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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JMS 그리고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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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437
작성일
2022.04.04

2003-02-25 07:02:54
소금

 

[교계/이단] JMS그리고 다락방..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JMS~]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JMS-]/[-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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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전 현재 대학1 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주위에 하나님께 열심이고

하나님을 정말 사랑하는 친구들이 알고보니..

JMS그리고 다락방에 있는 친구들이 었습니다.

친구들이 자기 교회에 관해 잘 이야기 하지 않아서
뒤 늦게 알게 되었지만 그 만큼 맘이 아픕니다..

(직접 말해서가 아니라 우연찮게 알게되었습니다)

이야기만 들었을뿐인 이단들인데...그곳에서 열심인 친구들을
만나고보니....정말 혼란스럽습니다..

왜 같은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이단인지...

목사님 JMS와 다락방이 왜 이단인지 자세히 알려주세요.
그리고 제가 이 친구들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목사님 알려주세요(ㅠㅠ)


2003-02-25 22:03:33
yilee [ E-mail ]

 

우선 몇 가지 자료들을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JMS~]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JMS-]/[-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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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다락방에 대한 자료는 먼저 참고할 내용이 있었습니다.

일단 먼저 찾아보시고, 필요하면 재질문이나 보충질문 해 주셨으면 합니다.


 

 

2.'JMS'에 대한 설명은 그 내용이 적지 않습니다. 이곳에서 요약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현재 '신학'이나 '이단' 등에 대한 연구는 일반적인 원리로만 취급하고 있으며 그 자세한 내용은 삼가하고 있습니다. 이단을 대할 때 꼭 기억하셨으면 하는 내용을 다음 자료에서 먼저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다락방'에 대하여는 앞에 자료 정도로 충분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JMS'에 대하여도 할 말이 많으나 이 집단은 문선명 박태선으로부터 그 뿌리를 찾아나와야 하기 때문에 일단 이곳에서 간단하게 자료를 찾아 요약한 뒤 비판해 보겠습니다.

혹, 구체적으로 그곳에 대하여 알고 싶은 내용이나 주변에서 들으신 내용을 재질문 또는 보충질문으로 올려주시면 그런 부분에 대하여는 따로 설명하겠습니다. 우선 'JMS'에 대한 경력 자료만을 접하게 되었으므로 경력만으로 잠깐 비판하겠습니다. 혹시 잘 정리된 다른 내용이 있다면 이 밑에 '자료'라고 하고 올려주시는 분이 계시면 더욱 편리하겠습니다.

*이단들을 상대할 때 공통적으로 아셨으면 하는 문제점

/연구실/문의답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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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3번, 목사님 도움이 필요합니다 ('안산홍'파 - 관리자) 03/01/20

1294번, 이단에 있는 분을 상대할 0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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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정명석에 대한 비판

1)이력

①정명석의 'JMS' 측에서 공식으로 발표하는 이력

1945년: 충남 금산 출생
1966-9: 월남전 1,2차 참전

1970년: 청소년 선도활동 및 구호사업 노방전도 활동

1983년: 웨슬레 신학원 졸업 및 목사안수

1983-9: 한국청년대학생 MS선교회 창설 및 총재

1986년: 예수교대한감리회(진리)교단 창설 및 감독 취임

1989-96:세계 청년대학생 MS연맹 총재

1990년: MS신학원 개원, 초대원장

1996-8: 국제 크리스쳔 연합총재

1999-01:국제문화예술평화협회

2001년: 제4차에 걸친 평화대회를 프랑스, 이태리, 독일, 영국

2001-2: 현재 국제문화예술평화협회 총재

②정명석 반대홈에서 발표된 이력

그는 1945년 2월 3일(음) 충남 금산에서 태어나 국민학교를 졸업 후, 친구와 함께 산으로 오르내리며, 수도 생활을 했다. 주로 용문산에서 오랜기간 기도에 힘쓰며 약 20년을 곳곳의 기도원을 전전했다. 그 뒤, 통일교를 찾아가 그 산하기관인 국제 승공 연합의 강사로 있으면서 큰 영향을 받았다. (한겨레 신문 91년 8월 16일자) 1980년 통일교를 떠난 후, 젊은이 5명을 규합해 <애천 선교회>를 조직. 1983년 11월 26일 예수교 대한 감리회 교단에서 목사직을 돈 주고 샀으며, 1986년 9월 10일에는 예수교 대한 감리회 진리측이라는 교단을 직접 창립했다. 처음에는 영동교회, 애천교회, 봉천6동에 낙성대 교회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가 최근 서울교회로 이름을 바꾸었다.

2)정명석의 경력에는 문선명 밑에 강사를 지냈다는 면을 우선 비판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정명석에 대한 활동은 20여년 전부터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 소개할 만큼 단정적인 자료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답변을 위해 잠깐 그곳에 관련된 자료를 찾았으나 위에 있는 자료 뿐이었습니다. 이단에 대한 정죄는 일단 그쪽에서 확실하게 나온 자료가 있어야 그다음부터 얼마든지 비판을 할 수 있습니다. 자칫 실컷 비판했는데,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해 버리면 신앙의 근본 자세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부탁드리는 것은, 주변에서 확실하게 들었던 말씀을 이곳에 올려주시든지 아니면 질문하신 분께서 JMS측의 인쇄 자료 등을 이곳에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일단 위에 올린 자료에서 알 수 있는 것은 통일교 강사로 문선명을 위해 일했다는 경력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는 정명석측에서는 비워두고 있습니다. 현재 교계에서 이 면을 집중해서 부각하고 있는데도 1970년대 대학가에서 활동했던 경력을 비워두고 있는 것은 부인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답변자 역시 1970년대 대학가에서 정명석이 통일교 강사로 활동했다는 정도는 20여년 전부터 알고 있는 일입니다. 이 면 하나만 가지고 비판해도 비판거리는 한도 없을 것입니다. 박태선과 문선명이 이단계에서는 형님 아우처럼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면서 1960년대부터 한국교회를 어지럽게 했던 자칭 예수님이거나 아니면 구세주들이었습니다. 정명석은 그곳에서 또 다시 다른 구주로 신장개업을 하며 분가하게 되었습니다.

이 정도까지는 확실하게 알고 있는 바이지만 이 이상 자세한 것은 현재 정명석 측이 교계에 자신들을 떳떳하게 드러낼 때가 아니고 조용히 세력을 넓히는 때이기 때문에 교계에 비판을 받을 만한 내용들은 외부에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정명석을 반대하는 홈으로 운영하는 곳에 가봐도 자극적인 내용은 많아도 결정적으로 이단으로 정죄할 만한 자료는 볼 수 없었습니다.

일단 그곳에 대하여 들었다는 자료거나 누가 그러더라는 자료보다는, 그곳에 속한 사람들의 직접 주장이나 아니면 그곳에서 나온 자료를 봐야 비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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