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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록] 스가랴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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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021
작성일
2022.07.05

2003-05-20 15:23:11
피터팬

 

[설교록] 스가랴 4장

 

 

제목분류 : [~설교록~설교~]
내용분류 : [-설교록-설교-]/[-성경-주해-스가랴-]/[-인물-백영희-]/[-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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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전체적인 해석 부탁드립니다. ^.^

 


2003-05-20 22:38:35
yilee [ E-mail ]

 

성경 1장을 해석하려면 그 답변의 양이 너무 많아서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제목분류 : [~설교록~설교~]
내용분류 : [-설교록-설교-]/[-성경-주해-스가랴-]/[-인물-백영희-]/[-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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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경 1장 전체를 해석하는 일은

 

그 양이 너무 많기 때문에 아무래도 질문하시는 분들께서 그 질문 범위를 좀 줄여 주셔야겠습니다. 질문 내용에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지 못할 때가 이곳 답변자로서는 가장 죄송스럽고 또 마음에 큰 짐을 지게 됩니다. 먼저 받은 것은, 전하지 않으면 않는 만큼 눈덩이처럼 커지는 빚이 되기 때문입니다.

 

 

2.성경 해석 문제를 두고는

 

현재 /초기화면/활용자료/주해사전/ 작업을 통해 성경 전체 해석을 사전적으로 출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작업이 완성되면 성경 전체에 대한 해석은 주해사전에서 참고할 수 있고, 추가로 질문하실 내용만 질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함께 다 참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곳 문답방보다 더 시급하게 총력을 기울이는 것이 교리작업과 주해사전입니다.

 

 

3.성경에 대한 질문은

 

창세기 한 권이든지 출애굽기 수십장이든지 아니면 어느 성구 하나만을 질문하시더라도, 만일 성경에 대한 질문이 단순히 해석하라는 것이 아니고 문제점이나 의문점 또는 또는 성경을 이해하는 방향 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질문을 하면 이곳에서 최대한 답변을 위해서 노력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어느 성구를 해석하라는 질문이 되면, 그 성구가 가르치는 여러가지 면을 다 말씀을 드려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성구에 대해서 설명해야 할 내용이 너무 많아집니다. 마치 한편의 설교를 해야 할 만큼 그 양이 많아지게 됩니다.

성경에 대한 질문이 있으면, 질문하신 분이 예상하지 못할 정도로 길게 답변하는 수가 많았습니다. 그런 내용들은 모든 분들에게 모든 성경 전체를 상대할 때 필요한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성경에 대한 질문은 질문의 범위를 최대한 구체적으로 하시거나 아니면 그 질문의 범위를 좁혀야 이곳 문답방에서 질문을 받을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4.단순하게 질문하셨을 터인데, 마치 이곳 답변자에게 꾸중을 듣는 것처럼 느껴질까 죄송스럽니다.

 

이곳을 찾는 분들을 대할 때는 예배당을 찾는 교인을 상대하듯 조심하는 것이 이곳의 기본 자세입니다. 특히 이곳에서 발언하시는 분들의 발언 내용에 대하여는 이곳 운영자로서 먼저 발언을 해 주시도록 요청을 했기 때문에 어떤 발언이 있다 해도 이곳에서 최대한 경청하려고 주의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사전 설명을 잘 했어야 했지만 사람이라 여러 면에 부족이 있다고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곳을 찾는 다른 분들께도 앞으로 안내를 드리기 위해 이번 질문에 대하여는 특별히 성경에 대하여 질문할 때 참고해 주시라는 이곳의 요청을 여러 모로 올렸습니다.


피터팬

 

주해사전 슥 4:10 (질문의 위치를 조정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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슥4:10

'다림줄이 스룹바벨의 손에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
스룹바벨이 손에 다림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뻐했다 했습니다. 다림줄은 내나 먹줄 한가지입니다. 다림줄은 어디든지 한 군데도 굽어져 있으면 헛일입니다. 팽팽하게 당겨야 됩니다. 이것은 자기 생활을 꼭 줄로 당겨서 하나도 굽어지면 안 되는 것을 말합니다. 또 잠언 24장 12절에는 한 진리, 지극히 작은 진리 하나라도 이거는 적은 말이라 해 가지고 멸시하나 사람의 심령을 저울질하시는 이가 다 이런 걸 통찰하고 계신다 했습니다

그러니까 저울이라고 표시하고 다림줄이라는 거는, 다림줄은 제일 밑에서부터 전체 끝까지 쪽 곧아야 됩니다. 또 저울도 그것이 초절은 없습니다. 백 근이면은 백 근짜리에는 반 근은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까? 백 근짜리에 한 근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까? 한 근이 안 들어 있으면 백 근 되는 수가 없습니다. 한 근이 없으면 백 근은 절대 안 됩니다. 한 근에 한 근을 더 보태면 두 근 되고 두 근에 두 근을 보태면 네 근 되고 자꾸 이래 위에서 초월 초월 초월 이래 올라가 가지고 나중에 어디까지 올라갔던지 올라간 계수를 밑에 빼지 않고 올라가 가지고 계산해서 발표하는 그것이 저울입니다.

또 다림줄이라 하는 것도 하나도 뽑지 않고 한 치가 쪽 곧고 두 치가 팽팽하고 세 치가 팽팽하고, 만일 그 다림줄이 발 수로 백 발이라 해도 중간에 한 치만 구부러져 있으면 구부러진 이하는 다림줄 노릇 했지마는 그 이상은 다림줄 노릇 못 했습니다. 이러니까 다림줄이라는 건 밑에 시작에서부터 그 끝까지가 쪽 당겨서 팽팽하게 하나도 들어가고 나온 것이 없이 쪽 곧아야 된다 말입니다.

아모스 7장 7절로 8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담을 쌓은 담 곁에 이래 다림줄을 들고 섰으면서 '아모스야 네가 뭘 보느냐 내가 다림줄을 보나이다' 말씀했습니다. 그 돌담 쌓는 그게 뭐이냐 하면, 우리의 성화라 하는 건 뭐이든지 하나 빠지면 안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율법 중에 지극히 적은 것 하나를 뽑고 행하는 자는 하늘나라에서 지극히 적다 할 것이요 하나도 뽑지 않고 다 행하는 자는 크다 하리라' 했습니다.

신앙은 다림줄 신앙이라야 됩니다. 신앙은 저울 신앙이라야 됩니다. 저울 신앙이라는 것은 중심이 뭐이냐 하면 초월 신앙입니다. 요것보다 요게 낫다 자꾸 초월 신앙이고, 다림줄 신앙도 초월 신앙으로 전체가 다 팽팽해야 됩니다. 돌담을 쌓아 놓고 다림줄로 딱 대 보면 아무리 저 위에나 밑에 하나 툭 튀어 나와도 그거 불합격입니다. 우리가 전체적이어야 되고 또 체계적이어야 되고 이런데 자기 주관 신앙으로 자기 마음에 좋은 거 열 가지면 열 가지 그것만 항상 생각하고 그것만 기도하고 그것만 또 목사도 또 증거하기 쉽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구비해야 됩니다.

* 잠24:12 : 마음을 저울질 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 암7:7 : 다림줄을 띄우고 쌓은 담 곁에 주께서 손에 다림줄을 잡고 서셨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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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작은 말씀 하나에 순종하면 큰것에 순종하고..
지극히 작은것에 불의하면 큰것에도 불의한다...는 예수님의 말씀과 같은

내용인것 같습니다.

스룹바벨은 뭘 뜻하는지 모르겟습니다.
나라 이름인지? 그렇다면 어떤 나라였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초절, 초월 무슨뜻인지 모르겠습니다.
신앙은 한걸음씩 자라가는 면을 말할때는 초절이라는 단어를 쓰는거 같고..

초월신앙이라하면..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완성단계를 향해 나아가라는 것을 말씀하신것인지요 ^-^?

 


2003-05-21 11:02: 6
yilee [ E-mail ]

 

1.질문자께서 재독을 통해 받으신 은혜를, 이곳 방문자들께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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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읽어보신 설교는 87.2.4.수새 말씀인 것 같습니다.

 

너무 은혜로웠을 것입니다. 이런 설교 한 편이면 목회자로서는 한 달 설교 분량은 쉽게 마련할 것입니다. 좀 깊이 있는 목회자라면 한 해를 설교할 자료로 삼을 것 같습니다. 혹 어떤 분들은 이런 설교 한 두 번에 은혜를 받고 평생 그때 들은 설교를 양식으로 삼아 살아가는 경우가 있었고 목회연구소 시절이나 지금도 한번씩 그런 분들을 접촉할 기회가 있습니다.

 

 

2.이곳을 찾는 분들께, /초기화면/활용자료/녹음본/ 재독을 간곡히 권합니다.

 

잘 알고 있는 설교지만 답변을 위해 또 한번 들어볼 기회를 가졌습니다. 설교만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혹 바쁠 때는 다른 일을 하면서 재독을 틀어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듣다보면 그 말씀에 빠져 하던 일은 자동 기계처럼 그냥 진행하고 마음은 그 말씀 속에서 감탄하며 은혜를 받게 됩니다. 이곳을 찾는 분들도, 좋기는 따로 시간을 정하여 몰입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형편이 안된다면 설겆이를 하면서 또 운전을 하면서라도 재독을 해 보셨으면 합니다.

재독을 위한 기기만을 가지고 말한다면 현재 우리는 그야말로 인류 역사 6천년사에 최고 행복한 시기를 살고 있습니다. 답변자는 주로 인터넷으로 재독을 하는데 스피커 시스템이 써라운드 음향입니다. 멸망할 자들은 이 기계로 세상 음악에 미쳐 세월을 보낼 것이고, 우리는 이 기계로 재독을 들으며 미리 천국에 온 듯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컴퓨터 앞에 절을 한번 했으면 싶을 만큼 좋습니다. 남들이 먹고 내버린 기술 기계 한 두가지만 잘 활용해도 주시는 은혜를 넘치게 받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세상은 극도로 발달하여 돈도 시간도 기계도 기술도 교통도 통신도 모든 것이 너무 넘쳐서 이제 세상 사람 모두를 그 속에 다 집어 넣어 빠져 죽게 해도 표시 하나 나지 않을 만큼 되었습니다. 넘치게 발달한 세상의 바다에 다 빠져 죽고 있는 이 말세에, 이곳을 방문하는 분들은, 넘치는 물 위에 배를 띄우고 세상 풍파 하나 하나를 저편으로 가게 하는 바람으로 삼아 초고속으로 저편에 도달하게 생겼습니다. 고속 비행정이라는 배가 있다고 하더니, 바울이 타고 가던 범선에 비교 하겠습니까? 어떤 기계와 기술이라야 재독에 더 편리한지는 답변자보다 세상을 훤하게 더 잘 파악하고 계신 방문인들이 잘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답변자는 다시 한번 재독을 권합니다.

마약에도 빠지고 돈벌이에도 빠지고 춤에도 빠지고 음악에도 빠지고 신학에도 빠지는데, 이왕이면 재독에 좀 빠져 보셨으면. 다른 데 빠지는 사람은 탈이 많아도 여기 빠져서 탈 많은 사람은 아직까지 별로 보지 못했습니다. 재독에 빠져서 잘못된 사람의 숫자는 외람되게 예를 든다면 성경에 빠져서 여호와의 증인이 되듯 특수한 현상이고, 정상으로 빠진다면 성경에 빠진 사람이 바로 되지 않을 사람이 없듯이, 재독은 마치 그렇다고 비교하고 싶습니다. 성경의 깊은 곳으로 일일이 소개하는 안내판이니 그렇게 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2003-05-21 11:58:58
yilee [ E-mail ]

 

2.'스룹바벨'은 나라가 망하여 왕이라는 이름은 가지지 못했으나 실은 유다나라 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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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룹바벨'이라는 이름은 마태복음 1장의 족보에 나오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장에는 구약 전체를 잠깐 요약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있었으나 구원 역사의 계통을 두고는 아브라함이라는 이름과 다윗의 이름을 가장 대표적으로 적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이 이스라엘 민족이 되었고, 이스라엘 민족 중에서 그 통치의 중심에 섰던 분이 다윗입니다. 다윗의 자손이 대대로 이스라엘을 다스려 왔으나 바벨론 나라에게 완전히 멸망을 당하게 되어 왕이라는 이름은 사라지고 점령국들이 총독을 세워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됩니다.

스룹바벨은 다윗의 왕통에 속한 사람으로 바벨론으로 포로되어 갔다가 유다 나라가 재건될 때 귀향했던 사람입니다. 옛날 같으면 왕이 되었을 사람이나 총독 이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바벨론에서 다시 돌아온 이스라엘은 국가 재건을 위해 여러 지도자들이 힘을 합해서 노력했었습니다. 당시 유명한 분들로는 선지자 학개, 학사 겸 제사장 에스라, 대제사장 여호수아, 일시 총독을 했던 느헤미야 등입니다. 스룹바벨은 다윗의 왕통을 잇는 자손이었기 때문에 바벨론에서 포로 되었다가 귀환했을 당시 시대를 말할 때는 항상 대표적인 이름으로 사용됩니다.

바벨론에서 귀환한 이스라엘은 70여년 전에 바벨론이 완전히 훼파시켰던 다윗 성전을 복구하기 위해서 총력을 기울입니다. 그리고 그 완공을 보게 됩니다. 그 당시 총독이 스룹바벨이기 때문에 이스라엘 역사에서 1차 성전은 '다윗 성전'이라고 약칭하고, 2차 성전은 '스룹바벨 성전'이라고 약칭하고 있습니다. 다윗이나 스룹바벨이라는 통치자를 위해서 세운 성전이 아니라 그들이 통치하던 때에 그들이 대표가 되어 하나님의 성전을 지었다는 뜻으로 붙인 이름입니다.

'스룹바벨'에 대한 설명과 역사는 집중적으로 나와 있는 곳은 없지만 이제 설명한 내용들은 구약 에스라, 느헤미야, 학개 등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2.'초월'과 '초절'

 

세상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단어로 설명하면, '초월(楚越)'은 어떤 한계를 넘어간다는 뜻이고, '초절超絶'은 일반인이 생각 못할 정도로 유별나게 뛰어나다는 뜻이 있습니다.

백목사님이 설교록에서 사용할 때는, '초월'은 기초를 쌓은 뒤 그 기초 위에 계속 쌓고 올라간다는 뜻이고, '초절'은 기초를 없애고 무시하고 그냥 위로 치고 올라간다는 뜻입니다. 하나씩 배우고 순서를 거쳐 올라가는 것은 초월이고, 순서를 무시하고 허공에 그냥 매달리려는 무모하고 성급한 면을 비판할 때 기초를 없애고 무시했다는 뜻으로 초절이라고 합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여 이제 큰 것에도 충성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을 초월의 신앙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지극히 작은 것은 평소에 무시하다가 환란 때나 큰 사건이 생기면 일시에 큰 건을 하나 낚아채어 영웅이 되거나 순교자가 되려는 신앙을 초절 신앙이라고 책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일반 국어사전에서 초월과 초절은 '초월(楚越)' '초절(超絶)'로 적고 있지만 목사님은 초월을 기초 '초(礎)'에 넘어갈 '월(越)'로 사용하고 있으니 '礎越'이라는 한자로 초월을 사용하고 있고, 또한 초절도 기초 '초(礎)'에 끊을 '절(絶)'이라는 뜻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초를 두고 그 기초를 밟고 한계단씩 올라가느냐 아니면 기초 없이 그냥 허공에 매달리는 것이냐로 사용합니다.

참고로, 백목사님은 일반인들처럼 단어를 무심코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 단어의 원뜻을 예리하고 섬세하게 파악하여 사용하는 편이며 필요한 경우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단어를 이렇게 한자 내용을 바꾼다든지 아니면 그 단어에 대한 해석을 바꾸어 사용하는 경우가 대단히 많습니다. 비록 현대 국어 교육을 받은 것은 초등학교 5학년이 전부지만, 9-11세 사이에 서당을 다녀 한문을 익혔고 믿고 난 뒤 탁월한 심안을 가지게 되어 그분의 언어 사용은 현대 표준어 기준으로는 무식하다고 평을 들을지라도 언어 본래의 속성을 파악하고 사용하는 데에는 대단히 탁월한 능력을 받은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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