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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노선] 예수님의 재림 앞으로 2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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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5293
작성일
2024.03.11

제자올림 2005. 6. 15.


[공회노선] 200년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 이것으로 다 바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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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께서 사마리아 비유를 말씀하시면서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
한 200년 정도 시간이 더 걸리지 않나라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요즘 곰곰히 묵상해보면서..어쩌면 이 복음(기본구원, 건설구원, 삼분론)이

전세계에 전파될려면 그 정도 시간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 복음이 말세를 감당하며 말세에 전파되어야 할 것은 자명할터

앞으로 200년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현 기술수준에서는 순식간이라도 가능할 것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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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현 세상의 기술 수준을 한번 살펴보셨으면

1990년대 초반에 인터넷과 홈페이지 개념들이 나올 때
이 홈은 데이타 작업만 하고 있었지 그런 기술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세계 모든 기관과 개인들을 실시간으로 전면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것이

이론적으로만 가능했고 또한 실험적으로만 가능했던 정도였습니다.

말하자면 기술의 첫걸음이어서 답변자가 손끝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1999년 이 홈을 시작할 때는
하루 다르게 세계 모든 주요 기관들과 수많은 개인들이 인터넷 기술을 통해

책상 위에 둔 모든 자료를 공유하고 모든 인간과 사물의 움직임을 실시간 중계하되

그 발전의 속도와 실용화의 정도가 순식간이 될 만큼 느껴졌습니다.

이 홈은 세상 기술에 관하여서는
초창기 이론이나 실험단계 또는 유행 바람을 탈 때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나 일단 손끝에서 완전히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게 되어

그 기술과 환경이 우리에게 '주어진 현실'이라고 판단이 되면

그 기술을 사용할 것인가, 사용한다면 얼마나 어떤 차원에서 사용할 것인가

등을 결정합니다.

이 홈은 거의 모든 세상 기술들이나 제도를 최대한 멀리하여 왔지만
인터넷만큼은 신속히 사용해야 할 필요를 느껴 1999년에 전면 홈 운영을 했습니다.

 

 

2.이 교훈과 신앙노선이 세계 교회에 전달되어야 한다면?

현재 어느 교회 어느 목사님의 공사석 발언과 설교와 대담이라 해도
세계 거의 모든 곳으로 바로 생중계가 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시골, 산에 나무하러 가는 영감들의 주머니에 휴대폰이 달려 있고

논에 모내기 하러 가는 할머니들도 카메라 폰을 들고 있습니다.

이제 이 복음과 이 노선의 내용이 만일 외부에 전해져야 한다면
거리와 시간과 기술과 전달 과정의 문제는 전혀 없다고 할 정도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재림과 복음 전파의 관계로 본다면

또한 어느 한 가지가 끝이 나야 재림이 온다는 전제가 만일 있을 수 있다면

과거와 달리 이제는 순서나 시간이 필요치 않고 즉시 바로 해결되는 때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200년 정도의 말미를 혹시 우주 교회에 허락하시지 않겠나
하는 것은 다른 면 때문에 필요하면 필요할지 몰라도 적어도 어떤 일을 해내는데 시간이 그렇게 걸릴 문제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세월 속에 철이 들어야 하는 문제는
우리에게 자유성을 주셔서 인격이라는 차원을 가진 이상

기술로 앞당긴다고 당겨질 문제가 아닌 사안이 많습니다. 거의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교단이 쪼개져보기도 하고
재통합을 해보기도 하고

다시 재통합한 것이 과연 옳고 잘한 것인지를 또 다시 재검토하게 되면

이런 순서를 겪은 것과 겪지 않은 차이는 엄청나게 크게 마련입니다.

이 노선의 전달 자체 때문에 오랜 세월이 걸릴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 교훈으로 실제 살아보면서 자신의 심신의 성화진행을 주목한다면

한 개인으로는 70-80년이라는 평생이 걸려야 비로소 사람이 되고

한 교회나 교단의 경우는 그 이상의 세월을 통해 비로소 한 가지를 실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늘 우리 개혁교회의 경우
과거 1천여 년 동안 천주교의 교황제도 폐단을 겪은 후에야

비로소 장로교나 혹은 침례교 등의 체제로 그 폐단이 재발되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습니다.

시야를 아주 넓게 뜨고 교회역사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이렇게 수백년 또는 1천 년의 역사를 통해서 비로소 한 가지를 배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행정적인 문제 뿐 아니라 구원론에 있어서도 '기본구원' 하나를 깨닫는데 우리 개혁교회는 천주교 1천년 시절을 허송한 다음에야 확정했습니다. 그렇다면 말세 교회를 전체적으로 살핀다면 혹시 건설구원의 깊은 면을 완벽하게 깨달아 영원한 나라를 정말 효과적으로 실질적으로 구체적으로 준비하려 한다면 오늘 말세 교회는 혹시 수십 년 정도의 세월로는 깨닫지를 못해서 질문자의 짐작이나 혹시 백목사님의 흘려 지나가며 한번 언급했던 혹 200년 정도라도 필요할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재림에 관하여서는
누구든지 짐작은 할 수 있고 가능성은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재림에 관하여 그 어느 누구라도 단정을 한다면

바로 이단으로 나가는 문고리를 젖히는 실수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질문은 짐작과 추론 또는 가능성을 가지고 여러 모로 준비하며 우리를 단속하며 살피며 조심하기 위해서 대화하는 것이므로 이렇게 살펴 볼 수 있습니다.

 

2005-06-16 14:33: 6
좁은길


200년은 커녕20년도 안걸릴것 같습니다.

 

 

위치이동 - 관리자
2005/06/16 Article Number : 5296 Lines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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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단정하는것은 아니고 추측입니다.

마태 24/42~44를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현재 여러가지 정황인 환경, 기후, 자원, 경제, 군사 등의 일들을 볼때 분명 몇십년안에 세계정부가 수립되고 대환난에 들어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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