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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최춘선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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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5141
작성일
2024.01.31

2005-05-06 11:12:16
기뻐하리

[사회] 4741번 질문에 관...최춘선할아버지.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기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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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의인이십니다.

처음엔 그분은 믿지않으셨던 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부자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만난뒤 자신의 재산을 다 팔아서 가난한자들에게

나눠주고 자신은 전철에서 매일같이 전도를 하셨다고 합니다.

정말 자기것을 모두 주님께 바친거죠.

자신의 모든것을 내버리고 주님만을 ?다가 돌아가신.....

이것이 순교자의 삶 아닐까요?

돌아가실때도 전철에서 전도하시다가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전도를 하다가 잠시 피곤해서

잠깐 의자에서 잠을 자고 계셨는데

그사이 하나님 께서 그분을 데려가셨다고 하더라구오.

자신의 사명을 다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일것입니다.

목사님이 이분의 이야기를 모르신다기에

한마디 적어 봤는데요.....

아 적다보니 갑자기 궁금한게 생각 났네요

그분은 우리 총공회 교리 전혀 모르실텐데

어떻게 그렇게 우리 교리와 꼭 맞는 행동을 하셨을까요?

 


2005-05-06 19:24:28
yilee [ E-mail ]

이 시대가 그런 의인을 애타게 찾는 것 같습니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기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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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홈은 연구에 주력하는 곳임을 먼저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신랑을 맞은 신부 부모가 온 집안 식구들을 모아놓고 신랑자랑을 해도
신부의 큰 아버지가 내과 의사라면 신랑의 속병이 있는지 눈치를 보게 됩니다.

신랑의 인물이 좋고 학벌과 직장이 좋고 집안이 아무리 출중해도

신랑의 속 건강이 좋아야 안심하기 때문에 남들처럼 마냥 웃지는 않게 됩니다.

신부를 맞은 신랑 부모가 며느리 자랑에 들떠 어쭐 줄을 몰라도
집안 경험 많은 어른은 며느리 성깔이나 씀씀이를 살피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아무리 모든 면이 좋아도

며느리 성깔에 문제가 있으면 신랑의 부모는 훗날이 편치 못할 것이고

며느리 씀씀이에 문제가 있으면 아들놈 평생의 노고는 말로 할 수 없습니다.

이 홈은 한국교회가 의인을 한분 갖게 되었다고 잔치로 떠들썩하는데도
무작정 소문만 듣고 그 잔치에 그냥 따라나서는 그런 식을 자제하는 대신

그 의인을 정말 한국교회가 변심없이 웃날까지 의인으로 평가할 수 있는지를

먼저 면밀하게 따져보는 일을 먼저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이 홈은 일반 교계 홈과 달리 홈의 제목을 '신앙연구'라고 붙였습니다.
훗날 멋모르고 말했다는 말을 하지 않도록

또 남들이 말을 해서 그냥 그런 줄 알았다는 식으로 변명하지 않기 위해서

지금까지 매사를 먼저 살펴서

최종적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이곳이 말한 것에 대하여는

자신있게 단정할 수 있는 결과를 찾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곳은 그 누구를 향해서도 그 평가를 인색하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대방의 신앙이 좋은 사람일수록 그 평가의 기준도 높이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면 더욱 조심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남들에게 인색하기 때문에

이곳은 이곳 자신을 향한 비판과 처벌은 가장 혹독한 매를 들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다음은 이곳과 가까운 곳일수록 그리 했습니다.

 

 

2.다만 이곳 생각에 신앙이 어려서 기다려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면

최대한 조심하고 격려하며 상대방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그의 앞날이
점점 나아지기를 응원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르실 때는
먼저 알리시고 그다음 행동을 요구하시고 그다음 평가를 하십니다.

알면서 짐짓 문제를 일으키면 하나님의 진노가 크지고

남을 가르치고 남에게 본이 될 의인과 선지자에 이르른 사람이 만일 문제가 있으면

지극히 작은 문제 하나를 가지고도 그렇게 난리를 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배워가고 닮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곳도 늘 어린 사람들에게는 최대한 노력으로 기다리고 있지만

이미 남을 가르치고 남들에게 모본이 될 위치에 있는 분들에게는

훨씬 조심스럽게 그 안팎을 살피고 있습니다.

홈의 첫 페이지 분위기부터 그 안에 들어 있는 내용 하나하나가
요즘 유행을 파악하고 선수를 치고 나가야 유명한 싸이트가 되겠지만

이곳은 단 1명이 앉아 연구를 해도

유행이나 여론이나 대세의 움직임보다는

따져보고 살펴보고 묵상해보아 과연 나의 인생과 평생을 걸고 인정할 만한 것인지를

먼저 확인하고 있습니다.

 

 

3.이런 점에서 최춘선이라는 의인 성자를 두고는 아직 이곳이 평가할 단계가 아닙니다.

맨발의 의인이라는 교계 뉴스를 본 적이 있습니다.
이 시대가 너무 물질 풍요에 치우치다 보니까 이 시대 교인들의 반발 반동심리가

가난과 궁핍과 수양적 삶에 큰 기대를 거는 것 같습니다.

이곳은
필요하면 맨발로, 필요하면 구두로 주를 위할 사람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조용기목사님의 재벌급 물질 사용에 대하여 한번도 비판해 본 적이 없습니다.

반대로 맨발의 성자를 맨발이라는 사실 하나만 가지고 호평해 본 적도 없습니다.

부자였던 그분이 주님께 이끌려 이 복음에 팔려 마지막 신발 하나도 신을 수 없도록
주님의 요구를 받아서 그렇게 했다면, 이곳의 최고 예절을 갖추어 이 시대의 성자로 인정하겠지만, 자연주의나 고행주의 또는 물질풍요주의의 역항심리 등이 그 배경에 조금이라도 깔려 있다면 일단 평가를 유보하겠습니다.

아직까지 단정적으로 어느 쪽이라고 할 만큼 확실한 것은 알지를 못합니다.

참고로 고행으로 말할 것 같으면 기독교는 인도의 수도승 발 벗어놓은데도 가지 못합니다. 기도로 말할 것 같으면 중들이 목사보다 낫습니다. 문제는 오늘 우리 교계가 너무 물질과 세상에 물들어 있기 때문에 이 면을 초월한 성도가 그렇게 높아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춘선이라는 분께서 가진 장점과 우리가 흠모할 점이 그런 궁핍과 고행의 생애 외에 또 어떤 복음의 내면에 값진 것이 있는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복음을 그렇게까지 전했다는 소식 하나는 분명히 예사로 들리지 않습니다.
만일 그분이 최근 유행하는 민중의식과 통하는 식의 복음을 전하는 분이 아니고 우리가 진심으로 전념하는 오직 복음의 도를 전했다면, 예를 들어 중들은 전부 지옥가고 오직 예수님만 천국이라는 복음을 전했다면, 우리는 그분 앞에 깊이 머리 숙여 감탄하고 늘 존경할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소개하신 분은 아닌데
한국교회가 그분 비슷한 정도로 극찬 했던 의인 한 분이 있었으나

그분의 내면은 답변자가 아주 잘 알고 평가할 수 있었으니

처음은 복음으로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민주투사로 인류양심의 박애주의로

탈선해버린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곳 기준에서는 완전히 타락한 롯과 같은 사람인데

이 시대와 교계 전반에서는 청빈과 고난의 대표적 인물이라고 극찬해 마지 않습니다.

심지어 공회 내에서도 그를 아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를 극찬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평가를 조심할 따름입니다.

 


2005-05-07 09:21:59
기뻐하리

Re: 이 시대가 그런 의인을 애타게 찾는 것 같습니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기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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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투사나.....그런것은 아닌것같습니다

게다가 죽을때까지 말씀 전하는것 이 쉽지는 않다고 봅니다.

북한은 지금도 땅굴에서 예수님을 바라보며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온갖 핍박과 환란 가운데서도 말이죠

그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그렇게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그분을 과대 평가 하는 것도 있지만........

목사님은 그분을 너무 과소 평가 사시는것 같습니다.

그에 대하 사람들이 왈가 왈부 할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만.......

죽을때까지 그렇게 전도했다는거........

고통을 위해서가 아니라 전도하기위해 그렇게 행동했다면........

그것은 정말 의인이 아닐까요?

성경에 부자가 예수님을 따르려고 하니까

예수님이 내 재산을 다 팔아 가난한사람들에게 나눠주고 나를 따르라고

하셨죠...........

그것을 보고 그런것은 아닐까요?

덧붙여 말하자면

그분이 살아 있을때는 미쳤다고, ?그런짓하느냐고

환란과 핍박이 많았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가운데서도 주님 말씀 전하기가 쉬울까요?

그분이 돌아가셔서서 지금 그이야기가 그렇게 나오는 것이고요

어떤 상황에서도......주말씀전하려고 애쓰는 모습은

이런말하긴 죄송하지만

왠만한 목사님들보다 나은것 같습니다.

 


2005-05-07 09:35:29
기뻐하리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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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가 의인이라 평가 했던분이

나중가서는 변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요........그분은 변할래야 변할수가 없으시죠

고인이 되셨으니 말이죠.

전철에서는 전도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분때문에 주님께 돌아온자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분이 잘나서가 이니겠지요.....

성경에 사마리아 여인이 나오죠......5명의 남편이 있었고,

예수님을 만날 당시 남편이 없었던.......

그 사람이 주님을 전파하니까 사람들이 예수님을 보고 주님께 돌아왔죠

그때 그 마을 사람들이 말합니다.

여인보고 예수님을 믿은것이 아니고 예수님을 보고 예수님을 믿은것이라고

그여인아 한것은 사람들을 예수님과 만나게 해준것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역사 하셨죠..

그래도 그분은 예수님과 사람들을 만나게 하려고 애쓰셨습니다.

이일이 어떻게 작다고 보시는지요?

가능성을 열어두고....의심하는 것은 목사님의 선택이겟지만.....

그렇지만 그것때문에...정말 의인이 한일을 의심한것이라면....

그것은 또 하나의 죄이겠지요......

죄송합니다......제가 너무 건방졌으나 그래도

제의견 조금이라도 반영해주셨으면 합니다.

 


2005-05-07 17:16:17
yilee [ E-mail ]

잘 모를 때, 우리는 주님도 인정하지 않고 머뭇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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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주님도 그냥 환영하지 않았고
마음 속에 쉽게 모셔 드리지 않았습니다.

오랜 세월 주변을 맴돌며 우리는 그분 주위를 맴돌며
긴지민지 망설였던 때가 있었습니다.

앞서 믿는 이들이 그렇게 주님을 전하려 필사의 노력을 하는데도
우리는 앞서 믿는 이들이 환호하던 주님을

어떤 분인지 모르기 때문에 멍하니 멀리서 그냥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늦게 믿어드린 죄는 죽어 마땅하지만

믿어지지 않으면 믿지 못하는 것이 인간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성입니다.

교계가 환영하고 열광하는 의인이 있다 해도
이곳이 함께 좋아하기까지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곳은 다른 교회들과 달리 외딴 섬에 농사짓는 사람들처럼

소식에 늦고

파악에 서툴기 때문입니다.

도심의 오염을 멀리하고 있어 여러가지 장점이 많지만
도심의 좋은 소식을 접하는 데에는 늦을 수 있음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시골의 순박함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고
단순하지만 신중한 면을 칭찬해 주셨으면 합니다.

도심의 정보를 빠르게 따라가지 못하여

일반 교계의 동향에 민감한 분들께는 죄송한 적이 많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 교계는
쉽게 움직이는 것보다

차분하게 살펴보는 자세가 필요할 듯 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파악하여 모시는 데까지는 오랜 세월이 걸렸지만
일단 알아 뵙고 난 다음에는

죽기를 맹세하고 달리고 있습니다.

소개해 주신 분이 의롭다는 사실을 파악하는데는
늦을지 모르겠으나

일단 알고 나면, 아마 그분을 끈질기게 소개하고 환호할 곳은 바로 이곳일 것입니다.

주남선목사님의 의로움이 그렇게 컸지만
고신이 자신들의 창설자라고 이름을 붙여놓고도

주목사님에 대한 정보는 이곳에서 얻어가야 할 정도입니다.

손양원목사님의 의로움도 대단하지만
손양원목사님에 대한 속사랑과 깊은 사랑은 지금 이곳에 있습니다.

그분의 이름과 묘지를 확보하고 있는 통합측은 빈껍데기 건물만 가지고 있습니다.

교계가 이름조차 잊어버린 기인 김현봉목사님도
교계가 잊어버린 권임함목사님도

이곳은 세월이 몇 고비가 지나가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현재 쉽게 환호하는 분들 중에는 나중에 쉽게 잊을 분들이 많습니다.
이곳은 가장 늦게 뒷줄을 설지 모르겠으나

한번 서게 되면 나중에는 혼자 남을 정도로 변치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매사 먼훗날까지의 책임을 생각하며 조심할 뿐입니다.

 


2005-05-08 22:50:38
yilee [ E-mail ]

오늘 그분을 소개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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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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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선 할아버지를 직접 촬영하고 말씀을 녹음한 자료를 오늘 봤습니다.

1.기본구원에 확고한 은혜를 받은 분으로 뵐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대개 기독교사회주의로 빠지는 분들은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기본구원 자체까지 흐려지는 것이 통례입니다.

그래서 택자인지 불택자인지 단정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는 것이 보통인데

소개하신 분은 확고하게 '예수 천당' '예수 영생'을 외치고 있었습니다.

기독교사회주의로 나가는 분들이 기본구원을 확고하게 잡는다면

대개 의인으로 바로 존경받을 정도의 분들입니다.

 

 

2.한 가지 아쉬웠던 것은 역시 기독교사회주의와 기독교애국주의였습니다.

전하시는 말씀들의 절반은 '예수 천당' '대속의 은혜'였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절반은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안중근' '이순신' '유관순' '민영환' .......

그리고 맨발로 다니는 이유는 남북분단에 대한 아픔이었습니다.
독립운동을 했고 김구선생님과 함께 귀국한 분이며

동경유학을 했고 부자로 살다가 가난한 이들을 위해 재산을 나눈 분입니다.

만나는 사람들에게 '예수 구원'만큼 확고하게 전하고 있었던 것은

왜 한국이 두개로 나누어졌느냐는 탄식이었습니다.
'Why two Korea?' 왜 두 개의 한국이냐는 탄식을 죽는 날까지 외쳤고

맨발로 다닌 것이 30년이며, 통일이 되면 신발을 신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기본구원에 대한 깊은 감사는 어느 누구도 범접할 수 없을 만큼
큰 은혜를 받은 분인데

그분의 건설구원은 백목사님처럼 복음을 바로 가르치는 선생을 만나지 못해서

안타깝게도 두고 갈 한국이라는 어느 한 세상 나라의 통일에 전념하다 거의 다 실패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이론적으로는 이렇게 평가를 하지만
사실 우리 중에 어느 누가 그 할아버지만큼 기본구원에 대한 감사라도 넘치는 사람이 있는지 자문자답을 한다면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질문자께서 소개한 바와 같이 그분은 의인이라고 소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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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1-3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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