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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스라엘과 아랍의 갈등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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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438
작성일
2022.04.04

2003-02-25 07:05:31
안명필

 

 

[사회] 목사님! 체계적인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이스라엘과 아랍의 갈등 전말 - 관)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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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목사님께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목사님!

믿지 않는 동료의 이야기가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너무 불쌍하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자기 땅도 아닌 곳을 차지하고 앉아 저렇게 뻣대니 팔레스타인이 자신의 땅을 되찾으려 저러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라는 요지였습니다.

신앙의 연륜이 별로 길지못한 저의 지식으로는 그 땅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허락한 땅으로 그 땅의 원주민들과 싸워 쟁취한 땅이며,

지금 끝없이 싸우고 분쟁하는 중동사람들은 이스마엘의 후손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나안 원주민들이 이스마엘의 후손일 수도 있겠네요?)

맞는지요?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중동분쟁의 최초 발단부터 계시록에 관계된 중동과 이스라엘관계의 마지막까지 체계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민족에 대한 여려 이방민족?들의 증오를 매스컴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느끼는데 이 번에 직장동료에게서도 느꼈습니다. 저도 그 민족의 지나친 선민의식을 좋아하진 않지만 틀린 것은 바로 지적해 주고 싶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자체에 거부의식을 갖고 있는 자에게 직접적으로 복음전파하는 것은 차지하고라도 현실 속에 있는 사실을 사실대로만 지혜롭게 얘기해주고 싶은데 솔직히 엄두가 나지 않아 그냥 입다물고 있었거든요.

어떻게 지혜롭게 얘기할 수 있는 방법이......


2003-02-25 22:11:51
yilee [ E-mail ]

 

포양교회 박신찬목사님의 글을 대신 소개하면 거의 정답이 될 듯 합니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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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총공회 소속 포항의 포양교회를 담임하는 박신찬목사님의 글을 소개합니다.

그 학문이 특별하고 그 글이 아주 미려하신 분입니다. 이번에 질문하신 내용만을 두고 말씀드린다면, 이곳에서 따로 수고하지 않아도 그분이 정리했던 글을 대신 소개함으로 충분히 답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곳에 올라오는 질문에 대하여는 질문자들께서 답변자의 시골집을 직접 찾아오셨다는 생각으로 대하고 있습니다.

 

 

2./초기화면/연구실/일반자료방/에 올렸던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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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번, 이스라엘과 아랍의 투쟁사 200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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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스라엘과 아랍의 투쟁사

(*이스라엘과 아랍의 투쟁사에 대하여 성경 성구로부터 역사신학 그리고 세계사와 현대 정치사를 통해 가장 잘 정리 소개했다고 생각되는 글입니다.)

세상에 가장 어려운 일 3 (중동평화) - 포양교회 박신찬목사님

유럽을 기준해서 아시아 곧 동양을 근동(近東 Near East), 중동(中東 Middle East), 극동(極東 Far East)으로 구분한다. 세밀히 구분하기 어려우나 중동의 전쟁과 평화를 논한다면 곧 이스라엘의 전쟁과 평화를 의미하는 것이 틀림 없다.

이스라엘은 히브리(창14:13), 이스라엘, 유대 등으로 불리워진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자손으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리스도를 보내실 하나님의 택함 받은 백성이다.

히브리(Hebrew, 이브리)는 에벨(Eber, 강저편 땅, 창10:25)에서, 아비루(Abiru, 건너다)에서, 하베르(Haber, 무리)에서, 하비루(Habiru, 하층 계급)에서 유래되었다고들 한다. 셈 계통의 가나안 이주자, 아브라함의 후손을 나타내는 민족적 의미의 이름이다.
이스라엘(삼상13:19, 하나님과 싸워 이겼다)은 야곱의 후손들, 야곱의 혈통과 신앙을 전수하는 자, 신앙적 종교적 공동체를 의미 한다.

유대는 야곱의 아들 유다, 남왕국 유다에서 온 이름으로 주로 로마시대에 불리었다.

팔레스타인(팔레스틴, Palestine)은 지중해 남동 연안에 살던 블레셋(Philistine)이 가나안을 점령하였을 때 불리었던 이름인 것 같다. 성경에는 나타나지 않는 이름이다.

이 지역은 서는 지중해, 북은 레바논산맥,시리아, 남은 네게브,시나이 반도, 동은 사막지대이며,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세 대륙를 연결하는 군사 교통의 요충지다. 레바논 산맥 왼쪽은 해안 평원, 중앙은 산악지대, 우편은 요단 계곡지대, 요단 동편은 고원 초원지이며 요단 계곡은 지중해보다 390m나 낮고 이스라엘의 기후는 변동이 심하다.

중동 곧 이스라엘의 분쟁은 약 4000년 전부터 시작된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갈대아 우르에서 부르셔서 기업으로 허락하신 지역은 노아의 아들인 함의 아들 가나안의 후손들이 원주민으로 살고 있는 가나안이었다. 가나안(창10:19)은 바알과 아스다롯 우상을 섬기며 음란하며 배타적인 원주민들이었다. 그 가운데서 하나님만 믿고 바라보고 나그네로 살아야 했다. 핍박과 갈등과 분쟁은 피할 길 없었다.

아브라함(B.C.2166-1991)은 75세에 가나안에 와서 86세에 이스마엘을 낳고, 2066년 경 100세에 이삭을 낳고 이삭은 40세에 결혼하여 60세에 야곱과 에서를 낳았다. 사라가 127세에 헤브론에서 죽어 헤브론 막벨라에 있는 헷사람 에브론의 밭을 사서 장사했다. 이삭 75세, 야곱 15세에 아브라함은 175세(B.C.1991년경)로 세상을 떠나므로 이스마엘과 이삭이 마벨라 굴에 장사했다. 아브라함 3대가 소유한 유일한 땅이었고 이삭과 리브가, 야곱과 레아, 요셉이 묻힌 고향 선영이 되었다.
아브라함은 애굽과 그랄에서 사라를 뺏기는 실수를 했고, 블레셋의 아비멜렉과 갈등을 겪었고, 5개국 연합군을 이기고 포로된 롯과 패한 연합군을 구출하기도 했다.

특히 아브라함은 조급하여 인본적 유혹에 빠져 86세에 여종 하갈로 통해 서자 이스마엘을 낳은 것이다. 하갈은 임신 중 교만하여 사라를 무시하다가 쫓겨났다가 하나님의 권고로 돌아와 이스마엘을 낳았다(창16장). 이스마엘 14살에 이삭이 나니 이스마엘이 이삭을 핍박하였고 사라의 요청을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아브라함이 하갈과 이스마엘을 쫓아내므로 시작된 이복 형제 서로간의 한 맺힌 불화 분쟁 싸움은 4000년이 지난 오늘도 계속되고 있는 중동 분쟁이다.(창21장)

이삭은 180세(B.C.1886년경)에 세상을 떠나고 야곱은 130세(B.C.1876년경)에 애굽에 내려가고 147세에 세상 떠났다. 이스라엘 자손은 430년 애굽 종살이하다가 B.C.1446년 경에 출애굽하고 B.C.1406년 경에 가나안에 들어갔다. 요단강 건너기 전에 몇 족속을, 건넌 후에 31왕을 정복했다. 가나안 후손 7족속을 멸하고 이스라엘 12 지파에게 분배했다. 이 가나안 진멸은 죄로 가득찬 가나안을 심판하심과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 성취의 성격이다.

그후 여호수아가 B.C.1390년경에 죽고 사울이 왕이 되기 전(B.C.1050년경)까지 사사 시대 약 340년 동안에도 여러 적들과 전쟁을 했고(메소포타미아,모압,블레셋,가나안,미디안,암몬), 사울,다윗,솔로몬,통일 이스라엘 왕정 시대와 남북 분열 왕국시대에도 여러 이웃 나라들과 싸웠으나 결국 북왕국 이스라엘(B.C.930-722)은 19대왕 208년만에 앗수르에 망했고 남왕국 유다(B.C.930-586)는 19대왕 344년만에 바벨론에 망했다.

유다는 선지자들의 예언대로 바벨론(B.C.586-539)에 망하고 포로되었으며, 페르시아(바사,B.C.538-333)통치시대에 일부 귀환하여 나라를 재건하였다. 헬라(희랍,B.C.333-63)의 통치를 받았으며 마카비가의 독립운동(B.C.167-63)은 유명하였고, 로마의 폼패이 장군에 의해 B.C.63년에 점령되어 로마(B.C.63-A.D.638)의 식민지가 되었고 헤롯 왕국을 세웠다.
A.D.66-70년 독립 운동(요셉)을 하다가 디도장군에 의해 완전히 망해 전 세계에 흩어져 나라 없는 유랑민족의 고난을 당했다.(diaspora)

유대는 638년에 아랍인들에게 점령되어 1922년까지 지배받으며 하나님의 성전 자리에 회교 사원이 세워져서 예루살렘은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성지가 되었다. 예루살렘을 점령하기 위해 1096-1291년 약 200년 동안 8회의 걸쳐 교황의 지도하에 십자군 전쟁을 하여 처참한 학살 만행을 하여 영적, 육적으로 기독교가 실패한 것이 되었다. 이때부터 기독교와 이슬람의 약1400년의 긴 투쟁의 악순환은 시작되었고 이데오르기 전쟁이 끝난 21세기엔 더욱 그 전쟁은 심화될 것이다.

이스마엘(하나님이 들으시다)은 애굽 여인과 결혼하여 하나님의 약속대로 12족속의 조상이 되고 아라비아를 중심하여 유목민의 생활을 하며 호전적 정복자들로 들나귀같이 사는 아랍인의 조상이 되었고, 주후 600년경 이스마엘의 후손 마호메트(Mahomet, Mohammed, 570-633)가 메카에서 출생하여 종교적, 도덕적, 사회적으로 부패 타락하여 고생하는 민중에게 레25:23 "토지는 여호와의 것이다" 라고 전하며 농민 운동을 하며 이슬람교(회회교,마호메트교)를 전함으로 한 많은 농민, 아랍인들의 종교가 되었고 그는 종교 정치의 지도자가 되었다. 그 후 이슬람 나라는 정교일치의 선교와 정치를 한다.

알라(Allah, 하나님, 엘)를 유일 절대신으로, 마호메트를 최후의 선지자로 믿고 절대 순종하는 종교, 세계 3대 종교 중 하나가 되었다 .이슬람(Islam)은 순종이란 뜻이며 마호매트가 계시받아 외우고 전한 말씀을 기록한 코란(Koran)을 경전으로 믿고 순종하고 있다. 6信(알라, 천사, 예언자, 내세, 예정), 5行(신앙고백, 예배, 구제, 단식, 순례)을 강조한다. 이 이슬람 신도들을 모슬렘(Moslem, Muslim, 순종하는 자들)이라 한다. 수니파, 시아파 등 분파들이 있다. 아랍인들은 여러 민족이고 복잡한 관계들이지만 종교 언어 문화가 같으므로 아랍인이라고 한다.

그후 아프리카와 중동에 거대한 아랍제국 곧 사라센제국(이슬람제국, 632-1258), 터키, 오스만(오트만) 제국(1299-1922)을 세웠고 2차대전후 아랍연맹(91년에 22개국) ,이슬람회의기구(ICO, 93년에 46개국)가 모이고 있다. 그동안 8회의 십자군전쟁(1096-99, 1147-49, 1189-92, 1202-04, 1217-21, 1228-29, 1248-54, 1270-91), 4회의 중동전쟁 등 오늘까지 민주주의, 기독교, 유대교와 한맺힌 수많은 태러 등 성전(Jihad)을 계속하고 있다. 가장 늦게 일어난 세계적 종교이나 아프리카, 중동, 유럽 등 전 세계에 약 10억이 넘는 이슬람교인들로 성장하고 있으나 거의 가난한 미개국이며 일부는 석유 개발로 부요해지기도 했다. 세계를 이슬람화 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한 맺힌 보복을 위해 목숨을 자원해 바치고 있다.

팔레스타인은 1917(1922)년경부터 1848년까지 영국의 통치를 받았고 벨푸어 선언으로 전 세계에서 유대인들이 선조들이 살던 시온, 팔레스타인의 거주지에 모여들어(시오니즘) 팔레스타인들과 분쟁이 생기니 유엔이 분활 독립하게 하였다. 유대는 1948년 분활 독립국을 세웠으나 약 2000년 동안 살아온 조국을 잃은 팔레스타인 아랍인들은 반대하여 제1차중동전쟁을 일어켰고 1956년 2차, 1967년 3차 6일 전쟁, 1973년 4차 중동전쟁이 일어났고 지금까지도 여러가지 평화 공존을 모색 노력하지만 분쟁 태러는 그치지 않고 있다.

팔레스타인은 1964년 반이스라엘 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 아라파트의장,1929- )를 결성하여 무력항쟁 태러를 시작하였다. 미국의 대통령들과 지도자들은 이 중동 평화를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였고 특히 키신저 국무장관의 왕복외교는 대단하였다.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양쪽 다 자기들 나라 국토 조국이라고 주장하는 가운데 어느 한쪽도 배제할 수 없는 현실을 인식하고 평화 공존을 위한 노력들이 일어나고 있었다.

1974년 유엔은 팔레스타인민족 자결권을 결의하였고 옵서버로 참석시켰다. 1977년 이집트 사다트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방문하고 1978년 미국, 이스라엘, 이집트 정상들이 캠프데이비드 협정 곧 이스라엘과 이집트간의 평화협정, 대사 교환, 시나이반도 반환과 팔레스타인의 자치를 위한 교섭 규정, 협정을 하였다.

이스라엘은 눈부신 발전을 하며 많은 외교 관계 수립, 단교를 거듭하기도 하였고 1989년 팔레스타인의 자치권을 인정하고 자체 선거를 실시하도록 선언을 하였다. 1994년 5월 이스라엘의 라빈 총리와 PLO의 아라파트가 이스라엘 점령지역에서의 팔레스타인의 자치권을 협정하고 이스라엘군이 철수하고 아라파트가 수반, 대통령인 rais가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4000년 간 한 맺힌 복잡한 종교 정치 외교 영토 등 생존 문제로 태러 분쟁은 쉬지 않고 있다.

약 4,000년 전 사라와 하갈, 이삭과 이스마엘, 곧 아브라함의 조급하고 경솔한 인본적이고 불신앙적인 가정문제에서 시작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 아랍인들과 미국과 민주 서방국들의 분쟁, 이스람교와 기독교, 유대교의 분쟁은 언제 끝날지 아무도 모른다. 미국의 무서운 태러 참사로 초 읽기에 들어간 태러와의 전쟁은 더 큰 태러, 3차 대전이 될 것인가 아마겟돈 전쟁이 될 것인가도 모를 위기의 세계로 몰아가고 있다.

히브리인, 이스라엘인, 유대인들이여, 지금이라도 사도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몰라서 선지자들과 그리스도를 죽인 모든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아들 메시야, 그리스도를 믿고 주님의 새 계명,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고 원수까지 사랑해야 하나님의 약속된 복, 샬롬을 길이 누릴 것이다.
팔레스타인, 아랍인들이여, 4000여년 대대로 섬겨온 헛된 신을 버리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여호와 아버지를 믿고 주의 사랑의 계명을 실천하여 참 구원과 복을 누려야 한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미국,서방국들과 아랍국들, 유엔과 태러리스트들, 기독교인과 이슬람교인들, 온 인류여! 우리 모두 보복, 복수는 대심판장 하나님께 맡기고 사랑으로 미움을, 선으로 악을 이기고 참되고 영원한 평강을 함께 누리자꾸나!

특히 하나님의 영적, 육적 상속권과 축복권을 받았던 선민 이스라엘과 영적 이스라엘 선민된 기독교인들과 미국을 위시한 전 세계 기독교인과 국가들은 받은 영육간의 복을 자신들만을 위해 부귀영화와 향락을 누리고 저 영육간 굶어 죽어가는 불쌍한 아랍인들을 긍휼히 여겨 자비를 베풀지 않고 한만 쌓이게 한 죄를 회개해야 한다.

죽어가는 그들에게 무서운 최첨단 무력 폭탄을 퍼붓는 죄악을 더 범하지 말고 천문학적인 돈을 조금이라도 그들의 생명과 밥을 위해 도와주는 것이 이 땅에 평화를 앞당기게 할 것이다.
롬12:20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우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태러 주범으로 지목되는 오스마 빈 라덴을 죽여도 그 아래 목숨바쳐 자살 태러하며 싸울 15000명이 넘는 특공대, 탈레반들이 있어 더 큰 태러의 재앙 악순환을 당하게 될 것이다.

모든 거짓선지자들, 이단들, 이방종교들의 출현은 선민 이스라엘과 기독교가 신앙적, 도덕적, 사회적 죄악으로 부패 타락한 데 원인이 있다. 모든 태러, 분쟁, 전쟁의 원인 제공자들이니 지금은 구원과 복을 받은 자들이 회개하며 기도하고 주님의 계명을 실천할 때이다. 이것이 전세계가 평화 공존하는 비결이다. 세계를 살리고 아랍과 북한을 살리는 길은 사랑과 긍휼과 자비 뿐이다. 햇빛 정책은 그 한 줄기이겠지.

세상에 제일 어려운 것은 평화! 주님의 기도, 성령의 역사와 우리의 화평케 하는 노력으로 이 나라에도, 중동에도, 전세계에도, 교회에도 태러와 전쟁 없는 평화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아멘 주 예수여 평화의 왕이여, 어서 오시옵소서, 마라나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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