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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대법원 판결 10월 18일' 일정 (3신,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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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9.21
(3신 - 2019.10.15)

이 시대를 위해 귀하게 충성한 백영희 목사님, 가신 지 30년을 돌아 봐도 늘 고마울 뿐입니다.
부친이 교회를 위해 충성하다 보니 그 자녀분들의 겪은 섭섭함과 억울함은 말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2013년에 '아버지 설교는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고 고소를 시작했고 이제 7년을 걸쳐 수백 건에 달했습니다.
그리고 10월 18일, 이제 3일 후면 자녀들의 고소 때문에 연구소의 직원들이 유죄가 되는지 무죄가 되는지 결론이 나옵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 앞에 기도합니다.
자녀들의 섭섭함과 억울함과 분노는 지난 7년의 고소로 충분히 풀었습니다.
만일 자녀만이 설교의 주인이라고 결론이 나와 버리면 자녀들은 전국의 총공회 모든 교회를 향해 그냥 있지 않을 터인데,
그렇게 된다면 자녀분들은 너무 지나친 것이 됩니다. 그러니 이 정도에서 자녀분들의 행동이 멈추도록 결론을 주옵소서.

또한 백영희 신앙노선의 설교가 2059년까지 봉인되는 이런 불행은
아직도 이 설교가 필요한 이 시대 모두를 위해 더 이상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해 주옵소서.

저희 연구소 직원들은
요셉이 17세에 팔려 가고 27세가 되도록 10년을 고생하는 과정에 그만 자유와 해방을 받기 위해 조급해 졌습니다.
그 바람에 2년 이상을 더 묶여 있었고 30세가 되어서야 자유를 얻게 되었습니다.
3일 앞으로 다가 온 결정을 두고, 우리는 유죄를 당해도 아무 손해를 볼 것은 없으나 자칫 해방의 날에 대해 조급해 질까,
저희가 염려 됩니다. 주여! 뜻대로 하옵소서. 저희는 온유함으로 기다리고 이후 순종하겠나이다.

19.10.15. 오전





(2신 - 2019.10.2. 11:00)

백영희 목사님의 자녀들이 2013년에 고소를 시작하면서 '백영희 부친 설교는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고 수없는 고소를 했고
이영인 연구부장이 징역 6개월을 선고 받은 상태에서 대법원이 2019년 10월 18일에 최종 결정을 한다고 통보를 했습니다.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 알 바가 아니라 하신 사도행전 1장 7절의 말씀을

이 시점에 특별히 기억하며 함께 기다립니다. We are waiting for Your decision.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는 '절대로! 자녀만의 재산이다!'

백 목사님 7남매 자녀들은 2013년 4월에 민사 소송에 이런 내용을 담고 지난 7년 동안 수백 건의 고소를 추가했습니다.
2018년, 부산의 형사재판 1심과 2심은 백영희 설교 자료를 제공한 주범 이영인 연구부장에게 6개월 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수백 건 고소는 사실 주범을 압박하는 수단일 뿐이고 핵심 문제는 '백영희 설교는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는 문제입니다.

연구소와 이영인 연구부장은 '소송금지원칙'에 붙들려 민사 소송에 대응조차 하지 못하여 패소를 자초했고
이제 백도영 가족 대표는 민사 1심 2심 3심에 이어 형사 1심 2심을 모두 승소하였으니 이 번 대법원 승소도 승소할 것이나
우리는 신앙의 사람이어서 하나님이 꼭 막으시는지 아직은 봐야 하겠습니다.

현재 백영희 목사님의 자녀 7남매는 천하 어떤 목사의 설교도 그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는 입장입니다.
현재 이 고소를 지지하는 연구소의 전직 직원들까지도 그 말을 순종하라고 본 연구소를 고소하는 일에 적극 가담합니다.
현재 전국의 모든 총공회 목사들과 교인들도 지난 7년을 걸쳐 '설교는 목사의 사유재산'이라며 목이 터지라고 외칩니다.

우리는 질문합니다.
자녀 7남매가 정말 이 판결의 의미를 알고 고소했을까?
이 고소를 지지하는 모든 분들이 지금 그들이 하는 말의 내용과 뜻과 그 결과를 정말 알고 있기나 할까?
우리는 고소자, 그 지지자와 응원자 모두가 자기 발에 도끼를 휘두른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그들이 하나님 뜻이라 합니다.

본 연구소는
하나님께 결론을 떠 맡기고 오히려 하나님께 큰 소리로 외치고 있습니다.
우리 직원들, 우리 공회 모든 이들은 이 자료를 위해 30년 인생과 교회 설립과 운영의 전부를 다 걸었고 충성했습니다.

이 것으로 마감하시려면 당신의 것이니 알아서 하십시오!
목사 설교를 목사 사유재산으로 이 세상을 몰아 가시려면 주권자 당신이 그렇게 하십시오!
당신이 불신 대법원과 백영희 자녀와 총공회를 총 동원하여 이 자료의 제공을 막는다면 2059년까지는 손 대지 않겠습니다!

만일
대법원을 붙들고 만일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계속 전하라 하시면 저희는 과거처럼 또 그렇게 할 것입니다.
다만 이제는 자료의 단순 전달은 너무 넘치게 했으니 자료의 연구를 통해 더 나아갈 길을 연구하고 전할 것입니다.
백영희 가족분들의 고소를 밉게 보는 심리 때문에 백영희 자료를 더 이상은 전하지 않겠다고 반발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고소를 도운 이들, 그 고소가 이기기를 마음 속에 바라는 이들이 밉상이라 하여 그들 때문에 팽개치지 않겠습니다.
지금 이 문제를 두고 '백도영 이영인'의 개인 싸움이라고 조롱하는 이들이 괘씸하다 하여 전하는 일을 등한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오히려 호소합니다.
10월 18일 10시 10분의 대법원 선고를 앞 두고
속으로 만의 하나 이영인에게 저작권이 있다고 판결이 날까 봐서 속으로 고민에 고민을 하며 조바심을 내는 분들!
아직은 시간이 남았으니 이 시간이라도 즉시 자기 혼자만 아는 자기 깊은 속을 얼른 돌려 세우기 바랍니다.
죽은 예수님이 살아 날까 싶어 3일을 고민하던 그들 근처에서 맴돌면 평생 돌아 올 길은 없다고 봐야 합니다.

본 연구소는 어떤 결과가 나오든 감사할 일뿐입니다.
본 연구소는 마굿간에 갇힌 천리마처럼 지금 주님이 달려 갈 방향과 내용을 제시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 하나뿐입니다.
승소도 패소도 그 것은 다른 분들에게 영향을 끼칠 뿐이지 이 곳은 상관이 없습니다.
이 곳은 10월 18일의 결정에 따라 우리의 새로운 사명에 불태울 방향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말이라도 저희의 심정에 한 편이 되시는 것이 그래도 좁은 길이고 십자가의 길이며 복음 운동이며 주님 편일 듯합니다.

2019년 10월 2일. 11시

(1신 - 2019.9.21.)

백영희 설교는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는 백도영 고소 사건이 현재 대법원에서 최종 판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소 : 백도영 (대구공회가 목사로 인정한 인물)
사건 : 대법원 2018도15093

2018.10.18 - 대법원 형사 재판 절차 시작
2018.11.05 - 주심 대법관 및 재판부 배당
2018.11.06 - 상고 이유 등 법리검토 개시
2019.09.11 - 쟁점에 관한 재판부 논의 중

작년 9월에 2심에서도 현재 '백영희 목사의 설교는 오로지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며 그 연구소와 전기도 개인 재산'이라고 되어 이영인 목사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고 이 과정에 연구소 내부의 전현직 직원들이 목숨을 걸고 도와 주었습니다. 한 쪽에서는 목사 설교는 사유재산이라고 빌라도 법정에 열심히 요구를 하고,
30년동안 무차별 무제한으로 그 설교를 천하 만방에 전한 본 연구소 전원은 하나님 앞에 '주여, 당신 것이니 마음대로 하십시오! 알아서 하십시오! 우리는 구경이나 합니다.' 이런 식입니다. 한도 없이 이미 전해 버렸으니 주변에 전화 한 통화만 하면 10만 쪽의 자료를 다 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먼저 구한 이들이 감추고 있으니,

아직 자료를 구하지 못한 분들과 또 이 자료가 걸림 없이 전해 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대법원의 판단'을 두고 하나님 앞에 아직은 기회를 달라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법원의 일정은 아무도 예측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쟁점 논의'라는 일정이 뜬다면 빠르면 연말에라도 결정이 나올 수 있다는 뜻입니다. 늦어도 내년 초가 될 듯합니다. 그리고 이 재판을 맡은 담당 주심이 곧 내부적으로 결정을 하면 그대로 이어 질 것으로 보입니다. 주님 앞에 은혜를 구하기 바랍니다. 가장 좋기는 고소인이 '백영희 아버님이 하나님의 것을 전달했으니 우리 것이 아닙니다. 회개합니다. 고소를 취소합니다.' 이렇게 인감증명서를 첨부하여 자녀 6명 손주 3명, 9명의 포기각서가 선포 되기를 다 함께 기도하기 바랍니다.

본 연구소는 평생을 다 바쳤고 이제 우리가 더 이상 이 자료를 전하기 위해 할 일은 아무리 봐도 없습니다.
이제 공지를 하는 것은 이 공지 때문에 기도를 더해야 할 분들에게 기도의 기회를 드리는 것입니다.
대법원에서 판결이 나버리면 대한민국 판례로 남아 두고두고 두고두고 세상에 조롱이 된다는 점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동안 고소인을 도왔던 각 공회의 협조자들은 대법원 판결이 나오기 전에 고소인께 목숨을 맡기고 포기하도록 노력하십시오. 세상 법정에서는 여러 분들의 뜻이 관철 되어도, 하늘 나라에서 영원히 홍포 입은 부자의 물 한 방울에 애터질 일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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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03 11:47
    미국과 일본의 태평양전쟁.
    일본이 이기면 순교자가 되고, 미국이 이기면 출옥성도가 됩니다. 1945년 8월 15일은 교계에 그런 날로 닥쳤습니다.

    백도영 고소인으로 시작 된 대법원 판결.
    유죄로 끝나면 순교자가 되고, 무죄가 되면 출옥성도가 됩니다. 2019년 10월 18일은 공회에 그런 날이 됩니다.

    8.15광복절, 그 전날에 회개하면 참 회개가 되어 출옥성도에 포함이 됩니다. 그 날을 놓치면 역사에 평생 죄인 됩니다.
    10.18 판결, 그 전날에라도 회개하면 출옥성도와 한 편이 됩니다. 이 날을 놓치면 다시는 회개할 기회조차 없습니다.
    그래서 2주 앞으로 다가 온 이 날을 두고 연구소 측 모두는 광복절을 맞는 마음으로 들떠 있습니다. 해방 된 조국, 이제는 어떤 나라를 만들 것인가? 조선의 왕조 체계로 돌아 갈 것인가, 민주공화국으로 향후 세계 속에 선진 조국을 만들 것인가? 신사참배에 실패한 이들은 이래도 저래도 답이 없습니다. 아직 2주 남았습니다. 실명을 밝히고 속속 우리 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자존심 체면 오기만 십자가에 못 박으면 됩니다. 기다립니다. 이 밑에 줄줄이 이름을 실명으로 적고 자신들의 죄를 한껏 부풀려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과 이웃은 여러분의 과오를 깎고, 여러 분은 구구절절이 죄를 깊게 적기 바랍니다.

  • 2019-10-05 06:53
    맞은 사람은 뻗고 잔다는 말이 있다. 연구소 입장을 보니 현재까지도 좋은 일밖에 없고 또 앞으로도 좋은 일뿐이다.
    때린 사람은 웅크리고 잔다는 말이 있다. 듣고 보니 고소자와 고소를 은근히 지지한 쪽은 진퇴양난의 바늘방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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