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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왜 목사님께 이 일을 맡기셨는지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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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5312
작성일
2024.03.13

2005-06-22 18:11: 9
제자올림


[기타] 목사님

 

 

제목분류 : [~기타~]
내용분류 : [-기타-]

--------------------------------------------------------------------------------------------

목사님..더운 여름에 수고많으십니다.
저는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조금씩 느껴지네요.

아직 확실한 증거는 안보이지만, 제 안에 계신 성령님을 믿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목사님이 출간하신 백영희조직신학으로 공부도 하고있습니다.

그 교제를 보면서 느끼는것은 백목사님이 왜 목사님에게 일을 맡기셨는지
알것같습니다.

백목사님은 루터의 영감을..이영인목사님은 칼빈의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면을 가지신것 같습니다.

사모님 건강은 어떠신지?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2005-06-22 21:51: 7
yilee [ E-mail ]


제자라는 표현을 두고 보편성의 원칙을 생각해 보셨으면

 

 

제목분류 : [~기타~]
내용분류 : [-기타-]

--------------------------------------------------------------------------------------------

성경은 교회 이름을 지역으로 표시합니다.
빌립보교회 에베소교회 ... 이런 식입니다.

요즘 멋있게 보이려고 우아하게 보이려고
남들에게 튀어나려고 노력하고 그래서 이름 덕을 보려고

교회 이름도 갖가지입니다.

초대교회와 개혁교회는
신앙이 세상 것을 사용할 때는 일반적인 것으로 한다는 원칙이 있습니다.

성경 기록도 그렇고

교회 이름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교인들이 세상 사업이나 물건에 이름을 붙일 때

그냥 일반적인 이름 중에서 택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시온간장' '복음상회' ..... 이런 식의 상호들
'이요한' '이바울' '이한나' .... 이런 사람 이름들

교인들끼리 부를 때도
교회의 공식 직책 이름을 사용하거나

아니면 우리 사회의 평범한 '000씨'나 '000선생' 정도가 무난할 것입니다.

'000형제' '000자매' '000성도' 등은 이 홈에서 최대한 피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질문하는 분들이 어떤 글을 적고 어떤 이름을 사용해도 상관치 않으나
너무 지나치다 싶은 경우 가끔 양해를 구할 때가 있습니다.

'제자'라는 이름은 일반적으로는 평범한 표현이지만

이 홈의 답변자에게는 가장 고통스런 표현 중 하나입니다.

다른 이름을 사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윗글 질문자는 그동안 이 홈을 많이 이용하셨으나
늘 답변자와 오가는 글에서 긴장 관계가 있어

문답 내용 이외 문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윗글을 편하게 적어 주셔서 부탁드립니다.

'제자'라는 이름 이외 다른 이름을 사용해 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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