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주해] 삼상2:33 너의 사람

기존 문답 보관실
작성자
#1435
작성일
2022.04.04

2003-02-25 06:57: 7
김정숙

 

[주해] 좀 챙피하네요 (삼상2:, 14장 내용에 대한 질문 - 관)

 

 

제목분류 : [~성경~주해~사무엘상~]
내용분류 : [-성경-주해-사무엘상-]

--------------------------------------------------------------------------------------------

목사님 안녕하세요

삼상2:33절내 단에서 내가 끊어 버리지 아니할 너의 사람이 네 눈을 쇠잔케 하고네 마음을 슬프게 할 것이요라고 했는데 너의사람이란 누구인지요?

두번째=2:35절 내가 나를 위하여 충실한 제사장을 일으키리니라고 했는데 혹시 사독제사장을 일컫는 말인지요

세번째=삼상14장에 사울이 블레셋과의 전쟁중 내가 내 원수에게 보수하는 때까지 금식하라는 명령을 아들 요나단이 듣지 못해 꿀을 먹은것도 죄가 됩니까? 삼상14:37절 하나님께 물었을때 대답지 않은 이유가 요나단이 꿀을 먹은것 때문이라고 했는데 이해가 안됩니다.

질문이 우스워도 용서해주세요


2003-02-26 18:05:12
yilee [ E-mail ]

간단하게 답변하겠습니다.

 

 

제목분류 : [~성경~주해~사무엘상~]
내용분류 : [-성경-주해-사무엘상-]

--------------------------------------------------------------------------------------------

1.삼상2:33의 '너의 사람'은 엘리 제사장의 후손

 

 

2.삼상2:35의 '충실한 제사장'은 사무엘로 보고 있습니다. 사독이라는 분들도 있습니다.

 

 

3.삼상14:37에서 하나님께서 대답하지 않은신 것은, 24절에서 사울이 맹세한 것 때문입니다.

사울의 맹세가 감정에 쏠려 잘못 나왔지만 시15:4,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찌라도 변치 아니하며'라 하심 같이 사울의 맹세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맹세가 해결이 될 때까지 하나님께서 답하지 않았습니다. 사울은 또 다시 39절에서 '여호와의 사심으로 맹세'하여 요나단이라도 죽이리라고 합니다.

요나단은 23절에서 이미 '여호와께서 그 날에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는 일에 붙들려 크게 하나님의 역사를 했던 사람입니다. 사울이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어디로 와서 누구를 붙들고 어떻게 역사했는지도 모르고 인간 단독으로 속단하고 맹세하였으나 하나도 바로 된 것이 없었습니다.

그렇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사울이 맹세한 것을 먼저 해결하고 나서 이스라엘에 임했습니다. 사울의 맹세가 해결 된 것은 사울이 맹세를 잘못 한 것으로 드러난 것이 해결이었습니다.

 

 

4.일정에 따라 답변이 늦어질 때가 있습니다.

답변이 부족하고 늦어져도, 질문자께서 이해해 주시고
또 답변자는 이곳을 찾는 질문에 대하여는 힘대로 답변하면서, 이곳 홈이 노력하는 '신앙노선의 정리작업'에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전체 1

  • 2022-04-04 08:43
    구 게시판 자료화

전체 3,25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문답방 이용 - ①기존문답보관실 ②비공개질문 ③비실명진행
공지 | 직원 | 2018.02.21 | 추천 0 | 조회 10040
직원 2018.02.21 0 10040
11900
New UP [주해] 레위기 11장 부정, 정결에 대한 문의 (1)
11900 | #2013 | 2022.07.04
#2013 2022.07.04 0 6
11899
New UP [결혼] 심판, 음행과 간음 (1)
11899 | #2910 | 2022.07.04
#2910 2022.07.04 0 6
11898
New UP [주해] 베드로 설교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1)
11898 | #2009 | 2022.07.04
#2009 2022.07.04 0 6
11890
[공회] 갈라진 공회의 현실 (1)
11890 | #2004 | 2022.07.01
#2004 2022.07.01 0 34
11889
[고민] 목회자로 인한 고통 (1)
11889 | #2003 | 2022.07.01
#2003 2022.07.01 0 26
11888
[주해] 하나님의 아들들 (1)
11888 | #2002 | 2022.07.01
#2002 2022.07.01 0 17
11886
[삼분론] 이분설과 삼분설에 대하여 질문 드립니다 (1)
11886 | #2001 | 2022.06.30
#2001 2022.06.30 0 53
11885
[사회] 프리메이슨이 무엇인가요? (1)
11885 | #1998 | 2022.06.30
#1998 2022.06.30 0 24
11884
[신앙자세] 은혜보다는 무거운 법에 매여 있는 것 같아 힘듭니다 (1)
11884 | #1996 | 2022.06.30
#1996 2022.06.30 0 23
11881
[전도] 내성적인 성격이라 전도를 못합니다 (1)
11881 | #1981 | 2022.06.29
#1981 2022.06.29 0 28
11880
[연보] 가족 빚 때문에 십일조가 고민됩니다 (1)
11880 | #1980 | 2022.06.29
#1980 2022.06.29 0 23
11879
[목회] 신대원을 졸업한 후 (1)
11879 | #1979 | 2022.06.29
#1979 2022.06.29 0 20
11877
[신앙자세] 자신감이 사라질 때 (1)
11877 | #1978 | 2022.06.28
#1978 2022.06.28 0 30
11876
[신앙자세] 그리스도인과 부자는 조화를 이룰 수 없는 건가요? (1)
11876 | #1977 | 2022.06.28
#1977 2022.06.28 0 29
11875
[신앙자세] 교만을 극복할 방법 (1)
11875 | #1976 | 2022.06.28
#1976 2022.06.28 0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