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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예배의 본질

기존 문답 보관실
작성자
*7173
작성일
2022.03.23

2017-10-22 13:11:36
반사

예배의 본질

 

 

예배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산제자는 살아 있는 교인과 목회자가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를 드리라는 뜻이라 합니다. 공회의 예배는 하나님께 은혜를 받는 것이라고 합니다.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학생들에게 쉽게 가르쳐 줄 수 있도록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7-10-23 20:03:28
연구부

예배의 겉모습과 속모습, 예배의 앞과 뒤

 

 

예배는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예배라는 것은 겉보기에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인데 문제는 하나님은 볼 수 없는 무형이시며 무엇이 필요하여 우리에게 받아야 하고 도움을 얻어야 하는 불완전이 아닙니다. 따라서 우리의 예배는 우리의 주관이며 우리가 볼 때 예배일 뿐입니다.

그런 예배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주십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것은 말씀의 은혜와 깨닫는 성령의 은혜입니다. 따라서 예배의 겉과 앞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엎드려 고개를 숙이고 하나님을 섬깁니다. 그러나 예배의 뒤와 속을 살펴 보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로 주시고 우리는 받기만 합니다.

따라서 예배는 살아 있는 사람이 입으로 설교를 해야 한다는 그런 겉모습은 참고만 하시고, 실제로는 신학책에 좋은 부분을 누가 읽어 줄 때 그 내용을 들으면서 그 속에 말씀과 영감에 은혜를 받게 되어 회개를 하고 앞으로 바로 사는 모습이 나타 난다면 예배를 바로 드린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한국 교회 10만 목사님들이 설교를 하고 있지만 그들이 죽어서 은혜를 끼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살기는 살았는데 그들 속에 죽여야 할 옛사람이 살아서 설교를 함으로 교회가 이렇게 비판을 받고 있음을 고려할 때, 진정 바로 믿는 도를 깨달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책을 읽음으로 예배가 예배답게 될 수도 있고, 녹음이나 녹화를 통해 과거 설교를 복습함으로 그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이 방법만 옳고 무조건 저 방법은 틀렸다고 단정할 정도의 사안은 신약교회에 많지를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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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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