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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 천국 가신 아버지, 1년 되는 날에(실시간 대화-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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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6964
작성일
2022.02.03

2016-05-16 08:09:09
교인

천국 간 아버지, 1년 되는 날에 (실시간 대화 - 인용)

 

 

오늘이 아버지 가신지 1년 되는 날입니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뿐

.... 그 분은 어떻게 계시는지요?

저 나라 가서 가족의 관계는 정확히 어찌되는지요?

육신을 입고 있을때만 가족이라 하니

제가 아는 짧은 지식으론 너무 허무하단 생각이 많이 듭니다.


2016-05-16 08:13:15
yilee

가신 부모와 우리의 관계

 

 

1. 하늘나라
천국 = 하늘나라 = 영계

이 곳보다 좋아서 '하늘' 나라 또는 천국이라고 합니다. 공간의 우주 어디의 하늘이 아니라 그 곳은 '영계'여서 오늘 우리의 이 눈과 이 세상 기준으로 그 곳은 직접 그려 볼 수 없습니다.

계21:-5, 22:1-5에서 일단 천국을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시간과 공간에 제한을 받고 죄로 힘들어 진 오늘 이 세상과는 전혀 다른 세계라고 생각하면서 계시록 21장과 22장의 5절씩 본문을 먼저 살피면 좋겠습니다.

 

 

2. 에덴동산 - 보여 준 천국
에덴동산은 우리가 사는 이 곳에 주셨습니다. 천국은 이 곳에서 가질 수 없고 누릴 수 없는 다른 세상입니다. 그런데도 에덴동산을 주신 것은 오늘 우리 수준에서 그려 볼 수 없는 천국을 조금 알 수 있도록 보여 주신 샘플입니다. '

 

 

3. 마음과 몸의 관계
육체의 눈으로는 큰 것 작은 것, 검은색과 흰색을 구별합니다. 그러나 우리 몸 속에 마음은, 있는 것은 명확하나 눈으로 흑백과 대소를 말하듯이 우리 마음을 그리지는 못합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우리 마음을 두고 '마음이 검다' '마음이 넓다' 라고 표현합니다. 이는 자로 재고 무게로 달아 보고 색으로 적용한 것이 아니라 눈으로 본 것을 가지고 볼 수 없는 세계를 짐작하고 비교해 본 것입니다.

 

 

4. 마음과 영의 세계
몸으로 마음을 대할 때는 느끼고 짐작은 하나, 눈으로 본 것처럼 마음을 그렇게 잡아 보려 하면 잡히지도 않고 오히려 엉뚱한 생각에 붙들려 이상한 사람이 됩니다. 몸과 마음의 세계를 우리에게 주시면서,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으로 우리가 갈 천국을 그릴 때 '몸과 마음'처럼 '마음과 영'의 세계가 그렇게 차이가 있음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즉, 우리 마음으로 천국을 함부로 그리다가는 이단들처럼 구름 어디에 있는 천국을 사진으로 찍었다거나 사탄을 살짝 봤다는 식이 되거나 여호와증인들처럼 아예 천국을 부인하는 데까지 나갑니다.

 

 

몸과 마음이 아주 차이 나듯이
우리 마음과 영의 세계의 차이는 더 크게 차이가 납니다.

계21:1-5, 22:1-5의 말씀, 그리고 성경 여러 곳에 나온 말씀으로 천국을 대략 그릴 수 있습니다. 다만 육체가 아니고 우리의 마음의 세계조차 짐작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대략 방향을 알 수 있게 했습니다.

 

 

5. 본 적이 없는 어머니
전쟁 고아가 많던 시절, 부모를 전혀 본 적이 없지만 주변 사람이 어머니가 대충 이렇게 생겼다 저렇게 생겼다는 몇 마디만 어떻게 알게 되면,

이 아이는 자기 엄마를 그려 보게 됩니다. 길을 가다 자기가 짐작하고 그려 놓은 사람이 보이면 저렇게 생겼을 것이라고 관심을 갖습니다. 이 심리가 좀 지나치면 자기도 모르게 한참 따라 갑니다.

그런데 10세 아이가 그리운 어머니를 몇 마디 들은 것으로 그리는 것은 아이 수준에서 친구들이 손을 잡고 응석 부리는 그 수준의 어머니가 그리운 것입니다.

그런데 이 아이가 30세가 되고 40세가 되어 인생을 제대로 알게 되면 자기 어머니의 성격, 실력, 장단점, 내력 등이 궁금하게 됩니다. 그리고 어릴 때 그리던 단순한 자기 감성적 어머니 그림을 벗어 나서 자기의 성격을 보면서, 자기의 장단점을 보면서, 자기의 남 다른 면을 보면서 어머니도 이러지 않았을까? 지독히 아꼈겠지. 샘이 많았겠지. 학습력이 좀 있었겠지. 운동 신경은 아주 없었겠지. 등등의 어머니의 그림이 아니라 어머니의 내면을 향하게 됩니다.

천국을 오늘 우리의 어린 신앙으로서는 이 세상 좋은 곳과 좋은 것을 가지고 천국도 그렇지 않을까 하고 자꾸 그리게 됩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천국을 갔다 왔다면서 천국은 물이 오염 되지 않았더라, 아파트가 많더라 ... 별별 이야기를 하지만 기본적으로 자기 주관으로 그려 본 10세 아이의 어머니 그림입니다.

 

 

6. 세월이 가면서 점점 알게 되는 세계
아이가 어떻게 태어나는지를 두고 5세에게 무엇을 가르치며, 10세에게도 설명하는 데는 한계가 있으나, 세월이 더 가면 그냥 저절로 알게 됩니다.

믿음의 세계, 그 중에서도 천국의 세계는 신앙의 세월이 지나고 그리고 자기의 신앙이 점점 밝아지게 되면서 서서히 아침 안개가 걷히고 앞이 어슴푸레 밝아지듯 그렇게 다가 오게 됩니다.


2016-05-16 08:14:19
교인

부모 자녀의 관계, 보고 싶은데요

 

 

우리의 관계는 어찌되는 건지요?

다시 만나고 싶고 보고 싶은데요...................


2016-05-16 08:20:22
yilee

부모 자녀의 관계, 보고 싶은데요

 

 

7. 우리의 관계
아내의 마음이 남편의 입과 귀와는 서로 대화를 할 수 없습니다. 육체를 이 땅 위에 두고 간 그 때부터 가신 분과 우리의 직접 대화는 완전히 단절 됩니다.

천국에 간 아버님은 자녀와 이 땅 위의 모든 가족을 그 모습과 그 마음까지 다 알 수 있습니다. 영계이기 때문이고 육체를 벗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땅 위에 있는 우리는 우리가 벗을 수 없는 죄의 타락하고 어두워 진 이 육체에게 가려서 아버님이 계신 세계와 아버님을 대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마음은 우리 몸보다 훨씬 탁월하지만 이 마음도 세상과 죄악과 어두움에 가려서 마치 시력이 지극히 나쁜 사람이 먼 산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우리 마음도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 사랑에 서로가 가장 좋을 때, 서로 여수와 순천에 떨어 져 있는 순간에도 지금 그 순간의 그 남자의 마음에 나를 이렇게 생각하겠지 라고 짐작하고 나는 나대로 그를 느끼며 생각하게 됩니다. 서로 많은 것을 이야기했고 서로 함께 한 세월이 많아 지면 어느 정도 그 사람과 그 생활과 그 마음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이제 부부로 오래 살아 본 두 분은 서로 1주일을 떨어 져 있어도 그냥 짐작이 아니라 거의 맞출 정도로 알게 됩니다. 부모가 아이를 친척 집에 보내놓고 지금 이 밤에 이 시간에 무엇을 하고 있는지 거의 다 그릴 수 있고 거의 다 맞습니다.

천국의 아버님은 우리를 가림 없이 다 보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눅16:19 이하의 홍포입은 부자의 말씀에서 알려 주신 대로 이 땅에 직접 연결을 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를 길러 가는 과정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땅 위에서 눅16:19 이하의 말씀으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믿고 가신 분은 주님과 아브라함과 앞 서 간 성도들과 함께 안식하며 이 땅 위의 우리를 위해 애타게 기도할 것입니다. 그 기도를 들고 주님은 우리를 위해 남 다른 더 큰 은혜를 주십니다. 그래서 신앙의 부모를 가진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이 땅 위의 우리는 먼저 보낸 분을 육체로 마음으로는 직접 연결 연락 접할 기회는 없고, 아무리 기도해서 꿈에서 봤다 해도 그 것은 자기의 주관의 그림일 뿐입니다.

우리는 앞 서 보낸 분을 성경의 영계로 짐작하며, 앞 서 간 선친의 애타는 마음 기도하는 방향 기뻐하는 방향을 향해 신앙으로 매진하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전부입니다. 이 것이 효심 있는 사람이 신앙에 크게 도움 되고 힘이 되는 장점입니다.

운동장에 경기가 시작 되고, 경기를 하는 도중에는, 감독이 경기를 중단 시키고 직접 공을 찬다든지 막아 준다든지 해 줄 수 없습니다. 시험장에 들어 간 고3의 아이를 문까지만 따라 가지 시험장에 들어 가서 가르치고 힌트를 주지는 못합니다. 이 땅 위에 사는 자녀와 우리는 시험장에 들어 간 학생이며 경기하는 선수입니다. 밖에서 기도하는 부모를 생각하고, 그리고 공부하도록 말할 때를 후회하고 그리고 시험장에 오기 전까지 부모님이 답을 정할 때 다시 읽어 보라는 부탁을 기억하며 바깥에 있는 부모의 얼굴을 그리면서 그 부탁을 시험지에 적어 나가는 것입니다. 경기하는 선수는 어제 밤에 감독이 지시한 내용을 계속해서 머리에 담고 경기를 풀어 나가는 것입니다.

신앙 없는 우리를 길러 가기 위해 천국은 우리에게 이 정도만 알려 놓고, 나머지는 세월이 지나 가고 신앙의 경험이 자라 가면서 조금씩 다가 서는 세계입니다. 손바닥처럼 그림책처럼 영화처럼 보려고 노력하면 주관에 맴돌고 헛것만 보고 자기 마음의 소원만 그려지게 되고, 애착이 지나쳐 집착이 되고 이 것이 너무 사무치게 되면 정신 건강은 물론 신앙에도 해롭습니다. 그 사무치고 애터지는 모든 마음을 이제 적은 글 정도에서 절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부모님과 평소 부모자녀처럼 지낸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가시고 나서 철이 들었습니다. 지금도 부모님을 조금 생각하면 제가 강단에서 성경을 가르치는 그 세계만큼 그립고 사무치고 그리고 말 못할 마음이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으로 우리에게 주신 세계를 알기 때문에 이 번 글처럼 조절하고 있습니다. 불이란 아궁이 속에 관리가 되면 굉장한 보배입니다. 불이 아궁이 밖을 자유롭게 다니면 큰 일 납니다. 아버님에 대한 모든 그리움은 살아 계신 어머님에게 일단 돌려서 어머님조차 가고 나서 또 그리 되지 않도록 지금 지극정성 다하시고 그리고 현재 질문자의 자녀가 나중에 질문자를 보내놓고 그렇게 되지 않도록 미리 그들에게 부모의 소중함을 지금 아버님 그리움을 잘 말해서 미리 심어 놓음으로 살아 생전에 할 수 있는 것, 할 수 있도록 주신 것을 다함으로 방향을 잡아야 복이 됩니다. 그리고 그 아버님에 대한 것을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무궁 무한의 감사와 그리움으로 바꾸어 나가야 지금 천국에 계신 아버님은 세상 때와 달리 실제 그렇게 되어 이 땅의 자녀를 향해 지금부터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를 육신의 아버님에 대한 사모와 사무침의 대상으로 삼기를 원할 것이고, 질문자가 그렇게 노력할 때 주님 안에서 이미 하나 된 마음이 되고 노력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럴 때, 시공을 초월하여, 가신 부모와 자녀가 점점 가까와 지는 관계가 되고 이 것이 영원토록 가는 세계입니다. 태어잔지 1년도 되지 않은 아이가 자기 어머니에 대한 것과, 어머니가 그 아이를 보는 관계. 이 것이 오늘 자녀와 가신 아버지의 관계입니다. 좀 신앙이 밝아 지면 3세 아이와 어머니의 관계, 이 것이 자녀와 가신 아버지의 발전 된 관계가 됩니다. 5세와 어머니의 관계는 1세나 3세보다 훨씬 가까와 집니다. 부모와 자녀에 대한 것은 하나님 앞에 서는 순간 천사처럼 모든 것이 투명합니다. 그대로입니다. 문제는 자녀의 인식과 눈과 수준이 1세 3세 5세 수준입니다. 출근한 어머니 때문에 늦게 온다고 3남매가 울고 있다면, 그런데 그 시간에 어머니는 그들의 세계를 알고 있습니다. 신앙이 점점 자라 가면 중학교 다니는 자녀가 어머니와 하루 종일 떨어 져 있어도 안심하고 나중에 가서 보면 되고, 집에 갔을 때 저녁에 어머니가 오늘 했던 일과 시험을 물어 볼 때 할 말이 있고 보람 되게 자랑하기를 노력하는 것이, 현재 질문자가 노력할 방향입니다.


2016-05-16 08:21:07
교인

천국 갔을 때 첫 만남의 모습과 관계?

 

 

저도 천국 갔을 때 아버지와의
만남은 어떤 첫 만남인지요?

어떤 관계로 만나게 되는지요?


2016-05-16 08:25:57
yilee

오늘의 관계가 아닌, 신앙의 다른 차원을 그려 나가야

 

 

서로의 어두운 점, 단점, 죄와 잘못으로 가려진 점을 서로가 다 벗고, 이 땅 위에서 신앙으로 바르게 산 면으로만 만나게 됩니다. 이 땅 위에 주님 없이 그냥 부녀로서 좋았던 것은 양쪽에 다 없어지고, 신앙으로 좋았던 부분만 남습니다.

아버님은 이미 서셨으니 아버님으로서는 더 이상 고치고 준비할 것이 없습니다. 자녀는 남은 때가 있으나 마음껏 신앙으로 살 수 있고, 그렇게 된 만큼 아버님을 더욱 가깝게 잘 만날 수 있습니다. 꼭 말하자면 항상 에덴동산을 생각하셨으면. 우리의 천국은 에덴과 비교할 수 없이 차원 높은 곳이나 성질로 말하면 에덴과 같습니다. 에덴의 아담과 하와처럼, 하늘 나라에서 성도들의 관계는 그렇습니다.

첫 만남을 꼭 알고 싶다면
10년 해외 유학을 마치고 돌아 오는 자녀를 맞는 아버님과 재회. 그렇겠지요?

그렇지만 우리를 그렇게 하도록 십자가에 못 박힌 주님이 옆에서 웃고 계실 터인데, 우리는 그 순간 그 주님의 고난을 제대로 알 것이니 부녀의 재회는 굉장하겠지만 주님 때문에 죄송한 마음이 교차 되겠지요?

주님께 죄송함에 고개를 숙이다 그 주님이 바로 오늘의 너를 위해 내가 고생했다 하며 이 땅 위에서 주님 때문에 남 다르게 애썼다고 한 마디를 해 주시면 우리는 다시 그 한 마디로 천국이 떠나가도록 기쁨이 넘치겠지요? 그리고 부녀의 기쁨은 또 원래대로 돌아 오겠지요...

이후로는 시간을 갖고 고요한 속에 묵상으로 깊어 졌으면.

전체적으로
아이들의 소꼽장난 친한 모습보다

숙녀적인 성숙한 멋있는 만남을 그려 보시고, 그보다 더 높은 차원에서 시인들끼리 미술가들끼리 음악가들끼리 그들의 시와 그림과 음악을 들으며 차원 높게 마음을 함께 하는 세계로 올라 가 보셨으면.

그 보다 철학의 세계로... 점점 수준을 끌어 올려 보시면 좋겠습니다.

예배 중 특송을 하는 분이 성악을 전공하지만 그 특송을 부르면서 그 찬송의 가사 중에 받은 은혜를 감사하며 천국을 그리는 대목이 있었는데 바로 그 대목에서 찬양이 끊어 졌습니다. 저는 강단 뒤에 있어 잘 알지를 못했으나 특송하던 분은 그 대목에서 더 이상 목이 매어 이어 가지를 못했을 듯합니다. 특송 전에도 후에도 특송의 이 부분을 이야기 하지 않았지만 아마 서로 마음을 같을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이런데, 영계는 더더욱 그러해야 하겠지요?

이 땅 위에서 아버지를 사랑한 딸의 사무침은, 이제 점점 차원을 높여 가야 할 시점입니다. 감정 감상 회상은 지식으로 판단하는 이성 판단에 의하여 재구성되어야 합니다.


2016-05-21 13:20:22
**

죽은 성도가 세상에 남은 자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지?

 


2016-05-21 15:44:29
yilee

계6:9-10, 죽임을 당한 영혼들의 기도

 

 

음부의 부자에게 낙원의 아브라함이 눅16:26에서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끼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 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했습니다. 이 땅 위에 생존한 성도와 앞 서 간 성도는 서로 오갈 수 없고 직접 대화할 수도 없지만, 주님을 통해 기도는 할 수 있습니다. 영계에 앞 서 간 분들은 우리 위해 기도를 하되 이 땅 위에서는 잘 알지 못해서 잘못 기도하거나 기도를 하지 않았겠지만 그 곳에서는 모든 것을 보고 알기 때문에 정말 뜨겁게 제대로 기도하게 되어 있습니다.

계6:9-10에서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이런 기도를 말합니다. 땅 위에 우리를 위한 기도가 있고 또한 죽임을 당한 자신들처럼 세상에 있는 성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뺏기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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