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대구기도원 무단 철거' 공개토론 - 부공1과 부공2

작성자
담당
작성일
2019.08.12
50년의 역사의 '총공회 대구 노곡동' 기도원을 총공회 소속 일부가 무단으로 철폐해 버렸습니다.
부산공회1과 2는 구청이 행정처분을 해서 철거를 했으며 그 책임은 부공3의 고발 때문이라고 말하고
부공3은 구청에 확인해 본 결과 행정처분도 거짓말이고 합법화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안내했다 합니다.

2019년 5월 집회까지 멀쩡하게 진행한 시설, 부공2의 3명 대표가 부공3을 방문하고 아무 문제도 없다는 확인을 받고 가서
부공1과 몰래 이런 행위를 한 것이 사실인지, 교회 스스로 살피는 것이 바른 일이지만 평양처럼 극구 비밀에 붙이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 불가피했고 또 공회와 신앙의 일반 원칙에 따라 다른 공회는 전혀 의논 대상이 아닌지, 공개 토론을 제안합니다.


연구소는 부산공회 1의 대표격인 '백순희, 류정현, 정정표'와 부공4의 대표격인 '최현수 신상만 최광수' 목사님들
그리고 부공2의 대표격인 '서영호, 이진헌, 김정웅, 김영채, 김영환, 김부호' 등의 인물과 무엇이 공회 신앙이며 무엇이 양심인지, 그리고 역사와 현황을 두고 공개 토론에 나설 것을 촉구합니다. 이미 수백 건의 고소 고발을 야기하고 돕고 동참한 공회들이 세상 법정과 수사기관에만 가고, 교회 내의 공개 토론은 극구 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신이 있습니까?
연구소 관련인을 상대로 300건이 넘는 고소 고발의 중심에 계신 백도영 이신영 목사님 등을 위해 각종 고소 고발 자료를 제공한 각 공회들의 주요 지도자들께 촉구합니다. 공회 지도자님들께서 세상 법정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공개 토론'을 하시자면 수락을 할 수 있을지요?





댓글에 조건을 달아 공개 토론에 대한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보통 이런 토론 절차는 결론만 공개하고 협의 과정은 워낙 복잡하여 비공개로 진행하나, 이미 2019년 5월 집회 석상에서 분규가 나도록 공론화를 했고 등기에 조처까지 다 마친 상태이니 세상에 공개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협의 과정부터 공개하고자 합니다. 자신이 있습니까? 협의 절차까지 투명하면 좋겠습니다. 누가 공개 토론을 피하는지? 모두가 보면 알 듯합니다.


세상이 교회를 압니까? 세상이 우리 신앙을 판단할 수 있습니까?
총공회의 본질과 역사와 집회 장소와 총공회 재산에 대하여 세상이 우리의 신앙을 판단할 수 있습니까, 공회가 '소송금지원칙'을 교단의 출발 정신으로 삼고 교리화 한 것은 세상이라는 것은 성경을 읽고 외워도 그 뜻을 모르고 또 교회의 신앙 문제를 세상은 전부 반대로 알기 때문에 교회가 세상 판단을 받지 못하게 막았습니다. 이 것을 철저히 지켜 온 것이 공회이며 한국의 유일한 경우이고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사례입니다. 그런데도 몰래, 총공회 전체 재산을 일부가 슬쩍 조처하고 재산을 전부 파괴하고, 이후를 도모한다면 공회를 모른다 하겠습니다.



공개 토론에 나오시겠습니까?

지난 30년간 본 연구소는 총공회 모든 이들에게 공개 토론을 요청했고 지금까지 단 1명도 나오지 못한 것은 어두움 속에서 활동한 결과입니다.
전체 14

  • 2019-08-14 21:16
    참 가지가지 하십니다...................

    얼마전 회원님의 글에서는 대구공회까지 싸잡아서 공격하시더니
    부공3을 제외한 나머지 부공으로 정리가 되었나 봅니다....

    신풍교회도 불법건축물을 철거한다고 사진까지 동원해서 광고를 했고
    나머지 교회들도 불법건축물을 정리해야 한다고 친절히 안내를 했으니

    대구기도원의 불법건축물을 자신철거한 측에 잘하였다고 칭찬을 해야 되지 않을까?

    매년 모여 은혜를 받았던 곳이기에 소중하지만
    기도원이 교회보다 소중한지는 생각해 보아야겠고

    왜 나머지 총공회측에서 부공3을 외면하는지 다시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진리주장 뒤에 숨겨진 칼날들이 있는 것일까?

    • 2019-08-15 12:09
      말씀하신 교회 건물들 잘 있던데요. 노곡동만 완전 없앴던데요. 지나가다가 쓰레기 버린 걸 갖다가 미국 CIA첩보원이 북한 공작원 잡으려고 암호전단 넘겨주다가 발각된 바람에 전세계 언론이 떠들고 난리 났다며 미국 대통령이 탄핵 당했다는 얼토당토 안한 뻥튀기 이야기 하시는 것 같습니다. 뼈속부터 총공회인님. 말씀하시는게 찌질해요. 밥숟가락가지고 싸운 부부가 그날 화났다고 아파트 전체를 가스폭발 시켰다고 뉴스에나 한번씩 나올법한 분인거 같아요. 지금 전국 돌아다녀보세요. 뼈속부터 총공회인님 말처럼 모두 불법건축물을 정리했는지. 정리야 했겠죠. 고발이 들어왔으면 합법화를 시켜야 되니까. 뼈속부터 총공회인님이 저지르신 911테러 그라운드 제로가 되버린 곳은 노곡동이 유일하던데요. 뼈속부터 총공회인님의 교회 한번 뜯어보실래요? 뜯지도 않을꺼면서. 그 교회 통해서 들어오는 밥줄이 얼마인데 미쳤다고 뜯습니까.

    • 2019-08-15 12:28
      글 쓰고 나니 뼈속부터 총공회인님은 노곡동 그라운드 제로 만들어버리신 것을 잘했다는 입장이시네요. 1. 본인이 싹 쓸어버려서 뻘쭘하니까 자진철거 찬성하겠다는 말씀이신지, 2. 아니면 원래 자진철거해야 한다는 입장이신지, 3. 아니면 고발이 들어오면 뜯어야 된다는 것인지.

      입장을 말씀해주세요. 저는 이론보다 사실상 맞딱드린 상황이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부공3 제외한 모든 불법건축물도 정리해야 한다는 말이 이 홈페이지에 언급되었으니 자진철거한 일당들은 착한 사람이다 이거죠? 그러면 부공3외에는 '모든 대한민국 법률에 저촉되지 말도록 하십시오'라고 하면 노곡동 쓸어버린 인간들은 자기 평생 불법한 내용을 자진 신고하시겠네요. 경찰서하고 세무서와 구청에 가서 자수하십시오. 뼈속부터 총공회인님 말처럼 칭찬해드릴께요. 그래도 뼈속부터 총공회인은 절대 자수 안하시잖아요. 아마 뼈속부터 총공회인님 교회와 자택과 부모님들과 친척들이 살고 있는 시골집에 불법건축이라고 신고가 들어오더라도 싹쓸어서 빈 터로 만드는 짓은 안하실 것 같은데요. 부모 친척분들한테 가셔서 평생 불법하신거 자수하라고 하십시오. 제가 칭찬해드릴께요. 대체 누가 미친 것인지 모르겠네요. 게다가 노곡동은 자진 철거입니다. 스스로 자진철거하는 멍청이가 어딨습니까?

  • 2019-08-16 21:20
    요즘 노곡동 사건은 자진철거를 칭찬하는 분위기로 가고 있나요?

  • 2019-08-17 21:00
    내 기억에 거창 도평기도원을 처음할 때 군인용 막사라고 해야 하나 아니면 천막이라고 해야 하나.... 하여간 그걸 칠 때 모두가 달려들어 쭉 펴고 기둥으로 들어올렸던 기억이 있다. 보물 찾기고 했었고.... 거창 기도원 이전에는 부산 삼각산이라고 하나? 바위에서 조심스럽게 내려왔지만 미끄러져 다친 기억이 있다.
    문제가 된 대구 기도원? 목사님들 지도하에 첫삽을 뜨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참 열심히 일했다.

    하지만 이런 기억들은 글을 쓰다가 떠올린 잊혀진 기억이고 오로지 백영희 목사님에게서 배운 "이치"에 대한 깨달음이 있다.

    노곡동 기도원이 한 사람에 의해 폐쇄적으로 운영되고 이런 좋지 않은 소식을 접할 때 마다
    나는 장소를 두고 싸우는 것보다
    다 잃더라도 하나님의 진리에 대한 교훈을 내 생활에서 잃어버리지 않고 굳게 붙잡고 사는 것이
    내가 배운 진리고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한다.

    진리를 배우면 뭐하냐?
    날마다 싸우는데.....

    남들은 총공회를 생명이 없는 화석화 되었다고 하는데.....
    어느 총공회 교회를 가더라도 나처럼 머리 허연 사람들만 않아있어
    탄식이 절로 나는데.....

    왜 잘 믿는다는 사람들이
    그 장소 하나로 싸우는지....

    정말 거기에 얽힌 돈 때문인지.....
    백영희에게서 배운 진리라면 핍박을 받아도 미워하지 않아야 하는데..........

  • 2019-08-18 13:19
    참 가지가지 하다니? 뼈속부터 총공회는 말을 이렇게 밖에 못하나!

    장소로 싸우다니?
    누가?

    말대로 역사와 전통이 있는 장소를 구청의 연락을 빙자하여 (울고 싶자 등 쳐 준다고) 뜯지 않아도 될것을 진리의 명당을한순간에 ''궤멸시킨 행위' 그것을 말하는거다

    그렇게도 모르나?
    모르면 알아 보고 물어봐야지!

    세월호가 가라앉을 때 이 나라가 가라앉는것 같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기도원이 뜯겨지는 것을 보며 우리는 무엇을 보는기

    세상의 괸원들도 저런 무지막지는 사용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진리를 내 생활에서 잃어버리지 않고 굳게 붙잡는다?
    굳게만 붙잡고 자기 집에 강도가 와서 다 털어가도 소리 한번 내지 못하고 다 내줄건가? 참말로 궁금하다!

    • 2019-08-19 09:34
      진리의 명당?
      한 때는 진리와 기쁨이 가득한 곳이었지만
      지금은 네가 옳니? 내가 옳니? 싸움만 가득한 곳이다.

      개보수 의견이 나오면 목사가 삥땅 뜯기 위해서 하는 소리다는 비난이 난무한 곳이 된다.

      이곳 홈 페이지에 보면 불법 건축물 문제로 나머지 부공측 목사님들이 신풍교회를 방문하였을 때
      향후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의논하고 대책을 세울려고 노력한 흔적은 보이지 않고
      냉대와 비난만 있었다.

      불법건축물에 대해 고소고발이 부공3이 직접 하지는 않았지만
      부공3과 가까운 외부측 인사가 부공3을 지원하기 위해 한 것이 사실이 아닌가?

  • 2019-08-19 10:00
    만일 강도가 내 집에 들어와서 세간을 다 털어가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다 털어가도록 두어야 겠지요.

    그런데 기도원의 불법건축물을 자진 철거하는 것이 왜 개인집의 세간을 털어가는 것과 비유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월호가 가라앉았을 때 우리나라가 가라앉았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은 그것으로 이익을 볼려는 측의 이야기이죠.

    제가 여기에 글을 남기는 동기는,
    세계 최고의 진리를 깨달았고 배웠다는 우리 총공회가 한 세대가 가기전에 풍지박살이 났고
    그 싸움과정에서 많은 믿음의 형제자매들이 떠났는데
    기도원은 하나의 장소이고 믿음에 유익이 되면 새로운 장소를 구해도 되니까
    더 이상 싸우지 말자는 의미에서 시작하였습니다.

    내가 옳다고 해서 싸우는 것이 옳을 수도 있고 싸우지 않고 양보하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방편이 되기도 합니다.

    • 2019-08-20 09:32
      저는 30대 청년으로 백목사님을 실제로 뵙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백목사님 생전에 어머님께 안겨서 참석은 했습니다만 전혀 기억이 없습니다.
      그런데, 노곡동 기도원이 누구것인가요?
      돌아가신 백목사님 것인가요? 아니면, 백목사님이 돌아가셨으니 자녀들의 것인가요?
      아니면 공회 지도자들의 것인가요?
      총공회의 것이 아닌가요? 그러면 총공회가 누구입니까? 총공회 교인것이 아닌가요?

      기도원의 불법건출물 자진철거가 왜 개인집의 세간을 털어가는 것과 비유가 되는지 진정 모르십니까?
      총공회 교인의 것, 제 것을 세상에서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로 철거를 해버렸습니다.
      분하지 않으십니까? 화가 나지 않으십니까? 그러면 노곡동 기도원의 주인은 아니십니다.
      그렇다면, 닉네임은 총공회인이나 총공회인이 아닌것 아닙니까?

      세상에서도 역사 유적지를 지키려 합니다. 당연히 세상은 돈이 목적이겠지요. 하지만 최소한 겉으로는 그 유적지를 지키면서 우리 조상 / 선배들의 정신을 기념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세상도 이런 곳을 지키려고 많은 돈을 쏟아 붓고, 불이나면 그대로 복구하려고 엄청난 돈을 쏟아 붓습니다.
      그러면, 생명보다 귀한 공회 신앙 노선을 이어온 기도원이 세상의 숭례문, 향일암 이런 곳보다 못한 곳인가요?
      지키지는 못할 망정, 말도 안되는 이유로 자진철거를 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네, 기도원은 하나의 장소입니다.
      그래서 우리 선배들은 일제가 예배당을 빌려 달라는 것을 반대했습니다. 하지만, 목숨을 내놓고 지키지는 않았습니다. 하나의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예배당을 목사님, 장로님 자녀 몇명이 예배당을 팔아 먹어야 겠다고 고집을 부립니다. 교회에서 난동을 부립니다. 시비를 걸고 싸움을 합니다. 그러면 그냥 놔둬야 하는가요? 몽둥이로 두드려 잡는 것이 사랑 아닐까요?

      그리고 노곡동 기도원이 끝이라고 보십니까?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노곡동을 먹었으니 도평도 먹으려고 침을 흘리고 있을 것이고, 양성원은 이미 작업이 시작되었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요?

      글을 다 쓰고 보니 제가 너무 흥분한 상태로 글을 쓴것 같습니다. 하지만 수정하지는 않겠습니다.
      대 선배님에 대한 젊은 청년의 패기있는 충언이라 생각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9-08-20 23:02
        제가 글쓰는 전문가도 아니고 여러가지를 생각해서 여기에 글을 쓰는 사람도 아닙니다.
        그러기에 조리가 없고 뜻이 전달되지 못해 상대방을 오해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기도원은 우리가 모여서 은혜 받았던 장소입니다.
        그 은혜가 끊어지면 하나의 장소입니다.

        이 사이트에 어떤 분이 "싸움이 있기 때문에 생명이 있는 곳"이라고 적은 글을 보았습니다.
        어떤 분은 싸움을 그렇게도 해석하는구나 새삼 깨달았지만
        저는 그 반대로 깨닫습니다.

        꼭 그 장소에 가야 은혜를 받을 수 있다면
        제가 아무리 이야기해도 동의하실 수 없으실겁니다.

        장소로 치면 예수님이 나신 베들레헴과 십자가에 달리셨던 골고다가 제일 중요하겠지요.
        우리가 배운 길갈, 벧엘, 등등을 들면 한이 없을 겁니다.

        세상의 유적을 말씀하셨는데 우리는 세상과 다릅니다.
        세상의 흐름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노곡동기도원을 저들에게 내어준들 은혜받는데 지장이 있나요?
        이미 많은 구총공회 교회들이 노곡동과 거창기도원에 가지 않고
        다른 장소를 구해서 집회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나는 이들이 큰 결정을 했다고 봅니다.

        맘에 맞지도 않고 예배보는 가운데서도 갈등을 일으키는 마음보다는
        조용히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장소가 더 낳지 않을까요?

        이미 노곡동 기도원은 부공측에서 울타리를 치고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막으면서
        부터 기도원의 기능을 상실했습니다. 대구지방교회에서 주일오후에 기도하러 갈 때
        그래도 은혜받은 곳이라 그 곳을 많이 갔었거든요. 기도하러 오는 것을 막으려 한 것은
        아니겠지요. 분쟁이 일어나다 보니까 관리하는 사람도 없고 여러 이유가 있었을 겁니다.
        이유야 어쨋든 기도하러 가는 길을 막아 들어오지 못하게 한 후부터 그 기능을 상실하였다고 봅니다.

        노곡동 기도원이 저들에게 넘어간들, 도평이 넘어간들, 그리고 양성원이 넘어간들
        애통할 일이 분명하나 혈기로 싸울 이유는 아니라 봅니다.

        저는 총공회가 분리되는 과정을 깊게는 잘 모르지만 총공회의 분리를 보고
        성경에 이해할 수 없었던 사건들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모세가 죽은지 얼마 안 된 사사기사건들,
        사무엘선지자의 아들,
        르호보암시대에 이스라엘 왕국의 분리,
        이사야와 예레미야의 통곡

        그리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과 유대의 전쟁에서 잡은 포로를 선지자의 말을 듣고
        옷을 입히고 잘 먹여서 돌려보낸 이스라엘왕과 군사들이
        얼마나 순진하고 하나님께 순종할 줄 알았는지.....

        나는 내가 은혜받은 곳이기에 있는 힘을 다해 지켰는데
        하나님이 보시기에 그 싸움을 좋아하실련지
        아니면 이삭이 우물을 팟는데 아비멜렉이 와서 뺏으니 또 싸움이 일어나니
        주고 다른 우물을 파고.......
        그랬는데 하나님이 기뻐하셨습니다.

        오래전 기억이 납니다. 백태영목사님이 부목사였던 서울법대 출신목사님의
        말에 귀가 솔깃해서 기도원을 놓고 소송을 시작했을 때에 저희 아버지는 틀렸다고 했습니다.
        그 때 저는 후배님 같이 똑 같은 말을 했습니다.
        "아버지 자꾸 빼앗기면 어떻해요?"
        아니요....... 더 심한 말을 했습니다.

        총공회가 싸운지 30년이 지났나요?
        이제 그 정도면 과거를 돌아보면서 부끄러운 점들도 생각날 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잘못한 것 찾아서 회개하고 상대방에게 용서를 구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총공회의 분리? 이것도 하나님이 만드신 겁니다.
        지금까지 세계 제일의 진리다, 순종이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배운 것을 시험하고 계십니다.

        다 각자의 믿음대로 점수를 받겠지만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선동해서
        실족케 한 지도자들에게
        하나님은 벼르고 계실 겁니다.

        말이 너무 많았지요?

        • 2019-08-22 09:43
          잘 알겠습니다.
          대화는 이쯤하면 충분한 것 같습니다.

  • 2019-08-20 09:24
    "부공3은 구청에 확인해 본 결과 행정처분도 거짓말이고 합법화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안내했다 합니다."

    라고 쓰셨는데 이말에 대해서 책임을 지실수 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구청의 어느 담당자와 책임자가 이 말을 했는지 알려주세요.
    이말이 사실인지 구청측에 직접 확인해보겠습니다.

  • 2019-08-20 16:11
    구청에 신문고로 질의하시면 답변을 받습니다.
    구청에 물어봐야 하는 사람은 답변을 받고도 읽을 때 부공2 목사들처럼 읽을 줄을 몰라서 서부교회 수위실 앞에 자기가 패소한 내용을 들고 흔들며 이겼다 하고, 그 걸 물끄러미 쳐다 보며 고개를 끄덕이는 서부교회 맹인들 수준일 듯합니다.
    노곡동의 개인 천막은 불법 건축물에 아예 해당이 안 됩니다. 예배당은 1995년경 대구공회 ㅊ 모 목사로 추정되는 인물이 철거 소동을 하는 바람에 이미 '일사부재리' 행정기본원칙에 따라 최근에 덧댄 일부 지붕만 합법화하면 됩니다. 부공2의 우맹들이 워낭소리 듣고 줄줄이 강물로 풍덩...

  • 2019-08-24 23:05
    New 뼈속부터총공회인에게!!

    부족한 신앙인입니다.

    뼈속부터 총공회인이라면 총공회 교리도 잘 아시겠네요
    귀하의 지금 행위와 관련된 회개 교리를 간단하게 설명해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악령의 인도를 받는 무리로 뼈속이 텅빈 골빈분으로 보입니다
    눈에 보이는 사람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두려운것 아닌가요

    "총공회인"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시려면
    신앙인으로서 어떻게 상대를 대해야 하는지
    의견을 제시하는 글을 쓰실때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야하는지 부터 배우시는게 순서아닐까요

    총공회를 바로 배우시고 바로 실천하시기 바라며
    작성자의 이름부터 바꾸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총공회" 참으로 귀한 이름입니다.
    시대적 소명의식을 가지고 백영희 목사님의 깨달음을 나의 것으로 소화하여
    복음운동에 매진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전체 1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
■■ 게시판 운영 안내 ■■
help | 2018.03.04 | 추천 0 | 조회 1154
help 2018.03.04 0 1154
15
총공회/자료실에 '공회 내부 역사' 공개 중 (1)
담당 | 2019.08.20 | 추천 0 | 조회 110
담당 2019.08.20 0 110
14
UP '대구기도원 무단 철거' 공개토론 - 부공1과 부공2 (14)
담당 | 2019.08.12 | 추천 0 | 조회 479
담당 2019.08.12 0 479
13
학회와 연구소
담당 | 2019.07.23 | 추천 0 | 조회 191
담당 2019.07.23 0 191
12
2019년 7월 양성원 강좌안내
교학실 | 2019.07.03 | 추천 0 | 조회 166
교학실 2019.07.03 0 166
11
백도영 이신영과 공개 토론 추진 이미지 (6)
연구소 | 2019.06.18 | 추천 0 | 조회 979
연구소 2019.06.18 0 979
Re:백도영 이신영과 공개 토론 - 장기 대기 중 이미지
연구소 | 2019.08.12 | 추천 0 | 조회 162
연구소 2019.08.12 0 162
10
연구소에 청구할 손해배상 안내 이미지 (2)
담당 | 2019.06.01 | 추천 0 | 조회 349
담당 2019.06.01 0 349
Re:연구소에 청구할 손해배상 안내 (종료) 이미지 (1)
담당 | 2019.07.01 | 추천 0 | 조회 283
담당 2019.07.01 0 283
9
연구원 전용 pkistb 사이트 개설 (3)
" | 2018.09.10 | 추천 0 | 조회 984
" 2018.09.10 0 984
8
연구소의 '8월 집회 실시간' 이용 안내 이미지
담당 | 2018.08.05 | 추천 0 | 조회 638
담당 2018.08.05 0 638
7
연구소 '면담'이나 '방문'하실 때
담당 | 2018.07.19 | 추천 0 | 조회 564
담당 2018.07.19 0 564
6
'발언'은 발언게시판을 이용하셨으면.
담당 | 2018.07.19 | 추천 0 | 조회 468
담당 2018.07.19 0 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