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산곡의 백합화' 회원 근황

작성자
회원
작성일
2019.05.29
한병영 집사님의 근황입니다. 연구소에 '산곡의 백합화' 필명으로 공회를 향한 애정과 자부심 및 호소와 외침을 가장 많이 그리고 뜨겁게 했던 분으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세계로 또 나라를 위한 사랑을 펼치고 계시는 소식입니다. 관련 개인 사이트는 호응이 뜨겁다 합니다. '산곡의 백합화'는 200만 조회수를 넘기던 이 연구소에서도 가장 공회 본류를 외쳤습니다. 지금의 활동도 그 연장선인지는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전체 8

  • 2019-06-09 17:29
    호칭를(교수 장노)하여야 합닉사?

  • 2019-06-09 20:28
    학교 : 서울대 법대 법학박사 > 대학의 법대 교수
    교회 : 청량리교회 > 잠실동교회 > 강동교회 집사님

  • 2019-06-09 21:22
    명함에 '혁명가'라고 넣으신 이유가 무엇인지요? 잘은 모르지만 혁명가는 직함이 아닌 것 같고 과격해 보이기도 합니다.

  • 2019-06-11 18:55
    공회의 '개혁생활성' 정도입니다.

  • 2019-06-16 17:55
    호칭 를 정확히 말씀하여주세요 교수 강동교회집사 청량리교회에서 같이 믿음생활 하였읍니다

  • 2019-06-16 17:58
    대단히 죄송합니다 근황 초에 집사님이라고 되여 있것을깜짝 하였읍니다

  • 2019-07-07 16:22
    조국과 민족을 위대하게 하는 큰 일을 하기 위해 준비중입니다. 크리스쳔인 트럼프는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슬로건을 가지고 당선하였지요. 현재 우리 총공회는 하나님의 공의가 땅에 떨어졌습니다. 설교에 대해 어느 개인의 저작권을 인정해주는 세기의 법무지의 판결이 있었는가 하면, 수십년 내려온 노곡동 예배당 건물이 백주 대낮에 무참히 철거되어버렸습니다. 철거 시행자가 누구인지 몰라도 만약 행정기관이라면 설사 수십년전에 무허가로 시설한 건축물일지라도 지은지가 수십년되었으므로 점유권도 있고 시효취득을 고려해 본다면 소유권 취득도 생각해 볼수 있으며, 만약 이도 저도 아니라면 오래된, 특히 산지에 소재된 불법건물은 양성화가 일반 도시지역에 설치된 것보다 용이한 점이 상례인데 이번에 완전 철거되어 버렸습니다. 행정기관이 그랬다면 이는 종교시설을 파괴하였으므로 종교의 자유 침해 문제까지 확대됩니다. 만일 철거주체가 우리 공회안에서의 분쟁에 따라 내부자라면 이는 형법상 손괴죄, 주거칩입죄 등 엄벌에 처할 범죄가 될 수 있어 형사입건은 물론 민사손해배상액이 상당한 정도에 이를 것입니다. 설교나 예배당은 국가의 것도 아니고 사람의 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성경을 풀어쓴 설교와 예배시설인 성전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설교가 개인의 저작권의 대상이 된다는 확정 판결은 향후 재심신청의 대상이 될 것이며, 노곡동 성전 파괴자는 그 행위자가 행정기관이든 우리 공회내 내부 분파이든 엄중히 책임을 물을 날이 올 것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설교 저작권 행사와 성전 파괴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일까요?
    - 산곡의 백합화 올림

    • 2019-07-15 00:13
      세상에서는 없어진 독재가 공회내에서 다시 서슬 퍼런 독재가 시작되었다. 설교는 하나님이 세상에 널리 전파하라고 하여 성령의 감동으로 주셨는데 설교하는 입을 틀어 막고 재독도 세상법의 힘을 빌려 금지시키고 고소를 전문적으로 해대는 소송꾼이 되어 스스로 목사라는 성직을 수치스럽게 여기도록 하며, 돈좀 있다고 변호사를 사서, 당하는 쪽은 성경법을 따른다고 응소하지 않는 사이를 틈타서 억지논리와 인본주의적 논리를 가지고 승소했답시고. 원래 민사소송은 아무리 피고가 옳다고 하더라도 원고는 변호사 대리이고 피고는 응소도 적극적으로 하지 아니하고 변호사 없이 하면 거의 패소하는 것이 조국 법원의 실정인데, 1인 독재와 그 가족 독재가 주의 종들의 설교 입을 틀어 막고 재독 스피커를 불의의 세상법을 동원해서 아무리 막을 려고 해도,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백 목사님의 설교가 아무리 특출나도 이 세대 지나면 지속되지 못하고 사라질것 같고- 이는 지금 공회내 주의 종들의 자식들이 얼마나 백 목사님의 설교를 듣는수가 되는지를 보면 알수 있다. 한 시대를 풍미한 신학교리는 될 지언정 백 목사님이 그토록 평생 부르짖던 사람만드는 것이 이 공회 설교의 중심이었는데 그 측근이 성경에서 금한 세상법정 소송을 즐기는 소송뀬이 된 것을 보면 백 목사님의 설교는 실패한 것으로 드러난다. 설교를 억지 저작권행사로 틀어 막고 설교 자체도 이 세대 지나면 인기없이 누가 들어주거나 사용해주는 이도 없다면 수요가 없으니 저작권행사로 독점하여 설교 팔아 돈벌이 장사하려고 해도 못할 텐데,
      ---- 대한법학교수회 부회장, 서울대학교 법학박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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