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새 홈페이지 디자인 샘플 공개 및 제안 요청

작성자
서기
작성일
2019.11.07

'백영희와 총공회의 모든 것'을 담는 사이트로 전면 개편 중입니다. 백영희와 총공회에 관련된 사이트들을 모으는 포탈 사이트가 될 것입니다. 아래 샘플과 같은 식을 생각중입니다.

레이아웃이나 디자인, 특별히 들어갔으면 하는 사이트나 내용 등을 제안해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전체 9

  • 2019-11-08 09:55
    교회의 '우리' 라는 개념으로 접근해 보자면
    한 개인의 이름(백영희)보다 단체명(총공회)이 더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1.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 → 총공회 신앙노선의 오늘
    2. 백영희 목회연구소 → 부산 목회연구소
    3. 백영희와 총공회 자료실 → 총공회 자료실

    • 2019-11-08 11:07
      '백영희 목회 연구소' 처럼
      부공3도 생전부터 앞으로 사후까지 내다 본다면
      '신풍 목회연구소'와 '이영인 목회연구소'를 두고 설문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 2019-11-08 11:43
    백영희, 그 이름도 자녀들의 사유재산이다.
    백영희 설교, 그 설교도 자녀들의 사유재산이다.
    백영희 조직신학, 그조차 자녀들의 사유재산이다. 그렇게 모든 것이 몰려 간다면 그리고 다른 길이 없다면 이제는 이름을 '실명화'하면 좋겠습니다. 백 목사님의 자료 자체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 연구와 그 출간은 지금까지 익명화 되어 있었습니다. 이제 실명제로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 2019-11-08 11:54
    여쭙습니다.
    신풍 목회연구소가 익명화이고 이영인 목회연구소가 실명화 인지요?

    • 2019-11-08 13:27
      만약 이영인 목사님의 자녀가 부친의 설교를 사유화 하였다면, 신풍 목회연구소는 익명화가 되고 이영인 목회 연구소가 실명화가 될 것입니다. 백 목사님 설교록을 그 자녀들이 사유화하지 않았다면 총공회 연구소든, 부산 연구소든 백영희란 이름을 드러내지 않아도 자동적 실명화, 우선화가 되겠지만, 지금은 자녀들의 사유화가 된 지금 이 현실에서 백영희란 이름을 드러내지 않으면 익명화가 됩니다.

  • 2019-11-08 17:42
    백영희 신앙 노선은 '백영희'에 붙들리지 말고 더 나아 가자는 길입니다.
    pkist는 수십 년간 백영희 노선에 따라 백영희를 먼저 배우고 그리고 더 나아가려고 했습니다.
    pkist 초기에는 배우던 시절이니 '백영희'가 실명이고, pkist가 한창 진행 될 때는 백영희를 배워 한 걸음 더 나아 가고 있었으니 '이영인'이 실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신앙의 의리로 보나 또 신앙의 새 걸음을 디딜 때 조심하는 자세 때문에 '백영희'라는 이름을 너무 오래 붙들고 있었습니다. pkist 과거 자료를 보면 2010년대부터는 백영희 기존 자료를 가지고 분명히 창공을 날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그 때 실명을 표시했어야 합니다. 너무 빨라도 탈이고, 너무 늦어도 탈입니다. 10개월을 채운 아이가 태아로 남기를 버티는 것은 겸손이 아닙니다. 백 목사님은 평생 '칼빈'에 그렇게 철저하면서도 '칼빈에 머물지 말 것'을 외쳤습니다. 한 쪽에서는 칼빈에서 벗어나 탈선을 하면서 발전이라 했고, 한 쪽에서는 칼빈 이상이기를 거부했습니다. 앞은 진보 좌파 신학이고 뒤는 정통 보수 신학입니다. 백 목사님은 칼빈에서 출발하여 칼빈을 넘었습니다. 우리는 백영희를 넘기는 아직 어렵지만 적어도 걸어 보려고 노력은 해야 진정한 백영희 신앙노선입니다.

  • 2019-11-08 20:49
    전체적이든 부분적이든 since가 들어 갔으면 좋겠고 또한 방문자수도 보여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커서를 올리면 해당 페이지에 대한 간단 요약한 설명이 스크롤되면 좋겠습니다. 추가하여 윗부분에 공지사항을 1-2줄 자동으로 올려지거나 올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2019-11-09 18:19
      (초기화면의 운용)
      현재 제공한 것은 백영희와 총공회 관련 모든 사이트나 자료를 향해 넘어 가기 전에 '초기 안내 화면'입니다. 이 화면에서 선택하기 전에 커서만 올려도 대략의 안내를 통해 사전에 살필 수 있도록 준비하는 중입니다. 지금 샘플은 오로지 초기화면의 '분위기'만을 두고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새로 출발할 사이트는 여전히 과거 pkist 주소를 사용할 것이고, 총공회와 백영희라는 주제에 관한 모든 종류의 사이트들과 자료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작권 때문에 직접 제공하지 못하는 자료는 직접 제공하는 곳으로 넘어 가게 하되, 이제는 감추인 보배는 보배로 드러 나게 하고 또 숨기려 하는 곳에는 빛을 비추어 함께 사용하게 인도를 하고자 합니다.

  • 2019-11-08 21:34
    칼빈주의와 개혁주의.
    백영희 신앙노선과 총공회 신앙노선.
    부산 목회연구소와 신풍 목회연구소.

    재독을 한발 넘어선 2018년 이후 내계집회만 보더라도
    소송 전과 소송 후 노선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는 확연하게 깊어졌습니다.

    백영희와 총공회.
    이 노선의 이름, 그 역사에 걸맞는 앞으로의 행보에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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