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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과학과 종교 간 통합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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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4609
작성일
2023.10.27

2004-12-09 12:46:16
대학생 [ E-mail ]

[신학] 궁금합니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학~]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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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교회를 다니는 학생이자

기독교 수업을 듣고 있는데요

교수님의 설명을 들어도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을 올립니다

대답해 주세요

1. 과학과 종교간의 통합을 위한 3가지 시도가 궁금합니다.

2. 과학주의의 진화론적 사고의 문제점과 창조론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인간이해에 대해 궁금합니다

3.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인간의 정신적·영적 건강을 위한 관계회복에 대해 궁금합니다


2004-12-09 13:39: 3
yilee [ E-mail ]

신학 관련 강좌는 천차만별임을 우선 아셨으면 합니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학~]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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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경공부' '신학강의' 등 기독교 관련 수업은 천차만별임을 상식 수준에서 아셨으면

①미국민은 한국 대통령 이름을 모르고, 우리는 아프리카 국가 대통령 이름을 모릅니다.

우리 나라 뉴스만 보고 있으면 미국사람들이 한국의 대통령 이름을 알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박찬호나 박세리 이름은 알아도 노무현 김대중 이름을 아는 이들은 거의 없습니다. 마치 아프리카 국민들이 분노할지라도 우리가 아프리카 대부분 나라들의 대통령 이름을 모르고 사는 것과 같습니다. 답변자 주변에서 '여고'는 '순천여고'를 말합니다. 그런데 답변자는 이곳에 이사 온 다음에 그 이름을 처음 들었습니다. 이런 것은 상대방에게 섭섭하다고 할 것이 아니고 입장을 바꾸어 이해를 해 주어야 할 일입니다.

 

②기독교는 처음 출발 때부터 개별성을 지극히 강조했습니다.

천주교인들은 기독교를 끝없이 분열하는 나쁜 곳이라고 욕을 합니다. 자기들은 천하 천주교가 하나로 연결된 단일체라고 자부심을 가집니다. 생각이야 멋대로 하겠지만, 천주교의 주장은 천주교는 천하 제일의 독재체제라는 뜻이 됩니다. 그런데도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천주교는 민주주의와 인권을 가장 수호하는 곳이라고 선전을 하고 또 이상스럽게도 모두들 그렇게 인정하는 추세입니다. 역사에 사람을 산채로 가장 많이 태워 없앤 곳이 천주교입니다. 그리고 역사 최고의 일인 신격화와 독재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하여 기독교는 극단적인 분파주의라고 욕을 얻어먹고 또 멋모르는 이들로부터 중앙통제가 안 되는 무분별한 집단이라고 비판을 끝임없이 받아오고 있지만 그런 비판은 알고보면 기독교가 아직까지는 출발의 정신을 잊지 않고 있다는 좋은 소식입니다. 기독교는 천주교가 교황 한 사람을 하나님으로 대하여 발생한 모든 중세기 1천여 년의 죄악들을 없애기 위해 믿는 사람은 각자 자기 속에 자기 양심을 통해 하나님과 성경의 인도를 받도록 보장하는 방향으로 교회를 완전 변화시켰으니 이것을 '루터와 칼빈의 종교개혁'이라고 합니다. 좀더 근본적인 문제로 설명드린다면 천주교와 상관없이 신앙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각 개인과 각 교회에게 각기 다른 현실을 주시고 다른 사명을 주시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 다른 교회를 참고하는 것은 좋은 일이나 기계를 찍어내듯 신앙은 그대로 배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상식입니다.

따라서 기독교는 천주교로부터 다시 새마음으로 출발할 때부터 누구 한 사람이 그 사람 마음대로 교회를 장악한다든지 아니면 지상의 교회나 교인들이 꼭같아야 한다는 천주교식 사고방식을 아주 몹쓸 것으로 단정을 지웠습니다. 바로 이 가치관이 세상에게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어 오늘 기독교국가들이 중심이 되어 세계 문명사를 개성적이며 창의적이며 발전적으로 나아가게 했다고 불신자들까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천주교와 달리 기독교에는 유달리 교파가 많고 교단도 많고 교회도 많고 별별 목회자와 신앙노선들이 많고 신학교도 많고 기독교 신문들도 많습니다. 선교단체들도 많고 도둑놈들도 많고 사기꾼도 많습니다. 도둑질과 사기질을 잘한다는 것이 아니고, 기독교 전체의 양상을 본다면, 그렇게 종류가 많은 것이 기독교의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교회는 생명을 가졌으며 여러 사람이 모이면 마치 가정과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가정 한 식구들이 전부 어머니가 된다거나 다 아버지가 된다거나 다 젖먹이 아이가 되는 일은 없습니다.

천주교는 죽은 종교이므로 생명은 없고 천주교식 부속품을 만드는 공장과 같기 때문에 세계 천주교인들은 교황의 통제하에 단일 부품만을 쌓아올리고 있습니다. 마치 북한 주민 전체를 하나로 엮어놓은 형편과 같다 하겠습니다. 기독교에는 별별 벌레가 많고 악취가 있고 썩어 문드러진 부분들이 많으나 그것이 바로 기독교에는 생명이 있다는 반증입니다. 콘크리이트 조각목에는 섞을 가지조차 없고 바이러스 감염의 우려조차 없습니다. 자연산 음식에는 벌레가 먹어 모양이 흉하고 농약으로 떡칠을 해 놓은 땟깔좋은 상추는 방부제로 코팅을 해놓은 정도인데 그대신 벌레가 하나도 없습니다. 어느 것을 자랑해야 할지요?

 

③기독교는 생명을 강조하다 보니까 개별성 자유성이 있는 신앙노선을 환영하게 됩니다.

어느 것이 더 옳으냐는 문제를 놓고는 따져야 하겠지만, 나의 모습과 다르다는 이유로 무조건 정죄하는 것은 생명을 가진 교회에서는 아주 무식한 소리로 취급합니다. 어떻게 서울 시내에서 출생하는 하루 수백명의 아이들 얼굴이 꼭같고 그 재주와 생각이 같을 수가 있겠습니까? 부품생산 공장장이나 평양의 정권과 같은 곳에서나 바라볼 무식한 일을, 천주교에서는 자랑하고 있고 최근 기독교조차 급격하게 그것이 좋은 것인 줄 알고 따라가고 있어 탄식입니다. 기독교계 내부의 통합운동이 바로 그런 꼴입니다.

엡1:23에서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로 모든 교인 전체의 총합인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씀했습니다. 머리는 한 분이고 연결은 하나로만 통하지만 그 위치와 생긴 모습과 역할과 기능은 온 몸의 지체가 다름같이 그렇게 달라야 정상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생명성입니다. 한 몸에서 떨어져 나간 개별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한 몸 안에 붙어 있는데 모든 지체는 각기 자기대로의 의미와 성질과 모습이 다 다르기 때문에 개별성과 자유성을 가지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모든 교회와 교인들은 모두들 개별성과 자유성을 가지지만 머리를 그리스도 한 분으로 모시고, 그분으로만 이어 내려오는 구원을 가진다는 점에서는 하나이니, '천하 인간에 구원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고 하신 행4:12 말씀을 우리는 기독교의 통일성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리스도를 머리로 삼지 않은 교회는 다른 종교가 교회라는 이름을 가졌다고 보면 맞습니다. 그리스도를 머리로 삼고 그 한 분이 주신 구원의 도를 알지 못하거나 부인하는 집단은 우리가 전도할 대상으로 삼아야 할 뿐입니다.

 

④기독교는 천차만별임을 먼저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어느 교회의 타락은 그 교회의 타락이지 그 타락 때문에 기독교가 달라지거나 잘못되었다고 말한다면 오해입니다. 어느 교회가 타락했다면 그 교회는 원래 기독교가 걸어갈 길을 잘못 걸어서 그런 문제가 나온 것이니 바로 그런 교회는 참 기독교가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기독교는 천차만별입니다. 잘못된 곳도 있고 썩은 곳도 있습니다. 그러나 바로 된 좋은 교회들도 그 모습과 기능이 천주교처럼 북한정권 하수인들처럼 꼭같지 않습니다. 이렇게 기독교는 생명을 가진 교회이므로 여러 모습을 가지다 보니까, 신학교마다 교단마다 교회마다 신앙노선마다 서로 관심분야가 다르고 소질과 특기가 다르다 보니까 상식조차 달리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찬송을 강조하는 교회나 교단에서는 찬송가를 지은 성도들의 이름은 줄줄 외우게 되는데, 기도를 많이 하는 교회는 찬송가를 지은 분들의 이름을 아예 들어보지도 않고 입에 올려보지도 않는 지경입니다. 이런 것은 잘못되었다고 비판하는 것보다 그 교회의 은혜받는 방향이 그런가 보다고 생각하는 편이 긍정적인 사고일 것입니다.

기독교계내 대표적인 보수교단으로 고신교단이 있는데, 그곳에서는 주남선 오종덕 이인재목사님 등의 이름을 일반 교인들도 줄줄 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통합측이나 기장측에서는 신학을 상당히 공부한 사람들이 아니면 그런 이름들을 잘 모릅니다. 연세대가 강조하는 신앙의 인물, 감리교계통 대학이 입이 마르도록 강조하는 알미니우스, 성결교가 알아주는 순교자, 침례교의 세계적인 신학교, 장로교의 고신측이 보는 신학교과서는 그렇게 서로가 다릅니다.

 

⑤질문자 학교 신학강의에서 말씀하는 내용은 이곳에서 거의 모르고 있습니다.

이 홈과 이 곳 신앙노선은 성경이 옳으냐 그르냐 하는 논쟁을 하는 분들이 없습니다. 따라서 기독교와 천주교를 합하는 것이 좋으냐 나쁘냐 하는 분들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와 세상 과학의 접합점이 없겠느냐는 그런 논의는 잠꼬대로 알고 있습니다. 마치 일반 고등학생이 북한의 주체사상 전문가들의 이름을 알 리가 없는 것처럼 그렇습니다.

질문 내용에서 '과학과 종교간의 통합을 위한 3가지 시도'는 아마 그 학교가 아주 넓은 학교여서 성경을 제대로 믿지 않는 곳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과학과 종교가 통합을 할 수 있느냐는 것은 기독교와 불교가 하나될 수 있느냐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아프리카에는 식인종이 있다더라고 어디서 들어본 것처럼 그렇게 멀리서 한번 듣는 정도의 내용이기 때문에 그 통합에 있어 3가지 시도가 있다 2가지 시도가 있다는 식으로 더 자세하게 알 리는 없습니다.

다만 종교와 과학의 접합점을 찾자는 운동은 가끔 기독교 신문이나 세상 언론에서도 해외 토픽 정도로 지나가며 들은 적이 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그 내용들을 소개해 주시면, 그 설명들이 무슨 뜻인지 또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비판을 해 드릴 수는 있습니다. 어느 신학교 어느 기독교계통 학교의 어느 교수가 어느 목사님이 어디서 이상한 소리를 듣고 와서 학생들에게 그런 말을 했는지? 그 강의를 듣는 학생들은 교수님이 강의 중에 마치 기독교계의 상식인 것처럼 모든 기독교 전문가들이 아는 것처럼 '3가지 시도'라고 구분을 해서 가르쳤는지 몰라도, 이곳은 그런 말을 하는 이들을 대개 예수도 안 믿는 이들이라고 생각하는 정도입니다.

 

2.질문 내용에 집중한다면

①'종교와 과학의 통합에 대한 3가지 시도'

이런 주제는 사실 종교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과학쪽에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과학이 볼 때는 종교란 과학을 알지 못하던 미개인들이 꾸민 신화가 이론과 논리를 잘 갖출 때 종교로 발전한다고 설명합니다. 이런 과학자들의 발언에 대하여 만일 불교나 유교를 정말로 잘 믿는 종교인이 있다면 때려죽인다고 난리를 부렸을 것입니다. 그런데 불교나 유교가 과학에 의하여 거짓말이라는 것이 밝혀지게 되자 그들은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문제는 기독교입니다. 기독교 안에도 그런 과학의 철없는 소리를 듣고 시험에 드는 이들도 있지만 기독교에는 생명이 있기 때문에 믿어본 자기 경험과 자기 속에서 성령의 음성이 또렷하게 자기를 가르치기 때문에 이성적 비판으로는 과학이 맞는 듯 해도 자기 속의 신앙이 들어서 과학의 주장을 다 부인해버리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교인이라는 이름은 가져도 믿어보지를 않은 이들이 과학과 기독교를 대충 버무릴 수 있지 않느냐 해서 여러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신신학이라고도 합니다. 더 이상 자세하게 설명할 바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3가지 시도의 내용을 알려 주시면 한번 더 설명드리겠습니다.

 

②'과학의 진화론적 사고의 문제점과 창조론 입장의 하나님 형상으로서의 인간 이해'

진화론의 가장 근본적이고 큰 모순은 소설이라는데 있습니다. 진화론은 소설입니다. 짐작입니다. 마치 석가가 불교를 만들 때 실제 있는 것을 보고 만든 것이 아니고 명석한 자기 두뇌를 가지고 짐작으로 소설을 적은 것입니다. 과학은 대부분이 사실을 근거로 구성되는데 진화론은 유독 소설입니다. 가장 쉽게 증명을 하자면, 1900년도의 진화론에 의하면 1950년 진화론은 소설이었고, 1950년의 진화론에 의하면 1900년도의 진화론은 공상과학소설이었습니다. 그리고 2000년도의 진화론의 설명에 의하면 1950년도의 진화론은 순 거짓말쟁이들의 사기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이를 증명하자면 우리보다 그들이 통계와 자료를 가지고 더 잘 설명하겠지요? 대학생이니 이해하실 줄 압니다.

창조론 입장에서 우리가 하나님 형상으로 인간을 이해하는 문제는, 하나님만 계시다가 우리를 하나님과 꼭같은 존재로 만들기 위해 이 일에 필요해서 천지만물 세상 전부를 없는 가운데에서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세상이 이리 저리 흘러가다 인간이라는 것이 나타나게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하나님과 꼭같은 사람을 만들기 위해 세상을 모조리 없는 가운데서 만들고 오늘 개미 한 마리까지 움직이고 계십니다. 성경의 상식이고 기독교의 출발입니다. 그리고 많은 교회들이 그렇게 믿고 출발했다가 도중에 과학에게 포섭이 되고 설득이 되어 유괴되며 이제 이곳만 남았다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진화론은 자기들 스스로 소설가이므로 객관적으로 소설이고, 창조론은 학설이 아니라 그냥 사실입니다.

 

③하나님의 형상인 인간이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건강을 위해 관계회복을 어떻게 해야겠는가?

이 홈에서 여러 면으로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이 홈을 자주 들러는 분들에게는 상식이겠지만,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떤 분인지를 연구하고 알고 그를 본받는 것만큼 바른 인간 건강한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동물원의 호랑이는 백두산 야생 호랑이를 본받는 것이 호랑이답게 되는 것인데 오늘 호랑이들은 인기 탈랜트처럼 광대노릇을 잘해야 호랑이 대접을 받게 되는 희안한 세상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진짜 호랑이는 사람 눈에 띄이지를 않아야 합니다. 이처럼 참 사람이란, 하나님의 형상대로 되어야 하고, 하나님의 형상은 성경에 기록된 바로 그 내용대로입니다.

따라서 성경에 적힌 창세기로부터 계시록까지를 많이 일고 잘 배우고 그대로 잘 살면 만사 형통이고 해결입니다. 과학이 다른 종교들이 천주교가 무슨 소리를 하든 말든 성경 그대로만 걸어가면 됩니다. 창세기 1장에서부터 창조는 상식입니다. 그런데 그 창조를 진화와 혼동하고 진화론적 창조론으로 설명을 하려고 하는 정도라면 그것은 하나님 형상의 반대인 귀신을 닮는 일입니다. 그런 일은 입에 담는 것도 죄송해야 하고 그런 말을 들었다면 귀를 씻어야 할 정도입니다.

 

3.이 홈에서 이미 질문에 관련된 여러 내용으로 살펴본 자료들이 있습니다.

창조와 진화, 성경과 과학 등 신앙의 기본문제를 두고 오간 자료를 먼저 참고하신다면 정확하지는 않아도 아마 질문자께 필요한 내용들이 대부분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 홈을 돕는 분들 중에서 혹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관련 자료를 좀더 잘 찾도록 안내해 주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검색어로 직접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질문 내용이 포괄적이어서 답변을 구체적으로 적지 못해 죄송합니다. 재질문이나 보충질문을 주시면 성의껏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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