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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노선] 정말 이단 아닌가요? 많이 흔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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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5132
작성일
2024.01.30

2005-05-05 12:45:10
교회부흥

[공회노선] 정말 이단아닌가요? 답답해요. 많이 흔들립니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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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이트를 보다가......총공회가 이단 명단에 올라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솔직히 너무 힘들었습니다. 알고는 있었지만...이제는 아니겠지...
그런데 있었습니다. 구원파로 분류되서 말이죠.....

거기에 그렇게 써있더라고요 비성경적인 구원론이라면서요,

전 지금 가슴이 너무너무 떨립니다.

물론 아니라는 싸이트도 많습니다.

그러나 그 1가지가 자꾸 내맘을 쿡쿡찌르네요.

기도해주세요....내마음이 흔들리지않도록, 내믿음이 흔들리지않도록

제발요...........지금도 이단 명단에 올라가있는가요?

눈물도나고 지금 신앙도 많이 흔들립니다.

어쩌면 좋죠?

앞에 자료 외에, 정말 확실한 답을 듣고 싶습니다.

 


2005-05-05 16:51:57
장로교 신학생

Re: 이단 아닙니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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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아닙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요...백목사님 처럼 성경 바로 가르친 사람도 드묾니다. 총공회를 구원파로 분류한 이단 분류 싸이트 저도 보았습니다만
만일 총공회를 분류하려면 장로교로 분류를 해야 하는데 구원파는침례교입니다.

이것 하나만 보아도 이단명단 분류를 하신 분이 뭘 잘 모르고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설령 비슷한 가르침끼리 묶어 놓았다 하더라도 잘 못 묶어 둔 것입니다. 왜냐하면 백영희 목사님 가르침은 구원파의 가르침과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단이 아니니 걱정하지 마시고 현재 있는 곳에서 예수님 잘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저가 알기로 백영희 목사님 가르침이 이미 이단 시비에서 승리했고, 현재는 오히려 많은 신학생들은 백영희 목사님의 가르침으로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겉으로 표현을 안해서 그렇지.....

이단 분류표 만드신 분이 어떤 분인지 몰라도 ....이단 시비에 휘말렸던 시절의 옛날 자료에 근거해서 만들었나 봅니다.

쓸데없는 걱정하지 마십시요...

한가지 더 말씀 드리면 만일 백영희 목사님 가르침이 정말 이단이라면 통합이나 합동이 나두고라고 고신에서 가만히 있겠습니까?

같은 경남 바닥에서...난리치지... 제가 알기로 예배당 소송 문제 때문에 고신에서 총공회가 갈라져 나왔다고 들었는데 만일 보수라면 오히려 총공회가 더 보수인듯 싶습니다.

저는 부산 서부교회 말만 들었지 가보지는 않았는데 ...서부 교회가 급성장하고 커지니까 고신 쪽에서 백목사님 내 보낸 것에 대해 아쉬어 했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저가 보아도 고신은 합동이나 통합에 비교해 볼 때 그 세력이 매우 작기 때문입니다.

물론 총공회는 더 작지만 ....작다고 다 틀린 것 아니니 걱정하지 마십시요..

그리고 명심해야 할 것은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도 못된 놈있고 형편 없는 집안에서 태어나도 훌륭한 사람이 있다는 것 잘 기억하시고...아무튼 계통적으로 보면 총공회가 타 장로교(통합, 합동, 고신) 보다 더 나은 면도 있으나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어떤 믿음 생활을 현재 하느냐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현재 있는 곳에서 예수님 잘 믿는 사람이되길 바랍니다.

 


2005-05-05 21:03:37
yilee [ E-mail ]

그렇게 분류했다가 전부들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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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공회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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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황지방에서
포항지방 교회들의 교역자 모임에

공회 교회 목회자가 참석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구원파와 함께 공회도 이단으로 분류해서 발표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후 공회의 정식 통고를 받자
바로 취소했습니다.

이 홈 어디에 그때 오간 공문과 그 결과를 올려놓았는데

현재 바빠서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일 중으로 다시 관련 자료를 올려놓겠습니다.

인터넷 사이트에는
소식이라는 소식은 모조리 쓸어담아놓는

서울의 난지도 쓰레기매립장입니다.

잘 고르다 보면 이 홈에서 소개하는 기독교의 역사적 보배를 고르는 사람도 있고

잘못 고르다 보면 수류탄의 뇌관을 건들여서 그냥 가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터넷에 압도되지 마시고
여론에도 압박받지 마시고

질문자 속에 넣어두신 신앙양심의 눈과 귀를 가지고

성경을 기준으로 삼고 마음 속에 역사하는 성령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 보셨으면

현재 국내 어떤 교단 최고의 이론가라 해도
이 홈과 대화하다가 5분 안에 그들이 이단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곳은

수백개 교단 중에 1-2개 이상 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이 홈에서 소개하는 이 노선을 두고
조금이라도 그런 발언을 한 곳치고

사과하거나 철회하거나 아니면 그 말을 한 사람이 이단이 된 경우가 아닌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

인터넷 시대 이전에는
이런 말을 거론하는 사람들은 파악하기도 쉽고

단번에 사과나 취소를 받을 수 있었으나

인터넷 시대에는 수도없이 인용 반복되는 쥐구멍을 쫓아

이를 바로 잡으러 다니는 것은 또 다른 폐단이 될 것 같아서

아주 중요한 곳이 아니면 그냥 내버려두고 있습니다.

혹시 질문자께서 꼭 원하시면 해당 싸이트와 접촉하겠습니다.
남의 것이어서 이 자리에서 약속할 바는 아니지만

아마 이곳에서 요청하면 99% 바로 취소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경험이며

이 경험은 국내 거의 모든 교단들을 통해 직접 파악한 경우입니다.

 


2005-05-06 20:05:16
희망

요청해서라도 바로잡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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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해서라도 꼭 바로 잡았으면 합니다.
누가 그일을 할지 지금은 아무도 없는게 안타깝습니다.

만약 아무도 그일을 하지 않는다면 총공회는 계속 핍박을 받을 것입니다.

이 일에 총공회 최대교회수를 가지고 있는 대구공회가 선두로 나섰으면 합니다만 대구공회는 그리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교계에서 바라보는 체면때문에...건드리면 오물이 튀어 혹시라도 대구공회 이미지 나빠질까 염려할 것 같구요.

부산공회1,2도 역시 나서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직도 내부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정신차리고 따질 여력이 없을 것 같습니다.

서울공회도 강건너 불구경할 것 같구요. 살림살이가 너무 궁핍하니까...

좋기로는 공회가 연합하여 하면 될 것 같은데...... 아직 공회끼리 섭외할수 있는 창구가 마련되어 있지 않으니 불가능할 것 같군요.

이곳에 희망을 걸면 안될까요.... 잘 하실수 있을 것 같은데.....

무식한 저라도 나서 따지고 싶은데 아는게 별로 없고 너무 못나서 안타깝습니다.

누군가 나서야 하는 것은 맞는데......

그들로 부터 사과문 받고 싶습니다.

 


2005-05-06 21:33:45
yilee [ E-mail ]

대처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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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단 이곳 /연구실/자료/ 게시판에 관련 자료를 올리겠습니다.

국내 최대 교단들이나 유명 이단 전문가들의 확고한 수정 사과 등의 자료를
일단 이곳 홈의 /자료/ 게시판에 올리겠습니다. 이 자료를 가지고 해당

싸이트 연락처에 자료 정정을 개별적으로 요구하셨으면 합니다.

정확한 자료로 요구하면 이미 이 노선의 지명도는 교계에서 확고하기 때문에

거의 다 해결될 것입니다.

 

 

2.해결되지 않은 싸이트는 이곳에 연락해 주셨으면

이곳에서 직접 연락해 보겠습니다.
씨이트 홈 주소와 연락처를 이곳에 보내주시면 바로 연락하겠습니다.

현재 '이단으로 정죄한 근거와 자료'를 일단 요구하고

다음 '국내 대형교단과 주요 기관들의 공식 입장'을 제시하면서

허위에 의한 이단 정죄는 종교 자유로 비판할 수 있는 자유와 상관이 없으며

공회의 한국교계 기여면을 알리며 설득하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이곳에 연락하는 창구는 /행정실/이 좋겠고
일반인이 사용할 수 있는 자료는 곧 /초기화면/연구실/자료/에 올리겠습니다.

 


2005-05-07 23:54:34
산곡의 백합화

Re: 정말 이단아닌가요? 답답해요. 많이 흔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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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총공회는 정통 장로교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전통적 장로교에서 새움이 돋아나온 것으로도 비유할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 정권이나 매스컴이나 여론이나 이런 것들과 제일로 타협함이 없이. 또 속화되지 않고 걸어 가는 노선이지요.

이 시대에 세상으로 더불어 간음하지 않고, 넓은 길을 마다하고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찾는자가 적은 좁은 길을 가는 무리들이 모인 곳이지요. 오로지 하나님 중심을 외치며 가는 노선으로서 근본주의파라고 하는 것이 그 정체에 가까운 표현일 것입니다.

미국의 청교도와도 유사한 면이 제일로 많은 진영일 것입니다. 우리 총공회는 한국에서 또 세계에서도 보기 드문 성경적 깨달음을 가진 백 영희 목사님이 설립한 진영입니다. 백 목사님의 신앙은 손양원, 주남선 목사님 등 순교자 혹은 순생자의 신앙과도 가까운 사이입니다.

백 목사님의 설교는 내가 아는 범위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지요. 이 시대에 인간 비위 맞춰가며 인본적이고, 연출적이고, 작위적이고, 청중 감동일변도이고, 교회 부흥지상주의이고, 수식이 많은 설교하고는 판이하게 다릅니다.

백 목사님의 깨달음은 루터, 칼빈에 비견되거나 오히려 능가한다고 해도 그리 교만한 표현은 아닐 것입니다. 백 목사님은 일제 신사참배를 이기고, 6.25동란시 인민군앞에서 하루 4번씩 수십일을 종치고 사경회를 이끄신 분이며, 이 분의 신앙은 순교자적 삶이나 다름없어요. 우리 총공회는 이런 백 목사님의 신앙을 계대하여 가장 복음주의적인 설교가 특징입니다.

한 때에 잘 모르고 자기들과 다르다고 해서 우리 총공회를 이단이라고 한 무리들이 있는 데 우리는 이런 평가에 눈도 꼼짝하지 않습니다. 거짓 무리들의 비판에 언제 돌아볼 여가가 없으며 그런 시간이 있으면 더욱 경건 생활에 힘써야지요. 아직도 우리 총공회를 이단이라고 한 자들이 있다면 그들이 회개를 하지 않으면 그 분들이 바로 이단일 수 있어요. 나중에 하나님의 심판대에 서기 전에 좀 잘 알아보고 평가하길 바래요.

상담자는 여기 홈 상의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를 우선 몇 개 정도를 들으시고 난 후에 이단이라고 평가한 말을 들은 때와 비교하여 보시면 좋은 경험이 될 줄 압니다.

그리고 사람 말에 흔들리면 아직 장성한 믿음이 아니라고 보여지고, 아직 죽은 먹은 수준이 아닌 가 합니다. 단단한 밥을 먹는데 까지 자라가야 합니다. 사람 말에 신앙이 흔들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내 인생이 흔들려야 되지요.

내 마음은 인간 그 누구가 주관하지 못하도록 경건 연습을 할 필요가 있으며, 피로 내 마음을 값주고 산 하나님만이 내 마음을 - 정확히는 내 마음이 내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 주관하도록 합시다.

 


2005-05-08 00:07:31
산곡의 백합화

Re: 요청해서라도 바로잡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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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해서 바로 잡을 필요성 조차 느끼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이단이라고 핍박하면 자기를 돌아보고 잘 못된 것이 있으면 고칠 것이고, 고칠것이 없으면 참고 견디면 이 다음에 상이 클 것이므로 즐거워하면 됩니다.

이단이라고 하는 사람들을 ?아다니면서 우리가 이단이 아니니 제발 그런 말을 철회해 주십시오 라고 부탁하는 행동은 못난 짓이지요. 기만히 있으면서고 더욱 주의해서 주님 중심으로 자타의 구원이루는데에 힘 만 쓰면 돼요.

 


2005-05-08 10:15:12
전라도

믿고 나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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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이동 - 관리자)
2005/05/08 Article Number : 5155 Lines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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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7년전부터 이 교파에 있었고 지금도 있습니다. 처음 믿을땐 아버지는 극심한 불신자이고 어머니는 타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시다가 타인의 말을 듣고 이 교파로 옮겨 하나님의 확실한 깨닮을 갖게되어(예를들어 이곳에서는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나누워서 설명하고있어서 건설구원의 어려움을 잘 지적하고 방법을 잘 가르칩니다.그래서 외부에서는 지켜 행하기 힘들기 때문에 믿다가 넘어지면 모두 타 진형교회로 떠남니다.그리고 떠난후엔 자기합리화에
빠져 이곳을 정죄하고 배척하게되죠) 지금까지 저도 있게되었습니다.그때는 저의 사는 주변교회 목사가 저의 아버지에게 백파는 이단이라는 말을 전해 어머니와 저는 혹독한 어려움과 핍박속에서 살아왔었습니다. 그런환경속에서도 이교파의 옮음을 사수하여 더욱더 확실함을 깨달게 되었는데 사수할려하면 하나님의 능력이 더 왔습니다.주와 복음을 위해 버리면 몇배나 더받고 영생을 받는다는 말씀은 진리의 도입니다.그러나 이곳교단에서 항상 강조하는바지만 모두 다함이 없는한 하나님의 기적과 축복을 맛보지 못하기 때문에 모두 흐지부지 믿다가 떨어진 사람들이 가득차있습니다.하나님의 능력은 다해야 옵니다.지금은 은혜의 시대라 백영희 목사님의 가르침을 인정받는 시대에 있지만 잠시후면 더욱더 지나쳐 이 말씀을 배척하고 미워하고 핍박하는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다.지금은 준비하는 때요. 기도하는 때라 생각합니다.승리하는 자에게는 예수님이 주시는 면류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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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8 Article Number : 5156 전라도 Lines : 1

관리자님 지우려하는데 지워지지 않네요
아랫글 5132에 관련 답글을 썼으나 감히 주제넘는 글같아 지울려 해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2005-05-08 18:17:36
yilee [ E-mail ]

공회가 외부 비판에 대하여 입장을 밝힌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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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무어라 해도 상관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거짓으로 거스려 훼방하는 것은 항상 있는 것이고
그들과 시비할 시간에 복음의 건설로 나가는 것이 나으며

그들의 비판은 나중에 회개하고 돌이키거나 아니면 하나님께서 처리하실 것이고

끝까지 가는 것은 하늘에 상이 클 것이

막는다고 노력해서 막아진 역사도 없었기 때문에

공회는 정통 교회 내에서는
가장 많은 비판을 받아왔지만

가장 입이 무거웠고 가장 인내했으며 가장 대외 인간 교섭을 피해 왔습니다.

 

 

2.그러나 다음 몇 가지 경우는 선별적으로 대처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①나 때문이 아니고 어린 식구 남 때문에 꼭 필요한 경우

나 혼자 욕 얻어 먹는 것은 아무리 당해도 상관하지 않지만
어린 신앙에게 미치는 영향이 심각한 경우는 반론을 고려하게 됩니다.

물론 어린 신앙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경우는 없지만

공회를 비판하는 외부에 대하여 반론할 때는

공회의 어린 신앙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그만큼 실제 있을 때입니다.

②비판의 근거나 비판의 오류가 명백하게 객관적으로 반론을 할 수 있을 경우

'나쁘다' '못됐다' '염려가 있다'는 등으로 주관적 표현을 통해 비판하는 경우는
어떻게 비판해도 아예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혀 하지 않았던 말을 했다고 말한 다음 그 말을 근거로 정죄하는 경우

또는 말을 했는데도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며 이단 정죄의 근거로 삼는 경우

예를 들면 총공회는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니까 이단이라고 말한 경우처럼
예를 들면 총공회는 성경대로 살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고 하는 경우처럼

그 증명이 명백하여 변론이 애매하게 끝나지 않는 확증이 있는 경우는

상대방에게 분명하게 해명과 시정을 요구하고
공개 사과가 없는 경우 세상 법적책임까지 묻겠다고 엄중히 말했습니다.

참고로, 현재까지 사과하고 시정하지 않은 경우는 없었고

단 한 건은 좌우간에 단정하지 않고 일단 연구해 보겠다는 답변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이 경우는 그렇게 말한 사람이 이단으로 드러나는 바람에 더 이상 상대할 수 없었고

또 한 건은 단체의 정죄였는데 그후 분리가 되어 현재 당시 행위를 책임질 곳이 없어 그냥 두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모두들 당시 행위에 대하여 자기들은 상관없다고 빠지고 있습니다.

③백목사님 생전의 경우

한종희목사님의 정죄는 공회가 요구해서 한목사님이 사과하고 공증까지 했으며
통합측의 기관지에서 표현된 것은 자체적으로 번복하고 정정 사과했으며

청주지방의 지역연합회의 경우는 공회가 지적을 해서 사과 번복 발표했고

포항지방의 지역연합회의 경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단 전문가라 하는 탁명환 박영관 등의 정죄는 본인들이 공회를 극구 칭송했고

최삼경목사님의 비판은 연구 과제로 두자고 해서 정죄는 유보되었으며

합동측 경북노회의 발표는 현재 당시 행위에 대하여 아무도 책임이 없다며 일치 발뼘을 하고 있기 때문에 대화 상대방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목사님의 대처 지시는
첫째 참고 견디는 것을 가르치되

둘째 자기 교인들을 바로 단속해서 그런 외부 시험에 들지 않게 하는 것이 선 과제이며

셋째 외부 비판에도 불구하고 바로 믿고 바로 살아 그 비판을 행동으로 초월하라는 것이고

넷째 어린 신앙들 때문에 꼭 필요한 경우가 있으면 배울 만큼 배웠으나 각 교회와

각 교인이 자기가 필요한 대로 직접 상대해서 이기라는 것이고

다섯째 공회적으로 꼭 지원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면 그렇게 했습니다.

설교록에서
이단이라 할 때 그냥 가만 두면 복이 된다고 하는 기록도 있고

배웠으니 네 힘으로 이겨 보라고 한 적도 있고

공회가 단호하게 대처해서 사과를 받았다고 한 적도 있습니다.

한 설교만 듣고 한 가지 방편만을 공회 노선인 줄 알면 오해입니다.
죽어도 그냥 죽은 적이 있고

죽인다는 말도 나오기 전에 먼저 조처해서 모든 것을 막은 적도 있습니다.

현실마다 주님이 무엇을 어떻게 하시라는지 살펴 순종하는 것이 공회입니다.

따라서 이번 일은
이 홈에서 안내하는 정도의 몇 마디면 다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모든 것보다 가장 좋은 것은

이단이라는 말이 나올 수조차 없도록 우리가 바로 믿고 바로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린 신앙에 영향을 미칠 때, 꼭 필요하면 말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각자 자기 현실에서 자기 할 일과 자기 책임을 생각하는 것이 옳습니다.

백목사님 생전에 극히 탄식한 것 중에 하나는
공회를 비판할 때는 그렇게 무덤덤하게 초월하던 사람이

자기를 비판하는 사람이 있으면 참지 못하고 혈기를 내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는 공회와 복음을 알기 때문에 외부 비판을 초월한 것이 아니고

공회와 이 복음에 대한 실감이 자기 것이 아니고 귀중성을 알지 못해서 그런 것입니다.

윗글을 적으신 분은 공회를 애틋하게 사랑하면서도 현재까지 외부에 피동될 상황이 아니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만 어떤 개인이나 책임자의 경우는 적극적으로 반론해서 시정시킬 경우도 없지는 않을 것입니다. 한 사람은 이러하고 다른 사람은 저러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홈은 혹시 반론이 필요한 경우를 위해 필요한 자료와 주장할 내용을 제공하는 것은 할 일로 생각합니다.

 


2005-05-08 22:29:32
침례교 아닌데

장로교에서 간판만 침례교로 바꾼 것 (제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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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가 아니고 장로교에서 침례교로 간판을 바꾼 곳입니다. 침례교하고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2005-05-09 11:33:10
장로교 신학생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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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이동 - 관)

2005/05/09 Article Number : 5162 Lines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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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한 의미에서 구원파의 뿌리는 형제회입니다. 구원파 계열중에서 가장 세력이 큰 박옥수파는 형제회 선교사인 딕욕이라는 사람에 의해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침례회라는 간판을 걸고 있고 침례를 행하고 있어서 저가 그렇게 쓴 것입니다. 침례교인께서 오해없기 바랍니다.


 

2005-06-27 19:48:57
님이 잘못아신 몇가지.. [ E-mail ]

Re: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엄밀한 의미에서 구원파의 뿌리는 형제회입니다. 구원파 계열중에서 가장 세력이 큰 박옥수파는 형제회 선교사인 딕욕이라는 사람에 의해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침례회라는 간판을 걸고 있고 침례를 행하고 있어서 저가 그렇게 쓴 것입니다. 침례교인께서 오해없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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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파의 뿌리는 형제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요... 딕욕 선교사님은 형제회가 아닌 독립침례교회 선교사이며...

길기수 선교사님이 형제회 소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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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19
New [주해] 창세기는 성경의 서론인가요? (1)
14619 | #6331 |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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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18
New [인물] 백목사님의 영향력 (1)
14618 | #6305 |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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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17
New [연보] 물품을 받는 경우 십일조 (1)
14617 | #6303 |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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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13
[주해/인론] 인간이 받은 생기 (1)
14613 | #6302 |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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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12
[성찬] 주님의 십자가를 피로 대한다? (1)
14612 | #6291 | 2024.07.15
#6291 2024.07.15 0 31
14611
[신앙고민] 왜 극심한 고난 속에 사람들을 버려두시는지 (1)
14611 | #6286 | 2024.07.15
#6286 2024.07.15 0 22
14606
에스겔 40장 종려나무 (1)
14606 | 교인 | 2024.07.12
교인 2024.07.12 0 108
14605
[직장고민] 영수증 처리로 양심에 늘 가책 (1)
14605 | #6281 | 2024.07.12
#6281 2024.07.12 0 57
14604
비밀글 [공과]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 (1)
14604 | #6278 | 2024.07.12
#6278 2024.07.12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