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

주일성수 성구

일반질문용
작성자
7891
작성일
2022.02.28

주일날은

1. 매매하지 말 것.

2. 일하지 말 것.

3. 마음과 몸과 의복은 깨끗이 할 것.

4. 정한 시간, 정한 장소에서 예배드릴 것.

5. 예배에서 말씀과 성화를 받을 것.

6. 받은 은혜를 온 가족이 모여 새김질 할 것.

7. 남은 시간이 있으면 심방 전도 할 것.

 

여기에 해당 된 성구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체 3

  • 2022-03-01 17:34
    1. 매매하지 말 것.

    매매는 물건을 사고 파는 것인데 내가 생업을 위해 물건을 파는 것도 죄가 되지만 물건을 사는 것도 상대방에게 일을 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주일을 범하는 것이 됩니다.
    (느10:31 혹시 이 땅 백성이 안식일에 물화나 식물을 가져다가 팔려 할지라도 우리가 안식일이나 성일에는 사지 않겠고)

    2. 일하지 말 것.

    (출 31:14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찌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찌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3. 마음과 몸과 의복은 깨끗이 할 것

    구약의 제사는 신약의 예배입니다. 제사장이 제사 드릴 때 입은 의복과 성소 출입할 때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출39:41 성소에서 섬기기 위한 정교한 옷 곧 제사 직분을 행할 때에 입는 제사장 아론의 거룩한 옷과 그 아들들의 옷이라)
    (레12:4 그 여인은 오히려 삼십 삼일을 지나야 산혈이 깨끗하리니 정결케 되는 기한이 차기 전에는 성물을 만지지도 말며 성소에 들어가지도 말 것이며)

    4. 정한 시간, 정한 장소에서 예배드릴 것.

    내 입장 내 형편에 따라 주일 예배를 몇 부로 나누어서 편리한 시간에 참석하고, 하나님이 내게 필요한 말씀은 주일 날 본 교회 예배를 통해서 주시는데 특별한 사유가 없는 데 주일에 타 교회에서 또는 방송으로 예배드리는 것은 바른 예배가 아니며, 하나님 앞에 정성이 없는 것입니다.
    (행3:1 제 구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쌔)

    5. 예배에서 말씀과 성화를 받을 것.

    (신20:11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행 13:44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6. 받은 은혜를 온 가족이 모여 새김질 할 것.

    성경에 명확하게 명문화 되어 있지 않아도 전체 성경 말씀을 통하여 그리고 양심의 법을 통하여 주일을 바로 지키는 법도를 알 수 있습니다. 신명기 6장을 흔히 토라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의 부모가 자녀들에게 어릴 때부터 말씀을 가르치게 했습니다. 7절에 언제나 가르치라 했습니다. 그렇다면 하루 해 중에서는 하루를 준비하는 아침과 오전 오후는 일과 때문에 별로 시간이 없는 것이고, 농경 사회든 현대 사회든 일반적으로는 저녁 식사 시간 등이 자연스럽게 바로 그런 때가 됩니다. 그리고 한 주간으로 본다면 엿새 동안 열심히 일을 하라 했으니 안식일에는 바로 이 말씀에 따라 주력할 때입니다. 만일 1년으로 넓게 펼쳐 놓는다면 농경 사회에서는 겨울이 더욱 그럴 때일 것이고, 요즘은 방학이나 연휴가 그런 때일 수 있습니다.

    (신6:6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행17:11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7. 남은 시간이 있으면 심방 전도 할 것.

    (행18: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 2022-03-01 20:13
      (7번, 남은 시간에 심방 전도)를 보충해 봅니다.

      사도행전 16:13~15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 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두아디라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저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가로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있게 하니라

      • 2022-03-02 13:18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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