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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구원] 구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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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5282
작성일
2024.03.08

구도자 목록 2005. 6. 14.


[건설구원] 구원론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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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구원 현재구원 미래구원을 사용하는 신학자들이 있습니다.
예를들어서 박상걸목사님의(총신출신) 성경적구원론을 보면 나옵니다.

그런데 그 목사님 책을보면 외국저자들의 구원론을 인용했는것

같습니다. 외국에서 먼저 구원론을 과거구원 현재구원 미래구원으로

나눈게 아닌지? 그러면서 한국의 신학자들이 그것을 배우고 나서

지금 한국에 사용하고 있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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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구원론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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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영혼구원과 생활구원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면서 구원을 둘로 양분하기도 합니다.

이것도 외국에서 먼저 나온다음에, 한국의 보수신학자들이 인용을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결국 건설구원에 대해 외국에서도 어느정도 인식을 하는건 아닌지?

 


yilee (yilee@pkist.net) 목록


분류법이라는 의미로 접근해 보셨으면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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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만물은, 생물과 무생물
생물은, 동물과 식물

동물은, 척추와 무척추동물

척추는, 포유와 파충류

......

......

인류는, 황인 흑인 백인
황인은, 남방 동방 중동

동방은, 중국 일본 한국

......

......

1천년 전 우리 조상들을 이런 분류법을 알지 못하고 그냥 살았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학문 기술 과학 사회의 발달로 지금은 수도 없는 분류법이 나오고 있습니다.

환자의 수혈과 인간의 성격을 파악할 때 혈액형의 분류법은 너무 중요하고
빛을 자외선 적외선 가시광선으로 분류하게 된 의미는 정말 굉장한 발견이며

공기를 산소 수소 탄소 등으로 분류한 결과는 우리 생활에 엄청난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경영과 경제의 구별, 정치와 행정의 구별 등 인문사회학의 구별도 우리 생활을 급변시켰습니다.

인도와 차도의 구별, 성년과 미성년의 구별도 그 구별의 필요성이 너무 크다 하겠습니다.

 

 

2.이렇게 숨가쁘게 만사를 구별해 온 결과

과거 짐승처럼 그냥 뒤엉켜 살아가던 인류와
오늘 그 구별법이 어디까지 갈지 끝을 알 수 없는 현대인의 생활은

하늘과 땅만큼이나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말한다면
인류역사의 발전은 만사를 하나씩 구별하기 시작하면서 편리와 효율을 확보했습니다.

즉 구별을 하게 되면 더 편리하고 더 효율적일 때 구별이라는 것은 의미가 있습니다.

위에서 예를 든 모든 구별법들은 그 구별법이 아니면 안되는 엄청난 효과가 있습니다.

구별법으로 인하여 발생한 부정적인 면을 소개한다면
학생들의 머리가 터져나가도 모자랄 만큼 외우고 배워야 하는 문제를 낳았습니다.

30년 전의 중학생과 오늘의 중학생의 학습량은 비교를 할 수 없습니다.

30년 전의 의사는 혼자서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다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온 몸을 수십 수백으로 나누어 그 중의 하나만 파악하고 있습니다.

구별법 때문에 세분화 전문화 특별화가 이루어져 그로 인한 혜택이 엄청나지만

동시에 우리가 아는 것은 급격하게 어느 틈새 사이로 좁아지고 있습니다.

 

 

3.반드시 구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 구별해야만 하는 필연적인 이유가 있는 것!

이것이 새로운 구별법을 내놓을 때마다 해당되는 절대 원칙입니다.
남들이 알아야 할 이유가 없는 구별법은 내놓아 봐야 시장성이 없어 곧 잊혀집니다.

혹시 구별해야 할 필요가 있는 듯하게 내놓았는데 실은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을 내놓았다면

이는 그 구별법을 듣고 사용하는 이들을 속인 사기죄 또는 혹세무민의 죄를 져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 조상들이 그렇게 오랜 세월 구별하여 차별까지 했던

왼손과 오른손의 차별법

장남과 다른 자녀의 차별법

선비와 기술자에 대한 차등법

이런 구별법들은 이 나라의 수없는 사람들을 고통하게 만들었고

이 나라의 발전을 가로막은 죄가 하늘을 찌른다는 통계가 나오고 있습니다.

반면에 어떤 구별법들은
해악은 그렇게 크지 않지만 공연히 사람을 복잡하게 하고 헛짚게 했는데

장례식 관을 7마디로 묶어야 한다는 법

제사에 올리는 국과 반찬과 과일들과 모든 음식들의 위치

온 식구가 먹는 밥상에서 여자들은 밥을 상 밑에 내려놓아야 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요즘 것으로 예를 든다면

잘못 구별하여 엄청난 재앙을 초래한 경우로
노동자 농민과 부자를 구별한 공산주의 역사 70년은 인류 역사 최대의 코메디였고

천지의 시작을 창조와 진화설로 구별한 다윈의 범죄는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해악은 좀 덜하지만 귀찮아 죽겠다 싶은 것을 예로 든다면
특별한 차이도 없는 영어참고서를 자꾸 내놓아서 학생들에게 혼동을 주는지

누가 해도 마찬가지인데 자기가 정권을 잡으면 단번에 낙원이 된다고 하는지

어느 화장품을 발라도 어느 연고를 발라도 마찬가지인데 그렇게 광고를 해대는지

세상에 확실하게 좋다고 필요하다고 수도없이 광고를 하며 내놓고 있지만

정말 꼭 필요하고 그것이 아니면 안 되겠다 싶은 것만 개발되고 소개되면 좋겠는데

장사꾼, 명예주의자, 인기몰이꾼들이 별별 것을 내놓아서
오늘 우리 머리는 그냥 터져 나갈 것 같은 느낌입니다.

 

 

4.신앙세계에서 우리가 늘 조심할 것은

꼭 이 말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가?
꼭 이런 단어를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되는가?

꼭 이런 교리로 요약을 해야만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겠는가?

공연히 나도 한 마디 남기고 나도 내 이름이 지나간 흔적을 남기겠다 해서
세상 사람이 명산계곡 보기 좋은 바위에 천년만년 남도록 이름을 파대듯이

회의 중에 무슨 말이라도 한 마디 해서 회록에 이름을 남기려는 분들
한 교회의 개척 공신이 되기 위해 희생까지 아끼지 않는 분

심지어 선교로 나서는 분

심지어 무슨 신학서나 교리서를 저서하여 학자의 반열을 노리는 분

그리고 이번 질문과 관련하여
왜 그렇게 나누어야 하며

그렇게 나눔으로 우리 교인들의 실제 생활에 무슨 유익이 있는지

그렇게 구별하지 않으면 어떤 혼돈에 빠져 어떤 손해가 있는지

심각하게 생각하고 생각한 끝에

앞서 간 신앙의 진정한 위대한 종들은
최대한 다른 사람이 발언한 내용으로 대신 할 수 있으면 자기 것을 숨겼고

다른 사람의 발표만 가지고 충분하지 않으면 앞서 나온 발언을 소리없이 수선해서 썼고

자기가 새로 깨달은 것이라 해도 선배에게 배웠다고 껍데기를 씌워버렸습니다.

그리고, 꼭 새로운 단어를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될 때
아무리, 배우는 이들이 복잡해도 꼭 이렇게 구별을 해야 할 때

그럴 때에 할 수 없이 글을 적고 구별을 하고 새로운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칼빈이 어거스틴과 앞선 개혁신앙의 선배들의 기록을 철저히 살피고
칼빈의 교리로 요약할 때 성령에 붙들려 할 수 없이 그렇게 했습니다.

또한 이곳 홈이 가장 조심스럽게 참고하고 있는 백목사님도

역사적으로 맥을 이어 내려오는 전통의 정통 신앙의 수고를 표현 하나까지 아껴 사용하며 보존하며 최대한 애용했습니다.

너도 나도 한 마디
너도 나도 책 한권

너도 나도 새로운 용어 하나를 덧붙여 나가다보면

정작 정말 집중하고 붙들어야 하는 맥을 놓쳐버리고
반드시 자기 머리에 선명하게 파악해 두어야 하는 지름길을 놓치게 합니다.

 

 

5.20년 전, 1984년에 함께 공부하던 분이

성경에는 영광의 종류가 3가지 있다면서 '하나님 영광' '사람 영광' '만물 영광'을 말하고
이 3가지 종류의 영광은 자기가 최초로 발견한 것이며 이것은 성경에서 바로 깨달은 것임을 그렇게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세계 교리사에 또 한 분의 신학자가 등장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조직신학 분류법에 그 분은 최신 구별법 하나를 추가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 그분도 떳떳하게 세계 발명 발견자의 이름에 자기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기도하고 성경을 연구하면서 하나님께서 깨닫게 해 준 것이라고 해버리는데
옆에서 달리 말하는 것이 너무 조심스러워 오랫동안 그 말을 반복해서 듣기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충분히 시간이 지난 뒤에 그분에게 그렇게 반문을 했습니다.

그렇게 나누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렇게 나누어서 신앙의 어느 면에 유익이 있고 어떤 실용이 있겠는가?

나누어서 나누어지면 다 나누어야 하는가?
말을 해서 말이 나오면 다 말을 해야 하는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다 하라고 하시는 것인가?

적을 수 있다면 모두가 다 저자가 되어야 하는가?

같은 내용이라도 꼭 내 이름으로 내가 했다고 흔적이 남아야 하는가?

그분이 그후 그 분류법을 다시 반복하는 것을 듣지 못했습니다.
마음 속으로 굉장히 미안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그런 반론은 그분에게만 적용시킨 것이 아닙니다.

이 홈을 1999년에 개설하면서
수도 없이 반복한 혼잣말은 '과연 이 홈을 왜 개설하는가'였습니다.

천하에 수도없는 신앙홈들이 운영되고 있는데도 또 하나가 추가되어야 하는가?

그래서 야후로 검색하면 수도없는 자료들이 나올 때 이 홈의 자료도 그 수많은 자료에 또 하나를 더하여 정보를 찾고 이용하는 이들이 자료가 없어서 걱정이 아니고 인터넷에서 단어 하나를 치면 너무 많은 자료들이 나와서 정작 필요한 것을 찾지 못하게 되도록 이 홈도 또 하나의 다른 홈이 되어야 하는가? 이런 자문자답이었습니다.

만일 당시 공회 노선에서 그 어떤 분이라도 이 홈이 제공하는 설교자료나 교리 자료를 제공했더라면 이 홈은 이미 운영되고 있는 그 홈에 이곳이 가지고 있는 자료를 제공하여 그곳에서 모든 분들이 사용하도록 하는 일을 하고 이 홈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시간과 노력은 자료의 완성도를 조금이라도 높이는 일에 진력했을 것입니다.

이 홈에서 제공하는 자료들
이 홈에서 소개하는 내용들

이 홈에서 참고할 수 있는 것은

이 홈이 알기로는 다른 곳에 없었고
이 홈이 담을 내용은 천하에 수없는 신앙홈들이 있다해도 그리고 이 홈 때문에 신앙 관련 정보가 더 복잡해진다고 해도, 그래도 이 홈은 또 하나 다시 추가되어야 할 이유가 있다는 확신 때문에 홈을 오늘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6.조직신학의 구원론에서 '과거' '현재' '미래' 구원으로 나눌 필요가 있는가?

율법 이전과 율법 이후 시대
구약과 신약시대

초대교회와 그 후 시대

이런 분류는 그렇게 분류를 해야 할 이유가 있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바로 파악한 분이 계신다면
과거 구원, 현재 구원, 미래 구원이라는 시간의 3분으로 나누는 구원은

이제 자신의 귀에 들리기 시작한 이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의 분류가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과거 그냥 소망으로만 즐기고 지식에서 끝나버리던 그 분류법을 얼른 이 새로운 분류법으로 대체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원론 때문에 천주교 1천년 세월을 빼앗겨 교회사에서 공백기간을 기록하게 된 것이 우리 기독교입니다. 되찾은 교회를 5백여 년 동안 제자리 걸음을 하게 만들었던 이유가 바로 기본구원으로부터 건설구원을 구별하여 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구원을 '과거' '현재' '미래'로 나눈 것은 이미 칼빈 때부터 우리 교회 안에서는 상식이었습니다. 문제는 그 과거 현재 미래 구원을 통틀어 적용되는 전혀 다른 차원의 분류법, 즉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대한 교리 발전이 나타나게 된 1900년대 후반부터는 이제 그런 안개 속을 걸으며 더듬던 분류법을 이 건설구원 교리로 대체를 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백목사님이 초등학교 5학년만 공부를 했다 해도
옳으면 따르고 틀리면 고치고 모르겠으면 과제로 두고 연구하면 될 터인데

또한 백목사님이 아무리 자기 교단 목회자가 아니라 해도

누가 깨달아도 옳으면 하나님 것이고 그 옳은 것에 모이지 않으면 헤치는 자가 될 터인데

명예욕 때문인지, 아니면 건설구원론을 아직까지 전혀 파악하지 못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건설구원론이 나온 이상 단순한 시간적 흐름으로 분류해 본 이 과거 현재 미래 구원 분류법은 과도기 길안내를 했던 소임을 끝내고 얼른 자리를 물러나야 할 터인데 물러가기는 커녕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은 구원을 과거와 현재로만 분류한 것처럼 취급하고 그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의 분류법보다 과거 현재 미래로 분류하는 구원분류법은 더욱 발전된 차세대 기술처럼 자꾸 적어대는 경우가 적지 않음을 느껴 답변자의 탄식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세상 말로는 물타기라고도 합니다.
답변자 교회에 한 분은 남들이 주는 밥을 얻어먹기만 하는 수준인데

단 한가지 가진 재주는 그 어떤 사람이 어떤 맛있는 잔치 음식을 갖다 줘도

꼭 물 한 방울, 심지어 고추가루 한 점이라도 그 음식에 넣고

마치 자신이 새로운 음식을 만든 것처럼 그렇게 흐뭇해 합니다.

그분은 모자란 분이니 그 재미에 인생의 낙을 찾기 때문에 그냥 내버려둡니다만

백목사님의 건설구원론을 분명하게 배우고 파악했고 그 필요성을 절감했다는 것을 느낀 표시가 있는 분들 중에서 한국교회에서 건설구원론은 백목사님이 과거 이단으로 정죄를 받았다가 교리사적으로 너무 중요한 핵심 교리라는 것이 밝혀지게 되어 백목사님과 건설구원론은 따로 분리를 하기 어렵게 되자 그 이름을 살짝 바꾸어 과거 정통 교리에서 마치 자신이 그대로 발전시킨 독창적 교리인 것처럼 교계에 사용하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과거 현재 미래 구원은 이미 칼빈이 그렇게 가르쳤고 그 이후 500여 년의 정통교리 역사에서는 상식입니다. 중생이 과거 구원이며, 현재 우리 성도는 재세 기간 성화를 이루어 가고 있으며, 장차 영화를 거쳐 영원 천국에서 살게 될 미래를 칼빈과 그 이후 오늘까지 모든 교리가 다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건설구원론이 특별하고 중요하며 그 의미가 교리사적으로 한 획을 긋는다고 이곳이 소개하는 것은 그런 과거 현재 미래의 단순 시간 개념으로 나누는 것은 구원론의 본질에서는 그냥 알고만 있으면 되는 정도에 그치고, 구원론에서 정작 중요한 바 우리가 오늘 현재 생명을 걸고 우리 모든 소유를 걸고 있는 힘을 다해 이루어야 하는 건설구원이라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 해야 할 바가 무엇이며 인간의 힘으로는 절대 할 수 없도록 은혜로만 주신 것이 무엇이며 그렇게 나누는 근거와 이유가 무엇인지를 파악해야 알 수 있는 교리입니다.

80년대 부터 갑자기 한국교회에 나타난 과거 현재 미래로 구원론을 설명하는 책들 중에서 그 내용은 분명히 백목사님의 건설구원론을 현재구원으로, 백목사님의 기본구원을 그 책에서는 과거구원으로, 그리고 백목사님의 천국의 영생 관련 소망 교리는 미래구원으로 표시하여 그 책의 과거 현재 미래 구원이라는 외부 껍데기는 칼빈신학을 그대로 이어 자기가 다니던 신학교에서 상식적으로 배운 것으로 해두고 그 내용은 백목사님 것을 사용하므로 일반 신학계에서는 마치 과거 현재 미래로 나누던 이전 구원론법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그 3가지 구원법의 빈껍데기 속에 새로운 알맹이를 채워 빈 밥그릇에 밥을 채운 공로자처럼 보여지게 하는 경우를 보고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이미 20년 이상 한국 교회 곳곳에서 있어 왔던 일이므로 이곳에서는 평범한 교계 현상 중 하나로만 생각하고 있을 뿐입니다. 건설구원을 현재구원이라 해서 과거 현재 미래 구원을 설명하는 분들은 그 3가지로 분류한 이름 때문에 건설구원론의 다른 중요한 내용들에 대하여서는 근접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파악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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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3-0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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