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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 부산연구소 2013년 교재에 '1951년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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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6848
작성일
2021.12.20

2015-08-23 22:26:42
반사

부산연구소 2013년 교재에 '1951년 부임'

 

 

2013년 5월 노곡동집회 때 부산연구소에서 검정 표지의 넓은 교재를 출간해서 좌우 여백에 필기를 하게 했습니다. 그 교재의 후면에 백 목사님을 소개하면서 '1951년 이래로 39년간' 서부교회에서 목회를 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부산연구소는 큰딸 백순희 사모님이 경영하고 전체 가족이 후원하는 곳이니 그 곳의 연도가 맞지 않을까요?


2015-08-25 08:35:33
연구부

부산연구소의 장점은 디자인

 

 

1. 양 연구소의 관계
본 연구소의 주요 직원들은 현재 부산연구소를 운영하는 백 목사님의 큰 따님이신 백순희 사모님과 1987년부터 1997년까지 이 땅 위에 그 어떤 사람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만사를 가깝게 지냈습니다. 서부교회, 공회, 연구소, 백영희 목사님의 생활에 이르기까지 이 노선의 전부를 대상으로 한계가 없고 종류를 가리지 않고 의논했고 함께 일을 했습니다.

 

 

2. 부산연구소의 장점
그 과정에서 백순희 사모님의 디자인에 대한 눈은 남 다른 면이 있었고 이 곳의 직원들은 한결같이 그 면에 까막눈이었습니다.

반대로 백 목사님의 신앙 출발일, 서부교회 부임일, 교리, 노선에 대한 이해 등을 두고 백순희 사모님은 관심도 없고 또 중요하지도 않다는 입장이었으며 설명을 드린다 해도 관심이 없었던 분입니다.

 

 

3. 부산연구소의 아쉬운 점
그래서 현재 '눈으로 보는 백 목사님'은 부산연구소 사이트가 돋보일 만큼 잘 되어 있고

반대로 현재 이 노선의 교훈과 연구 분석에 관한한 부산연구소는 이 곳을 배끼는 정도인데 혹시 이 곳을 배끼지 않거나 이 곳의 과거 자료만 살피다 보면 1951년에 서부교회를 부임했다는 실수를 인쇄하고 있습니다. 한 때 백 목사님의 묘소 입구에 적어 놓은 안내판의 몇 줄짜리 글에도 백 목사님의 생애를 잘못 소개하였는데 이 곳에서 여러 번 발표한 글을 보고 최근에 취소 시킨 것을 봤습니다.

부산연구소의 경우 전체 가족이 지원 또는 후원한다는 표시는 있었으나 그 것은 '심정적' 또는 '원론적' 표시일 뿐이고, 실제 운영과 실무 결정 일체는 가족의 의논 없이 백순희 사모님 혼자 해 왔습니다. 부친에 대한 큰 따님의 사무침, 애모, 그리움, 존경이 배경이고 큰 따님의 타고 난 감성으로 디자인을 잘 하시는 것이 부산연구소이기 때문에 본 연구소는 초기화면에 '듣고 보는 이 노선'으로 부산연구소를 제일 위에 제일 먼저 소개해 오고 있습니다.

 

 

4. 이 번 기회에
백 목사님은 신앙의 사람을 챙기거나 교회 운영에 필요한 수치에 대해서는 전산기계처럼 정확한 분입니다. 그런데 자기를 챙기는 면에는 놀랍게도 착오가 많습니다. 설교록의 분량이 많아서 대부분 놓치고 있는데 백 목사님의 평생 반복한 수치나 사건 전개 등을 두고 백 목사님 자신에 관계 된 것을 한 자리에 모아 보면 백 목사님의 언급 내에 틀린 부분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를 두고 백 목사님 교훈의 정확성에 시비하는 분도 계시나 그 분의 자기 배제적 장점에서 본다면 오히려 더욱 존경 받을 사안입니다.

서부교회 부임은 현재 고신 소속의 거창군 위천면 위천교회의 기록과 거창읍교회의 기록, 및 백 목사님의 수필 자료 등 초기 자료들을 모두 종합하고 그리고 백 목사님의 부임 당시를 특별한 계기로 기억하는 분들의 증언 전체를 모아 볼 때 1952년입니다. 마치 백 목사님의 출생연도는 한일합방이 있던 1910년이었지 호적의 1905년이 아닌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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