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홈운영] 은혜 위한 홈 운영

기존 문답 보관실
작성자
*7135
작성일
2022.03.16

2017-07-27 21:06:05
교인

은혜 위한 홈 운영 건의

 

 

연구소에 들어오면 배경찬송이 있으면 어떨까요?
각 교회의 예배당에도 배경찬송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찬송가의 음도 익숙해지고 찬송 은혜생활 또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017-07-28 14:15:03
행정실

사용하는 분들의 환경 때문에

 

 

이 곳을 연결하는 분이 혼자 계시는 환경이면 연구소에 들어 오는 순간부터 이 노선의 좋은 찬송을 배경으로 나오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기차에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심지어 출장 중에 PC방에서 연구소를 접속해야 하는 분이 접속을 하는 순간에 바로 찬송이 나와 버리면 곤란해 지는 경우가 있다 합니다. 기계 사용이 익숙한 분들은 그런 면을 미리 알고 소리를 차단하는데, 기계 사용이 서툰 분들은 아주 곤란한 상황이 생길 때가 있다 합니다.

오래 전에 배경 찬송에 대한 제안을 받고 그렇게 했다가 이런 이유를 지적 받고 현재 그렇게 하지 않고 있음을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연구소와 달리 교회의 예배당에는 평소 과거와 달리 지금은 배경 찬송이 나오게 하는 방법이 쉽고 많기 때문에 각 교회의 평소 분위기에 따라 찬송이 낮게 흐르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연구소를 운영하는 교회들은 4 ~ 5 년 그렇게 해 본 경우가 있고, 실제 좋았다는 보고들이 있어서 다른 교회에도 권하는 편입니다. 배경 찬송은 경험상 피아노 반주보다 현악기 반주가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사용하면서 느껴 보면 이해가 될 듯합니다. 이 면은 각 교회의 평소 신앙의 연장선이어서 구체적으로 안내하기는 어렵습니다.


2017-07-28 17:28:49
교인

찬송가는 우리의 안식...

 

 

앞선 선지자의 옳은 지혜와 판단으로 우리에게 201곡 찬송을 선정해 주신 그 수고를 늘 잊지 않고 늘 찬송 부를때 마다 얼마나 소속과 계통의 은혜가 소중하고 귀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밋밋한 페이지 운영보다는 자유로 찬송을 들을수 있는 마치 돌아가는 바퀴에 윤활유 한방울이 얼마나 부드럽게 온유하게 하는 것과 같이 임시 찬송배경음을 넣어 운영하는 교회가 있는데 그 곳을 방문할 때는 은혜롭게 감사히 듣고 있습니다. 말씀 기도 찬송 예배생활의 하나인 이면뿐만 아니라 삼면이 두루두루 삼박자가 잘 맞춰 나아가도록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전체 1

  • 2022-03-16 08:38
    구 게시판 자료화

전체 3,25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문답방 이용 - ①기존문답보관실 ②비공개질문 ③비실명진행
공지 | 직원 | 2018.02.21 | 추천 0 | 조회 10040
직원 2018.02.21 0 10040
11900
New UP [주해] 레위기 11장 부정, 정결에 대한 문의 (1)
11900 | #2013 | 2022.07.04
#2013 2022.07.04 0 6
11899
New UP [결혼] 심판, 음행과 간음 (1)
11899 | #2910 | 2022.07.04
#2910 2022.07.04 0 6
11898
New UP [주해] 베드로 설교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1)
11898 | #2009 | 2022.07.04
#2009 2022.07.04 0 6
11890
[공회] 갈라진 공회의 현실 (1)
11890 | #2004 | 2022.07.01
#2004 2022.07.01 0 34
11889
[고민] 목회자로 인한 고통 (1)
11889 | #2003 | 2022.07.01
#2003 2022.07.01 0 27
11888
[주해] 하나님의 아들들 (1)
11888 | #2002 | 2022.07.01
#2002 2022.07.01 0 17
11886
[삼분론] 이분설과 삼분설에 대하여 질문 드립니다 (1)
11886 | #2001 | 2022.06.30
#2001 2022.06.30 0 53
11885
[사회] 프리메이슨이 무엇인가요? (1)
11885 | #1998 | 2022.06.30
#1998 2022.06.30 0 24
11884
[신앙자세] 은혜보다는 무거운 법에 매여 있는 것 같아 힘듭니다 (1)
11884 | #1996 | 2022.06.30
#1996 2022.06.30 0 23
11881
[전도] 내성적인 성격이라 전도를 못합니다 (1)
11881 | #1981 | 2022.06.29
#1981 2022.06.29 0 28
11880
[연보] 가족 빚 때문에 십일조가 고민됩니다 (1)
11880 | #1980 | 2022.06.29
#1980 2022.06.29 0 23
11879
[목회] 신대원을 졸업한 후 (1)
11879 | #1979 | 2022.06.29
#1979 2022.06.29 0 20
11877
[신앙자세] 자신감이 사라질 때 (1)
11877 | #1978 | 2022.06.28
#1978 2022.06.28 0 30
11876
[신앙자세] 그리스도인과 부자는 조화를 이룰 수 없는 건가요? (1)
11876 | #1977 | 2022.06.28
#1977 2022.06.28 0 29
11875
[신앙자세] 교만을 극복할 방법 (1)
11875 | #1976 | 2022.06.28
#1976 2022.06.28 0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