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칼빈주의] 칼빈주의에 대하여

기존 문답 보관실
작성자
#4660
작성일
2023.11.07

2004-12-30 22:11:25
궁금이

[칼빈주의] 칼빈주의에 대하여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칼빈주의~]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칼빈주의-]/[-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파-장로교-]

--------------------------------------------------------------------------------------------

인터넷에서 아래의 글을 읽고 공감이 가는데, 백목사님은 칼빈의 오대강령에 대하여 어떻게 가르치셨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극단적인 칼빈주의의 문제점
Dr.John R.Rice

저자 프로필 - 라이스 박사(Dr. John R. Rice)는 복음주의자이자, 성경학자, 작가, 편집자이면서 유명한 라디오 연설가이며 복음주의자들 사이에서 존경받는 인도자이다. 41년 동안 그는 미국 일류의 부흥 운동지인 주님의 검(The Sword of Lord)을 편집해왔다. 그는 또한 성경의 모든 주요 구절과 장에 주석을 달기도 했다. 그의 글은 그의 설교처럼 날카롭고 솔직하며 성경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라이스 박사가 훈련을 받은 곳은 디케이터 침례대학(Decatur Baptist College), 베일러 대학(Baylor University), 남서 침례신학교(Southwestern Baptist Seminary)그리고 시카고 대학(the University of Chicago)이다. LA 침례신학교(the Los Angeles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그는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밥 존스 대학 (Bob Jones University)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샌프란시스코 침례신학교(San Francisco Baptist Seminary)에선 종교학 박사를, 또 시옥스 시 지역 전문대학(Sioux City Community College)과 힐스 안데르손 대학(Hyles-Anderson College)에선 인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

요한 칼빈 (John Calvin)은 스위스의 종교 개헉자로 그는 말틴 루터 (Martin Luther)보다 약간 젊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1664년에 사망했습니다. 그는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는 교리를 강력하게 주장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말틴 루터와 함께 그는 종교개혁의 가장 강력한 두 지도자 중의 한사람이었습니다. 칼빈의 신학 중에서 중요한 강조점은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받는 것은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다만 은혜로 말미암는다는 사실인 것입니다. 요한 칼빈의 영항력은 매우 크기 때문에 오늘날에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을 통하여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사실을 믿고 또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들어온 사람들을 영원한 구원에 이르도록 보호하심을 믿는 많은 사람들을 가리켜 "칼빈주의자"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이란 완전한 것은 아닙니다. 요한 칼빈도 역시 몇 가지 교리에 대해서 잘못된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칼빈은 세례를 할례 대신에 행하는 것이라고 가르치며 또한 부모가 있는 유아들은 아브라함의 계약 아래 있으며 세례는 물을 뿌려야 하며 유아들은 구원받기 전에 교화로 인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한 칼빈에게 있어서 가장 큰 잘못은 예정에 관한 그의 극단적인 교리에 있습니다. 칼빈은 가르치기를 어떤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저주를 받아 필연적으로 지옥에 가도록 예정되었고 이런 사람들은 결코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또 어떤 사람들은 선택된 자들임으로 불가항력적인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러한 특별한 가르침을 소위 "극단적인 칼빈주의"라고 합니다. 나는 이러한 주의가 거짓 교리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극단적인 칼빈주의자"들은 일반적으로 선택과 예정, 예지에 대한 그들의 교리를 다섯 개의 용어로 종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용어들의 첫 글자를 모아서 만든 단어가 Tulip(튜립)입니다. 이 다섯개의 용어란 - ① 완전타락 (Total depravity) ② 무조건적인 선택 (Unconditional) ③ 제한된 속죄

(Limited atonement) ④ 불가항력적인 은혜(Irresistible grace) ⑤ 성도의 보존 (Perseverance of saints) 그러면 지금부터 극단적인 칼빈주의의 다섯 가지 교리에 대하여 생각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Ⅰ.완전타락
인간은 버림받은 죄인이요 완전히 타락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오마는" (렘17:9) 로마서 3:9-12절에는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면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성경은 인간을 완전히 타락한 죄인이라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성경은 극단적인 칼빈주의자들이 가르치는 바와 같이 인간은 전적으로 회개 할 수도 없고 그리스도를 믿을 수도 없다고 가르치지는 않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가르치기를 인간은 옳은 것과 그른 것을 선택 할 수 있다고 하며 더구나 인간은 이것을 선택해야할 책임이 주어졌다고 가르칩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도덕적인 책임을 지닌 이성 있는 피조물로 창조했으며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양심과 둘 중의 하나를 택할 수 있는 자유의 기능을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가 타락하여 인류에게 저주를 가져다 줄 것을 아시면서도 그들이 타락하도록 내버려 두셨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는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선택 할 수 있는 자유가 허락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이 그릇된 것을 선택하실 줄 아시고 창세전에 죄인을 구원하기 위하여 그의 아들을 속죄의 제물로 바칠 것을 계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실 때 그는 인간을 기계로나 로보트로 만드시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으로 하여금 사랑할 수도 있고 미워할 수도 있으며 옳은 일을 하면서도 나쁜 일을 할 수 있고 하나님께 돌아와 봉사힐 수도 있고 또한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악한 마음으로 배반할 수도 있도록 만드신 것입니다. 선택의 자유란 인간이 본래부터 타고난 본성입니다. 인간이 그의 일생동안에 매사에 선택한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역시 인간이 그리스도를 영접하거나 배반하는 일이 있어서도 선택해야 된다는 것은 너무나도 분명한 사실인 것입니다. 인간이란 다른 동물과 달라 선택해야할 도덕적인 의무와 책임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만일 극단적인 칼빈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완전무능설이 진리라면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를 발아들일 것인가의 능력조차 없기 때문에 만일 인간들이 부인한다고 해도 무슨 잘못이 있겠습니까? 만일 인간에게 회개할 수 있는 능력이 전혀 없다면 인간들이 회개치 않는데 대한 책임을 어떻게 인간들 자신이 질 수가 있겠습니까? 인간이 선택할 아무런 능력도 가지지 못했다면 하나님은 어떻게 죄인이 거스려 행한 모든 죄에 대하여 심판을 내릴 수가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비침이 없는 한 아무도 그의 죄를 회개하거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인간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고 회개와 믿음을 거절하는 이유는 인간의 완고함과 하나님을 배반하는데 근본적인 원인이 있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I7: 30절에서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언제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만일 인간이 회개할 수 있는 능력이 전혀 없다면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들에게 회개하라고 명하실수 있겠습니까? 또한 성경은 어디를 보아도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할 능력이 없다고 가르친 곳은 없습니다. 그 반면 성경은 분명히 우리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사랑하라고 명령하셨을 때는 분명히 우리 인간에게도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행할 수 없는 것을 행하라고 명령하실 리가 없습니다. 마태복음 22:37-38절에 말씀하시기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라고 하셨습니다. 확실히 이 명령은 모든 사람들에게 가능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천사의 마음과 목숨과 뜻을 가지고 사랑하라고 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인간 각자에게 친히 나누어주신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사랑하라고 명령하시는 것입니다. 회개하고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연적인 능력을 모든 사람들은 소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회개하고 사죄함을 받을 때에 성령으로 말미암아 오는 밝은 빛과 확실한 증거를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치는 빛이 있었나니" (요한복음 1: 9) 모든 사람들은 자신들이 죄인이란 것을 깨닫기 위하여 성령의 빛을 받습니다. 복된 성령님이 이 세상에 계시는 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참회하는 마음을 가져다주기 위해서입니다. 성령이 언제 어떻게 우리를 참회케 하는가에 대하여는 인간은 알 수 없으나 그러나 성령은 일정한 방법을 가지고 죄로 말미암아 버린바 된 모든 사람들을 참회케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요 16: 8)" 성령은 세상의 모든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책망하시는 것입니다. 언젠가 완전무능설을 주장하는 극단적인 칼빈주의자가 말하기를 왜 회개하지 못할 사람들에게 회개하라고 설교하는가? 죄인은 이미 죽었고 하나님이 살리시기 전에는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라고 했습니다. 죄인은 영적으로 이미 죽었고 또한 영생을 가지지 못한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가 아무리 많은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그가 자기의 죄를 깨닫고 하나님이냐 마귀냐, 둘 중 하나를 택할 수 있는 자유를 가진다는 의미에서 그는 죽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들의 마음과 양심과 선택의 능력이 있는 한 죽은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죄와 허물로 말미암아 죽었고 영생을 얻지 못하지만 그러나 아직도 그들에게는 옳은 것이냐 그른 것이냐를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이 주어져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죄인들에게 회개하라고 명령하실 때에는 그들이 회개할 것을 아시고 하신 말씀입니다. 모든 사람이 회개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벧후 3:9, 행 17:38) 만일 사람이 회개하지 못하면 회개하라고 명령하신 하나님께 대하여 불명예스러운 일이 되고 말 것입니다. 성경은 어디를 보아도 사람들에게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믿으라고 권면하는 것입니다. 만일 사람이 본래부터 회개와 믿음을 가질 수 없다면 믿음을 요구하시는 하나님께 불의한 일이 되고 말 것입니다, 성경은 거듭 거듭 사람들이 구원을 받기 위하여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초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사람이 하나님께 올 수 있는 능력이 없다면 왜 하나님은 구원받기 위해 자기에게 나오라고 초대할까요? 또 성경 어디를 보아도 사람의 구원을 위한 많은 초청장이 있습니다. (사 45:22, 55:1, 55:7, 욜 2:32, 행 2 21, 롬 10:13) 성경의 마지막 책인 계시록의 마지막장에서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구원을 받기 위하여 그에게 오라는 간절한 초대로서 끝을 맺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오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22:17) 성경은 누구든지 믿고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칩니다. 회개하고 믿고 구원을 받지 못할 아담의 후손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Ⅱ. 무조건적인 선택
극단적인 칼빈주의자들이 말하는 이 용어의 뜻은 그들이 예수를 믿고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하나님이 미리 알고 있었다거나 알고 있지 못했다거나 상관없이 어떤 사람들을 선택해서 구원을 주셨다는 뜻입니다. 그리하여 이러한 선택의 문제는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주권에 근거한 것이라고 그들은 주장을 합니다. 또한 그는 어떤 사람은 구원으로 또 어떤 사람은 멸망에 들어가도록 선택하셨다는 것입니다. 즉 이 말은 하나님이 구원으로 예정한자 만이 구원을 받게 될 것이고 그렇지 않고 구원받지 못하도록 예정한 자는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무조건적인 선택"이란 이러한 내용입니다. 이것은 잘못된 교리입니다.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선택이란 구원문제가 아니고 다른 문제에 대한 것입니다. 무조건적인 선택의 교리에는 어떤 점에는 진리가 있으나 그러나 또한 위험한 거짓말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돌이킬 수 없는 여러 가지 일들을 미리 정해놓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은 내가 태어나기 전에 내가 어느 곳에서 태어날 것인지를 미리 정해놓았습니다. 내가 그것을 도저히 결정 할 수는 없습니다. 내 부모님께로부터 물려받은 내 육체 이것도 미리 결정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은 무슨 뜻인가 하면 누구든지 도덕적인 허물과 책임감이나 구원자체의 문제에 대해서 관계가 없는 어떠한 사실들은 하나님 편에서 우리들을 위하여 선택적으로 미리 결정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것을 무조건적으로 행하셨습니다. 성경 중에서 일례를 든다면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이 살던 시대에 바로와 같은 경우입니다. (롬 9:15-18) 말씀을 보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그런즉 원하는 자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음이라 성경이 바로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일을 위하여 너를 세웠으니 곧 너로 말미암아 내 능력을 보이고 내 이름이 온 땅에 전파되게 하려 함이로라 하셨으니 그런즉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 하고자 하시는 자를 강팍케 하심이니라 여기에 질문하는 내용은 바로가 구원을 받았느냐 못받았느냐 하는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주목해야 합니다. 중요한 사실은 바로가 이스라엘 민족이 나가는 것을 완강히 거절하는 강팍한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죄악생활에서 오는 최후의 결과로서 형벌을 받았다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극적으로 교훈을 주는데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출애굽기를 보면 바로의 마음이 강팍해졌다고 여러 번 강조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 바로의 마음을 강팍케 하신 것은 그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해방시켜 주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바로를 통해서 죄는 벌을 받는다는 실예로 보여주기 위하여 그렇게 하셨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롬9:22, 23절에 보면 "만일 하나님이 그 진노를 보이시고 그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바 긍휼에 대하여 그 영광의 부요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은 죄로 찬 바로에 대해서 오래 참으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바로로 하여금 강팍하게 하여 결국 멸망을 자취할 수 있도록 하신 것입니다. 이 말은 바로가 이미 구원받기를 원하지 아니했던 잃어버린 죄인이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가 구원받기를 거절하기 위해서 예정하신 것은 아닙니다. 반면 하나님께서 악한 자가 계속 피 가운데서 살 때에 어떠한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바로를 통해서 하나님은 예정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문제에 대해서까지도 바로의 마음을 변경시키지는 아니했습니다. 다만 하나님께서는 바로로 하여금 양자를 택일 할 수 있도록 하셨는데 바로는 오랫동안 하나님을 대항하는 편을 취하면서 그의 마음을 강팍케 했으므로 결국 하나님이 뜻했던 대로 진노를 받은 본보기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 본보기는 구원에 대한 무조건적인 선택과 다른 것입니다. 구원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하나님의 선택에 대한 또 하나의 성경의 예는 야곱과 에서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롬 9:11-13)절에 말씀하시기를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한다 하심과 같으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하나님의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그는 이 두 아들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이스라엘의 선조가 되게 하실 것이며 이 민족에게 율법을 주시고 선지자를 보내시며 마지막으로 그리스도를 오게 하실 것으로 미리 정하신 것입니다. 민족의 조상에 대하여 하나님은 야곱을 택하시고 에서는 버렸으며 그들이 태어나기 전에 이미 결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사랑하다, 미워하다"란 용어의 뜻은 단지 하나님께서 택한 민족의 조상을 택하실 때 한사람에게는 은혜를 주시고 또 한 사람에게는 주시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여기에는 에서가 구원을 받지 않았다거나 받을 수 없었다는 하등의 암시도 없습니다. 야곱의 선택은 구원을 위한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나는 그가 나중에서야 구원을 받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나 이 문제에 대하여서는 여기에서 토론에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야곱만이 의를 행하고 에서는 불의를 행하도록 그렇게 만드시지는 않았습니다. 야곱은 구원받고 에서는 버림받도록 만드시지도 않았습니다. 그 문제는 여기에서 논의되지도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많은 성경구절이 보여주는 것과 같이 도덕적인 문제나 의와 불의에 대한 문제에 관해서도 하나님은 어떤 사람에게만 불의를 행하게 하신 적도 없을 뿐만 아니라 또한 의를 행하려고 하는 사람에게 불의를 행하도록 강요하신 일도 없습니다. 역시 같은 로마서 7장11절에서 하나님은 특별히 말씀하시기를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 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차별하셔서 어떤 사람은 미국에 또 어떤 사람은 일본 한국 그밖에 아프리카 등에 태어나시게 하신 것이 아닙니다. 여자나 남자를 차별해서 선택하시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구원 문제와 관계없는 이러한 일들에 대하여 외모로 사람을 취하시지 아니하시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창세전에 내가 지옥으로 갈 것과 구원받지 못한다는 사실과 속죄가 다른 사람에게는 적용되고 나에게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을 미리 계획하시고 하셨다면 아마도 그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셨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죄를 짓지도 않고 지을 수도 없으며 그 결과로 형벌도 받지 아니하는데 나만 죄를 짓고 형벌을 받도록 하나님께서 만드셨다면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시는 것이 분명합니다.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선택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믿을 것을 하나님께서 미리 아심(예지)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선과 악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 아무도 잘못하거나 거절하거나 잃어버린바 되게 결정해 놓은 것이 아닙니다. 반면에 구원문제에 대한 선택의 사실은 하나님께서 어떤 죄인들이 필경은 주님을 믿을 것이라는 것을 미리 아신 예지 위에 근거해 있는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성경은 몇 번이고 거듭하여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롬 8:27절에는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 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심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구원에 대한 예정과 선택 문제에 있어서 하나님은 미리 아셨고 미리 아신 그 기초 위에 예정과 선택문제를 세우신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창세전부터 누가 그를 믿을 것이며 또 언제 복음을 들을 것인가도 미리 잘 아셨으며 그들을 부르사 의롭게 하시고 영화롭게 하셔서 그들을 그와 아들의 형상을 입혀 주시게 한 것입니다. 베드로는 각처에 흩어져 있는 예수 믿는 유대인들에게 편지하면서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아심을 따라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그리스도의 피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벧전 1:2)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미리 아심을 따라 선택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택의 사실은 하나님의 미리 아시는 예지 위에 근거해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잘 아시는 하나님은 누가 회개하고 구원을 얻으며 언제 복음을 들어서 믿기로 결심하고 구원을 받을 것인가를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비록 이스라엘 민족일지라도 그들이 언제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를 믿을 것인가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롬 11: 2절에서 바울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 기록하기를 "하나님이 그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나니 너희가 성경이 엘리야를 가리켜 말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 고 했고 7절에서는 그런즉 어떠하뇨 이스라엘이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고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가 얻었고 그 남은 자들은 완악하여 졌느니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미리 아신바 된 사람들은 그를 믿을 것이며 결코 내어버림을 당하지 않는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믿지 않음으로 영적인 어둠 가운데로 쫓겨나게 될 것입니다. 많은 유대인들은 그리스도의 피의 공로로 말미암은 구원을 거절하고 그들 자신의 의로서 구원을 받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분명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나니" 그러므로 구원을 위한 선택은 무조건적이 아닙니다. 그 말의 의미는 구원이란 독단적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진다는 뜻입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그리스도를 거절하는 사람들은 저주를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저주는 그들 자신의 선택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그들 자신에게 과오가 있는 것입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 복음을 전혀 듣지 못한 이방인들도 양심의 빛과 그 밖의 여러 가지 다른 방법으로 자기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외면하고 자기 자신의 선택에 의해서 결국 죄 가운데 빠져들어 가고 마는 것입니다.

Ⅲ.제한적인 속죄
이 이론이 설명하는 바에 의하면 극닥적인 칼빈주의자들은 그리스도가 모든 사람을 위해 죽지 않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결국 선택받은 자들만을 위해서 십자가의 구원을 예비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바로 이단의 중심이며 얼마나 그릇된 이론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이 문제에 대하여 성경은 얼마나 명료하게 취급하고 있는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벧후 3:9 가운데서 성경은 분명히 말하기를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라 특별히 이 말씀 가운데서 하나님은 아무도 멸망치 않고 구원에 이르시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는 구절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제한적인 속죄가 아닙니다.

2. 요한일서 2:2에 보면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자기는 속죄에서 제외된 자라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제한적인 속죄가 아닙니다.

3. 이사야 53: 6절에서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만일 이 구절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죄를 범하였고 자기 자신의 이기적인 길로 돌이킨 자들이라면 이 모든 죄는 다 예수 그리스도에게 지워진 것이며 동시에 그의 희생적인 죽음으로서 그 값은 이미 다 지불되었다는 것을 의미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도 제한적인 속죄는 없지 않습니까?

4.고전 15:22게 보면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만일 모든 사람이 아담의 죄의 부채를 물려받은 것이라면 그 모든 사람을 위해 죄 값은 지불된 것입니다. 만일 모든 사람이 아담 안에서 죽은 것 이라면 또한 모든 사람은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살아날 가능성을 지니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도 제한적인속죄가 아닙니다.

Ⅳ. 불가항력적인 은혜
이 이론에 의하면 극단적인 칼빈주의자들은 하나님이 부르신 모든 사람은 구원받아야 하며 아무도 하나님의 자비로우신 부르심을 거역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들은 말하기를 그리스도는 선택된 소수의 사람만을 위해서 죽으셨기 때문에 그 소수의 선택된 자에게만이 확실하게 구원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이론도 제한적인 속죄설과 같이 성경적인 사실이 아닙니다.

1. 하나님의 은혜는 불가항력적 인가?

예수님이 예루살렘을 바라보시며 우시면서 하신 말씀을 상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눅13:34)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했지만 너희가‥‥‥아니하였다"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예수님은 그들이 구원 받기를 원했지만 그들은 구원을 거절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는 불가항력적인 것이 아닙니다.

2.인간이 은혜를 거역할 수 있고 그 은혜는 불가항력적인 것이 아님을 잠언 1:24 에 분명히 나타나 있습니다. "내가 부를 지라도 너희가 듣기를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펼지라도 돌아오는 자가 없었도다"

3.불가항력적인 은혜?
우리가 눅 14: 17-24 말씀을 보면 주님께서 그의 종들을 보내어 많은 사람들을 초대하였으나 온갖 변명을 늘어놓고 오지 않았던 잔치의 비유를 볼 수가 있는데 이 이론은 이 비유에 모순이 되며 배격 되어야만 합니다. 또 자기 아들을 위하여 결혼식을 준비하고 그의 종들을 보낸 어느 임금의 비유에서도 잘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제일 먼저 초대받은 사람들은 오지 않았지만, 나중에 초대받은 사람들은 잔치에 참석한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구원을 위하여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보다 더 많은 사람을 위해 마련하신 것이 분명합니다. 극단적인 칼빈주의자들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주권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런 식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능력을 소유하고 있지만 그 자신을 제한하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우리들이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 인격적인 사람들이 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우리가 로봇과 같이 자기 자신을 처리할 수 없기 때문에서가 아니라 우리가 그를 사랑하고 믿기 때문에 봉사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모든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의 능력을 그 의로써 제한하시는 것입니다. 악한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선한 사람은 할 수 없습니다. 의롭지 못한 잡신이나 악령이 하는 것을 의로우신 하나님은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거짓말 같은 것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을 하셨으면 그것을 이행하시는데 그것은 자신에게 근거를 두셨습니다. 그는 그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실 때 그는 자기의 기쁘신 뜻대로 모든 것을 선택하셨으며 지금 그것을 변하게 하실 수는 도저히 없는 것입니다. 많은 보수를 받고 있는 어떤 사람이 있다고 가정 합시다. 그에게는 가정도 없고 책임도 없습니다. 그는 자기가 원할 때는 언제나 돈을 쓸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는 자기가 좋아하는 곳에서 마음대로 살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이 한 여자를 사랑하다가 그녀와 결혼을 했습니다. 그 여자는 자녀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 남편은 전에 자기가 혼자 살 때보다 자유스럽지 못할 것입니다. 경건한 책임을 잘 수행해 나가는 사람이라면 그는 자기 아내의 행복이 무엇인가를 잘 알 것이며 자녀들의 성장을 위해 잘 키워 나가도록 애쓸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신실하시므로 그가 약속한 모든 것을 잘 지키시며 하시고자 하시는 일에 대하여 어김없이 이루어 나가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가 원하시는 일은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원하시지 않는 일은 어떤 일이라도 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원하시면 나쁜 일이라도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절대로 하시지 않으며 그가 약속을 파괴하시는 일은 결코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는 절대로 불가항력적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 사람들을 다 구원하시고자 원하시지만 전부다 구원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각자가 자유의지를 가지고 회개치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대답치 않았으나 모든 사람은 초대함을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누구든지"라고 하신 말속에는 진정으로 그러한 뜻이 내포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는 불가항력적인 것이 아닙니다.

V. 성도의 보존 (보호)
이 용어의 뜻은 만일 사람이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는 하나님께로부터 거듭 나게 되며 하나님은 그를 보호하기 위해 성령을 보내시어 성도들 마음속에 역사하시므로 영원한 생명을 보호하심을 입는다는 뜻이라고 이 학설은 말합니다. 극단적인 칼빈주의자들의 그릇된 교리 중에서도 이 "성도의 보존"에 관한 교리만은 위대한 진리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지키시고 계시며 또한 분명히 그렇게 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너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리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손에서 빼앗아 갈자가 없느니라" (요10: 27-28) 믿는 자를 보호하시는 문제는 매우 귀중한 진리이기 때문에 많은 성도들에게는 칼빈주의에 관해 알고 있는 것은 다섯 번 째의 성도의 보존만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선한 크리스챤들이 실제로 칼빈이 가르친바 선택과 예정과 하나님의 버리심(추방)에 관한 그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으면서도 스스로를 칼빈주의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칼빈이나 알미니우스를 따지지 않고 성경말씀에 의한 참된 크리스챤이 된다고 하면 그 얼마나 좋은 일이겠습니까? 칼빈 자신이 자기의 이성으로 세워 놓은 교리들은 잘못된 것도 있지만, 그가 성경에서 찾아낸 교리들은 진리이며 우리들에게도 유익한 것들입니다.

 


2004-12-31 11:07:40

참고자료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칼빈주의~]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칼빈주의-]/[-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파-장로교-]

--------------------------------------------------------------------------------------------

문의답변방
1193 [전도] 이곳에서 말씀하는 기본구원은 그저 칼빈의 가르침을 반복하는 수준이라고 여겨집니다. 전도자 02/12/27

1195 2가지 가르침을 주셨다고 읽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yilee 02/12/28

1203 Re: 이곳의 기본구원은 칼빈의 가르침의 반복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평교인 02/12/30

1205 칼빈은 기본구원만을 알았던 종입니다. 그 차원은 근본적으로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yilee 02/12/30

1207 Re: 알미니안주의가 무엇인지요. 평교인 02/12/31

1208 구원론에 있어 칼빈주의를 반대한 '알미니우스' 신앙노선을 말합니다. yilee 02/12/31

520 개혁주의 구원론 = 칼빈주의 구원론 = 백영희 yilee 01/10/06

 


2004-12-31 17:51: 9
yilee [ E-mail ]

소개한 자료에 대하여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칼빈주의~]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칼빈주의-]/[-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파-장로교-]

--------------------------------------------------------------------------------------------

칼빈주의 5대 강령은, 이미 오간 자료가 있습니다.
바로 앞에 'help1'께서 해당 자료를 소개했으므로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다만 질문하신 윗글에서 소개한 내용 중에 다음 인용하신 내용은
우리가 신앙생활에서 아주 조심해야 할 부분을 잘 가르치고 있습니다.

소개하신 글의 저자인 'Dr. Rice'라는 분이 유아세례 등에 대하여
칼빈을 비판한 것은 옳았습니다. 그의 말대로 사람이기 때문에

칼빈도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칼빈이 불택자는 처음부터 지옥

가도록 예정론을 가르친 것은 칼빈신학의 핵심이며 칼빈의 교리가

그렇게 유명하게 된 이유입니다.

종종, 잘 나가다가 엉뚱한 데로 빠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다음 글은 전형적으로 그런 글입니다.

------------------------------
극단적인 칼빈주의의 문제점

Dr.John R.Rice

............
............

그러나 사람이란 완전한 것은 아닙니다.
요한 칼빈도 역시 몇 가지 교리에 대해서 잘못된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칼빈은 세례를 할례 대신에 행하는 것이라고 가르치며
또한 부모가 있는 유아들은 아브라함의 계약 아래 있으며 세례는 물을 뿌려야 하며

유아들은 구원받기 전에 교화로 인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한 칼빈에게 있어서 가장 큰 잘못은
예정에 관한 그의 극단적인 교리에 있습니다.

칼빈은 가르치기를 어떤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저주를 받아
필연적으로 지옥에 가도록 예정되었고

이런 사람들은 결코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또 어떤 사람들은 선택된 자들임으로
불가항력적인 구원을 받는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러한 특별한 가르침을 소위 "극단적인 칼빈주의"라고 합니다.

나는 이러한 주의가 거짓 교리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
...........

전체 1

  • 2023-11-07 10:20
    구 게시판 자료화

전체 4,32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문답방 이용 - ①기존문답보관실 ②비공개질문 ③비실명진행
공지 | 직원 | 2018.02.21 | 추천 0 | 조회 15892
직원 2018.02.21 0 15892
13783
New UP [조직신학] 최근 소식은? (1)
13783 | #4889 | 2023.12.06
#4889 2023.12.06 0 5
13782
New UP [직업] 보고서를 작성할 때마다 양심의 가책이 (1)
13782 | #4879 | 2023.12.06
#4879 2023.12.06 0 3
13781
New UP [이성] 음행죄 (1)
13781 | #4878 | 2023.12.06
#4878 2023.12.06 0 3
13773
New [성경번역] 아니니 / 아니냐 (1)
13773 | #4874 | 2023.12.05
#4874 2023.12.05 0 9
13772
New [기타] 주님 위해 사는 생애 (1)
13772 | #4871 | 2023.12.05
#4871 2023.12.05 0 6
13771
New [십일조] 십일조가 이중으로 계산되는 경우 (1)
13771 | #4873 | 2023.12.05
#4873 2023.12.05 0 9
13770
New [설교록] 불신자의 마음에 남아 있는 하나님의 모형 (1)
13770 | #4867 | 2023.12.05
#4867 2023.12.05 0 6
13769
New [설교록] 나는 독립으로 - 한자로 표시를 해 주시면 (1)
13769 | #4858 | 2023.12.04
#4858 2023.12.04 0 16
13768
New [기타] 성도의 할 일 (1)
13768 | #4854 | 2023.12.04
#4854 2023.12.04 0 14
13767
New [기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이유 (1)
13767 | #4852 | 2023.12.04
#4852 2023.12.04 0 14
13766
여호와의 궤가 20년 동안 방치된 이유 (1)
13766 | 교인 | 2023.12.03
교인 2023.12.03 0 109
13762
[박관준] 다음 시는 누가 쓰신 것인지요? (1)
13762 | #4851 | 2023.12.01
#4851 2023.12.01 0 23
13761
[용어] 생명 있는 믿음과 죽은 믿음 (1)
13761 | #4850 | 2023.12.01
#4850 2023.12.01 0 30
13760
[자료운영] 문의답변방 정리 (1)
13760 | #4848 | 2023.12.01
#4848 2023.12.01 0 22
13759
[인물] 백 목사님 이력 (1)
13759 | #4840 | 2023.11.30
#4840 2023.11.30 0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