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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론] 예수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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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5318
작성일
2024.03.14

2005-06-24 14:32:28
초신자


[기독론] 질문입니다... (예수님에 대하여 - 관)

 

 

제목분류 : [~교리~기독론~신인양성일위~]
내용분류 : [-교리-기독론-신인양성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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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항상 감사합니다...
이 홈페이지를 통해서 너무나도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아래에 예수님의 질문을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게습니다...

1)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시다
또 참 사람이라고 하는데 이부분을 이해가되게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하게 습니다....

2)그리고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분이라고 배웠는데 이부분도 가르쳐주세요...

3)예수님을 만왕의 왕, 만주의 주 라고 하는데 이뜻이 무엇인지요...

4)그리고 주님이 장차 심판주로 오신다고 하는데
무엇을 심판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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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나오는 성구들을 총공회 교리에 맞게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수님의 탄생

1) 구약의 예언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미가 5:2)

2) 신약의 성취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눅 2:11)

예수님의 죽으심

1) 구약의 예언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사 53:5)

2) 신약의 성취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벧전2:24)

예수님의 부활하심

1) 구약의 예언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거하리니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다”(시 16:9-10)

2) 신약의 성취

“청년이 이르되 놀라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보라 그를 두었던 곳이니라”(막 16:6)

예수님의 승천

1) 구약의 예언

“주께서 높은 곳으로 오르시며 사로잡은 자를 끌고 선물을 인간에게서 또는 패역자 중에서 받으시니 여호와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려 하심이로다”(시 68:18)

2) 신약의 성취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리우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막 16:19)

6. 오늘날 나에게 적용

1) 내 안에 계시는 예수님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거하노니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요일 4:14)

2) 영감으로 만남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요일 2:27)

 


2005-06-24 19:07: 9
yilee [ E-mail ]


1.예수님에 대하여

 

 

제목분류 : [~교리~기독론~신인양성일위~]
내용분류 : [-교리-기독론-신인양성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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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님을 '참 하나님'이며 '참 사람'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①'참 하나님'

예수님은 참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니까 '참 하나님'이라고 표현합니다.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인지 아닌지 잘 몰라서 헤매니까 '참 하나님'이라 합니다.

우리는 당연히 예수님을 하나님인 줄 알고 믿습니다.
겉은 우리와 꼭 같은 사람인데 그 안에 계시는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신앙이 어린 사람이나 이단들의 경우는 눈으로 보기에 분명히 사람이니

사람이면 사람이지 어떻게 사람이 하나님일 수 있느냐고 반문하게 됩니다.

예수님과 같은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다 예수님을 그냥 사람으로만 알았습니다.

그 속에 계신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니까 자기들 눈에 보이는 대로만 알았습니다.

또 그후 초대교회 교인들도

성경에 나타나는 예수님은 거의 전부 사람으로 활동한 면만 나오고

하나님이셨다는 말씀은 아주 조금만 나오니까 그냥 사람으로 생각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신앙 없는 사람들과 어린 사람들 그리고 교회를 훼방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은 그냥 사람 중에서 착하고 위대한 사람 중 하나라고만 말을 하게 되고

이런 주장에 많은 사람들이 혼동을 하게 되니까

초대교회를 책임진 종들이 예수님을 '참'하나님이라고 강조하게 된 것입니다.

②'참 사람'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초대교회 몇몇 중요한 지도자들이 잘 요약하고 설명해서 하나의 교리가 되었습니다.

이 교리에 대하여 더 이상 할 말이 없게 되자

이번에는 '예수님이 참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이 어떻게 사람이 될 수 있는가?'

라는 의문이 제기됩니다.

하나님 자체가 사람으로 변화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사람이 뒤섞여 제3의 존재가 된 것도 아니고

예수님 속의 하나님은 참 하나님으로 그대로 계시면서

다만 그 하나님이 예수님이라는 사람을 입고 계신다고 설명하게 됩니다.

요약하면
하나님이 예수님으로 오신 것은 그냥 사람으로 보이는 정도로 나타난 것이 아니고

'참 사람'을 입고 오셨습니다.

'참 사람'이라고 자꾸 강조하게 되는 것은

정말 사람이냐 라는 의문을 제기하기 때문입니다.

 

 

2.'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분'에 대하여

예수님이 오신 것은
우리가 죄를 지어 지옥을 가게 되었으니 그 문제 해결을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만일 예수님에게 죄가 있다면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기는 커녕 예수님 자신도 지옥을 가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실 때 죄가 없는 사람을 만들어 입고 오셨습니다.

자연상태에서 만들어지는 인간은 전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예수님은 자연상태가 아니라 성령이 직접 만들어 입고 오셨기 때문에

원죄조차도 없습니다. 또 예수님이 직접 지은 죄는 십자가에서 죽는 순간까지도

없었습니다.

이렇게 죄 없는 분이, 죄 지은 우리의 죄 값을 대신해서 죽었기 때문에
죄를 가진 우리의 죄는 없어졌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죄의 값이 사망'입니다.

예수님께서 대신 죽음으로 우리 죄를 해결하신 것입니다.

 

 

3.'만왕의 왕' '만주의 주'

계17:14,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왕이란, 통치라는 뜻입니다.

주는,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가정에는 아빠나 엄마가 왕입니다.
학교 교실에는 대개 담임교사가 왕입니다.

회사에도 왕이 있고 골목 아이들에게도 그 나름대로의 왕이 있습니다.

물론 한국과 일본에도 각각 최고의 왕이 있습니다.

주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땅 한 평을 가진 소유'주'도 있고

수백억 원의 주신을 소유한 주'주'도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지적 재산권을 가진 '주'인도 있습니다.

천하 모든 종류와 범위의 통치자, 그리고 주인들
그 모든 왕들의 왕이 바로 주님입니다.

그 모든 주인들을 소유한 진짜 주인이 바로 주님입니다.

 

 

4.'주님이 장차 심판주로 오신다는 것'은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땅에 살다간 모든 이들을 심판하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은 자는 오직 한 길 지옥으로 보내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은 사람은 평생에 단 한번을 믿었다 해도 그는 천국으로 보냅니다.

예수님을 믿었는지 믿지 않았는지를 먼저 심판하여 천국과 지옥으로 분류하게 되니
예수님의 심판은 바로 이런 것을 심판합니다.

말하자면 유죄냐 무죄냐는 것을 심사합니다.

그리고 천국에 가게 되는 믿는 자들은
예수님을 얼마나 잘 믿었는지, 어떻게 잘 믿었는지, 어떤 순간에도 믿었는지.

어떤 어려움에서도 주님으로 살았는지, 그렇게 하기 위해 손해 본 것이 무엇인지.

모든 사람의 모든 순간의 모든 언행심사 전체를 완전히 분해하여 일일이 다 심사합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심은 대로 영원한 나라에서 영원토록 대우를 받게 됩니다.

세상 법정의 재판장이라고 생각하셔도 되고

훈장 수여하는 위원회의 판정관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a
a

 


2005-06-24 19:07:59
yilee [ E-mail ]


2.성구의 자세한 해석은 /활용자료/주해사전/이나 /녹음본/을 참고하셨으면

 

 

제목분류 : [~교리~기독론~신인양성일위~]
내용분류 : [-교리-기독론-신인양성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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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신 내용을 설교록의 해석 차원으로 자세하게 설명하려면 분량이 너무 많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활용자료/주해사전/'이나 '/활용자료/녹음본/'에서 해당 성구나 단어를 검색하여 직접 참고했으면 합니다. 여기서는 신앙을 시작하는 분들을 고려해서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1.미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구약 이스라엘 12 지파 중에서 예수님의 출생은 유다 지파의 혍통을 통해 이루어질 것을 예언한 성구입니다. '베들레헴 에브라다'는 이스라엘 중에서도 유다 지파에 속한 작은 성읍입니다. 여기서 믿는 하나님의 모든 백성을 다스릴 영원한 왕, 예수님이 나올 것인데, 그분은 천지를 창조하고 세상이 어지럽게 돌아가다 보니까 예상치 못하게 나타난 분이 아니고 천지를 만들기 전부터 우리 구원을 위해 예비 된 분입니다.

 

 

2.눅2:11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베들레헴의 유다 지파에 속한 다윗의 원래 고향입니다. 예수님 역시 그곳에서 출생하게 된 것은 다윗이 육체 이스라엘의 왕이었다면 예수님은 신령한 이스라엘의 영원한 왕이기 때문입니다. 태어나신 이 예수님이 '구주'시니 영원 전부터 계셨던 '그리스도'라는 이름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주가 되신 하나님입니다.

 

 

3.눅2:11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예수님의 고난은 우리가 지은 죄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고통과 상처와 희생의 모든 세세한 것은 전부 우리가 받아야 할 죄의 형벌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대신 대속의 재물이 되어 당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대신 죄값을 치르므로 우리는 하나님과 하나되는 평화를 가지고

예수님이 당한 모든 고통으로 우리는 죄의 처벌을 면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대형의 사죄라고 하는데
본문은 대형의 사죄를 주로 표현하고 있지만 이 표현은 예수님의 대속의 많은 면을 성경 한 곳에서 교리적으로 표현하지 않는 대신에 가장 외부에 잘 나타나는 대형의 사죄를 통해 예수님의 우리 위해 베푸신 모든 구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죄와 칭의와 화친과 영생의 소망이라는 4가지 면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4.벧전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예수님의 인성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가 당할 사망의 모든 영원한 고통을 해결했고
이제 우리의 몸은 예수님이 대신 해서 그 죄값으로 죽었으니

살아 있는 우리의 몸은 우리 몸이 아니고 예수님의 몸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죄에 대하여서는 예수님의 몸이 죽음 같이 죽었으니

다시는 죄를 지어서는 안 되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이 의로만 산 것처럼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의인되고 천국갈 백성이 된 것은 전부가 예수님의 공로 때문입니다.

 

 

5.시16:9-10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내 영광도 즐거워하며 내 육체도 안전히 거하리니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다'

시편 16장은 다윗을 통해 기록한 말씀입니다. 다윗이 자기의 일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지만 이 순간의 다윗은 실은 장차 오실 예수님을 대신하여 예수님의 상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장차 오실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 고난을 질 것이지만 그 마음이 택한 백성을 구원하는 일에 자신을 희생하게 된 것을 두고 기쁘고 영광스러운 일이며 이 대속에 사용될 육체도 인간이 볼 때는 일시 죽임을 당하여 천하게 되는 것 같지만 부활하여 영원히 영광스러운 제2위 성자 하나님의 인성이 될 것이므로 영원히 안식할 것을 말씀했습니다.

 

 

6.막16:6

'청년이 이르되 놀라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보라 그를 두었던 곳이니라'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신데 참 사람으로 오셨고 그분의 육체까지도 우리와 꼭 같으시나 우리 앞서 부활하심으로 우리의 부활할 앞날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두고 '나사렛 예수'라고 한 것은 인간이 직접 겪어보고 함께 자라나왔던 '참 사람'이었던 예수님의 인성의 부활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 위해 인간으로 갖은 고난을 다 당했던 구주 예수님의 부활이라는 점을 특별히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7.시68:18

'주께서 높은 곳으로 오르시며 사로잡은 자를 끌고 선물을 인간에게서 또는 패역자 중에서 받으시니
여호와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려 하심이로다'

우리 사는 이곳은 공간적으로도 낮은 곳이지만 가치적으로도 죄악 세상이므로 실은 지옥만큼 낮은 곳입니다. 이에 비하여 천국은 공간적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면으로 더 이상이 없는 지극히 높은 곳이라는 뜻입니다. 구원하신 주님이 먼저 천국으로 오르셨고 또 그 대속으로 당신의 것으로 삼으신 우리를 위하여 예비한 그 나라로 우리를 구원하여 이름을 올려 놓으셨으니 우리는 반드시 그리로 가게 됩니다.

 

 

8.막16:19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리우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예수님의 신성은 하나님 자체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인성은 우리와 같은 피조물인데도 하나님 우편에 앉게 된다 하셨으니 이는 부활 후 우리 성도들이 천국에서 가질 위치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장중에 붙들려 영원히 만물에게 하나님 노릇을 하게 될 것임을 말씀하심입니다.

 

 

9.요일4:14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거하노니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요한일서를 기록한 예수님의 제자 사도 요한이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예수님으로 오신 것을 직접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 사실을 전했습니다. 우리 죄를 씻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구주로 오신 이 사실을 믿는 사람은 그 사람의 그런 마음을 하나님이 주셨으니 그 사람의 마음 안에는 하나님이 계신다는 증거가 되고, 또 그런 사람은 하나님 인도와 지도로 살고 있으니 하나님 안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10.요일2:27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기름은 구약에서 제사장 선지자 왕을 세울 때 붓는 것입니다. 그 머리에 부어 온 몸을 적시니 이는 제사장 선지자 왕은 성령에 붙들려 살아라는 뜻입니다. 신약에는 믿는 우리 모든 사람에게 성령이 오셔서 우리를 주관하고 계시니 '기름 부음'이라고 합니다. 이 성령이 믿는 우리 마음 속에서 우리를 직접 가르치고 계시니 자기 현실에서 자기가 해야 할 일은 자기 속의 성령만이 가르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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