 하나 선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5-06-26 16:42:57
yilee [ E-mail ]


생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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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에 하나라면
'perfect_life'가 좋을 듯 합니다.

설명은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생략하겠습니다.

 


2005-06-27 18:57:11
yyi [ E-mail ]

Re: 생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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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있는 회원들이 미리 제가 원하는 아이디를 다 차지 하고있어서
"Perfect_live"가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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