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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불안하고 기쁨이 없고 교회는 의무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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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718
작성일
2022.05.18

2003-04-01 06:46:45
??

 

 

[고민] 깨어진 관계

 

 

기도도 안하고 말씀도 안읽습니다.
마음은 불안하고 기쁨이 전혀 없습니다.

당연한 결과인데 의욕이 전혀 생기지 않습니다.

기대감도 희망도 없습니다.

교회는 매주 의무감으로 나가고...

마치 제가 배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일도 없는듯 교회에 가서는 생글생글...

하나님앞에 너무나 부끄럽고 죄스러운데 하나님앞에 나아가기가

두렵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싶습니다.

 


2003-04-01 13:28:32
yilee [ E-mail ]

 

대부분 우리 신앙생활은 습관에 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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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음 자료를 참고하셨으면

현재 질문자께서는 이곳 문답방을 대단히 많이 사용하시고 또 이곳의 자료를 잘 파악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다음 자료를 우선 참고하시고 그외 또 다른 자료들은 스스로 참고해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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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문의답변방/

1652번, 방황.. juun 03/03/27
1661번, 신앙생활은 자전거와 같은 성질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03/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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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실/쉬운문답방/

285번, [교회]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백운 02/03/23
294번, 2.사26:3, 엡1:19 본문에 해당되는 설교를 검색으로 찾으시면 0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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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원래 신앙은 90% 이상 연극입니다. 사실 90%만 연극한다 해도 훌륭한 신앙일 것입니다.

순간 순간 기쁨으로 일보 일보 주님 동행으로 신앙생활하는 분이 과연 몇 명이나 되겠습니까? 한 사람의 평생 신앙생활을 옆으로 길게 늘어놓고 본다면 이렇게 그 순간이 좋았던 때는 10% 미만일 것이고 그 외 대부분은 믿는 사람으로 교인의 의무 때문에 출석하고 성경보고 신앙생활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외식으로 신앙생활하는 것을 계속해야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식사는 맛있게 먹으면 좋고 맛이 없으면 없는 대로 건강을 위해서 먹어 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공부도 좋아서 하면 더없이 좋고 하기 싫으면 학교를 그만 두는 것이 진실이겠습니까?

매주 주일을 지키도록 하고 우상을 섬기지 않도록 하며 친절과 사랑과 인내와 빛이 되는 생활을 해야 하는 것은, 어떤 때는 좋아서 하는데 그렇다면 더 없이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을 때는? 그래도 항상 그렇게 하라고 했으니까 하는 것입니다. 왜? 해 보면 알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보다 훨씬 신앙없는 어린 사람이 이런 질문을 할 때 어떻게 지도하시겠습니까? 여기 답변자와 꼭같은 이유로 설명할 것입니다.

 

 

3.기쁘고 감사가 충만하면서 신앙생활을 하시려면?

위에서 소개한 자료와 이곳 홈에서 소개하는 여러 설교자료들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속에서 솟아나는 기쁨은 이곳 답변자의 실력으로는 한 두 문장에 요약하기 어렵습니다. 이곳으로 하여금 오가는 신앙에서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신앙으로 바꾼 설교 자료가 이곳 /활용자료/에 있는 설교자료들입니다. 현재 질문자께서는 일반적인 신앙의 기본 상식은 거의 알고 있는 듯 합니다.

구체적으로 특별한 문제점이 있으면 이곳에서 안내할 필요가 있고 또 신앙생활에서 꼭 필요한 성경읽기 기도하기 등과 같이 신앙의 일반 안내가 필요한 경우도 소개할 수 있으나, 이번 질문과 같은 경우는 길을 몰라서가 아니라 단순한 무력감입니다. 이런 경우는 이곳 홈에서 제공하는 설교록으로 본인이 해결해야 하는 경우입니다.

 

 

4.참고로, 이곳은 어떤 내용이라도 꼭같이 상대하고 있습니다만.

그 내용이 실제 본인이 겪은 일이라야 설명을 드릴 수 있는 것이 혹시 있습니다. 이번 질문은 그 내용이 심각한 것이고 많은 답변으로 설명을 드려야 할 경우이지만 실제 질문하는 분이 지금 당장 직접 겪고 있는 상황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좀 망설였습니다.

종종 이런 경우가 있지만 신앙생활에서 부딪힐 수 있는 모든 문제를 전반적으로 정리해 보겠다는 다른 뜻이 있어 이곳 답변은 할 수 있는 대로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번 질문은 익명으로 하셔도 상관없지만 일단 개인 메일로 답변자와 직접 연락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곤란하시면 친구분이나 다른 사람의 개인 메일을 빌려사용해도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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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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