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성경관] 원본성경의 정확성

기존 문답 보관실
작성자
#4613
작성일
2023.10.31

2004-12-16 00:23:22
양성원생

[성경관] 원본성경의 정확성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

성경의 정확무오에 대하여 설명한 다음 글에 대하여 평가해 주십시오.

*******************

■ 성경의 정확무오성

성경은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원본성경 문자 속에 들어있는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물론 원본성경이 사본성경보다 사본성경이 번역성경 보다 구원의 도리를 나타내는 문자적 표현이 정확합니다. 그러나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사본성경이나 번역성경 보다 본래 진리를 나타내려고 했던 문자적 정확성에 오류가 없다는 말이지 진리적 정확 무오를 중심해서 나타내는 말은 아닙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꼭 원본성경이 아니더라도 사본성경이나 번역성경으로도 하나님께서 나타내시려는 구원의 도리인 진리를 온전히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원본성경을 기록한 문자 그 자체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문자 속의 구원의 이치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원본성경은 기록한 문자적으로 오류가 없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넓은 의미에서는 원본성경은 정확 무오 하다고 말할 수 있고 좁은 범위에서는 문자적 오류가 없는 원본성경 속에 구원의 도리인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2004-12-16 14:42:37
yilee [ E-mail ]

표현하는 과정에 실수가 있었다고 보입니다.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

1.신신학자들이 제일 즐겨 사용하는 표현을 소개한다면

-----------------------------------------------------------
성경의 문자와 그 표현은 정확무오한 진리를 담고 있는 것이다.

성경의 문자와 그 표현 자체가 정확무오한 것은 아니다.

-----------------------------------------------------------

신신학자들이 부인하는 것은 성경 기록 자체의 정확성이지
그 성경이 담고 있는 진리성을 부인하는 것은 아닙니다.

 

2.윗글에서 소개한 내용은

아마 성경관을 축약하는 과정에서
앞 부분이 실수였던지 아니면 뒷 부분이 실수였을 것입니다.

정통 학자의 표현이라면 앞부분을 수정해야 하고

신신학자라면 뒷부분을 수정해야 할 것입니다.

 


2004-12-17 23:16: 6
공회

답변하는 과정에 실수가 있다고 보입니다.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

-----------------------------------------------------------------------------------
신신학자들이 부인하는 것은 성경 기록 자체의 정확성이지

그 성경이 담고 있는 진리성을 부인하는 것은 아닙니다.

-----------------------------------------------------------------------------------

신신학자는 성경이 담고 있는 진리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기록 자체의 정확성도 따라서 부인하고 있습니다.

 


2004-12-18 09:21:53
yilee [ E-mail ]

다시 한번 관련 자료를 확인했습니다.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

1.신신학의 핵심논리

성경 표현이 말하고자 하는 사상은 정확무오한 진리지만
성경 표현 그 자체에는 인간적 실수가 많다는 것이 신신학의 핵심논리입니다.

윗글에서 먼저 소개한 내용들은 신신학이 성경에 매이지 않기 위해 개발한 논리입니다. 성경이 정확무오하다면 신신학은 설 자리가 아예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성경의 정확무오를 부인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논리를 개발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개발한 최고의 발명품은 바로 성경사상은 정확무오한 영감이지만, 인간이 그 영감을 글로 적어 표시하다 보니까 여러가지 착오가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 교인들을 현혹시키기 위해서 '정확무오'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도, 실은 성경은 믿을 것이 못된다는 실리를 챙기는 뱀의 지혜입니다.

신신학이 교회 내에 뿌리를 박기 위해, 성경의 기록과정에서 성경의 사상과 표현된 문자 사이에 틈새가 있다는 논리를 개발한 것은 그들로서는 최고의 발명품입니다. 그릇은 더러워도 그 속에 음식은 깨끗하다는 논리입니다. 성경을 기록하여 말하고자 하는 사상은 영감으로 깨닫게 된 진리지만, 그런 사상을 글로 적어 표현하는 과정은 인간의 한계와 언어의 한계 때문에 뒤죽박죽이 되었다는 논리입니다.

 

2.신신학자들에게서 배운 사람들의 논리가 항상 그러합니다.

답변자는 신신학자의 책을 직접 읽어본 적은 없으나, 신신학자들에게 배운 사람들이 전하는 내용은 많이 접해 보았고 또 일반 성경신학에서 보수정통학자들이 신신학의 주장을 비판하는 경우를 통해서 신신학의 주장을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신신학자들의 주장과 논리는 우리가 듣지 않을 수 없는데 최근에는 그들의 논리가 거의 대세를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 겉으로는 보수신학의 정통 교리가 한국교회에서는 여전히 주류인 것처럼 발표가 되지만 내용적으로는 신신학에 거의 감염되어 신신학 세상이 되었다고 보입니다.

 

3.현재까지 제가 기억해 두고 있는 것은

신신학자들은

출애굽기에서 모세가 홍해 바다를 가르거나 반석에서 물을 낸 것은
기록 그 자체 그대로 실제 그 사건들이 그렇게 정확하다 발생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 대신

출애굽기에서 신신학자들이 억압에서 약자를 구하려는 운동이 있을 때
신의 도우심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고 이 사실은 절대 정확무오한 진리라고 합니다.

신신학자들에게도

변치 않는 절대 진리라는 것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진리는 성경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성경에 기록된 문자 자체를 정확무오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보수신학자들의 지나친 맹종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에 고쳐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기록은 그 글자 하나 하나의 표현과 기록 자체가 정확무오한 것이 아니고

성경기록에 정확무오한 진리가 담겨 있으니 그 진리를 상대하라는 것입니다.

답변자가 파악하여 머리 속에 정리해 둔 요약은 이러했습니다.

 


2004-12-20 00:13:19
공회

성경은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

■ 성경은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

총공회 조직신학 정리를 마친 지금 심령 깊숙이 무릎을 꿇고 자복 하는 것은 과연 신구약 육십 육권 성경은 참으로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임을 지정의 전 인격이 아멘으로 굴복을 하게 됩니다.

이제 미약하나마 진리에 입문하게 해주셨으니 그 은혜에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동시에 받은 진리만큼 또 보수하고 계대하는 책무도 주셨다는 것을 생각 할 때에 허리를 더욱 동이지 않을 수 없고 또 감당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주님께 매달리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주님이여! 진리를 아는데 머물지 않게 하시고 진리를 행하는 자가 되게 하사 진리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저희들을 긍휼이 여겨주시옵소서.

성경은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원본성경 문자 속에 들어있는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사본성경보다 또 번역성경 보다 구원의 도리를 나타내는 문자적 표현이 정확 무오 합니다. 그래서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사본성경이나 번역성경 보다 본래 진리를 나타내려고 했던 문자적 정확성이 무오 하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성경의 진리적 정확 무오성을 나타내는 표현에는 세밀성이 좀 떨어진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정확 무오성'이라 말할 때는 성경 문자 속의 진리의 정확 무오성을 중심해서 나타낼 때의 말이고, '원본성경의 정확 무오성'이라 말 할 때는 성경 진리를 나타내는 문자적 표현의 정확 무오성을 중심해서 나타내는 말로 구분해서 말해야 될 것입니다.

이렇게 '성경의 정확 무오성'과 '원본성경의 정확 무오성'을 구분해서 말할 수 있고 또 구분해서 말해야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타내시려는 구원의 도리인 진리는 꼭 원본성경이 아니더라도 사본성경이나 번역성경으로도 구원의 도리 진리를 온전히 깨달으려면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본성경을 사본하는 과정에서 또 사본성경을 역본 하는 과정에서 혹 문자 기록의 오류가 발생한다 할지라도 그 속의 진리는 진리의 사람이라면 진리적으로 바로 붙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원본성경을 기록한 문자 그 자체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이 아니라 문자 속의 구원의 도리 진리가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을 말하고 또한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진리를 나타내기 위해서 기록한 문자가 정확 무오 하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일반적 넓은 의미에서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라 말할 수 있겠으나 엄밀히 교리를 논하는 조직신학에서 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원본성경 속에 구원의 도리인 진리가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해야 더욱 명확한 표현이 될 것입니다.

 


2004-12-20 21:16:57
yilee [ E-mail ]

아무래도 신중한 표현이 필요한 대목 같습니다.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

답변자가 미쳐 배우지 못한 부분이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늘 귀를 열고 있습니다.

답변자의 잘못을 지적해 주실 분들
답변자의 빠진 부분을 보충해 주실 글들

답변자를 때로는 가르치고 야단치는 경우도 만나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혼자 골방에서 적었다면 고치지 못할 많은 부분을

이곳에 공개하고 작업을 했기 때문에 답변자로서는 얻은 수입이 너무 많습니다.

늘 조심스러운 대목은
인간의 암산이 성령으로 발언하는 분들의 정확성에 미칠 수 없는데

이곳이 지상교회이므로

논리적인 인간의 발언이 종종 영감으로 적는 분들의 글을 이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다고 이곳의 답변자는 늘 인간의 지식으로 이곳에 글을 적고
이곳에 글을 적는 분들은 늘 성령으로 발언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함께 모이고 그래서 배우고 싶어 연구실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윗글에서 오간 내용은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아주 조심해야 할 사안들 중 하나입니다.

오간 내용 중에서 답변자가 평소 듣지 못했던 말씀이 있었습니다.

처음 답변을 적을 때는 소개 된 글이 전형적인 신신학 주장으로 봤습니다.
그러나 해당 내용을 다시 설명한 윗글은 신신학과 정반대 되는 글입니다.

문제는, 글을 적은 분의 중심이 아니라 적혀있는 글의 표현만 가지고 본다면

답변자가 그동안 알고 정리해 온 성경관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 시대를 위해 새로운 깨달음으로 주셨다면 배워야 할 일이고
표현에 문제가 있다면 어떻게 표현해야 바른 중심을 더 잘 나타내는 것이 될런지

현재로서 답변자는 시간을 두고 신중하게 살펴보고 싶습니다.

혹시 윗글을 적은 분이 성구나 설교록이나 기타 참고 자료로 도움을 주시면

답변자와 이곳을 찾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고

기도 중에 깨닫고 적으셨다면 위의 내용은 새로운 깨달음으로 생각되는데

그렇다면 함께 연구할 과제로 제시하는 것이 더 좋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참고로 이곳은 백영희신앙노선입니다.
옛것에 묶여서 새로운 깨달음이 나타나는 것을 막았던

우리 선배와 과거 교회처럼 그렇게 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새로운 것을 소개할 때는
백영희신앙노선에서는 정말 오랜 세월을 두고 먼저 많은 면을 살피고 있습니다.

인간의 눈치를 봐서가 아니라

영감의 인도는 자칫 개인의 주관에 그칠 수 있고

그런 한번의 실수가 가장 정통 노선을 견지해야 할 사람들과 따르는 이들에게

평생 돌이킬 수 없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백목사님의 경우 이미 깨달은 것을 두고 수 년씩 살피며 연구한 사례가 허다합니다.
영감으로는 확정을 짓고도 성구 전체를 통해 그렇게 외칠 수 있는지

또 실제 생활 속에서 살아볼 때 주신 현실을 통해 그렇게 증거해 주시는지

이런 면들을 살핀 것입니다.

그리고 생존 마지막 시기에 이르러서는 입에서 나오면 나오는 대로 먼저 발언하고

그 후에 그 발언을 되짚은 경우가 점점 많아졌었음을 기억합니다.

3차례 반복해서 설명을 들었지만
성경의 기록에 관련하여 정확무오성이 조금이라도 감해질 수 있는 표현이 있다면

답변자로서는 아직까지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표현은 윗글을 적은 분을 제외하고 일반 신학계에서 발언한 분이 있다면

신신학의 전형적인 서술기법이라고 기억하고 있어 혼동스럽습니다.

사본성경과 번역성경이 비록 오류가 있어도 성경진리를 깨닫는데 불편이 없다는 점을 말씀하려 한 것이 원 목적이었다면, 오히려 원본성경의 기록과 표현의 정확무오성을 두고 표현하는 것보다 성경의 원저자이신 성령이 우리에게 내주하시면서 사본성경과 번역성경의 오류를 피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신다는 것이 이곳이 알고 있는 백영희신앙노선입니다.

참고로, 답변자가 현 수준에서 깨닫고 있는 내용은 주로 다음과 같습니다.
다음 내용보다 더 깊이 깨달아 가르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일단 답변자

기억은 이 내용 정도까지 배웠고, 또 답변자 스스로도 이 이상으로는 현재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

(*87.1.4.-1.5. 내용은 요약 정리되었습니다.)

.....
.....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이 사람을 만드시고 말을 만드시고 붓을 만드시고 종이를 만들어 가지고 구원 진리를 기록하여 나타내는 성경을 만들어 주셨다 하는 말입니다. 꼭 그대로만 믿으십시오.

하나님은 모든 일을 하실 때에 감동으로 하셨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도 하나님이, 하나님의 감동이 천지를 창조할 때에도 하나님의 감동이 진리로 천지를 창조했습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존재입니다. 형체를 가지지 않은 무형의 존재인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그 역사를 하나님의 감동이라 말합니다. 하나님은 감동으로 역사합니다.

본문에서 ‘하나님의 감동이’하면, 하나님의 역사가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성경을 기록하는 성경 기자할 그 사람을 만드셨고, 아무나따나 있는 사람이 아니고 성경을 기록할 사람을 만드셨고 또 말을 만드셨습니다. 좀 넓게 공부하면 구약 성경은 히브리어로 했는데 히브리어로 성경을 기록하기 위해서 히브리어를 만들어 냈습니다. 또 헬라어를 그때 정확한 그 말로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사람을 만드셨고 말을 만드셨고 기록할 붓을 만드셨고 또 종이를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영감이 만들었습니다. 구원 도리의 진리를 나타내는 성경을 만들어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러면, 붓도 하나님이 만들었고, 종이도 하나님이 만들었고, 말도 하나님이 만들었고, 사람도 하나님이 만들어서 하신 것입니다. 그 성경 기록하기 위해서 그거는 특별히 이렇게 하셨습니다. 아무나따나 종이에 쓴 것 아니고 아무나따나 붓으로 쓴 게 아니고 아무 사람이나 그때 감동시켜 한 게 아니고 아무 말이나 끌어다 쓴 게 아니고 하나님이 요게만 전용하시기 위해서 당신이 만드셔 가지고서 이와같이 나타내신 것입니다.

성령의 감동 받은 사람들이 이 성경을 기록했다 하는 데 대해서는 좀 문제가 생기는 것이 있습니다. 성경을 기록한 사람들이 자기가 기록한 이 성경을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기록한 것을 아는 것도 있지만 모르는 것이 더 많습니다.

마치 내가 붓을 가지고 글을 쓰고, 종이에다 붓을 가지고 글을 쓰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만들기도 거게 전용하시려고 만드시고 붓도 만드시고 말도 만드시고 종이도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이 그를 통해서 썼기 때문에 마지막에 성경에 글자 한 마디 획을 삐치고 삐트리고 하는 점 하나 찍는 것까지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당신이 역사하셔 가지고서 친히 기록해서 만드셨다 하는 것을 지금 내가 말하고 있습니다.

옛날 그 십계명을 돌판에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거와 같이 그렇게 하나님께서 이 성경을 기록하셨기 때문에 그거는 유기적 영감이라고 해도 요 축자 영감을 다 포함해야 되고, 축자 영감 말하는 사람도 유기적 영감을 포함해서 그 모든 것을 다 포함해 가지고 정확한 것을 지금 말한 것이 제가 말한 것입니다. 요기에는 그 말 한 마디만 달리 해도 딴게 돼 버립니다. 그걸 아주 정확하게 해서 그렇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감동이 성경을 기록할라고 사람을 만드셨고, 말을 만드셨고, 붓을 만드셨고, 종이를 만드셨고 구원 도리를 정확 무오하게 기록한 성경을 만들어 우리에게 줬습니다. 기록을 해서 기록한 성경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아는데 왜 꼭닥스레 그렇게 하는가? 그 속에는 수많은 이단들이 많이 있는데 그 이단들을 다 방어해서 지금 해 놓은 말입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그다음에 이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 성경을 기록해 주신 목적이 뭐인가? 목적은 그다음에 있습니다.

 


2004-12-22 12:01:31
공회

■ 연구 숙제로 삼았으면 합니다.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

■ 연구 숙제로 삼았으면 합니다.

'중공' 홈페이지에 올려놓았던 '성경의 정확무오성'이라는 글을 [양성원생]이라는 분이 발췌해서 이곳 '백연' 홈페이지에 올려 목사님께 질문을 하였습니다.

그 답변에서 정통학자라는 말이 나오고 또 신신학자라는 말이 나와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도 혹 오해하시는 분이 있을까하여 부득이 글을 올리게 됨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1차로 올린 글은

[신신학자는 진리를 부인합니다.
따라서 진리를 나타낸 말씀도 부인하게 되어 있습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신신학자는 성경을 인본으로 대하기 때문에 원본성경이 남아있다 하더라도 인본으로 대할 것은 마찬가지임으로 원본성경 말씀 기록에 대한 정확무오성 또한 부인 할 것이 신신학자라고 총론적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2차로 올린 글은

원본성경이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 기록이고 그 원본성경 말씀 속 진리 또한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글을 보시고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사님의 글

[성경의 기록에 관련하여 정확무오성이 조금이라도 감해질 수 있는 표현이 있다면 답변자로서는 아직까지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런 표현은 윗글을 적은 분을 제외하고 일반 신학계에서 발언한 분이 있다면 신신학의 전형적인 서술기법이라고 기억하고 있어 혼동스럽습니다.]

●이에 대해서 3차로 해명을 드리는 것은

일반적 표현에서 '성경'이라 하지 않고 '원본성경'이라고 강조할 때에는 사본성경보다 또 번역성경보다 정확무오의 말씀 기록을 중심해서 표현 할 때 주로 사용하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의 정확무오성'과 '원본성경의 정확무오성'라고 말할 때에 분명히 차이가 나는 것이 '성경'의 정확무오성이라고 하면 되는데 구태여 '원본성경'의 정확무오성이라고 할 때에는 언급한바와 같이 말씀 기록의 정확무오성에 대한 표현의 용어라는 것입니다.

또 목사님께서 다음과 같이 이어서 하신 말씀입니다.

 

◎목사님 글

[사본성경과 번역성경이 비록 오류가 있어도 성경진리를 깨닫는데 불편이 없다는 점을 말씀하려 한 것이 원 목적이었다면, 오히려 원본성경의 기록과 표현의 정확무오성을 두고 표현하는 것보다 성경의 원저자이신 성령이 우리에게 내주하시면서 사본성경과 번역성경의 오류를 피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신다는 것이 이곳이 알고 있는 백영희신앙노선입니다.]

●이 글에 대한 해명입니다.

피와 성령과 진리는 하나라고 배운 것이 백영희신앙노선입니다.

윗글 '공회'가 쓴 글에 보면 ▶[원본성경을 사본하는 과정에서 또 사본성경을 역본 하는 과정에서 혹 문자 기록의 오류가 발생한다 할지라도 그 속의 진리는 진리의 사람이라면 진리적으로 바로 붙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라고 분명히 밝힌바 있습니다.

'성령이 내주 하는 사람'이나 '진리의 사람'이나 같은 말인 것으로 압니다. 성령이 내주 하시면 진리의 사람이 되고 진리의 사람이 되면 성령의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요일5:7)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하셨습니다.

●[성경의 정확무오성]의 글에서 나타내려고 한 것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성경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과

둘째는
사본성경과 번역성경이라 할지라도 성경말씀 속의 진리는 온전히 내재되어 있다는 것과

셋째는
'성경의 정확 무오성'이라 말할 때는 성경 말씀 속의 진리의 정확무오성을 중심해서 나타낼 때의 말이고,

'원본성경의 정확무오성'이라 말 할 때는 성경 진리를 나타내는 말씀의 정확 무오성을 중심해서 나타내는 말로 구분해서 말해야 세밀한 표현이 되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현재 신학자들이 원본성경이라고 말할 때에는 말씀의 정확무오성에 중심을 두고 하는 말이지 말씀 속의 진리까지를 말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말하려는 것입니다.

오늘의 많은 목회자들이 예를 들어 창1:1의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는 '말씀'은 전하나 그 말씀 속의 '진리'는 보지 못하기 때문에 명확히 잘 전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주신 것은 성경 말씀 속에 진리를 주신 것이지 성경 말씀만을 주시려고 한 것이 아닌 것은 우리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이 깨달음을 실제로 적용시켜 본 것입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는 ▶[성경의 기록에 관련하여 정확무오성이 조금이라도 감해질 수 있는 표현이 있다면 답변자로서는 아직까지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하시는데 이는 교리를 세밀히 쪼개는 것에 대하여 잠시 오해를 가지신 것으로 보여집니다.

●백목사님께서 구원을 둘로 쪼갰습니다.

1. 기본구원과
2. 건설구원입니다.

구원론을 앞서 논하심으로 교계가 어떻게 대했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잘 아는 일이라 생략하겠습니다.

●백목사님께서는 성경을 다섯으로 쪼갰습니다.

1. 신구약 성경 문서계시에 나타난 제일 외부 되는 성경책
2. 그 다음에는

3. 그 다음에는 말씀 안에 진리

4. 그 다음에는 진리 안에 영감

5. 그 다음에는 영감 안에 하나님

● 그래서 이 교리와 부합되게 성경에 대한 '정확무오성'이라는 것을 둘로 쪼게 보았습니다.

1. 원본성경의 정확무오성은 '성경책 안에 말씀'의 범위를 말했고
2. 성경의 정확무오성은 '말씀 안의 진리'의 범위를 말한 것입니다.

백목사님께 배운 교리를 안내자로 삼아서 윗글에 말하기를 ▶[일반적 넓은 의미에서 원본성경이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라 말할 수 있고, 엄밀히 교리를 논하는 조직신학에서 성경이 정확 무오 하다는 것은 원본성경 속에 구원의 도리인 진리가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해야 더욱 명확한 용어 표현이 될 것입니다.] 라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목사님께서 성경기록의 정확무오성에 대한 설교를 발췌하여 올려주셨는데 아래 설교는 그 기본 바탕 위에 보다 교리적으로 한 단계 깊은 설교입니다.

◎ 백영희목회설교록에서 발췌 (1986, 3, 8 토새)

제일 외부가 이 문서 계시에 나타난 이 문서가 제일 외부라 하는 것을 내가 장생골에서도 많이 말했습니다. 제일 껍데기가 이 성경이고, 그다음에는 이 말씀이요, 말씀 안에는 진리요, 그 안에는 영감이요, 그 안에는 하나님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이러니까, 이제 다 우리가 이 신구약 성경에 나타난 이 문서 지식적으로는 꼭 같이 다 알아야 되겠고, 다 알아야 되겠고, 다 알면 인제, 다 알면 목회자로서 그거 다 알면 그 면으로 성공한 것입니까. 실패입니까? 성공 아니요.

다 알기를 원하고, 다 알면 다 됐습니까? 다 알기를 원하고, 다 알고 난 다음에는 이 지식으로 안 데서 깨달아야 되겠고, 깨달아야 되겠고, 또 깨닫고 난 다음에는 그 사람이 양심을 써서 간절하면 영감을 받아야 되겠고, 영감 받고 난 다음에는 지극히 큰 능력에 접선돼서 능력을 받아서 능력과 연결이 돼야 되겠고, 그라고 난 다음에 이것이 세상 빛으로 나타나야 될 것이라 그말이오.

빛이 뭐입니까? 빛이 이 세상 사람들이 도덕이라고 말하는 어떤 도덕적 노벨상에 합격된 그것이 빛입니까? 아니요, 예수님의 피대로 살고 영감대로 살고 진리대로 사는 이게 빛입니다. 이게 빛이라.

이러니까, 이것도 다 외식이라 그말이오. 외식을, 그래 내가 집회 가는 사람마다 말하기를 그래 말해. ‘요번에 가서 뭘 가르쳐야 됩니까?’ 이래서, 뭘 가르칠 게 아니라 말씀을 구경만 시키고 오지 말고 하나라도 실행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들 만들고 오라. 하나라도, 한 마디라도. 뭐 며칠 동안에 계속 한 마디만 말한다 할지라도 그 사람을 깨닫고 고대로 살 수 있는 실상을 이룰 수 있는 고 사람을 만들어 놓고 오라 고것밖에는 내가 부탁을 안 합니다.

고장은 뭐이냐? 이 말씀 또 구경시키고 저 말씀 구경시키고 이래 구경만 시키니까, 구경이야 한 번 하면 그만이지 두 번 볼 게 뭐 있노? 두 번 들을 게 뭐 있어? 두 번 들으면 역스럽습니다

목사님께서는 글 전체가 무엇을 말하려는지는 충분히 이해하실 것으로 봅니다. 그러면 그대로 이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도 이해가 안되시면 숙제로 두시고 연구해 보셨으면 합니다.

나타내려는 중심은 좋은데 표현력이 부족하다고 하신다면 저 또한 숙제로 두고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2004-12-22 16:45: 4
yilee [ E-mail ]

표현의 문제점은 재고해 주셨으면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

답변자가 말씀드리는 방향은
성경과 진리의 관계가 아니며

사본과 번역성경 속에 담겨 있는 성경진리에 관련된 것도 아닙니다.

답변자가 이상하게 읽은 부분은
오간 글의 첫 내용에서 소개된 원본성경의 정확성에 대한 표현 문제입니다.

답변자 수준에서는, 표현상의 문제가 없는지 살펴봤으면 하는 정도입니다.

여러 번 오가는 글의 내용에서
글이 이어지며 설명할수록 원본성경에 대한 이해는 더 선명해집니다.

글을 적은 분의 중심이 바르고 영안이 밝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갈수록 원본성경의 정확성에 대한 오해는 많아집니다.

답변자 생각에는 첫 글의 표현에 아쉬운 점이 있어 그렇지 않나 생각해 봤습니다.

 


2004-12-22 23:01:39
공회

2번에 누락된 글은 [성경책 안에 말씀]입니다.

 

 

제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내용분류 : [-성경-성경관-원어성경-]

--------------------------------------------------------------------------------------------

■ 2번에 누락된 글은 [성경책 안에 말씀]입니다.

●백목사님께서는 성경을 다섯으로 쪼갰습니다.

1. 신구약 성경 문서계시에 나타난 제일 외부 되는 성경책
2. 그 다음에는 (성경책 안에 말씀)

3. 그 다음에는 말씀 안에 진리

4. 그 다음에는 진리 안에 영감

5. 그 다음에는 영감 안에 하나님

전체 1

  • 2023-10-31 12:05
    구 게시판 자료화

전체 4,42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문답방 이용 - ①기존문답보관실 ②비공개질문 ③비실명진행
공지 | 직원 | 2018.02.21 | 추천 0 | 조회 16516
직원 2018.02.21 0 16516
14011
New 이집트 역사서에 출애굽 기록이 없다.. (제, 관) (2)
14011 | 교인 | 2024.02.23
교인 2024.02.23 0 65
14003
천년왕국 (9)
14003 | 궁금합니다 | 2024.02.18
궁금합니다 2024.02.18 0 152
14002
부산연구소 설교록 검색과 결과가 다릅니다. (1)
14002 | 회원 | 2024.02.18
회원 2024.02.18 0 85
13992
결혼과 장례식때 부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3)
13992 | 교인 | 2024.02.12
교인 2024.02.12 0 378
13988
질문입니다. (마9:16-17, 생베 조각 - 관) (3)
13988 | 공회인 | 2024.02.11
공회인 2024.02.11 0 166
13983
공회 회계 담당 (2)
13983 | 회계11 | 2024.02.08
회계11 2024.02.08 0 159
13981
주남선 전기 새로 출간 된 내용에 대한 질문 (2)
13981 | 목회자 | 2024.02.07
목회자 2024.02.07 0 153
13979
[성격고민] 다혈질 성격 (1)
13979 | #5262 | 2024.02.07
#5262 2024.02.07 0 70
13978
[선교단체] 네비게이토를 분별해 주세요 (1)
13978 | #5235 | 2024.02.07
#5235 2024.02.07 0 92
13977
[교회] 참교회 (1)
13977 | #5237 | 2024.02.07
#5237 2024.02.07 0 50
13976
비밀글 [공과] 바알 선지 450인 공과 설명 부탁 (1)
13976 | #5234 | 2024.02.07
#5234 2024.02.07 0 1
13975
[과학] 유전자공학 (1)
13975 | #5227 | 2024.02.06
#5227 2024.02.06 0 58
13974
[홈운영] 건의합니다 (1)
13974 | #5207 | 2024.02.06
#5207 2024.02.06 0 32
13973
[직업/진로] 하나님의 뜻 (1)
13973 | #5195 | 2024.02.06
#5195 2024.02.06 0 47
13972
[교리일반] 이신득의, 이신칭의 (1)
13972 | #5192 | 2024.02.05
#5192 2024.02.05 0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