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백도영 이신영과 공개 토론 추진

작성자
연구소
작성일
2019.06.18
본 연구소는 본 연구소 관련인을 상대로 300건이 넘는 고소 고발의 중심에 계신 백도영 이신영 목사님
두 분의 위대한 공회 지도자님들께서 세상 법정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공개 토론'을 하시자면 수락을 할 수 있을지요?


* 19.6.20. 여수공항 맞은편, 애양원교회 측 교회 입구
백도영 이신영 목사가 고소 소송을 적극 지원하는 이완영 (부산서부교회 직원)의 도로변 시위 모습





두 분은 지난 7년간 연구소 측 인물들을 세상에게 처벌 받게 하려고 수백 건의 고소와 고발을 경찰 지자체 세상 법정에 직접 제기했거나 또는 각종 자료의 제공과 고소 동의와 증언을 하면 동역자와 형제를 처벌하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했다고 보입니다. 수도 없는 고소장 고발장의 내용과 자료를 보니 그렇습니다.

그런데 두 분은 왜 교회를 모르는 세상 법정으로만 달려 가고 왜 모두가 다 알고 있는 교회 내에서는 공개 토론을 그토록 철저히 피하고 계십니까? 두 분이 교회 내에서 공개토론을 하면 두 분의 잘못이 바로 탄로가 나버릴 것이고, 두 분이 연구소를 세상에 고소하면 연구소는 소송금지원칙 때문에 일방적으로 당하기 때문에 교회 내의 공개토론을 피한 것이 아닙니까?

이제 두 분이 세상에 제출한 자료는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성경을 아무리 읽어도 천국이 보이지 않듯이 총공회 내의 자료를 아무리 봐도 그 속에 든 세계를 전혀 모릅니다. 솔직히, 두 분은 혹시 공회를 아십니까? 소송금지원칙의 공회를! 공회는 워낙 특이하여 교계조차 이단이라 오해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공회 교인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공개 토론을 하면서 수도 없이 공개 된 자료를 딱! 비교해 보면 어느 쪽이 거짓말인지 바로 드러 나겠지요? 두 분은 연구소와 공개 토론에 자신이 있습니까?


댓글에 조건을 달아 공개 토론에 대한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보통 이런 토론 절차는 결론만 공개하고 협의 과정은 워낙 복잡하여 비공개로 진행하나, 두 분이 중심에 서 버린 7년간의 수백 건 고소가 이미 세상에도 다 공개가 되었고, 오히려 이신영 목사님은 연구소가 공개 토론을 피했다는 말까지 하는 상황이니, 협의 과정부터 공개하고자 합니다. 자신이 있습니까? 협의 절차까지 투명하면 좋겠습니다. 누가 공개 토론을 피하는지? 모두가 보면 알 듯합니다.


세상이 교회를 압니까? 세상이 우리 신앙을 판단할 수 있습니까?
백도영 이신영 두 분은 세상 법원과 경찰과 검찰이 총공회의 구성과 운영과 내용을 안다는 입장이고 심지어 그들만이 우리의 신앙을 판단한다는 교리를 가졌기 때문에 교회 내의 토론을 피하고 오로지 세상에게 판단을 받으러 간 것이 아닐까요? 우리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공회가 '소송금지원칙'을 교단의 출발 정신으로 삼고 교리화 한 것은 세상이라는 것은 성경을 읽고 외워도 그 뜻을 모르고 또 교회의 신앙 문제를 세상은 전부 반대로 알기 때문에 교회가 세상 판단을 받지 못하게 막았습니다. 이 것을 철저히 지켜 온 것이 공회이며 한국의 유일한 경우이고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사례입니다. 연구소는 고소금지원칙 때문에 두 분 측으로부터 7년간 당하기만 했습니다. 우리는 그 동안 고소금지원칙에 따라 '강제 조사나 강제 재판의 경우 방어를 위해 일정한 조처'를 취한 적도 있으나 이마저도 공회 일반의 수준이 무식하여 소송을 했다 할까 싶어 최소화했습니다. 2013년에 모든 총공회 소속의 공회들이 6개월을 검토하고 아무도 이의나 반대하지 않은 원칙 범위에서만 활동해 왔습니다.

세상 법적으로는 두 분이 중심이 된 수백 건의 고소 고발 사건에서 본 연구소는 2-3건, 또는 4-5건이 불법이 될 문제로 봤습니다. 300건이 넘는 죄목을 7년간 일방적으로 고소를 당한 사람이 불과 몇 건에만 문제가 엿보일 정도라면 세상 말로는 신의 경지로 깨끗하다 해야 하지 않을까요? 대법원장과 대통령과 법관과 검사를 털어도 산더미처럼 죄가 나오는데 7년간 털어서 몇 건이 나왔는데 그 것이 '교인의 묘지를 불법으로 만들었다'는 정도이고, 교회 목사 가족이 교회에 돈을 손해 보였다고 비판한 표현이 지나치다는 정도입니다. 백영희 손양원 주기철 목사님도 우리가 다 아다시피 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았을 테니 조세범이지 않았을까요? 그들은 설교 중에 교인들에게 명예훼손적인 발언을 한 적이 없을까요? 세상 기준으로는 그 분들도 범죄인이었습니다.



공개 토론에 나오시겠습니까?

'공정하게 생방송'으로 진행만 된다면 연구소는 초기부터 두 분에게 교회 내에서 토론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두 분이 하나님과 이 노선 앞에 옳다면, 떳떳하다면, 그리고 본 연구소가 그렇게 이단 교주처럼 수 없이 불법과 잘못을 했다면, 저희는 두 분이 어떤 거짓말로 명예훼손을 해도 오늘까지 두 분을 고소한 적이 없는 것처럼 이 번 공개 토론의 내용을 고소하지 않겠습니다. 저희를 비판하면서 화가 나면 욕도 하시고 필요하면 거짓말을 해도 저희는 사실 관계만 살피겠습니다. 수만 쪽의 증거가 쌓인 현 상태에서 이제는 서로 애매할 것도 없이 한 쪽이 확실하게 하나님과 공회 앞에 모든 죄가 드러 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혹시 경건하며 겸손하고 하나님께 모든 일을 맡기기 때문에 '공개 토론'에 나오지 못하는 것일까요? 그렇다면 어떻게 세상 법에 수 백건을 고소한 7년간 그토록 활동을 하셨을까요? 여기 이 글의 내용에 숫자나 표현의 토씨 일부는 착오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마저도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저희 잘못이 하나라도 있으면 초기화면에 대대적으로 광고를 스스로 합니다. 두 분 공회의 위대한 지도자들은 어떻습니까?


백도영 목사님! 부친 백영희 목사님의 이름이 그 자녀 때문에 한국사회 경찰과 법원에 참으로 슬프고 부끄럽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자랑스럽습니까? 이 연구소 때문에 부친의 이름은 생전보다 더 영광스럽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아니라고 생각하면 만인이 보는 가운데 비판해 주십시오. 자료와 사실에 근거하여 지도해 주시면 배우겠습니다. 또 책임을 지겠습니다. 두 분은 어떤 잘못이 드러 나도 책임 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밑져야 본전이고 잘하면 남는 장사입니다. 응해 보겠습니까?

이신영 목사님! 김봉선 집사님이 기도의 어머니라고 들었습니다. 김봉선! 그 분의 평생 충성이 공회에서 그렇게 많이 알려 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들 때문에 이제 대를 이어 부끄럽게 되었습니다. 그 원인이 이 쪽 아들 때문이든 저 쪽 아들 때문이든지 아들 된 도리로 바르게 밝혀야 하지 않을까요? 모덕교회에 하늘의 은혜가 쏟아 지고 지금 전국이 이신영 목사님의 목회 실력과 소신과 친형제를 처벌하려고 나서는 모습을 보며 정말 친인척을 초월한 살신성인으로 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 처벌 받아야 할 이영인 목사가 공개토론에 나오겠다 합니다. 그리고 제발 이신영 목사에게 무슨 죄를 지었는지 알아 보고 싶다 합니다.

두 분의 목사님들이 세상으로 달려 갔습니다. 이제 하나님 앞에 와서 새로 양측이 자료를 가지고 공부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엇에 오해가 생겼는지, 어느 쪽이 돈에 눈이 멀었는지, 또는 의의 외침인지....
전체 6

  • 2019-06-19 14:03
    모덕교인들이 평소 이신영 목사가 기회만 되면 바로 공개청문회를 하겠는데 상대가 피했다고 소문을 퍼뜨렸습니다. 소문을 낸 교인들이 현혹된 것인지, 목사의 진심이 뭔지, 과거에는 현장에서 무식하게 패싸움을 했는데 인터넷이 있어 하나님 앞에서 만물 심판하기 전에 이 땅 위에서 미리 살필 기회입니다.

    이신영 목사님!

    내계 집회 마지막 날 남녀노소 일반 교인들을 향해 쏟아 부은 언행을 기억합니까? 회개를 하시든 자랑스럽다면 지금 이런 공석에서 다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19-06-19 18:10
    교인 중에는 법조인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분이 대표로 나오면 되겠네요. 내적으로 목사 행위를 반대한다면 그냥 있을 수도 있으나 1992년에 서부교회 서영호 목사가 불신임을 당했을 때 서헌제 교수는 투표가 불법이라며 활발하게 발언했고 김정수 장로는 사직동교회 송종섭 목사의 입장에 서서 서 목사는 떠나야 한다고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두 분이 지성인으로 잘 정리를 해서 발표하니까 누가 봐도 바로 알 수가 있었습니다. 27년 전에 기록을 지금 다시 읽어 보면 웃음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이렇게 명확한 것을 가지고 그런 한국의 최고 지성이며 공회 최고의 신앙가들이 그렇게 발언을 했나. 그 것도 문건을 통해.

  • 2019-06-21 13:29
    서부교회 월급 주는 서영호 목사, 참 목회 잘 합니다.
    '나는 몰랐는데?' - 서 박사님의 학자 품위
    '말을 안 듣는데?' - 이탁원 목사님의 공무원 체질
    '신앙은 자유인데?' - 서부교회의 오늘 신앙 상황과 동향

  • 2019-06-22 03:15
    뭔가 은둔형을 벗어 던지고 세상에 나와 빛을 봐야될만한 분들. 너무 은둔하심.

  • 2019-06-23 22:00
    그나마 다행인것은 간판에 신풍교회 이영인라고만 하지 않고 '목사 존칭'을 살펴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저렇게 불장난하면서도 활짝 셀카를 찍는 모습이 언젠가는 눈물로 호소할때가 오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그날은 돌이킬수 없는 통곡의 때가 될때는 아무도 위로하는자 없이 진노의 날에 어찌 감당하실까? 어서 돌아오기를 바랄뿐입니다.

  • 2019-07-05 10:48
    공개토론에 압박을 느낀 나머지 이번 주간에 전국 교회에 몰래 거짓말을 편지로 퍼뜨리고 있군요.
    공개 토론에 나와서 마음껏 비판을 해달라는데 기침 소리 하나도 내지 못하네요.

    북한은 남한 인터넷과 방송이 들어 갈까 싶어 목숨을 걸고 막고 피합니다. 고 행동이 모든 것을 증명하지요.
    남한은 남한 안에서 남한 욕을 미친 듯이 합니다. 그래도 놔 둡니다. 남한이 옳기 때문이지요. 간단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