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백영희설교에 손대지 말라 - 대법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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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9.21
(4신 - 2019.10.18. 10:30)

오늘 대법원에서 '백영희 설교'를 전달한 이영인을 유죄로 최종 확정하였습니다.
따라서 백영희 설교는 자녀 외에는 볼 수 없게 되었고, 자녀들은 앞으로 40년간 백영희 부친의 설교를 봉함했습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이영인과 연구소는 이미 30여년간 백영희 관련 모든 설교와 자료를 무제한 전했기 때문에 전국 200여개의 총공회 교회와 목회자가 관련 자료를 보관하고 있고, 그들을 통해 개인적 연구 차원에서 접하는 것은 막을 수 없습니다. 이영인 목사는 그런 전달의 책임까지 졌기 때문에 징역 6개월을 받았습니다. 저희 연구소는 직원들 4명이 전과 8범에 이르는 처벌을 받으면서까지 2018년 1월 11일 마지막까지 전달했고 여기까지가 저희의 '지사충성'입니다. 앞으로는 저희를 통해 전달 받은 사람들이 다시 전달할 책임을 하나님 앞에 져야 할 것이고, 저희는 2018년부터 매진한 이 노선의 '연구'에만 계속 주력합니다. 원래 신풍 연구소는 그렇게 하는 것이 1차 책임이었는데 부산의 백영희 목사님 자녀들의 연구소가 설교 전달의 책임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양쪽 연구소의 업무를 단독으로 해왔을 뿐입니다.

'부산연구소'는 천주교가 1천년의 역사를 통해 성경을 아무나 접하지 못하게 했던 중세 암흑기처럼 백영희 자료를 향후 40년을 봉쇄하고 가족들이 원하는 사람에게 원하는 내용만 선별 공개하기 위해 이 번 고소를 진행했습니다. 물론 과거도 그렇게 봉쇄했고 선별 공개만 일부 했습니다. 10월 18일의 이 번 대법원 판결을 기점으로 향후 40년은 공회 노선과 교훈의 자료가 암흑기임로 접어 듭니다. 본 연구소와 개인 감정 때문에 부산 연구소의 역사적 불법 행위를 온갖 논리로 지원하고 편을 든 이들은 이제 밤중에 등불을 켜고 주님 맞을 기회를 놓쳤습니다. 다시 오는 밤중을 위해 다음의 준비 기간에는 실패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본 연구소는 곧 '대법원의 판결문'과 '연구소의 입장'을 원문 그대로 모두 공개하겠습니다.
세상은 '설교자의 설교는 개인 재산'이라고 확정해고
교회는 '설교자의 설교가 과연 설교자의 개인 재산인가?'라는 점을 백영희와 이영인 사례로 살피겠습니다.






(3신 - 2019.10.15)

이 시대를 위해 귀하게 충성한 백영희 목사님, 가신 지 30년을 돌아 봐도 늘 고마울 뿐입니다.
부친이 교회를 위해 충성하다 보니 그 자녀분들의 겪은 섭섭함과 억울함은 말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2013년에 '아버지 설교는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고 고소를 시작했고 이제 7년을 걸쳐 수백 건에 달했습니다.
그리고 10월 18일, 이제 3일 후면 자녀들의 고소 때문에 연구소의 직원들이 유죄가 되는지 무죄가 되는지 결론이 나옵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 앞에 기도합니다.
자녀들의 섭섭함과 억울함과 분노는 지난 7년의 고소로 충분히 풀었습니다.
만일 자녀만이 설교의 주인이라고 결론이 나와 버리면 자녀들은 전국의 총공회 모든 교회를 향해 그냥 있지 않을 터인데,
그렇게 된다면 자녀분들은 너무 지나친 것이 됩니다. 그러니 이 정도에서 자녀분들의 행동이 멈추도록 결론을 주옵소서.

또한 백영희 신앙노선의 설교가 2059년까지 봉인되는 이런 불행은
아직도 이 설교가 필요한 이 시대 모두를 위해 더 이상 그렇게 되지 않도록 해 주옵소서.

저희 연구소 직원들은
요셉이 17세에 팔려 가고 27세가 되도록 10년을 고생하는 과정에 그만 자유와 해방을 받기 위해 조급해 졌습니다.
그 바람에 2년 이상을 더 묶여 있었고 30세가 되어서야 자유를 얻게 되었습니다.
3일 앞으로 다가 온 결정을 두고, 우리는 유죄를 당해도 아무 손해를 볼 것은 없으나 자칫 해방의 날에 대해 조급해 질까,
저희가 염려 됩니다. 주여! 뜻대로 하옵소서. 저희는 온유함으로 기다리고 이후 순종하겠나이다.

19.10.15. 오전





(2신 - 2019.10.2. 11:00)

백영희 목사님의 자녀들이 2013년에 고소를 시작하면서 '백영희 부친 설교는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고 수없는 고소를 했고
이영인 연구부장이 징역 6개월을 선고 받은 상태에서 대법원이 2019년 10월 18일에 최종 결정을 한다고 통보를 했습니다.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 알 바가 아니라 하신 사도행전 1장 7절의 말씀을

이 시점에 특별히 기억하며 함께 기다립니다. We are waiting for Your decision.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는 '절대로! 자녀만의 재산이다!'

백 목사님 7남매 자녀들은 2013년 4월에 민사 소송에 이런 내용을 담고 지난 7년 동안 수백 건의 고소를 추가했습니다.
2018년, 부산의 형사재판 1심과 2심은 백영희 설교 자료를 제공한 주범 이영인 연구부장에게 6개월 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수백 건 고소는 사실 주범을 압박하는 수단일 뿐이고 핵심 문제는 '백영희 설교는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는 문제입니다.

연구소와 이영인 연구부장은 '소송금지원칙'에 붙들려 민사 소송에 대응조차 하지 못하여 패소를 자초했고
이제 백도영 가족 대표는 민사 1심 2심 3심에 이어 형사 1심 2심을 모두 승소하였으니 이 번 대법원 승소도 승소할 것이나
우리는 신앙의 사람이어서 하나님이 꼭 막으시는지 아직은 봐야 하겠습니다.

현재 백영희 목사님의 자녀 7남매는 천하 어떤 목사의 설교도 그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는 입장입니다.
현재 이 고소를 지지하는 연구소의 전직 직원들까지도 그 말을 순종하라고 본 연구소를 고소하는 일에 적극 가담합니다.
현재 전국의 모든 총공회 목사들과 교인들도 지난 7년을 걸쳐 '설교는 목사의 사유재산'이라며 목이 터지라고 외칩니다.

우리는 질문합니다.
자녀 7남매가 정말 이 판결의 의미를 알고 고소했을까?
이 고소를 지지하는 모든 분들이 지금 그들이 하는 말의 내용과 뜻과 그 결과를 정말 알고 있기나 할까?
우리는 고소자, 그 지지자와 응원자 모두가 자기 발에 도끼를 휘두른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그들이 하나님 뜻이라 합니다.

본 연구소는
하나님께 결론을 떠 맡기고 오히려 하나님께 큰 소리로 외치고 있습니다.
우리 직원들, 우리 공회 모든 이들은 이 자료를 위해 30년 인생과 교회 설립과 운영의 전부를 다 걸었고 충성했습니다.

이 것으로 마감하시려면 당신의 것이니 알아서 하십시오!
목사 설교를 목사 사유재산으로 이 세상을 몰아 가시려면 주권자 당신이 그렇게 하십시오!
당신이 불신 대법원과 백영희 자녀와 총공회를 총 동원하여 이 자료의 제공을 막는다면 2059년까지는 손 대지 않겠습니다!

만일
대법원을 붙들고 만일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계속 전하라 하시면 저희는 과거처럼 또 그렇게 할 것입니다.
다만 이제는 자료의 단순 전달은 너무 넘치게 했으니 자료의 연구를 통해 더 나아갈 길을 연구하고 전할 것입니다.
백영희 가족분들의 고소를 밉게 보는 심리 때문에 백영희 자료를 더 이상은 전하지 않겠다고 반발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고소를 도운 이들, 그 고소가 이기기를 마음 속에 바라는 이들이 밉상이라 하여 그들 때문에 팽개치지 않겠습니다.
지금 이 문제를 두고 '백도영 이영인'의 개인 싸움이라고 조롱하는 이들이 괘씸하다 하여 전하는 일을 등한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오히려 호소합니다.
10월 18일 10시 10분의 대법원 선고를 앞 두고
속으로 만의 하나 이영인에게 저작권이 있다고 판결이 날까 봐서 속으로 고민에 고민을 하며 조바심을 내는 분들!
아직은 시간이 남았으니 이 시간이라도 즉시 자기 혼자만 아는 자기 깊은 속을 얼른 돌려 세우기 바랍니다.
죽은 예수님이 살아 날까 싶어 3일을 고민하던 그들 근처에서 맴돌면 평생 돌아 올 길은 없다고 봐야 합니다.

본 연구소는 어떤 결과가 나오든 감사할 일뿐입니다.
본 연구소는 마굿간에 갇힌 천리마처럼 지금 주님이 달려 갈 방향과 내용을 제시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 하나뿐입니다.
승소도 패소도 그 것은 다른 분들에게 영향을 끼칠 뿐이지 이 곳은 상관이 없습니다.
이 곳은 10월 18일의 결정에 따라 우리의 새로운 사명에 불태울 방향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말이라도 저희의 심정에 한 편이 되시는 것이 그래도 좁은 길이고 십자가의 길이며 복음 운동이며 주님 편일 듯합니다.

2019년 10월 2일. 11시

(1신 - 2019.9.21.)

백영희 설교는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라는 백도영 고소 사건이 현재 대법원에서 최종 판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소 : 백도영 (대구공회가 목사로 인정한 인물)
사건 : 대법원 2018도15093

2018.10.18 - 대법원 형사 재판 절차 시작
2018.11.05 - 주심 대법관 및 재판부 배당
2018.11.06 - 상고 이유 등 법리검토 개시
2019.09.11 - 쟁점에 관한 재판부 논의 중

작년 9월에 2심에서도 현재 '백영희 목사의 설교는 오로지 자녀만의 사유재산이며 그 연구소와 전기도 개인 재산'이라고 되어 이영인 목사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고 이 과정에 연구소 내부의 전현직 직원들이 목숨을 걸고 도와 주었습니다. 한 쪽에서는 목사 설교는 사유재산이라고 빌라도 법정에 열심히 요구를 하고,
30년동안 무차별 무제한으로 그 설교를 천하 만방에 전한 본 연구소 전원은 하나님 앞에 '주여, 당신 것이니 마음대로 하십시오! 알아서 하십시오! 우리는 구경이나 합니다.' 이런 식입니다. 한도 없이 이미 전해 버렸으니 주변에 전화 한 통화만 하면 10만 쪽의 자료를 다 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먼저 구한 이들이 감추고 있으니,

아직 자료를 구하지 못한 분들과 또 이 자료가 걸림 없이 전해 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대법원의 판단'을 두고 하나님 앞에 아직은 기회를 달라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법원의 일정은 아무도 예측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쟁점 논의'라는 일정이 뜬다면 빠르면 연말에라도 결정이 나올 수 있다는 뜻입니다. 늦어도 내년 초가 될 듯합니다. 그리고 이 재판을 맡은 담당 주심이 곧 내부적으로 결정을 하면 그대로 이어 질 것으로 보입니다. 주님 앞에 은혜를 구하기 바랍니다. 가장 좋기는 고소인이 '백영희 아버님이 하나님의 것을 전달했으니 우리 것이 아닙니다. 회개합니다. 고소를 취소합니다.' 이렇게 인감증명서를 첨부하여 자녀 6명 손주 3명, 9명의 포기각서가 선포 되기를 다 함께 기도하기 바랍니다.

본 연구소는 평생을 다 바쳤고 이제 우리가 더 이상 이 자료를 전하기 위해 할 일은 아무리 봐도 없습니다.
이제 공지를 하는 것은 이 공지 때문에 기도를 더해야 할 분들에게 기도의 기회를 드리는 것입니다.
대법원에서 판결이 나버리면 대한민국 판례로 남아 두고두고 두고두고 세상에 조롱이 된다는 점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동안 고소인을 도왔던 각 공회의 협조자들은 대법원 판결이 나오기 전에 고소인께 목숨을 맡기고 포기하도록 노력하십시오. 세상 법정에서는 여러 분들의 뜻이 관철 되어도, 하늘 나라에서 영원히 홍포 입은 부자의 물 한 방울에 애터질 일만 남아 있습니다.
전체 19

  • 2019-10-03 11:47
    미국과 일본의 태평양전쟁.
    일본이 이기면 순교자가 되고, 미국이 이기면 출옥성도가 됩니다. 1945년 8월 15일은 교계에 그런 날로 닥쳤습니다.

    백도영 고소인으로 시작 된 대법원 판결.
    유죄로 끝나면 순교자가 되고, 무죄가 되면 출옥성도가 됩니다. 2019년 10월 18일은 공회에 그런 날이 됩니다.

    8.15광복절, 그 전날에 회개하면 참 회개가 되어 출옥성도에 포함이 됩니다. 그 날을 놓치면 역사에 평생 죄인 됩니다.
    10.18 판결, 그 전날에라도 회개하면 출옥성도와 한 편이 됩니다. 이 날을 놓치면 다시는 회개할 기회조차 없습니다.
    그래서 2주 앞으로 다가 온 이 날을 두고 연구소 측 모두는 광복절을 맞는 마음으로 들떠 있습니다. 해방 된 조국, 이제는 어떤 나라를 만들 것인가? 조선의 왕조 체계로 돌아 갈 것인가, 민주공화국으로 향후 세계 속에 선진 조국을 만들 것인가? 신사참배에 실패한 이들은 이래도 저래도 답이 없습니다. 아직 2주 남았습니다. 실명을 밝히고 속속 우리 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자존심 체면 오기만 십자가에 못 박으면 됩니다. 기다립니다. 이 밑에 줄줄이 이름을 실명으로 적고 자신들의 죄를 한껏 부풀려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주님과 이웃은 여러분의 과오를 깎고, 여러 분은 구구절절이 죄를 깊게 적기 바랍니다.

  • 2019-10-05 06:53
    맞은 사람은 뻗고 잔다는 말이 있다. 연구소 입장을 보니 현재까지도 좋은 일밖에 없고 또 앞으로도 좋은 일뿐이다.
    때린 사람은 웅크리고 잔다는 말이 있다. 듣고 보니 고소자와 고소를 은근히 지지한 쪽은 진퇴양난의 바늘방석이다.

  • 2019-10-17 17:38
    내일 대법원에서 '저작권'에 유죄가 확정 되면 현 상태만으로 4명의 직원에게 최소 6건의 전과가 생깁니다. 모두들
    이영인 2건 - 설교록 출간, 찬송가 편찬
    이치영 2건 - 설교에 인용, 집회 재독에 인용
    최순련 1건 - 연구소 명의 제공
    장천룡 1건 - 설교록 출간에 협조

    상기 4명 모두는 벧전4:16 말씀만은 실행하고 있습니다.
    '만일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은즉 부끄러워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 2019-10-18 05:56
    재림 직전, 마지막 시대적 환란을 준비하라는 신호이오니이까?

    마태복음26: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누가복음22:42
    가라사대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 2019-10-18 10:35
    주님,

    이 복음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이 천지가 널려 있습니다.
    이 복음을 오해하고 있는 사람이 천지에 널려 있습니다.
    이 복음을 몰라서 어두움에 헤매고 있는 사람들이 천지에 널려 있습니다.

    가장 빛된 복음
    가장 확실한 복음
    가장 밝고, 가장 능력있고, 가장 생명된 이 복음을, 이렇게 감추시다니요?
    어떻게 이 복음을 감추실 수 있으십니까?

    이 복음 뒤에 남아 있는 이 버러지 같은 저희들은 정말 어쩌면 좋겠습니까?

    이 복음을 주님이 감추셨으니
    이 복음에 버금가는 은혜를 우리에게 주시옵소서.
    이것만큼은 들어주옵소서.

    • 2019-10-18 10:44
      아멘..

      • 2019-10-19 12:46
        복음을 위하여, 끝까지 최일선에서 싸워준 부공3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영인, 이치영, 장천룡 최순련.
        상기 네 분의 성함은 제가 죽는 순간까지 잊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40년을 감추시겠답니다. 너무나도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오늘날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록을 접하고도 깨닫지 못하고, 오해하고,
        깍고 삣어서 밟아 버리는 사람 참 많은데,

        이 40년 동안에,

        어떤 사람이라도 오해 없이 이 복음을 잘 깨달을 수 있게
        그 바탕 작업,
        그 준비 작업을 하라 하시니,
        그게 남겨진 자들의 몫이라고 하시니, 기쁘고 감사합니다.

        40년 후에,
        이 복음이 다시 열리는 그 순간을 고대합니다. 기대합니다.

        절대 낙심하지 않겠습니다.
        절대 게을러지지 않겠습니다.
        절대 낙망하지 않겠습니다.

        그 순간을 위해서, 그 날을 위해서, 오늘을 이 순간을 살겠습니다.

  • 2019-10-18 13:53
    목사님, 제가 재판 시작하기 전에도 전화 드려서 통화한 적이 있습니다만…저는 아무 소속이 없고서울에서 법조계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목사님 응원하고 아끼는 마음에서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판결이 나왔으니 제발 2년 동안은 아무것도 하지 마십시오. 거창기도원, 대구기도원, 총공회 등등 지금 여러가지 손대고 계신 것 같은데, 다 철거하고 포기하십시오. 어떤 일이라도 나설려면 첫째 전과범으로 힘듭니다. 이제 감옥은 면했다고 조심없이 경거망동하면 큰일납니다. 모든 면에 자제하고 2년동안 회개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 2019-10-19 10:06
    '교인'의 글은 어느 쪽인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다음 3가지 중에 어느 쪽입니까?
    (응원의 글) 세상이 알지 못하여 유죄라 했으나 또 유죄가 나오면 복음의 더 큰 일을 할 수 없으니 삼가 조심하시라.
    (저주의 글) 세상이 교회의 옳고 바름을 결정하니 지난 날 설교 전달을 회개하고 반성하고 모든 공회 일도 포기하시라.
    (중립의 글) 신앙의 옳고 그름을 떠나 세상의 형편이 전과자로 지목했으므로 향후 언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윗글의 표현은 좋아 보이고 적은 글은 고소인의 진심을 잘 반영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고소인 외에는 사실 교회의 설교가 개인 것이 되는 것을 좋아 할 사람은 없습니다. 회개, 반성, 경거망동을 적은 것으로 보아 철저히 고소인과 이익을 나누는 분이거나 아니면 고소인이 적은 글로 보입니다.

    바로 아래 2440번에 올린 '상고이유서'의 내용 중 어느 부분을 회개하고, 반성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몇 가지를 짚어 주시면 선의를 잘 살필 수 있겠습니다.

    • 2019-10-23 17:26
      제가 보기에는 악의가 있는 글은 아닌듯 합니다. 집행유예기간에 같은 일을 반복하면 집행유예가 취소되고 실제 징역형 받은 것과 뒤에 반복된 일까지 합쳐서 징역을 살아야 하기때문에 이것보다 억울한 일이 어디있겠습니까? 정말 죄가 있어서 죄값을 치른다고 하면 덜 억울하겠지만 황당한 판결로 인해서 징역을 살아야 한다면 황당한 판결도 가슴을 칠 노릇인데...죄값까지 치르라고 한다면 그게 염려되어서 올린 글인듯 합니다....애통을 하는자...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이 말씀을 소망하고 있으면 언젠가는 막혀 있던 그 의가 세상에서 형통으로 바뀔 것이라고 봅니다.

      • 2019-10-23 18:56
        악의가 없다는건 어느 부분인가요?
        회개하고 반성하라가 결론인데요?
        대구집회. 거창집회 운운하는것만 일단 짚었었는데....
        목사님께서 집행유예기간에 반성하고 회개하실 일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시죠.
        익명 뒤에 숨지마시고 정정당당히 충고나 권고하시지요??

        • 2019-10-23 21:18
          위로가 화살로 날아 오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그만큼 이곳이 많이 아프다는 뜻이겠지요.. 회개와 반성이라는 뜻이 악의인지 위로의 어설픈 표현인지 그분의 진의를 알수 없지만 선의로 받아들이면 마음이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3자의 책임없는 말같지만...또 상처받으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평생을 이노선을 향해 바쳤는데 의가 서지않고 뭍히는 것이 분노로 바뀌지는 않으셨는지...그 분노가 의로 인한 표현이라고 할지라도 혹여 원망과 미워하는 마음도 서지 않았을런지요.... 하나님이 원수의 입을 통해 그 미워하는 마음 원망 분노했던 그 마음 누르고 의 때문에 핍박받은자 복이 있음을 위로하심을 감사함으로 돌리지 못한 것에 대해 회개와 반성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3자는 쉽게 말하지만 당한자는 그게 정말 어렵다는 걸 경험한 저로서도 이글을 쓰면서 주제넘는 것같아 몇번 퇴고하면서....망설이다가 다시 한번 글을 올리며 표현이 서툴러 또 오해를 일으켰다면 다시 한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2019-10-23 22:08
            말은 여러가지 표현이 있고 아와 어가 하늘과 땅 차이로 들릴 때가 있습니다.
            교인의 글을 읽어보면 대구기도원. 거창기도원. 총공회 등등 여러군데를 손대고 계신것 같다고 했습니다.
            목사님이 적극적 표현을 하지 않으시면 이 글을 읽는 사럼은 목사님은 그런 분이 되고 맙니다.
            여러 형편에 화가나고 분이 차기 이전에 센터들의 주인이 되어 뒤에서 다 운영하고 있다고 글이 올라와도 아니면 그만이지 하고 모두 가만있지않습니까?
            그랬을때 그랬구나가 되는걸 봐왔기 때문입니다.
            익명은 사람도 죽이는걸 세상에서도 봅니다.
            아나 어를 어떻게 다르게 사용할것인가. 본인의 몫이지만 툭 던져둔 한사람의 의견치고는 표현이 호빵같습니다.

            • 2019-10-23 23:17
              세상의 최고법정에 항변해도 안받아 주고 있는데 여기에 들어오는 사정을 잘 모르는 선의의 사람들을 향해 우린 그렇지 않다고 항변하고 변론하고 바로 잡는다고 막혔던 형통이 풀리겠습니까? 이 노선은 정말 귀한 곳이다라고 신뢰하는 사람 한사람만이라도 있으면 정말 감사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이 노선이 최선의 노력으로 전력을 다했지만 형통을 안주신다면 때를 기다리고 하나님께 맡겨야 하지 않을런지요. 이 노선이 옳고 진리편에 섰다면 하나님은 이 노선을 망하게 가만 두지 않으실 겁니다. 언젠가는 이 노선을 들어서 영광된 자리에 올려 놓으실 겁니다. 교인의 글이 전반에서 걱정하고 염려하는 말이 후반에 들어서 단어 하나하나가 살을 아리게 할 만큼 아프더라도 그 진심이 무엇이건...중요한 건 위로하러 온자가 한입에서 두말은 하지 않았을 거라고 믿어 봅시다.

          • 2019-10-23 23:22
            "애통으로 바라보는 자"님의 위로의 뜻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러나 세상에서도 가장 치졸하고 치명적인 조롱이란 겉으로는 위로하는 척하면서 그 이면으로는 배꼽을 잡고 웃으면서 조롱을 하는 것입니다. "교인"님의 글은 얼마든지 그렇게 보입니다. 만약 이곳을 조롱하는 것이 아니라면, 이곳이 이번 설교록 관련 소송과 현재 진행 중인 총공회 재산 진행에 대한 잘못된 점을 제대로 말씀해주시라는 것입니다. 도리어 오해하고 계실 수 있으니.

            이곳의 제대로 된 회원들은 너무나도 큰 낙담과 충격에 감정이 격해있습니다. 나라가 망한 애국지사들의 피 눈물과 한 맺힌 원통이 잘못된 감정인가요? 찍 소리 안하고 그냥 그런갑다 하고 흘려보내는 것이 진정 나라를 사랑했던 애국자일까요? 도대체 무엇이 애국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저도 원통하고 원통해서 피가 끓습니다. 이것에 대한 위로는 지켜봐주시는 것 같습니다.

            • 2019-10-24 09:04
              감사합니다. 정리해 주셔서.

  • 2019-10-19 22:18
    대구기도원. 거창기도원에 손을 대고 계신듯하다.
    듯하다......
    호빵처럼 겉은 걱정이고 속은 헐고 계신건 아니시죠???

  • 2019-10-21 21:10
    "남쪽 지방에 새가 있는데 그 이름을 원추(鵷鶵)라고 한다네. 자네는 알고 있는가? 이 원추는 남쪽 바다에서 날아올라 북쪽 바다로 날아가는데, 오동나무가 아니면 머물지 않고, 대나무 열매가 아니면 먹지 않고, 예천(醴泉)이 아니면 마시지 않는다네. 이에 올빼미가 썩은 쥐 한 마리를 얻었는데, 원추가 그곳을 지나가자 올빼미가 위를 쳐다보고 꾁! 하고 소리를 질렀다고 하더군" - 장자

    자식 하나 구원하지 못한 그깟 설교

    무어라고..

    • 2019-10-22 05:23
      불신 철학의 '장자'의 글로 비판하시는 것을 보니, 믿는 사람이지만 실상은 안 믿으시는 분 같습니다. 성경이 안 믿어지니, 이렇게 비판할 수 밖에 없겠습니다.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진정으로 믿는 사람이라면, 지극히 기이한 오늘날 이 상황도 얼마든지 이해는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마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눅 4:24 또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가 고향에서 환영을 받는 자가 없느니라

      아멘, 아멘. 무슨 말씀이든지 오직 주의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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